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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때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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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8-03-01 04:29 조회1,917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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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 : 2018-02-27 발행번호 : 3
 


 
 
  
 
  
 
  
 
  
 

 

☆이런 때도 있었다☆

 


 

댓글목록

M38A1님의 댓글

M38A1 작성일

미국과 유엔한테 고마운게 아니고 납쭉 엎드려 절하면서 매우 대단히 감사해도 모자랄판에 죄인이를 뽑아 좌파정부를 만들다니 개돼지만도못한것들.....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작성일

제가 호적나이로는 56년생입니다.
제가 어릴 때 엄청나게도 약했는지...
죽으면 호적이 더럽혀 진다고 1년이나 늦게 호적에 얹어놨다고 하더군요
제가 국민(지금의 초등)학교는 누구보다도 빨리 들어갔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집에서 가까왔고, 또한 내 친구들은 다들 학교엘 다닌다고 하는 데....
나도 학교를 다니겠다는 생각을 해서 1960년도에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을 했지요
우리 엄마 친구들이 어린 애기가 학교를 다닌다고 신기하다는 눈으로 나를 바라봤던 그런 어린 아기였었지요.
어렸을 때 친구네 집에 한번 놀러 갔는 데.....
걔네 집에는 미 공법 480호였었던가???? 기억엔 없습니다
미국에서 나온 밀가루며, 딱딱하게 굳은 우유, 당시에는 커서 입지도 못할 옷가지며......
소위 면사무소에서 나왔다며 자랑을 하더이다
어린 나는 그렇게 부러웠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우리집에는 없는 게 걔네집에는 있었으니..... 부러울 수밖에요.....
아버님에게 말씀 드렸더니...
그건 가난한 집에서 먹을 양식으로 면사무소에서 도와주는 거라며, 우리집은 그런 걸 얻어먹으면 안된다고
하는 이야길 듣고, "우리집도 가난한 데..." 라며 말씀 드렸더니,
 우리집은 먹을 양식은 "네가 굶어죽지 않을 만큼 만들어 뒀다" 라며 "더 이상 이야기 하면, 혼내겠다" 라고 말문을 막으시더라.
그래서 혁명공약 제 1조
하나, 반공을 국시의 제일의로 삼고,....... 를 기억하는 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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