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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은 땡초, 사기꾼, 빨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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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海眼 작성일11-12-15 19:12 조회14,3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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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이가 인명진 교회에 가서 설교하고.
원희룡 등 좌빨들과 한통속이다.


박지만씨, 나꼼수 주진우 고소(명예훼손)
안철수는 유령, 법륜은 정치꾼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나꼼수' 주진우(시사인 기자), 박지만씨에 고소당해
 
막가파식 언행으로 사회혼란을 조성하면서 좌익세력의 선동대 노릇을 한다고 비난받는 '나꼼수'가 고소당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들 박지만씨가 나꼼수의 주진우를 '박정희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고 한다. 앞으로 나꼼수는 내뱉은 막말에 책임져야 할 것이다. 조선닷컴은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 백방준)는 최근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들 지만(53)씨가 인터넷 라디오방송 '나는 꼼수다(나꼼수)'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시사주간지 '시사인' 주진우 기자를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며 "주 기자는 지난달 19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을 언급해 명예를 훼손했다"는 고소장 내용을 전했다.

당시 주 기자는 박 전 대통령에 대해 "남겨놓은 재산이 너무 많다. 육영재단·영남대·정수장학회가 있는데, 모두 10조원이 넘는다, 64년에 박 전 대통령이 독일에 간 것은 맞지만 뤼브케 대통령을 만나지도 못했다. (중략) 탄광 간 것 맞는데 나머지는 다 구라(거짓말)다"는 등의 주장을 했다고 한다. 이런 소식에 대해 조선닷컴 네티즌(kac72b)들은 "심지 없는 주댕이들은 결국 그 주댕이로 망하고 만다... 정도껏 나대고 말 일이지 함부로 거짓말까지 동원해 서리. 지 꼬라지 알리고 싶은 거품에 목 마른 넘들의 망동..."이라거나 "이런 야바위 기자넘도 우리법연구회라는 야바위 판사넘에게 사건 배당되면 무죄 내지 솜방망이 처벌을 받게 될거다!(kjk0278)"라고 반응했다.

안철수는 비판이나 공격할 수 없는 유령 같은 슈퍼맨?
 
안철수에 대해 부정적으로 쓴 기사를 찾기 힘들 정도로 언론들이 안철수를 무비판적으로 띄운다. 안철수를 정밀하게 비판한 강용석 의원에 대해 한국의 언론들은 벌떼처럼 공격한다. 23일 밤부터 조선닷컴은 “강용석 의원이 블로그를 통해 자신에 관한 패러디와 만평을 올리고 나서며 ‘자화자찬’에 나섰다”며 강용석 때리기를 계속 했다. 한국언론계에 강용석은 인민재판의 대상이고, 안철수는 인간숭배의 대상이다. 안철수의 적은 한국언론의 적이 되어 있는 듯하다. 조선닷컴의 최재혁 기자도 안철수를 비판불가의 초인처럼 묘사했다. 박근혜 전 대표는 '안철수 바람'이 시작된 직후 ‘안 원장을 공격하지 말라’고 주변에 얘기했고, 한나라당의 친박 핵심인사는 “유령과 상대하는 것 같다”는 말을 했다고 최재혁 기자가 전했다. 안철수는 여기에서도 비판과 공격을 넘어선 초인으로 묘사된다.

최재혁 기자는 “지난 9월 안 원장이 서울시장 보선 출마를 시사하면서 시작된 '안철수 바람'이 여전히 거센데도 '맞대응'을 하지 못하는 답답함이 묻어나왔다”거나 “22일 한·미 FTA 표결로 국회가 아수라장이 되자 정치권에선 당장 ‘이번에 가장 득을 본 사람은 안철수’라는 얘기가 나왔다”고 주장했다. 조선일보의 배성규 기자는 “안 원장은 이날 서울대 학장회의에 참석한 직후 ‘신당 창당이 진척되고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웃기만 할 뿐 대답하지 않았다”며 “현실적 가능성이 떨어진다는 평가 속에서도 '안철수 신당설'이 끊이지 않는 것은 기성정치에 대한 반감과 신당에 대한 관심이 그만큼 높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안철수 증상을 풀이했다. 정치를 모른다고 고백한 안철수 교수를 한국의 언론들은 정치인으로 광적으로 띄운다.

