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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노무현 암살 의혹-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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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自强不息 작성일11-09-15 08:27 조회19,774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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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밝힙니다. 저 진보쪽 아니고 굳이 꼽으라면 전 보수파입니다. 현 정치를 무조건 막고, 반대하고, 욕하고, 비판하고, 싸움분위기 조장하는 진보파? 저 싫어합니다.

그렇지만, 진실은 밝혀져야 합니다. 보수라고 100% 옳고, 진보라고 100% 옳다고 단정지을 수 있나요?

진보는 쓰레기야 ㅉㅉ 그래그래, 타살이겠지 하시는 분들. 님들이야 말로 더더욱 감정적입니다.

이성을 가지고 한 번 봐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노무현전대통령님 자살아닌증거


1) 최초 경찰조사에서 유서저장시간 오전 5시 44분


CCTV속 노통과 경호원이 사저를 나선 시간은 5시 38분


유령이 유서작성?


이 사실이 보도되고 네티즌들의 타살의혹과 CCTV 공개요구가


빗발치자 경찰은 CCTV를 공개


그러나 날짜와 시간이 지워져 있었다.




그리고 경찰은 어떠한 설명도 없이 노통이 사저를 나선시간을 47분 으로 수정해 최종 수사 결과 발표



그리고 한때 변호사까지 하셧던 전노무현대통령께서 자살할생각을가지고잇엇다면


법적효력이없는 컴퓨터문서에 유서를 적었을 리가 있는가..






cctv를 조작했다는


1번째 증거자료



노무현 대통령 서거 당일 톨게이트 CCTV 원본 화면을 캡쳐하여 확대해 봤습니다.



1. 원본사진에 보면 톨게이트를 지나갈 때, 아무리 봐도


저것은 손으로 보입니다.


노통 대통령님께서 얼마나 도움을 요청하고 싶을셨을까요.





2. 운전사 뒷좌석에 노무현 대통령님이 쓰러져 계십니다.


얼마나 두렵고 아프셨을까요



이 CCTV가 공개되었다가 곧바로 노통님의 피흘리는 손대신 경찰 봉으로 편집된 조작CCTV로 교체 되었습니다.


아래의 확대된 화면을 보면, 픽셀 크기가 다른 것이 보이죠?


경찰봉을 붙였다는 증거입니다.






3. 노무현 대통령님이 타신 승용차의 운전사와 外 한 사람입니다.


운전사는 흰색 옷을 입고 있고, 옆사람은 검은색 양복과 안에 흰색 티셔츠를


입고 있네요.


확대해 봤는데, 운전사의 실루엣으로 체격을 짐작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양산부산대병원 CCTV가 공개되면 누군지 알아볼 수 있을지도..........














2번째 증거자료



사진1



연합뉴스에서 2009년 5월 12일 촬영한 사진입니다.



아래는
일반인이 노통 서거 후인 5월 24일에 같은 곳을 촬영한 사진입니다.



사진2
위 사진 좌측 아래의 경호동건물 처마를 기준으로 사저 지붕까지 실선으로 표시해 보겠습니다.
빨간색 원 안에 바람구멍을 잘 보아 두십시오.
물론 빨간색 원 우측으로도 바람막이가 끝나는 지점까지 바람구멍은 계속 있습니다.



사진3
이해를 돕기 위해 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 사진은 5월 이전(3~4월 사이)에 찍은 것입니다. 칸막이 어디에도 바람구멍이 보이지 않습니다.



사진4
경찰이 공개한 CCTV의 한 장면입니다.
노통이 사저를 나서 맨 처음 풀을 뽑은 위치입니다. 칸막이의 라운드진 부분을 주목해 두십시오.



사진5
이 사진은 노통이 처음 풀을 뽑으신 위치를 위쪽에서 표시한 것입니다.



사진6
당연히 아래사진의 빨간 원안에는 사진 1의 구멍들이 보여야 합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습니다.


아래 사진은 반대쪽에서 찍은 CCTV화면입니다.


사진7 (추가)
경찰의 CCTV에 나오는 후반부 장면.
칸막이 끝부분에 구멍들이 보일 것입니다.
이 구멍은 4월 22일 전후로 먼저 뚫려 있던 것입니다.



사진8 (추가)
2009년 4월 19일 사진
사진을 잘 보시면 상단부분까지 구멍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때까지는 구멍이 없었다는 예기.


2009년 4월 19일의 또다른 사진


2009년 4월 22일 사진.
바람막이가 끝나는 부분에 몇 개의 구멍이 보입니다. 그러나 그 바로 옆 찬막이 늘어진 부분에는 구멍이 없습니다.
이것은 측면에서 강풍이 불어 그 위치만 먼저 구멍을 뚫은 것입니다.



사진9 (추가)
2009년 5월 10일 사진.
이 때는 이미 사저 정면에서 불어오는 강풍을 막기 위해 왼쪽방향으로 쭉 구멍을 뚫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결론!
사진 3에서 처럼 처음 공사를 시작하여 적어도 사진1이 찍힐 때까지는 칸막이에 바람구멍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강풍이 잦아지자 사저 맨 우측에 있는 바람막이쪽부터 바람구멍을 뚫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사진1의 바람구멍은 분명히
5월 12일에 촬영된 것이니 최대한 양보해도 5월 12일 아침부터는 뚫려 있었다는 예기
입니다.
그런데 경찰이 공개한 CCTV(사진4)에는 있어야 할 위치에 바람구멍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건 CCTV영상이 적어도 5월 12일 이전에 촬영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앞에 문제를 제기했던 제 글에 어떤 분께서 CCTV의 화질 때문에 구멍이 있지만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이 사진들을 보시면 다른 반박은 못하실 것입니다.

