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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발언, 할말 제대로 했는데 발끈하는 자식들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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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우 작성일10-03-17 18:39 조회12,41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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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발언취지 <오마이뉴스> 왜곡 보도"
바른교육국민연합 창립 축사 보도에 야당 "국민 앞에 사과하라" 맹폭
박정양 기자 (2010.03.17 16:06:16)
◇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17일 ‘좌파교육 때문에 성폭력 범죄가 발생한다’는 보도와 관련한 정치권 논란에 대해 “전체 발언취지를 심각하게 왜곡 보도한 것”이라고 반박했다.(자료사진) ⓒ 데일리안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17일 ‘좌파교육 때문에 성폭력 범죄가 발생한다’는 보도와 관련한 정치권 논란에 대해 “전체 발언취지를 심각하게 왜곡 보도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안 원내대표는 이날 반박자료에서 <오마이뉴스>가 ‘안상수, 좌파교육 때문에 성폭력 범죄 발생’이란 제목으로 전날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바른교육국민연합' 창립대회 축사를 보도한 것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안 원내대표는 “좌파교육 정상화의 필요성과 법치주의 확립의 필요하는 발언을 했고, 특히 발언의 상당부분을 법치주의 확립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면서 ‘극악무도한 흉악범죄, 아동성폭력 범죄들까지 생겨나는 것은 법치주의가 아직 이땅에 정착되지 못해 발생한 것’이라고 강조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오마이뉴스는 이런 발언의 취지를 무시하고, 마치 좌파교육 때문에 성폭력 범죄가 발생했다고 발언한 것처럼 왜곡·편집 보도했다”면서 “왜곡된 보도를 즉시 바로 잡아달라”고 요구했다.

앞서 민주당 등 야당은 안 원내대표의 발언에 맹폭을 가했다. 민주당 박주선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안상수 대표의 논리대로라면 우파국가인 미국에는 성폭력 범죄가 없는 건지, 살해사건이 없는 건지, 그리고 한나라당이 집권했을 당시에는 대한민국에 성폭력 사건이나 살해 사건이 없었는지 반문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안상수 대표의 정신 나간 발언에 대해 국민 앞에 사과할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도 이날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안 원내대표의 발언은 성폭행 범죄보다 더 위험한 발언”이라며 “전자발찌는 성폭력 범죄자 뿐만 아니라 언어폭력을 함부로 해대는 사람들에게도 채워야 한다”고 비판했다. [데일리안 = 박정양 기자]

댓글목록

엽기정권님의 댓글

엽기정권 작성일

개마이뉴스 ,,,
좌빨찌라시들은 거짓과 중상모략이 그냥 몸에 붙었습니다.

언젠가 주성영의원도 개마이 왜곡기사에 오마이를 폐간시키겠다고 하더니,,,요샌 통,,,
발끈했다가도 도와주는 동료도 없고, 언론도 없고, 결국 혼자서 지치지요.
좌빨들은 건수하나 생기면 놀라운 협동심을 보이는데,,,



암튼 교육문제까지는 모르겠지만,,,
좌빨들 때문에 성범죄가 늘어난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대문에 성매매특별법에 관한 글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범죄처벌을 가볍게 하는게 마치 진보,인권인양 풍토를 만들어 놨습니다.
상습 성폭력범도 가중처벌은 커녕, 무조건 가벼운 형량...
성범죄 뿐 아니라,,,모든 범죄 자체를 관대하게처벌하는 풍토를 만들었습니다.
(다만 애국우파에겐 가혹한 처벌,,,)

범죄자를 감싸는게 무슨 진정한 인권인양,,,

결국 무고한 피해자들만 양산하게 만들었지요. 범죄에 희생된것보다 더큰 인권침해,유린이 있습니까?
판사놈들도 인권파괴의 한축을 담당한 쓰레기들입니다.


그런 것들도, 기본적으로 법질서 무시,경시, 혼란을 통한 사회 혼란, 문란을 노린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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