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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란 사실 허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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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브라보영영 작성일19-01-15 19:55 조회1,244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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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란 사실 종이조각에 불과한 허구이다.

그러나 국가에서 공신력을 부여하여 인간의 욕망을 이용하여

사람들이 일을 하게끔 유도한다.

 

화폐를 아무리 찍어서 기본소득을 보장한다지만,

생산을 유도해내지 못한다면, 화폐에 국가가 부여된 공신력을 상실하게 만들어서

결국 돈은 가치가 없어지게 된다. 이게 일종의 인플레이션이라할 수 있을 것이다.

 

돈을 뿌림으로서, 과거 좌파정책가들의 화폐 맹신은 사람들을 게으르게 만들게 하고

삶을 궁핍하게 만들었다. 돈만 많았지 실제 생산을 많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일종의 생산력 떨어지는 사회주의 경제가 되는 셈이다.

 

화폐는 생산을 유발시키는 방향으로 뿌려야하는 것이지

그냥 뿌리면 헛되고 헛된 종이조각에 불과한 것이다.

 

그래서 생산을 많이 하는 사람들에게 화폐를 많이 주는 것이 당연하지 않는가?

물론 부의 분배가 문제가 될 수 있으나 생산수단의 발달, 고급 직업 등으로

발전해나가야 하지 않는가... 그리고 많이 생산하고 많이 번 사람들에게

종교라는 도덕가치를 이용해서 베풀면 좋다, 기분이 좋아진다라는 자선을

유도하면서 부의 재분배도 이뤄지기도 한다. 이래저 종교의 자유가 좋은

것이다.

 

물론 완전 능력제로 해버린다면, 능력 없는 사람은 굶어 죽는다는 이야기가 되기

때문에 완전 능력제로는 할 수 없으나  능력 중심이 주가 되고 국가 복지

에 의한 부의 재분배를 보조적 성격이 되어야 한다. 생산을 많이 해야 능력 없는

사람도 그 생산 여유분의 복지 시스템으로 굶어 죽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귀족노조가 매우 강한 나라이다. 그들은 최소한의 생산으로 최대의

회폐수입을 요구한다. 그런데, 이 무시무시한 파업권을 가진 귀족노의 등쌀에

이기적인 가치관을 심어줬기 때문에 최소한의 화폐투자로 최대의 생산을 유도

하는 기업가적 정신이 숨이 죽었기 때문에 문제이다. 갈수록 대한민국의

생산량은 떨어지고 화폐는 점점 더 가치가 없어지게 되고 그러면 그럴수록 귀족노조의

이기적인 파업 투쟁, 즉 최소한의 생산으로 최대의 화폐수입을 요구하기 때문에

점점 더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결국 그 문화는 이기적 문화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가치가 없어지는 화폐 때문에 삶이 궁핍해지기 때문에 이기적이고 어리석은

노조들은  점점 더 많은 화폐를 요구한다. 물론 그들은 나만  적게 일하고 많은

화폐를 가지면 된다라는 이기적 심리 때문에 생산은 더더욱 적게하고 화폐는 점점 더더욱

많아지고 더더욱 가속화된다.

 

그들은 그래도 맑스의 어리석음을 깨닫지 못한다. 그러고는 화폐를 폐지하고 모든

권력과 모든 경제와 모든 기업, 모든 국민들을 일당 독재 권력 기관의 소유물로 만들

어 버린다. 이것이 바로 절대권력인데, 이 절대 권력은 선과 악의 판단도 독점하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야만 이 맑스의 어리석음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화폐는 생산품(무형의 생산포함)을 시장에서 거래하는 수단이므로 화폐 발행의 합계 금액은 생산품의 총 금액과 같아야 할 것이다,
환언하면 생산이 감소되면 화폐유통량도 감소해야 하고 생산이 증가하면 증가한 금액민큼 화폐 발행이 증가하여야 물가가 안정되고
경제는 선순환 할 것이다.

그런데 소득주도성장이란 괴물은 생산은 그대로인데 고용주가 임금을 더 주어 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는데 판단력이 조금만 있으면
소득주도 성장은 성장이 아니고 물가만 올려(=화폐가치 하락) 1회전 후면 생산원가가 올랐으니 경제는 더울 망가질 뿐이다.
또한 물가가 상승했으니 해외수출로 먹고 사는 경제에서 수출 경쟁력은 약화되고 경제는 더울 망가질 것이 그냥 눈에 보이는데
정부의 정책이 한심할 뿐이다.

정부가 매년 화폐를 증발하여 무상으로 나누어 주는 것과 다르지 않으며, 나라 경제를 망칠 이런 짓을 왜 하는가 ?
판단력이 0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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