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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當한 指示는 移行치 마실지어다; 靈魂있는 군대 幹部, 警察, 公務員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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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18-02-13 09:46 조회2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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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월한국군 육.해.공군.해병대 총사령관이셨던 '채 명신'장군님은 주월사에서 제2군사령관으로

전속되신 후 '박 정희'대통령의 훈령 - - - 제2군지역 후방의 산 정상에 '대간첩작전용 HEL기

간이 착륙장'을 만들도록 긴급 하달했었다.

 

산 꼭대기마다 벌목한 뒤; ○형, 또는 △형 안에 H자로 자갈 깔고 흰색 페인트를 칠하는 것!

 

'채 명신' 제2군사령관님은 이 지시를 예하 향토사단장, 유격여단장들에게

간이 헬기 착륙장을 만들지 않.말도록 지시했다.

정면 거부한 것이다.

 +++++++++++++++

 

어느 날 '박'통은 전북 남원시를 순시하셨다가, 남원 시장 보고를 청취한 뒤,

갑자기 해당 지역 대침투작전 주무부대인 '유격여단장' 에게 헬기장 진도를 질문했지만,

유격여단장이 답을 못하고 당황해하자 제2군사령관 '채 명신'중장님이 나서서 변명했다.

 

"작전은 기도비닉이 생명인데 헬기장을 미리 만들면 공비들이 헬기장 주변에 부비트랲,

지뢰등을 사전 설치.매설; 피해가 속출될 수도 있어 제가 중지시켰읍니다. ,,."

 

이 보고를 접한 '박'통은 말없이 손만 부르르 떠셨다는 것이며, 주위에서는 민망,,.

 방법에 좀 문제가 있기야 하지만, 直言 - 옳 곧은 소리 아닐까? ,,.

 +++++++++++++++

 

내종에 간신뱅이가 그를 비난하는 말을 은근히 하자;

'박'통은,,   "'채 명신'은 원래가 그런 타잎이야. ,,."    하셨다는 것이다. ,,.

 

다른 더 절박한 비화도 있지만 생략, 내종으로 미루고 ,,.

 +++++++++++++++

 

상관 지시도 '간부'는 거부할 수 있어야 한다. ,,. 부당(不當)타고 여겨지면,,.

 

저는 1969년 중위 때 第수도師團{맹호} 말단 소총소대장으로 지휘자를 했는데

지휘관인 소총중대장님을 3번 겪었다.

 

당시 사단장님은 소장 '윤 필용'{육사교# 8기}, 소장 '김 학원'{육사교# 8기?}

연대장님은 대령 '우 종림'님{종합학교# 출신}

대대장님은 '권 익현'중령님{육사교# 11기, 경남 산청} 중령 '고 윤민{육사교# 12기, 제주도 제주시}.

 

첫분은 육사교 출신{기수 생략, 경기도 파주 출신},

2번째는 간부후보생출신으로 정보사 HID 역임자{이북 평안도 출신},

3번째는 제가 간부후보생 신분일 적에 학생연대 체육과 '목봉(木棒)체조' 교관{전남 광주} 출신!

 

여기서 어느 분이시었다고는 말하지 않겠지만, 이런 일이 있었는 바,

결코 제가 잘 했다는 건 아닙니다. ,,. 결코! ,,. 오히려는 ,,.
+++++++++++++++

 

작전을 나가서 수색하는데 지형이 지도를 보기에 매우 어려운 평지인데다가 사람 키가 좀 넘는

팔뚝 굵기의 잡목들로 이루어진 곳인데 잔듸로 형성된 소로길 옆에 방금 매설한 묘지가 있더라. ,,.

 

그걸 첨병이 착검 총으로 쑤셔보니 물컹 물컹한 신체같은 느낌이라고 하여 파내자고 보고하는데,,.

 

이미 죽은 시체를 파내 본들 뭐하나 싶어서 그곳을 지나쳐 주변을 더 정찰한 뒤

중대장이 있는 본부 씨피로 귀대하닌 포병FO소대장과 타 소대장들은

이미 도착했고 보고를 마친 상태!

 +++++++++++++++

 

나는 수색정찰결과를 간략히 보고하고 그 무덤을 얘기 않하려다가 잠시 비쳤더니,

중대장은 즉시 가서 그 송장을 캐내 양쪽 ,,.

 

난 거부했다.

"그까짓 송장을 시체를 전과 보고키 위해 그렇게 하면 내종에 저 베트콩{월먕 정규군?}놈들이

복귀하여 우리들이 악랄하다고 오히려 역선전하면서 자기들의 적개심만 북돋을 텐데,,."

 

하자, 곁에 듣던 포병FO가 내게 그걸 가져왔으면 좋겠다고

종용성{나보다 5개기 선배; 전북 담양 출신},,.

 

역시 거절하자, 그럼 좌표를 알려달라고 해서 8계단죄표로 정확히 제시해 주자,

그 포병FO는 자기네 砲兵 中隊로 '砲殺(포살)'로 戰果 보고하겠다는 것이었다.

나야 그러거나 말거나 그런 거야 응당히 하면 되는 거지,,. 라는 생각이었다. ,,.

 

중대장님은 말없이 좀 불쾌한 표정이셨고, 난 좀 미안은 했으며, 군대는 명령 복종이 관건인데,,.

 

소대원들도 당시는 소대장 지휘를 그리 달갑지 않게 여겼던 표정으로 압니다만,

월남전은 心理戰도 장.단기적으로 매우 중요함을 알리고 설득했다. ,,.

 +++++++++++++++

 

각설;

'인터넷 신문 'NEWS TOWN'의 사장이신 바, '손 상윤'회장님이 '청와대 탄저균 백신 보도' 사건으로

경찰의 부당한 출두 통지서가 4번째 날라들었다고 하는 바! ,,.

 

경찰은 청와대의 부당한 명령.지시를 거부해야 한다! ,,. 그게 간부들이다.

공무원들도 부당한 지시는 거부.거절해야한다!

이게 없으면 '비간부'인 군부의 '이등병.일등병.상병.병장'들과 뭤이 다르료?

 +++++++++++++++

 

하사 이상 부사관, 준사관, 위관들은 군부 간부인 만큼 명령을 가려서 수행할 책무가 있다고 본다.

무조건 따르기만 한다면 이는 '영혼없은 로보트 - 허수아비'와 뭣이 다른가?! ,,.

 

경찰은 청와대의 천부당.만부당한 언론 탄압 핍박 길들이기 지시를 거부해야 한다! ,,.

역사에 이를 기록해야 한다.

+++++++++++++++

 

                              천만리 머나 먼 길에, 고흔 임 여희옵고

                              이 내몸 갈 데없어, 냇가에 앉아시니

                              저 물도 내 안 같아야, 울어 밤길 예놓다.

 

 강원도 영월에 '단종'을 유배, 독살당하고 남한강 여울에서 금부 도사 '왕 방연'이란 자가

지은 넋두리 시조! ,,. 망나니와 뭣이 다른가, '왕'가놈 새끼! ,,.

 +++++++++++++++

 

경찰서장이면 계급이 '總警(총경)'인데{군부 헌병 대령, 중령?}, 이러니 뉘라서 경찰을 존경하랴? ,,.

경찰에 붉은 냄새나는 출세만 생각하는 '왕'가같은 것들 윽시글 득시글하는 것 같다! ,,. 빠 ~ 드득!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5993 :

↗ 경찰 명예, 바닥 만드는 경찰-뉴스타운의 경우 ↗ 

 

餘不備禮, 悤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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