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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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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브라보영영 작성일18-08-10 23:07 조회73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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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박사님의 구약성경의 선악과 이야기가

파미르 고원의 사과이야기라는 출처를 가지고 있다면서

선악과 나무 이야기라든지 홍수 이야기라든지 그것의 출처가 어디인지 혹여

김정민 박사님 말씀처럼 파미르 고원 이나 그 쪽 지방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 이야기나 성경이 이야기하고자 비슷하기는 하나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가 많이 다른 것 같더군요.

 

성경의 선약과 이야기는 악마의 꼬임대로 속아서

인간이 자기 주관대로 선악을 판단하기 시작하면서

비극이 시작된다는 이야기이고,

또 성경이 궁극적으로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는

이 세상의 사고 방식이 바벨탑처럼 높아지고자하는 욕망을 표현하지만

성경의 사고방식은 바벨탑과 반대방향으로 자기 욕망을 낮추고자하는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그 바벨탑과 반대되는 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상 수난 죽음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의 저자들은 고대시대 그 당시에 여러 전설들을 들었을 것이라는 것은

몇몇성경학자들도 인정하는것 같습니다. 그걸 바탕으로 독자적으로 영감을 받아 변형을 시킨

것일 수도 있지만, 제가 이 바로 앞에서 이야기 했던 것과 같이 다른 전설과 성경이 이야기는

비스무리 하면서도 주장하는 사상은 서로 다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피라미드에 눈이 그려져 있는 전시안은 원래 천주교에서 성부의 상징으로 쓰였는데,

프리메이슨들이 자기 걸로 도용하면서부터 오해가 시작됩니다.

사실, 유럽의 성당들에 전시안이 있는 곳들이 있습니다.

 

그걸 개신교 사람들이 악마의 상징인 것처럼 지속적으로 주장하는 겁니다.

 

사실 미국 1달러 지폐의 전시안도 역시 바로 성부를 상징하는 전시안이라는 겁니다.

아무쪼록 오해가 해결되길 바랍니다.

댓글목록

M38A1님의 댓글

M38A1 작성일

https://youtu.be/Gm6MM4x7rVk  김정민박사 이걸 한번 보세요. 성탄절은 섹스하는 날이다. 기독교 안믿는걸 넘어서 이정도면 신성모독입니다. 말 다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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