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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명신'장군님 및 '채 명세'소위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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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20-11-24 12:51 조회3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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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의 가온 데 바퀴를 앞으로 밀면

 화면이 커지고, 자기 쪽으로 당기면 작아짐}

 

'채 명신'장군님께오서는, 1961.5.16 발발 후 北進 作戰에 함께 행동하고;

또 그 이전에는 경북 영덕 지구 전투에서 이웃 중대장으로 동기생이던 '문'대위가

북진 후 중공군에게 후퇴당해지다가 행방 불명!

 

그 '문' 소령은, 후퇴 도중에 부대가 분산되어져 중공군에게 체포되어져 발가 벗기워진

채 묶여져 마당에 팽개쳐진 채, 밤새 동태로 되게 하는등, 극심한 고생/핍박당하면서

고통받다가 북괴군에게 인계되어져 놈들의 '포로수용소'로 이전되어졌다가,

우여 곡절 끝에 탈출, 귀환 도중, 이번에는 아군 헌병대에 간첩으로 오인성 체포;

경남 남해안의 미군 관할인 '거제도 반공 포로 수용소'에 강제 수용되어졌는데,

 '채 명신'장군님이 혹시나라도 해서 '거제도 포로 수용소'로

수소문하여 '문'대령을 보증해 주어 석방케 함과 동시에 군부에 복원시켰는데,

추후 '문'소령은 5.16 직전 경, 대령 예편!,,.

 

그를 '채 명신'중장님은 5.16 군사혁명 후, 민정 이양 전! ,,.

 

'채 명신'장군님이 '감사원장'을 지내실 적에 그 '문'대령을 '김포 空港(공항)'에

보직토록 끔 해 주시는 배려를 해 주셨는데, 그것이 '채 명신'장군님이

1961.5.16 군사 혁명'의 德(덕)을 본 최초이자 최후였다고 하셨음{사선을 넘고 넘어}

 

또, 1가지는; '채'장군님의 친동생 '채 명세'는 북한에 잔류되어졌다가 남한으로 사선을 넘어

남하에 성공, 형님이 육군 장교라는 소문을 듣고는 相面코자 노력했으나 못하다가는! ,,.

 

부산 임시 피란 수도인 釜山 동래의 '동래 국민학교'에 개설한 '국군 종합학교'에

시험 응시, 평양사범학교 이수 후 '평양국민학교 敎師'를 지내던 실력으로 합격;

교육.훈련받아 '육군 보병 소위'로 임관!

 

강원도 양구 제5사단 제36연대 소총중대 소대장을 역임 도중에 잠간 전시 휴가를 받아

형님이 제7사단 제5연대장이시라는,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오음리'로 형님을 상봉코자! ,,.

 

강원도 양구 _ 인제 _ 신남 철정리 _ 홍천 _ 춘천 _ 신포리 _ 화천 시내 _

_ 구만리 발전소 _ 화천 간동면 오음리! ,,.

머나먼 역행군로를 빠쓰를 타고 가서, 형님을 극적으로 邂逅(해후)! ,,.

 

당시 제7사단장님은 '이 성가'소장. ,,. 사단장은 '채 명세'소위를 자신의 전속 부관{당번 장교}로

삼으실 의사 타진을 '채 명신' 연대장에게 은근히 떠 봤지만;

 

이를 전하자, '채 명세'소위는 펄쩍 뛰면서; "에이구, 형님두! 아 빨갱이 새끼들 다 쏴 쥑여야

 후방에서 당번 장교가 뭡니까?" 라고 '1言 之下'에 단호히 거절! ,,.

 

'蔡 命世' 少尉는, 약 1주일 형님을 만나 짧은 시간 함께 지내고는 楊口로 귀대! ,,.

그 후 第5師團은 양구에서 楊口 _ 麟蹄 _ 襄陽 _ 束草 _ 高城 _ 杆城 _ 金剛山 南方 동해안 명파리!

