여순(麗順) 14연대 반란사건의 내막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여순(麗順) 14연대 반란사건의 내막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람이 작성일11-06-29 16:23 조회15,292회 댓글0건

본문


펌 출처 :  http://kr.blog.yahoo.com/waterview33/722 

여순(麗順)  14연대 반란사건 내막 


1948년 10월 19일 제주도 출동을 명 받은 국군 14 연대의

1 대대 인사계 지창수 상사이하 40 여명의 좌익 분자들은 
반란을 일으켜
세명의 대대장이하 장교 22 명 포함해서
40 여명의 영내 군인들을
살해하고 미리 내통해둔 여수
시내 600 여명의 남로당 분자들과 여수를 
 장악한 이들은
남로당의 비밀 지시로 역시 남로당 비밀조직원 이었던

김지회 중위가 지휘권을 잡고 열차편으로 순천으로 북상
해서 같은
비밀 남로당원인 홍순석 이 지휘하던 부대가
주둔하고 있던 순천 까지도 접수했다.


이들은 국군의 반격으로 10월23일 순천, 10월 27일 여수가
탈환된 뒤
대부분 지리산으로 도주해서 빨치산 공비가 되었다.


지창수 는 벌교 토벌 단계에서 일찌감치 전사했고 김지회,
홍순석 등은
국군의 토벌에 쫓기며 지리산과 덕유산 등을
전전하다가
다음해 4월 지리산 입구에서 사살 당했다.


반란군은 며칠 사이에 경찰관 공무원 우익인사들 800 여명의
대 학살을 자행했다.


반란군을 토벌한 국군과 경찰들의 보복적 살상도 극심해서

무고한 양민 역시 다수 희생 되었다.


이 반란사건을 기회로 국군의 숙정작업이 대대적으로 전개되어서

군내의 좌익계 인사가 다량 검거되고 처형되었다.


6.25 사변이라는 국난을 앞두고 군내에서 좌익계를 소탕해서
다행 이었다는
평가도 있으나 좌익 분자 들에게 학살당한
우익인사 가족들의 통한이나
군 소탕전에서 억울하게
죽은 유가족들의 슬픔 역시 지금까지
풀지 못한 민족 갈등으로
남아 있다.


아래 사진들은 라이프紙 에 실린 여순 14연대 반란사건의
사진들이다.


반란군들이 살해한 우익인사들의 유해


인적 끊어진 시가지에 쓰러진 우익인사.
며칠이 지났건만 좌익들 눈이 무서워 아무도
치우지 못했다.


반란군에서 억울하게 죽은 우익인사의 주검
자녀들의 울음이 애처롭다.


유가족의 통곡 - 뒤에 폼잡고 서있는 멍청한 미군 군사
고문관 때문에 어색한 사진 구도가 되었다.


무슨 죄목인지 가게 주인 부부가 한꺼번에 학살 당했다.


우익인사의 집단 처형. 벽에 총알 자국들이 선명하다.


왼쪽의 등을 보이고 있는 토벌여단의 지휘관 송호성.
나중에 변절하여 북한측에 붙었다. 앞은 경찰서장 [또는 도경
정보과장,] 그 오른쪽은 군산에서 내려온 12연대 백인엽 소령.


국군의 토벌개시 때 - 머리의 흰 띠는 반란군과의 구별을 위해서
표시한 것이나 일부 국군 토벌대 [ 광주주둔 4연대-14연대의 모체] 가
이후 반란군과 합류해서 아무런 구별의 의미가 없어졌다.


사진 설명은 전투막간을 이용해서 훈련을 하는 한국군이라고 했다.


용의자 연행


체포 된 뒤 구타당한 좌익분자.-


연락기 [L- 5] 의 착륙


북한 선전 담당들이 보면 좋아 할 사진- 군수지원 현황 파악차
내려간 미군 고문관들이 노획한 14연대 연대기를 들고 있다.
북한 미디어들은 이 사진을 보고 미제 놈들이 여수에서 인민들을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50년은 우려 먹었을 것이다.


여수시내 수색에서 저항하다가 체포된 여학생들.
여수중학교 빨갱이 교감 송욱 때문에 많은 어린 학생들이
좌익화 됐었다. 골수 좌익화된 여학생들은 시내에 진입한
국군들을 유혹해서 허벅지에 숨겨둔 총신 짧게 자른 칼빈소총으로
사살 했었다. 이 사실이 알려진 뒤에 많은 어린 여학생들이 
용서없는 죽임을 당했다. 반란군들은 여수 탈출 때 이
어린 학생들을 내 팽개치고 떠났다.
   


주먹밥으로 점심 때우기


사진 설명에 연행되는 좌익분자들이라고 되어있지만 행색을 보니
토벌 진입전 미리 피해 나오는 한 가족 같다.


토벌군의 진압 작전전 방송에 의해서 주민들은 미리
빠져나오고 있다.


작전동안 대기하는 주민들의 표정들에 불안과 공포가 역력하다


여수 시내수색에서 체포된 통비분자들 - 김지회가 지휘하는
일천여명의 주력은 이미 여수를 빠져나가 지리산으로 도주했다.


