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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궁극적으로 좌파국가로 바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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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덴삼촌 작성일10-01-19 12:30 조회7,61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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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의 이념적 회색성 때문에 좌익 준동
 
산하 네티즌 논설가
1988년에 梁東安 교수의 ‘이 땅의 右翼은 죽었는가’라는 글에서 그는 「이 나라에는 처음에는 좌익 세력과 제휴한 정권이 들어서고, 그 다음 단계에는 좌익세력이 주도하는 연합세력의 정권이 들어서고, 궁극적으로는 완전한 공산정권이 들어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기묘하게도 그로부터 약 20 여 년이 지난 지금 한국사회는 좌익들을 매국세력으로 보지 않는 중도정권이 들어서서 궁극적 좌경화를 향한 첫 단계를 향해 소리 없이 나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패배주의적 발상이 아니라 이대로 간다면 수년 내로 한국은 좌익이 주도하는 좌우연합 형태의 실질적인 좌파국가로 재 탄생될 것 같이 보이고, 그것이 미래를 비추는 우리 정계의 현재 모습이라고 믿어진다. 한국 국민들은 노골적인 정치적 강간에는 저항하나 지능적 사기수법에 의한 정치적 간음(좌우연합, 中道 등) 에는 스스로 자기 합리화를 하고 수용하는 후진적 성향을 보이는 듯하다.

김대중을 대통령으로 뽑았던 한국 국민들 대부분이 그의 정체와 사상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썼던 거짓의 탈 바가지에 낭만적으로 속아 설마와 혹시나라는 자기최면을 사용하여 그를 선택했다. 노무현을 선택했던 국민들 또한 감성에만 빠져서 흑 아니면 백이라는 단세포 같은 판단 능력으로 국가운명을 결정한 바도 있다. 그 두 가지 선택은 국민들의 정치적 판단능력에 있어 동일한 패턴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한국 국민들은 위급 사태가 눈앞에 들이닥치기 전까지는 절대로 미리 준비하지 않는 태평의 속성을 갖고 있으며, 패배 또는 박빙의 위기를 맞아야만 비로소 정신이 차려지는 9회말 근성이 있어 보이고, 더불어 후진적 속성을 가지고 있어 보인다. 그것이 지난 정권들을 선택하고 반복하고 실망하고 나서야 비로소 그 다음 대선에서 반사작용을 했다는 입증된 사실을 본다. 김대중과 노무현으로 상징되는 10년을 실제로 겪어보아야만 비로소 질릴 줄 알게 되는 국민성이 상대적 각성에 의해 이명박 대통령을 압도적으로 선택했다는 사실이 이를 잘 증명한다 하겠다.

그러나 그렇게 선택하고 선택된 이명박 정권은,-사실 국민들의 대선 선택이 보수우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배신하고 느닷없이 중도를 선언했었다. 그리고 중도정권은 노골적 좌파보다 더 위험한 정치행태를 지금껏 보여오고 있다는 것이 나의 판단이다.

 지금 한국은 애국적 기업가(경제계 및 재계) 층만이 우파 성향일 뿐 정계는 좌파일색이다. 내가 끊임없이 中道정권을 비판해오는 이유는 좌도 우도 아니라는 이명박 대통령의 이념적 회색 정체성과 노선에 까닭이 있다. 이 정권이 한편으로는 좌파세력들 뿌리를 절대로 건드리지 않고 발본하지 않으면서 깽판을 방관하고 묵인하고 방조하며 때로는 비호까지 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선진화를 외치는 그 부도덕성과 僞善性에 근거한다.

중도정권이 출범한 이래 지금껏 정치 행태적 깡패행위를 일삼아 온 극렬시위 파괴난동 분자들이나 또는 강기갑과 같은 폭력숭배자들에 대하여 사법부가 끊임 없이 그들을 보호해 온 풍토와, 그런 망조에 대해 그 어떠한 반성의 기미조차 보이지 못 하는 파렴치한 사법부 首長과, 무엇보다도 그런 사태들에 대한 이 정권의 무감각, 무기력, 무관심함은 사실 우리나라의 비관적 미래를 보여주는 아주 작은 사례에 불과하다고 할 것이다.

