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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okmc56 작성일11-12-08 10:52 조회2,119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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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숙자 모녀 구출작전에 연일 수고가많으십니다,님의 글중에 대한민국은
 절대망하지않습니다;저도 그렇게 믿고싶고 가능하다고봅니다, 그렇게할려면
 우리 500만야전군같은 단체나 애국국민들이 향도역활을 해서 앞에서 이끌고

가야된다고보는데 지금의 현실은 그렇지가못되네요,그리고 신숙자모녀 건은
 엄연히 따지면 개인적인문젠데 정부나 어느단채에서도 나서지않으니까 우리가
 나설뿐입니다,그것보다 더 중요한 임무가 500만야전군을 활성화시켜[현제

약2천여명이라고 함]우리 야전군이 기울고있는 나라의 기둥을 바로세우는일에
 어떤 역활이 절실히 필요할때라고 봅니다,그렬려면 젊은층의 참여가 필수인데
 이문제도 심각하게 고민해볼필요가있습니다,이 모든 난제를 의장님이나

지휘부에서 다 하기란 역부족입니다,모든 일반전사들도 여기에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댓글목록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rokmc56 님, gold85 님이 바로 그런 일 하시는겁니다!  신숙자 모녀는 500만야전군 소개하는 징검다리..
전교조 교육받으면서 붉게 물든 대학생들에게 무슨 말로 대화를 트겠습니까.
gold85 님은 대학생들 심리를 잘 아시고 계십니다.
우리는 gold85 님을 본받아서 따라하면 되리라 봅니다.

雲井님의 댓글

雲井 작성일

모두 옳으신 말씀입니다.
무엇 보다 아쉬운 점은 젊은이들의 참여입니다.
우선 내 가족부터 설득하는데도 모범이 필요했습니다.
처음에 적당히 하라고 만류하던 식구들..,
아들 딸 며느리 사위도 이젠 적극적입니다.
제가 이 활동에 참여하면서부터 따로 사는 아이들과도 더 자주 만나며 통화하며 화제로 올립니다.
주변의 젊은이들과도 대화를 터려 노력하게됩니다.
열정적인 gold85님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gold85님의 댓글

gold85 댓글의 댓글 작성일

雲井님, 저의 경우도 처음에 야전군 가입하면서 빨갱이 소탕해야 한다고 아이들에게 말했다가 큰 논쟁을 불렀습니다.

[아빠, 지금이 어느때인데 빨갱이란 말을 하느냐 그런 말 하면 젊은 사람들이 상대하지 않아요?아이들이 아빠에게 대 반격이었다. 아빠는 왜 우리들을 설득시키지 못하면서 어떻게 국민들을 계몽하겠다는거예요? ]

아빠가 왜 아이들을 설득시키지 못할까?
대화의 부족이 원인임을 알았다.
사실, 직장생활에 바쁜 아이들에게 나라문제를 설명/교육하지 못하였던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해서

[좋다. 그러면 아빠가 앞으로 너희들에게 꼭 필요한 자료를 골라서 조금씩 줄테니까 직장생활에 바쁘지만 읽어만 주기 바란다. 그렇게하면 아빠의 심정을 이해할 것이다]

그후로부터 자료를 골라서 읽히고 토론하고 그러는 사이에 대화의 장벽이 없어졌고 빨갱이라는 말에 거부감도 없어졌다. 아빠의 활동에 적극 우군이 되었다.

 雲井님과 꼭 같은 대화의 노력, 부더러운 매너, 노인의 아름다움을 견지하고 보여 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자식이 완전히 빨갱이로 변하여 포기한 친구의 경우도 있습니다. 자기 핏줄에 대한 깊은 애정과 보살핌이 평소에 있어야 합니다.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雲井님!  대단하십니다!  축하합니다!
저는 그저 할말이 없습니다..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콘사이스님의 댓글

콘사이스 작성일

40대의 의원을  운영하는  의사아들이  아버자가  69세가되어슬때  아버지  작난감하나  사드릴까요 ?
야 !  이녀석아  아비  나이몇인데  작난감이냐  했습니다  그랬드니  참재미있는거예요  하고갔는데
이튼날  택배가왔서요  올데가없는데  하면서  뜯어보았습니다  그속에는  새 컴퓨터가  들어있섰습니다
할줄을  알아야지요  걱정을하고있는데  막내아들이  왔는데  아버지 걱정마세요  30분이면  다배워요
기본판에  창만들고  즐겨찾기에  시스템클럽등  각종신문  여행사를  위시하여  내가필요한  것들을
올려주었다  보다보니까  시스템클럽을  봤다  마음에와닿았다  클럽에  가입하기로  마음을먹고  회비를
보냈다  약8년가까이  된겄같다  국민의함성과  500만야전군에  가입하고  힘없는다리를끌고  오늘도
오라고만하면  출동한다  막내에게  댔글다는겄배워  요지음엔  재미있어  시간가는줄도  모른다
나오라고하면  만사제쳐놓고  출동한다  우리500만여전군과  국민의함성 은  우리나라  그늘진  곳곳
온누리에  창궐할겄이다  부정부패  모든비리  척결하여  국가안보  확립하고  선진문명국가  세우자

gold85님의 댓글

gold85 작성일

콘사이스님, 대단하시군요. 훌륭한 아들을 두신 자랑스런 노인입니다. 세계 최장수 노인 프랑스 할머니는 100살에 컴퓨터 배웠습니다.

우리가 움직이면 주변이 움직이고 언론이 따라 오고 정치를 움직이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나]로부터 시작입니다. 남 탓할 필요 없습니다.

생각 났을 때 실행하는 겁니다. 그때가 지나가 버리면 다시 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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