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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남도청 홍준표 나무가 뽑히는 사진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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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브라보영영 작성일18-06-28 18:23 조회1,123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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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남도가 빚이 없다면서 심은 홍준표 나무가 뽑히는 사진을 봤습니다.

 

정규재 선생님이 지적했던 박근혜 정부의 실수를 범했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부가 너무 빚이 없다는 것은 그만큼 가계의 부가 정부에 뺏기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고

저는 봅니다.

 

박근혜 정부에서 담배값을 급격하게 올리고, 환급금도 조정하고, 기업도 엄격하게

세무관리를 하면서 사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아우성을 쳤겠습니까?

 

홍준표도 역시 채무를 조정해버리면서 얼마나 많은 이익 집단들이 아우성을 쳤겠습니까?

그런 돈 문제에 관해서는 대의명분이 있었어야했습니다.

 

우파가 정부를 살찌게 했지만 많은 이익집단들의 원성을 쌓았을 것이고,

좌파가 그 불만들을 이용해 집권하면서 포퓰리즘 정책을 남발하면서

장기집권하기 얼마나 좋아졌을까하고 싱긋생긋했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재주는 우파가 욕쳐먹으면서 부리고 돈은 좌파가 인기를 받으면서 쓰는 셈입니다.

 

홍준표 나무를 경남도청에서 뽑아버리면서 속으로 얼마나 비웃었을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댓글목록

M38A1님의 댓글

M38A1 작성일

속이 다 후련하다!!

멸공공수님의 댓글

멸공공수 작성일

어딘지 모르게 비논리적인글...
- 빚이 없는 정부가, 돈을 아껴서서 빚이 없을수도있는데 가게에서 삥뜻었기 때문에 빚이 없다?
- 홍준표 나무를 뽑아 버리면서 비웃었다 를 다르게 말하면,
 419 폭도가 이승만 동상을 쓰러뜨리면서 속으로 얼마나 비웃었을까 ,

폭도의 행동은 폭동일 뿐 , 폭도가 비웃는다고 폭도의 비위를 맞춰야 된다는 뜻 ?
그럼 쥐박이의 아침이슬, 박근혜의 김병준 같은 행동을 하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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