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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선민과 속죄절의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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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1-01-12 22:03 조회17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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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선민과 속죄절의 규정> 속죄절 = 속죄일(Day of Atonement) = 사면일

전국민의 죄를 속하는 대제일(大祭日). 속죄일(레위기 32:37이하, 25:9 ->참조, 레위기 16장).

레위기의 거룩한 의식 전부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이스라엘 민족의 모든죄가 속죄되는 날이다.(레위기 16:16,17,21,22,30,33, 34), 

매년 7월 (티쉬리윌, 태양력 9-10월) 10일, 

모두 일을 휘면서(안식), 금식하고(유일한 금식), 

대제사장은 자기와 그 가족과 전국민의 죄를 성결하기 위한 속죄의식을 행했다(레위기 23:26-32).

 

즉, 연 1회, 제사장과 백성 양쪽의 속죄를 하는 것으로, 

신과 선민의 화해를 위하여, 제사장이 대표로 집행하였다(히브리서 9:7, 레위기 16:29,34). 

유대교에 있어서 속죄일이 이렇듯 중대한 의미를 가지는 날로서, 

탁원한 의미의 날([아람어, [요-마-] (The Day]로 불리우고, 

사도행전(27:9)에서는 [금식하는 절기]로 말해지고 있다. 

금식은 그들의 통회와 회개의 표현으로 보여진다.

 

이 점에서 속죄일은, 

연례의 전통적인 축제, 특히 초막절과 현저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레위기 23:40,->신명기 12:7, 12), 

이날 두 마리의 염소 중 한 마리는, 전국민의 죄를 지게하여, 광야에 산다는 아사셀(악마)을 위해 보내졌다.

(레위기 16: 6-10). 

후기 유대교에서는 이날을 민족죄의 회개와 기도의 때로서 지켰다.

 

히브리서 기자는 레위기 의식의 잠시성과 불완전성을 지적하고, 

주 예수(구원자)에 의한 완전한 구원을 가리켜 보여주고 있다. (히브리서 9장). 

구약시대에는 레위기(16장 2절)에 기록된대로, 누구든지 신께 함부로 가까이 나아갈 수 없었고, 

다만 제사장 만이 1년에 1회, 성전의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을 뿐이었다. 

이로써 구약에 있어서 속죄의 완전하지 못함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주 예수(구세주)의 십자가 제물로, 성전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둘로 찢어져(마27:51), 

그 때부터 어떠한 사람도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신께 자유롭게 가까이 할 수 있게 되었다. 

그 거룩하신 보혈에 의해 속죄의 길이 성취되었다고 한다. 

그러므로 언제라도 믿음으로 신께 가까이 나아가, 자유로이 교통하면서(히 10:19-23),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해,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다고 한다.

 

주기도문(mathew 6:9~13)이 주어진 목적일 것이다.  

This, then, is how you should pray : 

'Our Father in heaven, hallowed be your name,

your kingdom come, your will be done on earth as it is in heaven.

Give us today our daily bread.

Forgive us our debts, as we also have forgiven our debtors.

And lead us not into temptation, but deliver us from the evil one.'(mathew6:9~13)

 

(The student's Commentary on the Holy Scrip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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