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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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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봄맞이 작성일20-08-17 11:27 조회1,26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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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따라 유난히 지나는 저에

주위를 맴돌며 지저귀더군요.

멈춰서 가만히 지켜보니 암수 두마리가

두마리에 세끼를 데리고나와 세상을 가르치고

있더군요.

부모중 한마리가 세끼에게 과실을 입에서 입으로

건네주고 있었고,나머지 한마리는 저를 주시하며 빨리 가라고 지저귀는데...

사람에게 느낄수 없던 이 작은 감동과 메세지는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네요.

 

같은곳을 가도 돌아와서 물어보면 각자 본것이 다 다르다고 하지요.

이 세들은 그저 항상 그  주위에 있는데도, 항상 같은 산책로를 걸었던 사람에게 

사진을 보여주며 이러한것을 봤냐고 물어보면 여기 어디냐고  물어요, 

한번도 못봤다고 합니다,하하

우리 한국인의 마음이 그 만큼 집중이 안되고 여유가 없나봐요.

일본이라면 서로들 바라보며 힐링된다고 했을텐데 말이죠.


IMG_7485.JPG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창조주가 움직이는 세상은 이처럼, 오묘하고 정밀함.
새들의 세계에서 제한적인 분양식-천국이라도,
 미물세계(먹이사슬)를 통하여 일할 사명(의무와 책임)을 주신다는 점.
하물며, 만물의 영장이라고, 교만한 인간의 일생들을 내려다 보시는 분이
인간의 일거수-일투족을 생명책에 기록하는 판단근거를 아는 자가 있을까?
(계20:11~15)

힐링(Healing) - 부족함을 충전받는 것!
웃기는 말이지만,
인간을 에덴동산(자궁 속?)에서 추방(출산?)했다는 것은
땅의 분양세계에서, 어느정도는 인식하지만, 하늘의 지혜(성장과 완성의 구원관)를 구하라는 뜻이라고 봄.
인간이 자기 속(자아의 불의관, 막7:20~23)에서,
진리(생명의 길)를 찾으려 하는 바보-짓(folly)을 새들을 통해서도 재인식시키는 것임.

매일마다, 일용할 양식=성령(신심)을 구하라는 것은
자신의 힐링도, 신께서 위로(상담지원)하지 않으면, 백약이 무효하다는 것.
생명의 성장은 신으로 부터, 부어진다는 것이 힐링(Healing)임.
육체기관들의 치료는 의사의 참여(수술조력)로 제한적 범위까지 할 수 있으나,
정신의 고양(진리의 성장관)은 신께서 허락지 않으면,
고통의 바다(자아관 =악심들의 생산관, 술취함과 방탕관, 방콕관 등 -자살관 또는 열반관)에서 계속 수영하며,
땅에 제한(구속)된 "죄수-신세(절망자)"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임.
결론은,
생명의 구원은 생명의 원천(만물의 아버지)에서 온다는 것임.
그것이 성경이 기록된 목적임.
Jesus said, "If you hold to my teaching, you are really my disciples.
Then you will know the truth, and the truth will set you free."
They answered him,
 "We are Abraham's descendants and have never been slaves of anyone.
 How can you say that we shall be set free?"
Jesus replied,
"I tell you the truth, everyone who sins is a slave to sin.(john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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