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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6번 글, 짤린 뒷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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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강11 작성일18-01-16 20:43 조회86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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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화방지 구국위한 필수정보"   짤린 뒷  부분 

 

8. 필자는 김정일이 6.25남침 직전까지의 대남공작을 공식인정 및 찬양한 사실4.3위원 사퇴 후에 발견하고 놀라야 했습니다. 6.25남침 이틀 후에 간첩죄로 처형(50.6.27)되었던 성시백이 사망 44년 후인 97526일자의 노동신문에 민족의 령수를 받들어 용감하게 싸운 통일혁명 렬사로 대서특필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가 조선은행권을 서해를 통해 선박으로 운반했던 대북무역상이었던 것입니다. 이미 10년이 지나고 있었지만 이 97.5.26의 노동신문 특집보도야말로 국가안보를 위한 절대필수 정보였기에 그 때부터 공화국 영웅1호의 대남공작”, “대한민국의 위기시작은 1997526등의 글로 세상에 알렸으나 언론과 정보기관은 침묵하였습니다.

 

9. 이 침묵 속에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은 김정일이 공식인정/찬양했던 대남공작의 즉각 중단조차 공식요구 하지 않고  두 차례의 정상회담(6.15, 10.24)을 이미 추진했던 것이며 그 햇볕정책의 결과로 오늘 우리에게 돌아 온 것은 혈맹의 우방인 미국 국민들까지도 북한 독재권력 집단의 핵과 미사일 위협을 함께 받게 되었다는 기막힌 사실입니다!!! 그리고 북한의 97.5.26 대남공작 찬양 특집보도가 김영삼 대통령 시절의 5.18 사건에 대한 우리 대법원의 두 번 째 판결(97.4.17)로부터 불과 49후였다는 사실에 특별한 관심이 요망됩니다.

 

49일의 시차가 무엇을 의미했겠습니까? Systemclub 지만원 박사의 15년 연구결과와 참깨방송 김종환 대기자의 현지답사보도/대담 그리고 탈북 작가 이주성씨의 보랏빛 호수등으로 805.18 당시의 북한 특수군 대규모 침투 공격행위는 이미 널리 알려진 오늘이지만 975월 당시의 김정일은 숨어있는 공로가 북한에 있음을 강조한 신호탄이었다는 것이 ()4.3위원의 판단이며 주장입니다.

 

97.5.26 이후 북에 무상 제공된 것이 무엇이었는지는 일단 접어두고 우선 닥아 온 평창올림픽에서 김정은의 요구가 무엇인지에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어야 할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핵무기의 확실한 폐기약속 없는 북한 팀의 참가는 결코 환영할 수 없을 것이며 만일 참가하는 경우에도 저들의 대남공작활동에 국민 각자가 발휘하는 경계와 감시의 눈초리가 강력해야만 적화방지의 구국이 가능할 것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이상 9개 항목의 적화방지 구국위한 필수정보가 가정과 직장과 마을과 학교에 널리 알려져서 적폐청산(?)의 깃발아래 70여 년 전의 김일성 인민위원회 활동을 연상시키는 공포분위기부터 깨끗이 사라지기를 염원합니다. 우선 우파 정당내부의 패거리 싸움부터 중단되어야 합니다. 북의 공작에 눈감은 채 서로 싸우다가는 모두 공멸이기 때문입니다. 애국가를 못 부르게 되고 태극기도 내려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승만 건국대통령께서 강조하셨던 뭉치면 살고 혜지면 죽는다.”의 경구를 온 국민이 명심하여 단합된 지혜로 우선 닥아 온 평창올림픽부터 무사히 마치기를 바라며 국방부 위촉의 4.3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대한민국의 참 민주투사는 대한민국 국군이었음을 주장해 왔기에 앞으로도 영원히 대한민국을 튼튼히 지켜 갈 육해공군 및 해병대 후배 현역 장병들의 무운장구를 하늘에 빌며 화이팅을 제창합니다. 대한민국 현역장병 파이팅! 대한민국 향군 파이팅!! 그리고 주한 미군 파이팅!!! 입니다

 

 2018.1,12.15:00

 ()육 소장

 ()4.3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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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인강11님의 댓글

인강11 작성일

위에서  언급된 적화방지 구국위한  9대 필수 정보보다  더  중요한  사실/정보 등이  있을 것입니다.
이곳에 답글쓰기가 불편하면  jajulbo@gmail.com으로  알려주시면  추가로 보완할 것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확실히 깨우치기만  하면  북의 선전/선동 공작에  쉽게  넘어가지 않을  그런 내용들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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