사법부 뿐만 아니라, 우파 애국자들에 의해 수도 없이 반복 강조됐던, 척결되어 마땅할 재야 좌파집단은 좌파 야당들과 함께 지금도 이 나라에서 할 수 있는 가능한 모든 음성적 양성적 해코지를 언제든 하고 또 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럼에도 우파세력들은 정계에 점차적으로 모습을 감추어가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많은 국민들이 착시하고 있는 듯 하나 한나라당은 이제 더 이상은 우파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한나라당 의원들이 중도 내지 좌파성향 세력들로 채워지기 시작한 것은 박근혜 의원이 대표로 있을 시절부터였다. 그때부터 대북정책 자체가 전면 수정되었음도 같은 연유이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한나라당은 보수우파가 전멸하고 (좌파가 위장한)중도나 또는 궁극적 좌파세력들이 자리를 메우고 있다.

이명박 중도정권은 우파세력에 적대적이지 않으나 결코 호의적이지 않다. 무심하다고 보아야 맞을 것이다. 그러나 좌파에 대해서는 매우 호의적이고 우호적이며 이러한 점이 이 정권을 트로이의 목마에 비유하는 까닭이다. 좌파에 우호적인 중도 권력은 대한민국에 대해 사상적 능멸에 있어서 이전의 좌파정권보다는 지능적으로 조심스러워하나 그러나 결정적 순간에는 좌파의 길을 더욱 분명하게 선택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김대중을 애국자로 보는 시각이 단적인 한 예인 것이다. 

지금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자는 국민참여당이란 것이 창당됐는데 기실 이 세력들은 2년 전 정권교체 시에 모두 처벌되고 청산되었어야 마땅할 망국적 종북세력 패거리들이었다. 反國家 세력들이 보란 듯이 신당 창당이념을 내거는 中道정권의 시대, 대한민국을 否定하고 비방하고 헐뜯는데 온 신명을 다 바친 무리들이 또 하나 더 제도권 안에 진입할 수 있는 현실적 동기와 그들 나름의 자신감은 중도정권에서 찾아야 한다. 그런 이 무렵에 우파정당은 전멸되고 실종되었다.

지금 우리나라 정계는 중도정권이 잠 재운 효과로 보수우파는 실종된 상태에서 조용히 조용히 좌파 쪽으로 한발자국씩 흘러가고 있음을 보아야만 한다. 어느덧 보수우파세력은 중도가 좌파와 연합한 망국적 구둣발 아래 질식해버리고 이명박 정권이 끝나는 2012년을 분기점으로 하여 한국은 본격적 좌파천국이 될 수밖에 다른 대안이 없어 보인다.
 
이 악몽 같은 현실 앞에서 그 어느 누가 이 나라를 살릴 수 있을 것인가? 우리가 망하는 길은 회생의 길보다 지금 훨씬 더 가까이에 다가 와 있다. 방법을 찾아야 한다. 절박함을 알아야 할 것이다. [http://www.allinkorea.net/]
출처 : 올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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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덴삼촌님의 댓글

라덴삼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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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한국논단 12월호 내용-3)기사중 일부 입니다

<특별시론>
▶민주 평통은 自淨하라
  김대중 노무현시대에 뿌리박은 불순분자 색출해야

                                              조용승 / 본지 편집위원
북한 대남공작원에게 포섭돼 각종 국가기밀을 제공한 간첩이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대한민국 대통령 직속 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평통) 소속 자문위원이었음이 드러나 충격을 주었다. 평통은 이 전에도 해외기구 행사장에서 잦은 쌈질이 벌어져 해외에까지 나라망신을 시킨 일이 이어졌었다. 평통 간판아래 기용되는 인적 선발의 잣대가 무엇이냐는 의문이 생긴다. 집안 식솔의 단속조차 그만큼 중구난방이냐는 것이다.

