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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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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봄맞이 작성일19-09-17 16:50 조회7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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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국민가수 미소라히바리.

워낙 알려져서 한국에서도 연세 지긋하신 분들은

많이들 이 노래를 알고 계시더군요.

노래방에 또한 어딜가나 있는것같아요.

내용도 좋아 가끔 듣고 있는 노래입니다만, 잠깐 쉬어가며

들어보시면 좋을것같아 올려봅니다.

 

흐르는 강물처럼/[美空ひばり]미소라 히바리

 

그저 아무것도 모르고 걸어왔지,
길고도 좁은 이 길을
뒤돌아 보면 저만치 멀리 고향이 보이고 울퉁불퉁하고 굽어진길
지도에 조차 없지만 그것 또한 인생이 아닐까.
아~흐르는 강물처럼 잔잔하게 어느새 세월은 흘렀네.
아~흐르는 강물처럼 멈추지 않고, 그저 하늘이 황혼에 물드는 것일뿐.
살아간다는 건,여행을 떠나는것.
끝이 없는 이 길을, 사랑하는 이와 함께 꿈을 찾으며
비에 젖어 힘든 길이라도 언젠가는 다시 멁은 날이 올테니까.
아~ 흐르는 강물처럼 온전하게 이 몸을 맡기고 싶어.
아~흐르는 강물처럼 시간이 흘러,
계절이 바뀌고 눈이 녹기를 기다리며.
아~흐르는 강물처럼 온전하게 이 몸을 맡기고 싶어.
아~흐르는 강물처럼 언제까지라도 푸른 냇물이 흐르는 소리를 들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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