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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증보)채 명신'장군님 동생 '채 명신'소위/ 고 '이 익수'대령님{1사단15연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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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19-11-28 09:23 조회1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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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자판 좌측 하단부의 Ctrl을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의 가온 데 바퀴를 앞으로 밀면

         화면이 커지고, 자기 쪽으로 당기면 작아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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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채 명신(蔡 命薪)' 제2군 사령관님 추모 행사 종료 후,

    동생되시는 故(고)  '채 명세(蔡 命世)' 소위(少尉) 묘소 참배.

 

故 '채 명세' 少尉님은,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오음리에서

전투 중이시던 제7사단 제5연대장이시던 형님 '채 명신'대령을

면회하러고 멀리 우회; 강원도 양구군 古방산면 _  문등리 _ 양구 광치령 _ _ 인제군 원통면 _  홍천군 신남면 철정리  _ 홍천군 북방면 말고개 ㅡ 춘천시 _ 화천군 간동면 오음리!

 

인근에 주둔한 제7사단 제5연대로 형을 면회하고, 며칠간

함께 지낸 뒤, 원대 복귀했다가 제5사단 제36연대가 급변하는

전시 상황에 따라, 동해안 최북단 고성군 명파리 지구 전투에서

밀고 밀리는 최전선, 장렬히 전사하심! ,,.

{당시 제5사단 제36연대장님은 육사교# 2기 '오 창근'대령님;

'채 명신'대령님이 이런 신상 사실을 전혀 알리지 않았었다 함.  ,,.

 

당시 제7사단장 '이 성가' 장군님인데; '전속 부관으로 쓰겠다'고

하여, 본인 의사를 타진해으나, '채 명세' 少尉님은

펄쩍 뛰면서 거절;  본인이 극력 거부하고 소총소대

소대장으로 계속 근무타가 ,,.

 

그 동안 무공훈장을 2개나 수훈했었다고도 ,,.

 

평양에서 사범학교 졸업 후 국민학교 교사로 재직티가 형을 따라

1950년 말 월남, 부산 동래 육군종합학교 시험 응시,

1951년소위 임관. ,,.  딱 1번 상봉하고는 영영 ,,.

20191126101950.jpg

 

↗ ★ {타자판 좌측 하단부의 Ctrl을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의 가온 데 바퀴를 앞으로 밀면

         화면이 커지고, 자기 쪽으로 당기면 작아짐}  ↙

♣♣  ↘  故 '이 익수'대령님께오서는, 충남 부여 출신이시온데,

1968.1.21 '김 신조'사태 당시, 제1사단 제15연대 연대장으로

재직중이시었는데; 당시 제1사단은 제 Ⅴ군단 좌일선 사단으로,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구철원} 화지리 일대에서의 DMZ, GOP, FEBA 임무를 수행하는

MBA 사단이다가;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하면} 현리에서의 제ⅰ둔단 예하 제6사단과

맞교대하여져 남하하여 부대정비, 훈련 및 교육에 분주하던 중; 1960.1.21 '김 신조' 사태를

당하여 급거 출동; 경기도 파주군 법원리에 출동, 작전타가 아군들이 수대 훈련하면서 구축했던 교통호에 틀어박혀 극력 ㅂ저황하는 '김 신조' 일당에게 저격당하시어 장렬히 전사하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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