안철수의 한계도 언론은 좋게 풀이한다. 한 여권 인사는 “언론들이 여러 번에 걸쳐 기업인인 안 원장에게 한·미 FTA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지만 안 원장은 침묵으로 일관했다. 지지층이든 반대층이든 어느 쪽으로부터도 공격당할 여지를 주지 않으려는 것 같다”고 전하면서, ‘안철수가 가장 정치적 이득을 봤다’고 풀이했다. 조선일보 기자다운 해석이다. 최재혁 기자는 “2030세대가 한나라당에 돌아선 이유는 '우리 얘기를 안 듣는 기득권 세력'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안철수 현상'의 의미를 받아들여야 할 때”라는 박근혜 측근의 주장을 전했다. 2030세대가 무슨 말을 했으며, 기득권 세대가 뭘 안 들어줬는지에 대한 언론의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이 있었나? 언론은 안철수의 발언과 침묵까지도 묻지마 식으로 좋게 풀이한다.

이 “친박 ‘마치 유령과 상대하는 기분… 安이 무대 오르기 전엔 안 싸울 것’”이라는 기사에 대해 조선닷컴의 한 네티즌은 “언론 스스로가 안철수를 광고하고 있구나((sypark65)라고 전했다. 안철수가 본게임에도 올라오지 않았는데, 박근혜가 무엇이 답답할 것이며, 한미FTA에 침묵한 안철수를 어떤 양식이 있는 국민들이 호평한다고, 최재혁 기자가 ‘한·미 FTA 표결로 국회가 아수라장이 되자 가장 득을 본 사람은 안철수’라고 주장하는지 참 해괴한 최재혁 기자의 분석이다. 오히려 안철수는 광우병 촛불집회,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에 이어 이번 한미FTA 논쟁에도 끝까지 침묵함으로써, ‘불의한 기회주의자’라는 인상을 심화시켰는데, 한국의 언론인들은 눈에 콩깍지가 쓰였는지 안철수를 상식과 정상의 표준으로 홍보한다.

조선일보는 신당 만드는 법륜의 정치를 홍보하는가?
 
조선일보가 “스님이 '안철수 신당 불지피는 모습을 보며”라는 사설을 통해 해괴한 정치행적을 하는 법륜(승적이 불분명하는 설도 있음)을 비판했다. 조선일보는 “안철수 서울대 교수의 '멘토'로 알려진 법륜 스님이 전국 순회강연과 언론 인터뷰에서 잇따라 제3 신당의 필요성을 거론하고 있다”며 법륜의 “통일문제를 해결하려면 정권이 바뀌어야 한다(15일), 이럴 거면 새로운 정당이라도 나와야 한다"(21일), 제3 신당이 필요하고 안철수 교수가 하면 가능한데 아직 정치적 결심을 하지 못하고 있다(23일)”는 발언들을 소개했다. 안 교수가 내년 총선을 위해 12월까지 독자 신당을 만드는 움직임이 나와야 한다는 게 법륜의 주장이라고 한다. 조선일보는 정체불명의 법륜이라는 승려의 정치적 요술을 사설을 통해서까지 홍보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안철수 신당이 야권 분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엔 “(안 교수가) 미지의 세계를 개척해 (나중에) 규합해 가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으로 본다”고 법륜이 반박했다고 전한 조선일보는 “결국 내년 총선부터 안철수 신당과 통합야당이 경쟁해 나가다 대선 때 손잡는 그림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예측했다. 이런 법륜의 정치행각에 대해 조선일보는 “통상 성직자들은 사회에 그늘진 곳이 늘어나면 정치 지도자들의 잘못을 질타하고 약자들을 어루만지는 일에 앞장서 왔다. 법륜 스님의 최근 발언들은 종교인들의 그런 일반적인 사회 참여의 틀을 넘어선 정치 세계의 아주 구체적인 사안들과 전략까지 담고 있다”며 “정치적 내공이 느껴진다”는 여당 의원들의 호평까지 전했다. 법륜이 안철수 당을 만들어서 마지막에 좌익야당과 합당하는 깜짝쇼?