경찰의 CCTV영상은 5월 23일 것이 아닙니다!
경찰은 왜 5월 12일 이전의 CCTV를 5월 23일 것이라 했습니까?
아니라면 전문가들과 함께 CCTV를 분석하게 해주십시오!





2)
사건 종료와 함께 공개된


cctv속 마지막으로 사저를 나서는


노통이 착용하고 있는 의복<회색 양복 상의>


그러나 경찰은 <점퍼>를 노통 투신증거물이라며 공개







3)조선일보 하루 전날 미리 기사를 작성


조선일보 인터넷판에 사용된 추모 배너는


서거 전날인 2009년 5월 22일에 이미 제작 되어있었다.

(기사또한 미리 제작)



증거자료







4)



추락한 초응급 환자에게 <환자복>을 갈아입힌 세영병원 그리고 진술번복



★1차진술- 진료과정중 급격히 혈압이 떨어져 심폐소생 시행


★2차진술 - 처음 실려왔을때 이미 호흡이 없는 의식불명 상태 바로 심폐소생 시행



2차진술이 사실이라면 생사가 갈릴 긴박한 시간에 초응급 환자에게


환자복을 갈아입히며 엽기적인 고문을 하고있엇던 것이고


1차 진술이 사실이라면 노통은 부영이 바위에서 투신했다고 볼수없다.




왜냐하면 40m높이에서 떨어지면 여기저기 뼈가 부러지는 다발성 골절,여러 장기의 파열,동맥과 정맥 출형 등


급격한 쇼크로 곧바로 사망에 이르게 되기 때문이다.






5) 40m암벽에 투신했다는 분


왜 각목으로맞을때 흔히 생긴다는


머리 꼭대기 부분의 11cm상처가 있을까?


만약 일부러 머리를 아래쪽으로 하여 투신하였다고 해도


두개골이 산산조각이 났으며 즉사할 상황이었을 것이다.


두정부는 검도를 한 조폭들이 각목,쇠파이프등을 휘두를때 노리는 곳..




6) 노통이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 한것이 사실이라면


40m 절벽아래 착지지점은 피칠갑이 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나 부엉이 바위 아래서 발견된 혈흔은 <코피한방울>이 전부


즉,부엉이 바위는 노통의 사망장소라 할수없다.


부엉이 바위아래에서 노통을 발견했다는 경호원의 진술은 거짓이다





7)경호관의 거짓진술



경찰조사를 마친후, 이경호관은 정토원장에게 전화를 걸어 경찰이 물으면 정토원에 들른적


없다고 진술해 달라고 부탁햇다는 뉴스를 mbc가 보도하자


경찰은 재조사를 했다며 당초 발표를 완전히 뒤집는 조사결과를 다시 발표



노통 투신하는 뒷모습 목격했다→정토원에 심부름 갔다오니 없엇고 그사이 투신한것 같다


정토원에..가지 않았다→정토원에 혼자 2번 갔다(노통 심부름 1회,노통찾으러 1회)



목격자(정토원장)의 진술과 일치하는 이경호관의 새로운 알리바이가 다시 발표된것이다.




8)경호관이 거짓말을 한 이유가 충격,흥분,죄책감,문책이 두려워서


라고했는데 자신의 목숨을 바쳐서라도 지켜야 할 분이 죽었는데


문책이 두려웠다..?


뭐..경호원이 직업의식도 없는 나쁜놈이었다고 치자


그렇다면 그런놈이 엄청난 돈을 받고 노통을 살해햇을 가능성도 충분한거 아닌가?


추천 36

댓글목록

自强不息님의 댓글

自强不息 작성일

노무현 대통령은 정황상 100% 암살입니다...지금 대한민국이란 국가가 전직 대통령이 암살되는 지경까지 다다랐습니다...내년 18대 대통령이 되는 사람은 자신이 암살당하지 않으려면, 반드시 盧統의 그 진실을 밝혀야 할 것입니다...그리고 盧統의 영원한 心腹인 한명숙, 문재인, 유시민 등은 노통은 절대 시시하게 자살할 사람이 아니란 것을 잘 알지 않는가? 정치쇼 그만들 하고, "노무현재단"을 통해서나, 노통의 寃魂(원혼)이나 달래주었으면 한다... 

과연 "주범"과 "공범"은 누구일까요? 범죄심리학적으로 한 번 생각해봅시다...만약 자기가 죽은 후에 盧統이 살아 있으면, 가장 걸림돌이 되는 사람과 세력들은 누구일까요? 만약 盧統이 퇴임후, 노사모들과 다시 정치를 한다면, 누가 가장 큰 위기와 위협을 느낄까요? 또 일국의 대통령을 역임했으니, 김대중의 대북관련 국가기록과 정보들은 거의 다 알고 있었을테고...그런데 내가 곧 죽을 날이 다가오니, 나의 비밀을 모두 아는 사람을 그냥 두자니 모든 정체가 탄로날 것 같고...心腹 박지원이 이명박의 모든 약점을 가지고 있으니, 그 약점을 잡고서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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