여수 탈환후 찍은 사진인듯 - 국군의 탈환뒤에 여수에
큰 불이 났었다.


대화재 를 바라보는 여수시민


화재 진압 의용 소방대원이 애쓰지만 별 소용이 없다.


토벌군의 의무병이 부상자를 치료하고 있다.


공비화된 전 14연대 소속 국군들 - 길게 자란 머리를 보니
여순 사건 한참 뒤의 토벌 작전에서 체포 된 것같다.


이것은 여름 사진인데 --- 사진 설명은 통비분자인
어린 학생들 이라고 되어 있지만 ---- 가운데 녀석은
도망 가려다가 벌써 두들겨 맞은듯 -- 허리띠도 풀려있고 ---


노무자를 동원한 전리품[?], 또는 반대로 아군 실탄 박스[?] 의 운반


국군은 여수 탈환 뒤,여러 곳의 학교 운동장등에 40세 미만
전시민을 모아놓고 통비분자를 찾아내서 학교 뒤로 데려가
총살했다.


통비분자로 지목된 자의 항의에 발길로 묵살하는 경찰.
여순 사건에서 여경을 포함한 다수의 경찰이 학살당하여
경찰들은 극도로 흥분 했었다.


운동장에 강제 집결된 집식구가 걱정되어 주변에 몰려든 주민들
99식 소총을 든 사람은 대한 청년단원 같다--


반란군 의심 좌익 분자 색출


대한 청년 단원들이 색출해낸 좌익 의심 분자


국군이 처형한 좌익들. 웃옷을 벗기고 총살했다.
군복 하의를 입은 앞의 몇 명은 전 14연대 장병일 것이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퍼온글 목록

Total 16,453건 5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6333 [데일리안] 김신조 무장간첩, 목잘린 시신의 진실은? 소강절 2012-02-05 15710 10
16332 프리메이슨 삼각위원회 2013년 한국인 명단(2) 댓글(1) 현우 2013-12-01 15685 8
16331 [사진] 종편 기상 캐스터 (펌) 제갈공명 2011-12-02 15620 13
16330 박정희 대통령의 친필 메모(새마을 運動) 댓글(2) 自强不息 2011-10-04 15594 22
16329 올인코리아의 "조영환"님 트위터.." 전두환이 고맙다" 댓글(1) 소강절 2011-11-30 15538 10
16328 안철수교수관련 펌 청학동총각 2011-03-24 15536 10
16327 내 옛 글을 다시 보노라니...... 김종오 2011-04-07 15510 17
16326 청와대 땅굴은 북괴의 제1 타격지점 !!! 비접 2010-05-23 15505 18
16325 "김정일·김정은 쏴라!"…예비군 사격표적지 논란 댓글(2) 비탈로즈 2011-05-30 15491 19
16324 칠성파 두목, 어렵게 잡아 그냥 풀어주는건 또 뭔가? 현우 2010-04-08 15484 9
16323 박원순은 국유본의 노예 댓글(1) 조명탄 2012-02-26 15476 2
16322 . 댓글(1) HiFi 2010-05-27 15472 10
16321 한명숙 남편 박성준 : 나는 막시스트 크리스챤 댓글(1) 현우 2011-09-14 15462 12
16320 저는 전남대 철학과 교수 유명걸 입니다. 한글말 2012-04-23 15458 20
16319 박정희 대통령 살해와 연관이 없지 않는........ 댓글(1) 라덴삼촌 2010-03-16 15411 15
16318 예비역들 군사기밀 누설은 엄벌에 처해야한다. 댓글(1) 레몬향 2011-08-12 15409 13
16317 대하요정 죽돌이였던 대중이 룸싸롱 기둥서방 명진땡중 댓글(1) 신생 2011-12-10 15407 15
16316 대한민국 VS 전라도,빨갱이연합 현우 2012-04-12 15403 17
16315 진중권의 양심선언 and 개중권의 말바꾸기 댓글(1) 조선민족 2011-07-27 15395 12
16314 檢 "한명숙 남동생 계좌에 곽영욱 수표 입금돼" 현우 2011-01-06 15379 17
16313 국가 절체절명의 위기상황! 개혁 2011-11-11 15368 17
16312 북한 잠수함전력 해부- 下 라덴삼촌 2010-04-01 15361 14
16311 石弓 事件 ㅡ 수학 박사 '김 명호' 敎授! “出所 앞… inf247661 2011-01-30 15361 12
16310 정주영 회장님~감동 감동~| 댓글(1) 네솔 2011-11-21 15324 14
16309 외국어대 4학년 노태정 : 전교조 교사 들을 고발한다. 댓글(1) 정록 2011-11-04 15310 12
16308 책(PDF)을 무료로 드립니다. - 투타 댓글(2) 청학동총각 2011-06-22 15303 18
열람중 여순(麗順) 14연대 반란사건의 내막 보람이 2011-06-29 15293 19
16306 '北 = 주적' 명문화 재추진.. "정신무장 필요" … 라덴삼촌 2010-11-27 15289 11
16305 이 멍청한 진중권, 이 미친 한걸레! 이 캥아지 자식들… 댓글(1) 소강절 2011-07-29 15272 14
16304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는 김정일 모모 2011-03-01 15252 1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