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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바가지 같은 현실에 외국인만 이롭게 하는 좌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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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흐훗 작성일10-03-05 00:50 조회10,8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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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생활인으로 살고 있는 본인에게는 이러한 문제는 결코 남의일이 아닌 참으로 절실한 자신의 문제나 마찬가지이다.

일본과 독일은 아예 차원이 다른 문제이나
그러나 우리는 이제 글로벌경쟁을 염두에 두어야만 하는 국가의 입지를 고려할때 이러한 문제는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여져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본인은 이러저러한 경로와 행사등을 통하여 교포들의 문제가 이슈화가 되는 경우를 많이 보아왔다. 또한 근자에는 우리사회에 외국인문제들도 참으로 엄청나고 엄청나게 큰 이슈화가 되어가고 있음을 본다.

그중에 가장 웃기는 것은 그동안 소위 매스컴이나 지도자들이 우리 교포들이 남의나라에가서 그리 비참하게 고생을 하고 있을때는 단 5%의 관심도 없던것들이 이제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는 교육도 못받아서 자신들의 나라에서조차 하층서민들이었던 사람들 까지도 대우를 하라고 악을 쓰는 꼴은 어이가 없다 못하여 기가차고 메가 차는 판이다.

우리 매스컴은 대한민국이 외국인에게는 아주 못되게만 구는 나라라고 아예 세뇌를 하는 판이다. 그렇다면 우리보다 더 잘하는 나라는 어디인가 ? 일본인가 ? 인도인가 ? 인도사람들은 우리보고 마늘냄새 난다고 하지 않는다는 말인가 ?

우리 좌파들은 심지어는 우리나라에 들어와있는 불법체류자들의 아이들 2만명 까지도 제대로된 교육을 시켜야만 한다고 난리를 치고 있다. 이것이 인권이란다. 그러나 유엔인권헌장도 자국민을 기준으로 한것이지 불법체류자까지 염두에 둔것은 아니다.

요즈음에는 불법체류자들에게 의료서비스까지 제공한다고 아예 광고까지 하고 있다. 이러다가는 우리나라가 동남아의 하층민들이 온갖 무리수를 두어서라도 일단 들어만 오면 어떻게딘 붙어서 살수 있다는 소문이 날판이다. 그러면 우리는 동남아의 모든 하류민들의 문제를 걸머지는 막장사회가 된다.

이런 미친나라는 아마 지구상에 오로지 우리뿐일 것이다

거꾸로 이야기를 하여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나라가 지구상에 어디 있다는 말인가 ? 미국이 ? 방글라데시가 ? 아님 중국이 ? 아님 파키스탄이 ? 아니다 아니다 결코 아니다. 오직 우리만이 저들을 위하여 살라고 난리를 치고 있을 뿐이다. 그랗다고 저들 좌파가 돈을 먼저 내는 것도 아니다. 매스컴 종사자도 이런 행사에 돈을 냈다는 소리를 단한번도 들어본 일이 없다.

이런 불법노동자들은 우리나라에서 서민들의 임금을 오르지못하도록 하여 서민들에게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 이들을 냉정하게 평가를 하면 서민들의 적이다. 이것은 세계 어디를 가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동구권이나 프랑스에서 조차도 외국인에 대한 핍박이 극심한 것이다.
그래서 저들이 외국인에 대한 테러가 급격하게 늘고 있는 것이다.
외국인에 대한 테러를 저지르는 사람들은 다들 빈곤층들이다.

그런데 우리는 극좌 매스컴이나 우익이나 외국인들이 마치 서민들의 친구인양 호도를 하고 있다.

이런것을 보고 있노라면 그저 억장이 무너진다.
우리 교포들은 나가서 죽어라고 고생을해도 냉수한잔 제대로 주는 일이 없었는데 비하여 이것은 도대체 무슨 미친짓이라는 말인가 ?

그렇다고 우리가 서민들에게 충분한 복지를 제공하고 있는가 ?
아니다, 이것은 아직도 멀고도 먼길이다.
그런데 우리는 어쩌자고 물밀듯이 밀고 들어오는 외국인들에게 우리 서민들의 일자리를 무조건 내주다시피 하고 있다는 말인가 ?

건설현장에서 임금이 무려 15년간이나 오르지 않고 있는것을 아는가 ?
우리 건설현장에서 한국인들이 거의다 사라지고 중국인들로 채워지다보니 이제는 특수한 전문인력까지도 기르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아는가 ?

이것은 거의 자살수준의 미친짓들이다.
살다 살다가 이런 나라가 아닌 집단 처음본다.
그 어떤 나라를 가보아도 우리처럼 외국인들만 위하고 사는 나라 처음본다.

예를 들어서 외국인신부들이 결혼을 핑계로 들어와서 대충 도망을 가면 우리 신랑들은 어디다가 하소연를 할수 있을까 ? 경찰서 ? 동사무소 ? 인권 운운하는데 ? 아니다 그 아무데도 없다. 아무리 찾아보고 문을 두들겨 보아도 하소연이라도 들어주는데는 없다. 이게 바로 우리의 현실이다.

우리는 외국인노동자들의 편의를 돌보아주는데가 무려 수백군데가 넘는다.
그러나 이런 한국인 신랑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는데는 없다.


라인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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