조선일보는 “안 교수와 가까운 박원순 서울시장은 법륜 스님과는 달리 안 교수가 양당 체제 아래 비현실적인 제3당의 길을 가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 교수도 두 달 전쯤 윤여준씨가 '안철수 신당' 추진설을 언급했을 땐 즉각 부인했다. 그러나 이번엔 가타부타 말이 없다”며 “그러다 보니 한 성직자가 당을 만들라고 결심을 재촉하고 안 교수는 고심하는 듯한 모양새로 비치고 있다. 이 낯설고 어색한 장면을 바라보는 국민 마음속엔 무슨 생각이 오가고 있겠는가”라며 사설을 마무리 했다. 승복을 입은 법륜이 신당을 만들겠다고 언론플레이 하면서 한국사회를 혼란시키는 폐해를 따끔하게 꼬집지 못하는 조선일보의 사설이 정치판을 어지럽히는 안철수와 법륜을 홍보하는가?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
 

▲ 법륜을 띄우는 조선일보

[출판기념회: 박정희의 맨얼굴] 주진우 : 신부님 따라 다니며 많이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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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11/25 [05:26]  최종편집: ⓒ 올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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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경 세상 시 민 11/11/25 [07:50]
월남이 공산화 되기 직전에 중이 분신자살을 하는 것처름 오늘날 가짜중과 엉터리 신부와 골빈목사들이 나라를 어지럽히고 있다. 유행가 가사처름" 요지경~~~ 짜가가 판친다 요지경 같은 세상이다. 그러나 건강한 국민들은 웃고있을 뿐이다. ( 퍼온글)19일자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안철수 멘토를 자처하는 법륜(法輪)이 승적(僧籍)도 없는 돌중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법륜이란 법호는 위조지폐 찍어내듯 지하실에서 만들었을까 어디서 훔쳐달기라도 한 것일까? 수정 삭제
김정일의 기쁨조들 감초 11/11/25 [11:06]
안철수와 관련해 연일 지상에서 법륜이라는 단어가 이슈처럼 등장하는데
본인이 언론을 통해서 알기로는 법륜스님이라는 승려는 승적도 찾아볼수 없는
말그대로 돌중이라는 사실...
승려가 승적이 없다는것은 학생이 학생증이 없고 의사나 운전사가 면허증,자격증이
없다는 논리와 하나도 다를게없는 것이다.
운전기사가 무면허로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되면 즉시 하차를 해야하고 그에 따르는
처벌을 받는것이 대한민국 아니 전 세계의 교통법이 아닌가?
이런 해괴한 법륜이란 돌중놈이 정말 법명은 어디에서 났으며 누구의 지시로
동에번쩍 서에번쩍 현대판 홍길동처럼 나타나 세상을 어지럽히는가?
좀 궁금해서 검색을 해봤다. 네이버 위키백과를 찾아보니 "법륜"은
(울산광역시 출생1953.4.11)대한민국의 승려이자 사회운동가,구호운동가.환경운동가로 나온다.
1969년 12월 분황사에서 불가로 입문하여서 뚜렷한 활동은 사회운동가의 역설뿐이다.
정부로부터 몇개의 수상경력도 가지고 있는듯한데 2,000년 부터 2007년까지 그러니까
김대중.노무현 정부로 파악되고 수상내역은 죄다 사회활동 내용으로 되어있다.
근본부터 글러먹은 돌중놈이 염불보다 잿밥에 침을 질질흘리며 불순단체를 만들고
온천지를 해집고 다니며 좌경 용공 세력들과 반정부,반사회 운동을 벌인 돌중놈이
수상을 하고 이런놈을 우상시하는 21세기의 대한민국 요지경세상 가히
귀신곡할 노릇인 것이다. 정체도 줏대도 삼켜버린 안철수는 구름 타고 떠도는
신선놀음 환각에 빠졌다. 유유상종이다. 이들에게 뭔가 기대하는 부류들 역시
정상은 아니다. 북한 김정일에게 기쁨을 주는 기쁨조의 무리들 그이상 이하도 아닌..
법륜은 면허증도 없이 교통사고를 야기하고 돌아다니는 악질 범죄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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