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유머 몇개! - 한주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 휴게실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휴게실 목록

주말유머 몇개! - 한주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현우 작성일12-09-01 11:34 조회5,632회 댓글0건

본문


사오정 이력서..

사오정이... 그동안의 백수생활을 청산하고 취직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는 이력서를 자신있게 내놓았다.

성명 : 사오정
본적 : 누굴 말입니까?
주소 : 뭘.. 달라는 겁니까?
호주 :  가본적 없음!
성별 :  사씨
신장 :  두개? 다 있음!
가족관계 : 가족과는 관계를 갖지않음.
지원동기 : 우리학과 동기인 영구랑 같이 지원했음.
모교 : 엄마가 다닌 학교라서 난...모름!
자기소개 : 우리  자기는? 아주 예쁨^^
수상경력 : 배..  타본적 없음!

 

열쇠와 자물쇠..

한 여자 제자가 공자님께 물었다.

“왜 여자는 여럿 남자와 사귀면 ‘걸레’라 말하고
남자가 여럿 여자를 사귀면 ‘능력좋은 남자’라 하옵니까?“

그러자 공자님께서 답하시길..!

“자물쇠 하나가 여러개의 열쇠로 열린다면
그 자물쇠는 쓰레기 취급을 당할 것이며,

열쇠 한 개로 많은 자물쇠를 열 수 있다면 
그건 바로 ‘마스터 키’로 인정받는 이치와 같으니라

 

마누라의 변천사.. 

[ 반찬투정 ]
●애하나 : "맛 없어?...낼  기다려봐. 맛난 것 만들어 줄께 "
●애   둘 : "이만하면 괜찮은데, 왜 그래? 애들도 아니고..."
●애   셋 :  (투정부린 반찬을 확 걷어가며...) " 배 불렀군! "

[ 잦은 사랑 ] 
●애하나 : "오늘 또 해? 당신 건강이 걱정돼~, 아~~이잉 "
●애   둘 : "이런데 힘 그만 쓰고 돈 버는데나 힘 써!!! "
●애   셋 :  (발길로 걷어차며...) " 너, 짐승이니? "

[ 와이셔츠 다림질 ]
●애하나 : "이리 줘, 남자가 왜 이런걸 해? 내가 할께 "
●애   둘 : "당신이 좀 도와주면 안돼? 애들 뒤치닥거리도 많은데"
●애   셋 :  (주름이 쭈글쭈글한 빨래를 던지며) "알아서 입고 가! "  

[ TV 채널 선점권 ]
●애하나 : "당신 보고싶은 것 봐. 난 애기 재울께 "
●애   둘 : "남자가 어찌 TV에 목숨 걸어? 쪼잔하게시리.... "
●애   셋 : (아내가 보던 채널 돌려 놓으면) " 셋 센다. 하나, 두~... "

[ 돈에 대한 가치관 ]
●애하나 : "많으면 뭘 해, 돈은 조금 부족한 듯한게 좋아 "
●애   둘 : "돈! 돈! 돈!....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애   셋 : (월급명세표 뚫어지게 바라보며...) " 내일부터 굶어! "

[ 자녀 키우기 ]
●애하나 : "하나는 부족하지? 둘은 있어야 안 외롭겠지?"
●애   둘 : "하나만 놓을걸 그랬나? 키우기가 왜 이리 힘들어?"
●애   셋 :  (남편 아랫부분을 째려보곤 악을 쓰며 고함친다)
               "그러길래 진작 묶으라고 했잖아~~~~이 웬수야~앗!!!"

[감기걸린 남편을 대하는 태도]
●애하나 :  "당신이 건강해야 우리 식구가 안심하죠, 약 드세요 "
●애   둘 :  "밤새 술 푸고, 줄 담배 피는데--- 안 아픈게 용한거지! "
●애   셋 :   (콧물 훌쩍이는 소리만 들려도)"애들한테 옮기면 죽을 줄 알어~"

☞ 결혼은 '판단력' 부족으로 인해 이루어지고
☞ 이혼은 '인내력' 부족으로 인해 이루어지며
☞ 재혼은 '기억력' 부족으로 이루어진다.



♣ 봉이 김선달..

하루는 봉이 김선달이 한 고을에 주막에서 남정네들의
이상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이야기인즉,
이고을에 한  과부가 사는데
어떤 남자도 하루를 넘기지 못하고 복상사를 한다는 것이다.

호기심이 많은 선달은?
그즉시 집을 물어 그 과부가 산다는 집을 찾아갔다.

