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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 해병대 현역의 국군 장병들에게(구국 300정의군 결사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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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강 작성일19-01-08 20:59 조회4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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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 해병대 현역의 국군 장병들에게  


201912일자 국방일보 제 1에서 장병 여러분의
다짐과 대통령 신년사를 읽은 육군 예비역입니다. 큰 붓글
씨로 강조된 “항구평화”와 “강한 국방”이 첫눈에 들어왔습
니다. 무장한 두 병사가 악수를 하며 웃는 얼굴로 “소망
합니다, 다짐합니다,”를 말하는장면이었기에 처음엔흐뭇
했습니다. 그러나 그 기쁨은 잠시였습니다. 사진 촬영
9.19남북군사합의에 따라 GP가 없어진 최전방지역
으로 설명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최전방의 경계를약화
시킨 GP철거와 장애물제거가 평화와 국방의 상징일수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국방일보를 무심코 보아 넘겼던 현역의 장군 장교 부사
및 병사여러분들의 현재 생각은 어떤지요? 대통령은
 “여러분의새해 모든 가정이 평안하길 바랍니다”의
제목이 붙은 신년사에서 그 평화가 한분 한분의 삶에 도
움이 되도록돌이킬 수 없는 평화”로 만들고 (중략)
겨울, 더 따뜻하게 세상을 밝히라는 “촛불의 마”을 결
코 잊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저는 깊은 상념에 빠져야했습니다. 그리고 밤잠을 설쳐
야 했습니다. 불시위에도 나가봤고 태극기 시위엔  
참석했던 이노병에게는 촛불만 알고 태극기를 모르
는 대통령이 한없이 원망스러웠고 그가 강조하는 “돌이
수 없는 평화”까지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끝내는 현
역의 국군장병들은 오늘 무슨 걱정을 하고 있는지 너무
나 궁금하여 이 글 쓰기를 시작한 것입니다.
 
우선 “돌이킬 수 없는 평화”가 자유를 빼앗긴 노예들의
를 의미할 수는 결코 없겠지요? 핵무기가 위협인
사실이지만 6.25남침전쟁과 월남전에서 함께 싸웠던
 미국군과의 혈맹이 유지되는 동안만은 무용지물일 수밖
에 없는것이고 온갖 도발의 주범인 북괴 또한 세습독제
자체모순으로 곧 자연 붕괴될 게 자명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현 정부가 들어서며 과거와 달리 유난하
평화만을 강조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시 북괴정권의 붕괴 후 공개될 “김일성 장학생 명단
”등, 자신들의 신상비밀보호를 위한 몸부림은 아닐까요?
 
이 기회에 군복을 입고 있는 육해공 및 해병대의 모든
장병들에게 드리는 간곡한 부탁이 있습니다. 첫째는 요
즘 발생하는 각종 헌법 질서의 파괴현장에19805.18
식의 괴특수군 은밀 남침 재발가능성에 대비하라는
 것입니다.
 
 저는 1980년 당시에 경계의 실패가 있었다고 감히 주장
니다. 당시, 이동 중의 사단 지휘부 차량 14대가 탈취
 당했44개소의 예비군 무기고가 털렸고 그리고 광주교
도소가6번의 공격을 받았는데도 각 장소별 범인들의 신
자료가만천하에 공개되지 않았던 것은 분명한 경계의
실패였기 때문이며 만약에 또 같은 과오가 반복된다면
리가 함께 지켜 온 자유대한민국은 더 이상의 존재가 불
능하게 될 것입니다.
 
둘째는평화가 유난히 강조되는 연속선상에서 육군부대
의 분, 소대 혹은 중, 대대단위의 월북을 종용(특히 GP
철거된 지역일대의 통로를 통해)하는 내부의 적 활동
이 발생할 가능성에도 대비하라는 것입니다.
 
각급부대에서의 자체 경계대책으로 불순의도를 한 건만
이라도 분쇄하게 되면 이를 전환점으로 하여 대한민국
 국방은 튼튼히 지켜질 것을 확신합니다. 새해를 맞는 국
군장병 여러분들의 건승건투를 빕니다. 여러분들 각자
의 임무완수가 곧 튼튼한 대한민국 국방이기에 각자의
임무수행으로 복()을 스스로 만들어 내는 복()
2019년을 기원합니다.
2019.1.5.()육 소장 仁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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