<정치학 박사, 정훈장교 출신의 평통자문위원이 17년간 간첩 질>

평통자문위원인 이병진(57)이라는 자가 수원지검 공안부와 국가정보원(국정원)에 의해 17년간 군사기밀을 북한에 넘겨주고, 공작금 5만600달러를 받은 국가보안법상 간첩, 편의제공, 금품수수, 특수잠입-탈출 등 혐의로 지난 10월 29일 구속기소 된 사실이 세상에 드러났다. 
간첩이 평통의 자문위원이고 통일부 통일교육위원에다 모 정당 당원협의회 운영위원 등의 한국의 국가안보의 핵심기구에 침투, 위장하여 암약했다고 하니 어안이 벙벙해질 수 밖에. 그는 2006년부터 평통 자문위원이었던 사람으로, 국정원 청사에서 열린 안보정세 설명회 내용을 빼낸 것을 비롯하여, 전국 군부대와 국회의사당 등 국가 주요시설의 GPS 좌표값 34개를 탐지해 이 자료를 북한 공작원에게 주었다고 한다. 간첩 李는 우리 국군 장교출신인데다 정치학박사 학위 소지자로 1992년 인도 델리대 정치학과 재학 중 북한 공작원 이진우(56)에게 포섭돼 17년이란 세월을 간첩짓을 해 왔던 것이다. 검거 당시는 오산대 강사였다.
그는 93년과 95년 두 차례 밀입북하여 조선노동당에 가입했으며, 평통 자문위원이던 97년 7월부터 지난 2월까지 중국 베이징, 캄보디아 프놈펜, 싱가포르, 태국 방콕에서 북측요원과 아홉 차례 만나 507종 5957쪽 분량의 군사기밀을 CD에 담아 북에 주었다. 또 98~2001년 육군 정훈장교로 복무 당시 북에 넘겨준 군사기밀 중에는 육군 최상위 야전교범 지상작전과 미군 최상위 전투수행교범 󰡐美교리 100-5󰡑 등 전쟁발발 시 지상전 작전계획 수립 절차와 조치 등 󰡐군사작전 시나리오󰡑를 몽땅 빼내 넘겨주었다고 한다.

<이 기회에 평통 내부를 철저히 조사, 불순분자 색출해야>

우리나라 안보기구 요원의 신분으로 군사안보 영역을 헤집고 다니면서 군사정보를 속속들이 빼내 갈 동안, 우리 핵심 국가안보기관에서는 결과적으로 그를 키우고 살뜰하게 보호해 준 꼴이다. 우리 공안 시스템이 얼마나 허술했는지를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친다. 지금에 와서 그의 암약의 발판을 마련해 준 평통에서는 그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한 것은 前전 정권에서 한 것이고, 자문위원 임기가 정권과 같지 않기 때문에 현 정권에까지 이어진 것을 모르고 있다가 검찰에서 조사가 시작된 후 해임 시켰다는 것이다.
이 기회에 평통 내부에 이병진과 같은, 또는 그 이상의 간첩이 없는지 철저히 탐지-조사할 필요는 없는가. 적은 언제나 내부에 있게 마련임을 이 기회에 상기해야 한다.
평통은 이 전에도 관리하고 있는 해외부서에 있어서 구성원에 대한 인적 선정과 관리를 어떻게 했는지 계속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지난 9월 4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 총영사관 주최로 열린 평통 시애틀 협의회 회장단 만찬 모임에서 평통 간부가 술잔을 던지는 등 일대 난장판을 벌인 일이 있었다. 이 같은 사실은 본국 평통에서는 까맣게 모르고 있다가 언론의 취재가 시작되면서 비로소 국내에 알려졌다고 한다.

