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노 홈페이지 노동가요 클릭했더니…'북 찬양' 노래가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전공노 홈페이지 노동가요 클릭했더니…'북 찬양' 노래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현우 작성일10-03-23 10:10 조회10,844회 댓글1건

본문

대한민국의 친북 좌경화 현실이 여기까지..

전공노 홈페이지 노동가요 클릭했더니…'북 찬양' 노래가

전공노 홈페이지 '대남혁명 선동' 北노래 20여곡 실어

입력 : 2010.03.23 02:50

http://www.kgeu.org/  전공노 홈페이지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 산하 7개 지역본부와 90개 지부 홈페이지가 김정일을 추종하고 대남혁명을 선동하는 내용의 북한 노래 20여곡을 게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 관계자는 22일 이들 전공노 지역본부와 지부들이 홈페이지에 '노동가요(민중가요) 듣기' 배너를 만들어놓고, 이를 클릭하면 친북 성향 인터넷 미디어 '청춘' 홈페이지 '민중가요 감상실'로 자동 링크시켜, '2월의 명절을 축하합니다' '얼룩소야 어서 가자' '흰 눈 덮인 고향집' 등 김정일을 칭송하고 대남혁명을 선동하는 가요 20여곡을 들을 수 있도록 해놓았다고 밝혔다. '2월의 명절을 축하합니다'는 김정일 생일을 축하하고 충성을 다짐하는 노래이며, '얼룩소야 어서 가자'는 원수를 무찌르는 인민군대를 위해 얼룩소를 재촉하는 내용이고, '흰 눈 덮인 고향'은 김정일 생가 백두산 밀영을 찬양하는 노래다.

이 '민중가요 감상실'은 '인공기면 어때 평양이면 어때' '국가보안법 철폐가' 등 국내 좌파 노래패들이 만든 운동권 투쟁가요들과 일반 북한 가요 108곡 등 모두 1412곡을 싣고 있다.

Copyright ⓒ 조선일보 & Chosun.com

댓글목록

현우님의 댓글

현우 작성일

이런 글들을 사방팔방 퍼다 옮기면 뭐합니까.
이런 사실이 신문에 게제가 되어도 관련자들을 처벌했다거나 정부차원에서 뭘 조치를 했다는 얘기를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참으로 괴상망측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나라와 민족, 자유를 지킬 의사가 없는 국민은 백번망해도 싼것이 아닙니까? 안보불감증이 중증을 넘어 사망단계에 이르렀다고 봐도 될것 같습니다.

퍼온글 목록

Total 16,384건 533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424 전쟁을 결심해야 전쟁이 없다 댓글(2) 라덴삼촌 2010-04-11 11479 14
423 50년전 오늘, 김주열君의 시신이 떠오른 날. 댓글(1) 흐훗 2010-04-11 13757 18
422 더욱 분명해진 것 -김동길 댓글(1) 현우 2010-04-11 9592 21
421 외국인 교수의 일침! 장학포 2010-04-10 11427 20
420 내부의 어뢰! & 댓글(3) 흐훗 2010-04-09 10239 14
419 “北, 이란제 ‘스텔스 어뢰’ 도입 추진해왔다” 지만원 2010-04-09 10837 15
418 한명숙, 거액의 불법 정치자금 또 드러나.. 댓글(2) 현우 2010-04-09 11690 11
417 천안함 공격은 북한 인민무력부 ! 라덴삼촌 2010-04-09 9649 7
416 北 "금강산관광 새 사업자와 시작할 것" - 두말말고 … 현우 2010-04-09 10188 9
415 “천안함 침몰, 군사기밀 노출 심각해” 댓글(1) 현우 2010-04-09 7327 6
414 칠성파 두목, 어렵게 잡아 그냥 풀어주는건 또 뭔가? 현우 2010-04-08 15399 9
413 북의 상어급 잠수함이..김동길 현우 2010-04-08 11296 16
412 "어뢰터져도 생존자가 화약 냄새 맡는 건 不가능" 댓글(1) 흐훗 2010-04-07 9261 8
411 전작권전환 감정적으로 결정 지정학적 측면서 재검토해야 댓글(1) 엽기정권 2010-04-07 13096 9
410 국가의 총체적 위기 상황을 접하면서 엽기정권 2010-04-07 11831 11
409 만화처럼 보여준다 예단(豫斷)하지 말라 댓글(1) 흐훗 2010-04-07 9020 10
408 천안함 함장의 최초 상황보고 지만원 2010-04-07 11074 15
407 명예로운 선진국 MIU 관리자 2010-04-07 8058 8
406 無識한 관료와 기자들을 부끄럽게 한 고성달氏 댓글(2) 흐훗 2010-04-07 9677 10
405 軍, 천안함 의혹 사안별 해명내용 정리 댓글(1) 현우 2010-04-07 8213 8
404 국방장관과 각 세운 원세훈 댓글(3) 지만원 2010-04-07 12011 11
403 기뢰나 어뢰다(중앙일보) 댓글(1) 지만원 2010-04-07 9123 10
402 생존한 대위: 피격 가능성 제기 지만원 2010-04-06 9433 15
401 청와대 "국방장관 전달메모 대통령 지시 아니다" 댓글(2) 지만원 2010-04-06 11961 12
400 [천안함 침몰] [어뢰 가능성] 메모 받고 바뀐 답변 지만원 2010-04-06 10060 10
399 청와대 메모 한장 지만원 2010-04-06 10054 10
398 "상어급 北 잠수함 사라져(천안함 침몰한 26일 전후에… 지만원 2010-04-06 11055 6
397 "北 잠수정, 21차례나 몰래 동해 들락거렸다" 지만원 2010-04-06 10419 9
396 서해전선 이상있다 현우 2010-04-05 11479 10
395 빨갱이 숙주 대통령의 진면목 댓글(3) 흐훗 2010-04-05 10512 2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