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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이가 아버지 김일성을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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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덴삼촌 작성일10-01-19 10:53 조회12,0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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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주간 한국]보도 (미주통일신문 분석력, 끝내 주지요 ?)

2010.01.17 23:38 입력 / 2010.01.18 00:0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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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치 주간한국은 [김정일이 김일성을 죽였다]고 톱 뉴스로 보도했다. 이 같은 뉴스는 그동안 일부 언론들이 간헐적으로 보도했으나 오늘 경우는 그 뉴스원이 2년 전 탈북, 서울에 거주하는 북한 인민 보안국 간부였다는 충격적 증언이었기 때문에 실감이 있다.


여하튼, 증언자는 아들 김정일이가 아버지 김일성을 죽였다고 증언한 점 등에서, 미주통일신문은 더욱 흥분한다. 1994년 7월 8일 묘향산에서 독살 당한 김일성은 당시 미국 카터 전 대통령을 만나 노망 든 소리를 함으로써 아들 김정일이가 제거결심을 했던 것.

즉, 당시 김일성은 카터에게 {나도 미국에 가서 낚시를 하고... 남한 김영삼 대통령과 만나겠다...}는 등 반동적인 발언을 하자, 김정일은 자신의 비서들을 동원, 김일성을 독살, 정권을 완전 장악, 현재와 같은 군부 중심의 강경체제를 재확립 한 것이다.


김일성이가 심장마비로 죽었다는 당시 외신들이 보도할 때, 그 순간 미주통일신문 기자는 즉시 "타살- 살해"로 간주하고 이를 미국 연방수사국 팀에게 신고했었다.

그 때 동 수사요원들은 "어떻게 아는가 ?" 라는 등의 질문을 받은 바 있었고, 이어서 워싱턴 포스트 지 등에 관련 뉴스가 보도 되었다.


어쨌든 김일성의 독살은 당시 김정일이가 아버지의 냉전해체용 발언에 당황, 제거했던 것이며 이 같은 독살 등 정보가 언젠가 밝혀 질 것으로 판단했던 미주통일신문은, 오늘 인민 보안국 간부 출신의 증언이 아니어도 김일성의 당시 급사는 심장마비를 가장했던 독살이었던 것은 미주통일신문의 자체 분석 결과였던 것.

특히 금강산에서 피살 당한 박광자 여인 사건도 북한군의 오발이 아닌 준비된 살해 사건이었고 이는 이명박 대통령의 강경 대북정책에 불만을 토로한 김정일의 '선물'이었던 것도 사실임이 드러 나 주목.

북한 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은 1994년 7월 9일 낮 12시 특별방송을 통해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께서 1994년 7월 8일 오전 2시에 급병으로 서거하셨다는 것을 가장 비통한 심정으로 온 나라 전체 인민들에게 알린다”고 발표했다.

김일성은 사망 당시 82세(1912년생)로 1945년 이후 북한을 통치해 왔다. 북한방송들은 김일성의 사망원인에 대한 의학적 결론서를 발표, “심장혈관의 동맥경화증으로 치료를 받아오다 겹쌓이는 과로로 7월 7일 심한 심근경색이 발생되고 심장쇼크가 합병되었다”면서 “즉시 모든 치료를 한 후에도 심장쇼크가 증악되어 사망하시었다”고 말했다.




자와케이알 (2010-01-18 03:34:06)  
'김정일...김일성과련 내용'이 '주간한국'인터넷판에는 검색이 되지 않는군요.
Chris song (2010-01-18 07:25:04)  
그럼 김정일이도 멀지않아 죽겠네요 ,현재 김정일이 후계자라고내세운 아들한테 되물림 받을텐데 ,문제는 밑으로갈수록 난폭해진다는것인데 통일은 물건너간거고 ,북한이 두손들고 항복할때까지는 모든 원조를 해주지말아야한다는것이겠죠
발행인 (2010-01-18 12:07:04)  
자와케이알라바마. 주간한국에 안 나오지요 ? 나도 찾았는데.. 안 나와요. 알고보니 '뉴스 포스트'지에서 나와요. 주간한국 - 뉴스 포스트 보도협약 관계.

뉴스 포스트에서 찾기도 어렵던데요.


Chris sssong. 존속살해.. 대물림 가능할 지... 두고 봅시다. 하늘도 무심... 북한종말이 어떻게 될까 ?
출처 : 미주통일신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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