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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청문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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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6-12-29 09:32 조회2,037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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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청문회에서...

이혜훈 의원 :
"그런 실력과 지적 능력으로 어떻게 청와대 간호장교를 할 수 있었나?"

"능력과 자격이 있나?"
"사람 말도 못 알아듣나?"

조여옥 대위:
"나는 지금이라도 이의원님 자리에 앉으면 이 의원님 이상으로 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의원님은 내자리에 단 10분도 견딜 수 없습니다."

"국회의원은 아무나 할 수 있지만 간호장교는 아무나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능력과 자격이 있어 이 자리에 불려오기 전,
미군교육기관에서 최우수 생도로 교육받고 있었습니다."

"의원님의 목소리가 꿀꿀거리는 돼지 목소리같아 잘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댓글목록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청문회에서 이런 멋진(?) 대화가 있었군요!
조여옥 대위 만세~~~~~

쿠르마님의 댓글

쿠르마 작성일

퍼이팅 go go!
엣날 같았으면 ㄱ ㄹ ㅇ 다 어디로 째져 날아 갔다
세상 참 좋다.

현우님의 댓글

현우 작성일

위 글은 가상으로 쓴 글입니다.
어떤 사람이 자신이 간호장교라면 이렇게 대답했을 것이라고 가정한 것입니다.

찾아보니  출처는
http://forum.chosun.com/bbs.message.view.screen?bbs_id=1010&message_id=1289275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랬군요.  나는 절말로 알았네요.
현우 님 덕분에 가상..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
이런 글 올릴때엔 '가상'임을 알리면서 해야..

현우님의 댓글

현우 댓글의 댓글 작성일

위에 저 글이 인터넷과 SNS를 통해 홍수처럼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요즘엔 정보 퍼져나가는 속도가 가히 빛의 속도로 퍼져나가는데 정보글이 옮겨가면서 진위 여부 상관없이 퍼져나가는 폐단이 있는것 같습니다. 잘 아는 지인이 보내오면 일단 그대로 믿어버리는 경향때문에 바로 재전파로 이어집니다. 그런 경향이 득보다는 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지박사님 같은 경우가 진위 여부 상관없이 욕을 많이 먹는 케이스라고 보면 됩니다.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옳습니다!  Fact 아닌것이 Fact 처럼 퍼지면서 생사람 잡는 일은 없어야.. 하지 말아야지요.
특히 언론매체는 진실추구에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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