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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共匪 방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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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덴삼촌 작성일10-03-13 10:04 조회9,0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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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共匪 방치하는 李明博의 厚顔無恥한 직무유기!
6.25가 北侵이라고 대한민국의 심장부에서 떠들어도 그 많은 戰警 가운데 누구 하나 나서서 제지하는 사람이 없으니...
coreano(회원)   
 
 본인은 원래 무역을 해서 잘 살아볼 생각으로
 
 70년대 후반 종합상사 세일즈맨으로 뛰다가
 
 10.26 사건 前後 격랑기에 고교시절 한때 꿈꾸었던
 
 기자의 꿈을 좇아 언론계로 들어온 지
 
 4월1일로 꼭 30년을 맞는다.
 
 
 
 기자로서의 최대 분수령은
 
 91년 3월 하순 워싱턴특파원으로 부임
 
 한동안 기존 관행에 따라 움직이다가
 
 펜타곤-백악관-국무부를 매일 출입하면서
 
 미국의 힘과 서울에서 온 공직자들의 言動과
 
 나라마다 다른 미국정부의 대접을 보고서
 
 미국에 국방을 의지하고 있는 우리의 객관적 지위를 깨닫게 되면서
 
 이대로 살아선 안 되겠다는 自覺이 든 것이다.
 
 
 
 버지니아주 버크에 살았기 때문에
 
 출근 길에 펜타곤 공보실부터 들렸는데
 
 합참의장실 앞 복도를 지날 때마다
 
 한 장의 사진 앞에 서서
 
 마음을 다스리곤 했다.
 
 
 
 歷代 합참의장의 재임시절 활동을 담은
 
 사진들 가운데 朴正熙 대통령과 악수하는 장면으로,
 
 朴 대통령이 키 큰 미군 최고위 장군 앞에서
 
 당당하고 의연하게 국가원수로서의 품위를 유지하는
 
 기백이 펄펄 살아있었다.
 
 
 
 기도는 땅에 떨어지는 법이 없다...
 
 기독교인들 가운데 자주 인용되는 말인데,
 
 워싱턴으로 떠나기 전 마지막 주일 예배 후
 
 담임목사께 인사하면서 부임 사실을 알렸더니
 
 교인들의 행렬에서 몇 걸음 옆으로 이끌어 내시더니
 
 머리에 손을 얹으시고 기도해 주시는데
 
 나라와 민족을 위해 일하는 일꾼 되게 해 주십사 어쩌구 하는 내용인데
 
 그때까지 잘 먹고 잘 사는 데 눈이 팔려 있던 처지라 약간 생소하게 여겨졌으나
 
 從北좌익정권 10년 동안 아스팔트 戰士 생활에 이어서
 
 지금 살고 있는 처지를 보면 기도란 참으로 무서운 것이다.
 
 
 
 사실, 李明博 대통령이 당선됐을 때
 
 대다수 국민들처럼 나도 이제 정상적인 생업에 전념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이 오기를 간절히 기원했으나
 
 政權인수 과정에서부터
 
 시급한 國政현안 파악에 따라 정책우선순위를 정립하지 못하고
 
 여러 가지 사안으로 방황하는 것을 보았을 때도
 
 김정일의 지도를 받는 從北세력들의 저항이 아무리 악랄하다 해도
 
 대통령 安保수석이 노나게 김정일에게 극존칭을 쓰며 국법을 어겨도
 
 일언반구도 없이 시치미떼고 넘어갈 정도까지 國紀가 문란해져서
 
 生業에 전념할 수 없는 세상이 계속 되리라곤 생각도 못했다.
 
 
 
 엊그제 광화문 앞에서 열린 從北세력의 韓美훈련 반대 시위를 보자.
 
 6.25가 北侵이라고 대한민국의 심장부에서 떠들어도
 
 그 많은 전경 경찰관 가운데 누구 하나 나서서 제지하는 사람이 없으니
 
 이런 세상을 대통령이 잡지 못한다면 누가 잡는다는 말인가?
 
 취임선서에서 가장 먼저 언급하는 것이 바로 '國憲을 준수하고...' 아닌가?
 
 대한민국 헌법을 부인하고 主敵을 대변하는데도 방치해 왔다면
 
 이것보다 더한 직무유기가 어디 있단 말인가?
 
 
 
 나는 지금 한시 바삐 生業전념 모드로 돌아가서
 
 나라일은 대통령과 공직자들의 관심사로 돌리고
 
 자유통일과 북한동포 해방을 위해서
 
 미력한 힘이나마 보태며 살고 싶으나
 
 국가원수의 厚顔無恥 職務遺棄를 보고서
 
 도저히 입을 닫고 눈을 가리고 살 수 없어
 
 제발 修身濟家나 제대로 하라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자판을 두드리고 있다.
 
 
 
 광화문에서 터를 잡은 지 30년,
 
 1966년 중학교 수학여행 때
 
 갓 생긴 지하도를 자랑하던 그 나라가
 
 이제 세계에서 두각을 드러내기에 이르렀지만
 
 국가안보와 法治를 다져
 
 국민들이 안심하고 生業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보호하기는커녕
 
 간첩과 김일성의 주구 등 都市共匪들 앞에서 사진 한 장도 안심하고 찍을 수 없는
 
 그런 세상이 되고 말았으니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
 
 
 
 나라를 사랑하고 국가 장래를 걱정하는 국민들 가운데
 
 특히 지도층 인사들이 앞장 서서 물가에 앉혀 놓은 아이 같은
 
 李明博 대통령과 그 정부의 지난 행적을 차분하고 엄정하게 심사해서
 
 직무유기가 확실하고 改過遷善할 생각이 안보인다면 국민 앞에 드러내 놓고
 
 과감히 정리하는 작업에 들어가야 납세자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해서
 
 더 많은 세금을 내고 나라가 부강해 질 것이다. 

출처 : 조갑제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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