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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泰榮 국방장관, 중대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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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덴삼촌 작성일10-01-20 15:51 조회10,334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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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核공격을 해올 것이 확실하면 선제타격해야. 戰作權 2012년 전환 문제로 고민중"
趙甲濟   
 연합뉴스에 따르면 金泰榮 국방부 장관은 20일 “북한이 핵 공격을 할 경우 이를 막고 對應하기엔 너무 큰 타격이 있기 때문에 (核 공격 징후를) 식별하고 분명한 공격의사가 있으면 바로 타격해야 한다”고 말했다.
 
 金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조선호텔에서 중앙일보와 현대경제연구원이 공동주최한 東北亞 미래포럼의 ‘국방개혁과 남북관계 전망’을 주제로 한 세미나에서 “先制타격은 합법성 논란이 많지만 북한이 核 공격을 해올 땐 先制타격을 허용할 수 있다는 이론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金 장관은 “우리가 한 대 맞고 대응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니면 무조건 (우리가 먼저) 때릴 수밖에 없다”며 “核과 같은 경우는 선택할 수밖에 없으며 우리 군에서는 변함이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戰時작전통제권 전환 연기 논란과 관련, 金 장관은 “이는 국내적으로 우리끼리 해결할 문제가 아닌 국가 對 국가의 정치적 약속”이라며 “이를 풀려면 韓美 간 정치적으로 풀어야 하며, 대통령과 우리 軍도 고민하고 있는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軍은 가장 나쁜 상황을 고려해 대비하는 것으로 2012년에 戰作權이 넘어오는 게 가장 나쁜 상황”이라면서도 “하지만 군은 그것을 준비해야 하며 (전환 연기 등) 재조율은 정치적인 판단까지 덧붙여 韓美 간에 풀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국방장관이 戰時작전권 이양시기, 즉 韓美연합사 해체 시기를 늦추는 게 國益에 도움이 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敵이 核공격을 가해오려 할 때 선제타격을 하는 것은 국가생존 차원의 너무나 당연한 조치이다. 非核국가가 核공격을 받으면 반격능력이 없어지기 때문에 살기 위하여서라도 선제공격을 해야 하는 것이다. 김정일 추종세력은 대한민국이 망하기를 빌고 있으므로 金 장관의 이런 발언을 또 트집잡을 것이지만, 오늘 金 장관은 국방戰略과 관련하여 아주 중요한 話頭를 두 깨 꺼낸 셈이다.
출처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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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영 국방장관, "北, 핵공격 징후시 선제타격"
(정말 ? ... 우리가 약하면 잡아 먹힙니다)

[미주통일전략연구소] 본 연구소가 지난 30년간 북한의 모든 상황을 첵업한 결과, 특히 대남도발 패턴에 관련,

1.  박정희-전두환 정권 때 처럼 강력한 군사력을 발휘할 땐 다소 대남 테러가 있었지만 전면전 등 제2의 6.25 우려는 없었으나,


2.  김대중-놈무현 정권 때는 북한의 대남전략들이 전쟁을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남한흡수를 기도했으나 실패했고,


3.  이명박 정부의 강력한 대북 드라이 전략이 진행되자 북한은 양면화전-강온전략들을 구사하고 있으나 국방부의 대북방어 내지는 동시 공격 능력을 보이자 북한군이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4.  앞으로 국방부가 나약성을 보이면 북한의 대남위협들이 늘어날 것이며, 현재와 같은 국방부의 막강한 대북 억지력 등을 보일 경우, 북한은 크게 반발 상당한 돌발 군사 액션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국방부는 김대중 시대에 보여 준 나약성을 보이면 아주 위험, 이젠 이 같은 국방부의 확고한 대북 공격형 자세를 보이면 다소 북한의 반발이 있어도 군사적 도발계획을 포기한다.

국방부는, 앞으로 계속 강력한 대북 억지력의 능력을 보여야 한다. 북한 군부, 그 체제는 대남적화 통일이 유일한 목표 임을 잊어선 안된다.

국방부는, 지난 20년 이상 파고 내려온 북한의 남침용 장거리 땅굴을 찾아 공개하지 않으면 이 같은 대북 억지력 발표는 국민사기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 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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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미주통일신문TV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말로만 하지 말고, 정치적 인기 발언은 그만 두고! ㄱ ㅅ ㄲ ,,. www.ddanggul.com 경기도 수원 화성군 매소연 천천리 - - - 북괴군 남침 땅굴을 빨리 국민들에게 알려서 큰 반향을 환기시켜라! ,,. ///

한가람님의 댓글

한가람 작성일

국가 흥망의 기로에서 합법성을 따지는 사람들의 머리가 이상합니다.
사느냐, 죽느냐의 막다른 골목에선 어찌해야 하나요???

상대방의 위해가 명백하면 사인간에도 정당방위를 인정하지 않나요???
때로는 정당방위의 논리를 만들어 내기도 하는데, 지금 북괴를 타격해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다만 뒷감당을 위해서는 상황을 그리 만들든가... 핑게거리가 있어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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