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야전군 전사님들께 세포결성을 부탁합니다! > 500만 야전군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500만 야전군 목록

500만야전군 전사님들께 세포결성을 부탁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1-11-18 22:03 조회4,232회 댓글0건

본문


                        500만야전군 전사님들께 세포결성을 부탁합니다!

지난 9월 16일 발진식을 마친 이후로 전사님들께 나누어드려야 할 것들을 정성껏 마련하여 보내드리는 일 등으로 시간이 다 갔습니다. 해외에 계신 전사님들께 보내드릴 것들을 일손이 부족하여 보내드리지 못했습니다. 내주 월요일에는 보내 드릴 것입니다. 그동안 여러 분들께 폐를 끼치는 출판기념회도 가졌습니다. 너무나 폐를 끼쳤기에 제 자신을 질책도 하고 후회도 합니다.

저는 조직의 의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두 개의 사무실을 옮겨 다니면서 그야말로 ‘시다’ 노릇을 합니다. 가장 힘든 일이 글을 쓰는 ‘시다’의 일입니다. 하지만 글을 쓰는 일은 누구에게 위임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이런 글쟁이는 평생 글만 써야 하는데 오지랖 넓게도 야전군 사령관이기를 자청했습니다.

저는 약속한 제 임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그래서입니다. 지금부터 여러 전사님들께서 적극 나서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모두가 세포위원장이 되어 주십시오. 이 말은 원래 공산당 용어입니다. 세포 조직을 만드는 것이 조직구성의 핵심이라는 것도 공산주의의 전략전술입니다. 저는 오늘 공산주의 용어와 전략전술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이것이 조직 확대의 기본전략이며 그 이상의 훌륭한 것이 아직은 없기 때문입니다.

GE의 잭-웰치 회장이 말했습니다. “GE가 모든 새로운 아이디어의 진원지가 될 수는 없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GE 것으로 소화하고 더욱 발전시키는 것이 GE맨들의 자세다.”

세포란 무엇입니까? 세포의 소련어는 ‘야체이카’입니다. 세포의 단위조직은 3-5명입니다. 그 조직들이 많이 생기고 서로 연결하면 면단위 조직이 되고 군단위-도단위 조직이 됩니다. 통상의 사람들은 도 단위 조직을 먼저 만들고 차츰 예하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틀린 생각입니다. 가장 먼저 세포조직을 만들어야 합니다.

세포조직의 단위는 ‘리’단위 또는 마을 단위가 될까요? 리 단위는 아닙니다. 가장 작은 마을단위여야 합니다. 하지만 동창 단위도 있습니다. 서울에 한 사람, 인천에 한 사람, 부산에 한 사람, 이렇게 친구그룹이 형성돼 있다면 특유의 이름을 지어 세포가 되십시오. ‘아리랑 세포’ ‘도라지 세포’ 좋습니다. 지역으로 묶어도 좋고 가족끼리 묶어도 좋고, 동창끼리 묶어도 좋습니다. 수천-수만 개의 세포를 등록해 주십시오.

일단 세포를 묶으면 사무실로 전화하십시오, 모든 세포조직은 저와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점심을 함께 하거나 저녁을 함께 하십시오. (02) 3478-9284, (070) 7766-0028로 전화하셔서 예약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구자갑 사무총장님이 전화를 아주 친절하고 친근스럽게 받을 것입니다. 저는 세포조직을 만나는 일에 최우선의 시간을 배정할 것입니다.

이제부터 제가 맨 일선에 나설 것입니다. 저를 도와주십시오.


2011.11.18.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500만 야전군 목록

Total 1,135건 1 페이지
500만 야전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500만 야전군 전사의 매너에 대하여! 댓글(25) 지만원 2011-09-23 46561 641
공지 해외에 계신 애국동포님들께 댓글(4) 지만원 2011-08-18 35170 193
공지 "대한민국 대청소 500만 야전군" 창설! 댓글(7) 지만원 2011-06-15 46017 710
1132 ‘5.18진실 전국알리기 본부’ 발대식 및 토론회 공고 지만원 2013-06-28 7786 522
1131 보도자료(500만야전군 발진대회) 지만원 2011-09-14 7784 386
1130 감격스러웠던 발진대회 지만원 2011-09-17 5740 314
1129 대한민국 대청소 500만 야전군 헌장 댓글(7) 지만원 2011-07-02 33763 314
1128 500만야전군발대식, 본부장 연설문 댓글(1) 지만원 2011-09-16 5530 289
1127 '민란'에는 '진압'이다 (비바람) 비바람 2011-09-17 5976 277
1126 500만야전군 발대식 보도한 언론들에 감사! 지만원 2011-09-17 6033 228
1125 야전군본부 전 근무자가 전화드리면 지만원 2012-03-29 4987 216
1124 대한민국 대청소 500만 야전군 창설 발진식 (장재균) 관리자 2011-09-16 5310 179
1123 현재 500만 야전군이 해야할 일 (기린아) 기린아 2011-07-02 4786 147
1122 나도 놀란 뜨거운 반응 댓글(1) 지만원 2011-07-05 4837 139
1121 간호사관학교 출신들을 찾습니다. 지만원 2011-11-18 5310 132
1120 500만 전단지 광범위 배포 방안(박병장) 댓글(2) 박병장 2011-07-02 5612 130
1119 방귀문, 안칠수 낙마에 언론+도라이킹+네버+여론조사기관… 브라보영영 2018-05-10 2475 127
1118 500만 야전군을 위한 50만원 (천지신명) 댓글(4) 천지신명 2011-07-05 4899 121
1117 나 경원 원내 대표에게 댓글(5) 샌님장 2019-01-11 3580 118
1116 500만야전군 후원회 구성이 시급합니다. 지만원 2011-11-18 4765 118
열람중 500만야전군 전사님들께 세포결성을 부탁합니다! 지만원 2011-11-18 4233 110
1114 빨갱이의 협박 파평산 2015-07-06 3693 106
1113 대한민국 대청소 500만 야전군 창설 발진식 (장재균) 관리자 2011-09-16 4507 106
1112 야전군의 젊은 아이콘 기린아 댓글(5) 지만원 2013-09-11 5281 100
1111 美 “성공적 공습”…시리아에 ‘재즘’ 첫 실전 투입 mozilla 2018-04-15 3067 99
1110 이 시대의 영웅 지만원 박사님. 배롱나무 2019-01-11 2882 98
1109 대통령 실종을 신고합니다 우리대한민국 2015-09-18 3601 94
1108 박근혜 몰아붙이던 이정희 선거 끝나자마자 댓글(2) 천제지자 2012-12-24 6119 94
1107 전사교육마치고 부대배치,군자금 자동이체 보고드립니다. 댓글(2) 민트 2011-08-29 6289 90
1106 우리가 단결해야 하는 이유 댓글(2) 지만원 2011-07-28 4727 8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