 

밀고 밀리는 휴전을 앞둔 치렬하던 '351고지' 쟁탈전에서 장렬히 산화 戰死하심~! ,,.

 

제5사단 제36연대장은 육사# 2기로 '박 정희'장군과는 동기생인데, 그로부터 어느날

'채 명신'대령에게 느닷없이 전화가 걸려왔! ,,.

 

"아니, 여보! 당신 친 동생있다면서? ,,."

'그런데요만, 갑자기 선배님 왜 묻읍니까?' ,,.

 

"아니, 여보! 그걸 왜 내게 진작 알려주지 않았었오? 어? 내게 악 감정 있었오?" ,,.

'선배님! 제 동생이 무슨 잘못한 거 있읍니까 선배님?'

 

" ,,. 여보! 당신동생 '채 명세'소위 전사했오! 여보!"

 '... ... ...'

 

'채 명세'소위는 서울 동작동에 묻혀 계십니다. ,,.

'채 명신'장군님 묘소 南東方 직선 약 150[m]지점.

 

동작동 현충원 관리소 사무실에 " 육군 '채 명신'소위"를 물으면 '묘소 안내 요도'를 제공받! ,,.

 

https://www.youtube.com/watch?v=P72RNge26vg : [국군열전] 故채명신 장군 일대기


https://www.youtube.com/watch?v=ozvu4D3303g : 월남전 사령관 이취임


https://www.youtube.com/watch?v=_wN-xis9yEg : 다큐 공감 E56 현충일기획 "우리 시대의 군인 채명신"



↘ 작일 '동작동 현충원에서의 제2주기 추모식이 우천임에도 '현충관'은 만원! ,,. ////

배포된 홍보물을 게재합니다.



↘↘

↘↘↘

↗↗↗


★ 고 '채 명신'장군님의 친동생이신 바, 고 '채 명세(蔡 命稅)'소위님의 묘소에 참배했읍니다.
                                                                                                           국화꽃 1송이를! ,,.


평양에서 형님 '채 명신'처럼, 평양 사범학교를 졸업하시고 평양 국민확교 교사로 재직타가
형 ' 채 명신'님이 기독교 신자로 피ㅐㅂ박받다가는 끝ㄴ내 이남으로 탈북, 남하하여 국군 장교가 되었다고 친지, 가족들이 모진 탄압을 받자 '채 명세'교사도 북한 탈출을 결심, 동란 기간 중,
필사의 탈출 남하!

형 '채 명신'님을 수소문 했으나 알 길이 없어, 경남 부산 동래의 국군종합학교 시험에 응시,
육군 송위 임관, 강원도 양구 제5사단 제36연대{'오 창근'대령, 육사교 # 2기} 소총 소대장 부임!

당시 '채 명신'댈형님은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오음리에서 제7사단{사단장 소장 '이 성가'님, 군영반!} 제5연대장 재직 중!

제5사단과는 北漢江을 사이에 두고 東{제5사단}. 西{제7사단} 이 인접하여 위치! ,,.
동란 기간 중 잠시 짧은 휴가를 얻어 형님 부대를 수소문;
강원도 양구 ㅡ  홍천 ㅡ 춘천 -ㅡ 화천 - 오음리까지! 먼 거리를 우회, 상봉! 

딱 1번 만나고는 밀고 밀리는 치열한 고지 쟁탈전에서 사단 이동으로 양구 ㅡ 고성으로 전전타가 고성에서 1952년 7월 전사! ,,. 

                                 근거 : 사선을 넘고 넘어
                         {'채 명신'저; 매일 경제 신문사. 서울 국립주앙도서관에 2권 소장 중. 대출 가능!}

↗ 화면 클릭 시, 선명 확대 급, 견인 열람 가능 ↗

삼가, 고 '채 명세' 소위님의 명복이나마, 거듭, 비옵니다. ,,.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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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okfv.com/contents/sub0701.php?uid=44625&code=29 : 사령관님 서거 2주기 추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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