<자체 정화하든지, 아니면 없애든지>

사태 당일 제14기 평통 시애틀협의회 신임 간부진을 초청한 만찬 간담회에서 이광술 시애틀 한인회장이 󰡒평통 활동을 하던 시절 한인단체들이 잘 협조해주지 않아 힘들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데서 사태가 발단되었다 한다. 이 때 󰡒무슨 ×소리냐󰡓는 등 욕설이 터져 나왔고 이어 참석자들 간에 고성과 욕설로 난장판이 벌어졌다고 한다. 그 자리에 있었던 총영사가 깨진 유리잔에 맞아 손과 얼굴에 상처를 입기도 했다는 것.
당시 이 지역 평통과 한인회 주변에서는 시애틀 지역 평통회장 선임을 둘러싸고 낙하산 논란이 빚어져 한인단체 내부에서 불만과 갈등이 고조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해외지역의 이 같은 불상사는 이 앞서도 평통 본부인 본국의 거금의 해외지원금 쟁탈전에서 비롯되었던 것이다. 2004년 11월 19일 토론토에서 󰡐평화포럼󰡑 개최 시 본국에서 지원한 20만달러 처리에서 야기되었던 것. 행사비로 쓰고 남은 13만달러의 처리를 둘러싸고 서로 나눠 갖겠다는 추태가 벌어져 손가락을 물어뜯는 등 일대 소동으로 고소전이 벌어지기도 했는데 급기야 이 사실이 현지 언론에까지 보도되어 결국 국제 망신을 초래했던 것이다. 이 소동으로 본국에서 뒤늦게 알고 미국으로 건너가 말썽이 된 돈(액수)을 회수하는 선에서 일단락 된 바 있었다.
평통의 해외기구에서 벌어진 일련의 추태는 어디까지나 구성원 선발에서 잡음이 벌어졌던 것을 감안 할 때, 과연 평통의 인적 선발의 기준이 어디에 있었는지에 의문이 생긴다.
평통자문위원은 어떻게 선임되는가? 원래는 지역대표, 직능대표 등으로 나뉘어져 경찰-안기부등 관계기관에 의한 면밀한 신원조사 과정을 거쳤었다. 그러나 정권마다 그 선발기준이 달라졌다. 김영삼정부 중반까지만 해도 보수-반공적인 인사가 많았다. 그런데 민주화 바람에 편승한 불순분자들이 YS정권 후기부터 시작되어 김대중정권에 이르러서는 운동권 출신, 좌익활동자, 좌익노동운동자, 좌익학자 등으로 탈바꿈 되었다. 자연히 보수-반공적인 인사들은 거세되었다.
간첩 이병진의 평통잠입은 어느면 당연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이병진 뿐이 아닐것이라는데 있다. 따라서 평통은 이 기회에 자체정화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을경우 평통은 대한민국 대통령의 평화통일자문기구가 아닌 김정일의 자문기구로 換骨奪胎환골탈태될 가능성이 높다. 그 가능성이 높다면 평통은 대한민국을 위해 존재해서는 안될 유해한 기구가 될 것이다.

<이대통령은 먼저
김대중이 불법 퇴출시킨 구 안기부원을 복권시키라>

아울러 이번 17년 간 암약한 이병진의 간첩사건과 2008년 8월에 드러난 탈북 위장 여간첩 원정화의 7년간의 간첩활동 등을 미루어 볼 때 우리나라 공안시스템의 획기적인 재정비 강화가 요청된다. 사실 우리가 과거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 공안업무가 축소, 해이되었다는 것을 지적한 것은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다.
보수-반공세력의 표로 대통령이 된 이명박씨는 이 기회에 먼저 김대중집권 직후에 숙청된 구 안기부의 對共 사찰요원 9백여명의 복권과 명예회복을 해주어야 한다. 김대중은 안기부원을 합법적으로 퇴출시킨게 아니다. 정치보복을 한 것이다. 이명박은 이들을 법대로 복권시켜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는 이병진과 같은 간첩색출에 전념하도록 국정원, 검찰공안부, 경찰의 정보과 보안과 기능도 회복시켜야 할 것이다.
출처 : (한국논단 12월호 내용-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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