"이리!?오너라!!" 하고 외치자?예쁘게 생긴 아낙이 나왔다.
"실례하오만... 하루만 묵어갈 수 있을런지요?"

이 아낙은 승낙을 하고 선달을 방으로 모시더니
술상까지 봐 주는것이 아닌가!
선달이 주막에서 들은 이야기를 먼저 꺼냈다.

"그 이야기가 모두 사실이요?"

"그렇사옵니다."
"도저히 믿기질 않소."

"그럼 어찌해야 믿을 수 있겠습니까?" ...
"내. 직접 확인을 해보아도 되겠소!!."
"정.. 못 믿겠다면 하는수 없지요...

허나 후회하지 않겠습니까?"
"그럼!  나도 사내 대장부요...
허나, 조건이 하나 있소."

"무엇인지요?"
"난...5분을 하고 1분은 쉬어야 하는데..그렇게 해도 되겠소?"

 "그러시지요."

이렇게 해서 둘은 이야기가 사실인지 확인을 시작했다.
나 선달은 말대로 5분이 지나자? 갑자기 하던 일을 멈추고
밖으로 나가는 것이다.
그리고는 1분이 지나서야 다시 들어와 일을 시작했고,
다시 5분이 지나자 밖으로 나가는 것이었다.

이렇게 10여차례가 지나자...
아낙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나가는 선달을 붙잡았다.

"나가지 마시와요~~"

"안됩니다. 나가야 합니다!"

그런데...이게 웬일, 선달의 목소리가 아닌 것이다. 
아낙은 촛불을 켜서보니? 선달이 아니었다.

"저...선달님은 어디 계시죠??" . . .
.
.
.
"저........ 밖에서... 표 팔아요... ㅋㅋㅋ

 

♣ 우기는 데는 못배겨..

갈매기살과 제비추리는 새의 살고기라고 우기는 놈.
탑골공원과 파고다 공원은 다르다고 우기는 놈.

LA와 나성은 다르다고 우기는 놈.
으악새를 새라고 우기는 놈.

구제역이 양재역 다음역이라고 우기는 놈.
노루에게도 쓸개가 있다고 우기는 놈.

쌍팔년도 얘기란 1988년도 얘기라고 우기는 놈. 
 


♣ 얄미운 여자..
 
ㅇ10대에는~ 공부도 잘 하고 얼굴도 예쁜 여자
   (공부 잘하는 여자는 대개 얼굴이 못 생겼다).

ㅇ20대에는~ 쌍꺼풀 수술을 했는데 수술이 너무 잘 돼
   원래 자기 것처럼 보이는 여자.

   (보통은 쌍꺼풀 수술을 한 표가 난다).

ㅇ30대에는~ 학교 다닐 때는 공부도 못하고 아무 것 아니었는데
   결혼 한 번 잘하더니 외제차 타고 다니는 여자
   (잘 난 여자도 결혼생활이 행복하기 어렵다)

ㅇ40대에는~ 자기는 골프치고 카바레 다니고 할 짓 다하는데
   애들은 서울대에 꼬박꼬박 들어가 주는 여자
   (대부분의 여자들은 자기는 놀지도 못하고 애한 테만 매달려도
   애를 서울대에는 커녕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 입학시키기도 어렵다.)

ㅇ50대에는~ 밥을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여자
   (보통은 조금만 먹어도 나이 들면 살이 찐다).

ㅇ60대에는~ 남편이 돈만 많이 벌어 놓고 일찍 죽어준 여자 
   (보통은 남편이 돈도 못 벌고 죽지도 않는다).

ㅇ70대에는~ 평생 오만가지 좋은 일은 다 즐기고 
   죽어서 천당까지 가려고 성당가서 세례 받은 여자
   (평생을 어렵게 산 사람들이 죽어서라도 행복하게 지내려고
    성당에 열심히 다닌다) .

   
여자가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으면 남이 볼 때는 얄밉게 보인다.


♣ 여자의 상품비유.. 
 

10대는 ~ 쌤플.
20대는 ~ 신상품.
30대는 ~ 명품.
40대는 ~ 정품.
50대는 ~ 쎄일품.
60대는 ~ 이월상품.
70대는 ~ 창고 대방출.
80대는 ~ 폐기처분(후일에 희귀품으로 진품명품으로 될 수 있음).
 

♣ 남자의 불 비유..

10대 : 부싯돌(불꽃만 일어난다).
20대 : 성냥불(확 붙었다가 금세 꺼진다).
30대 : 장작불(강한 화력에다 새벽까지 활활 타오른다).
40대 : 연탄불(겉으로 보면 그저 그래도 은은한 화력을 자랑한다).
50대 : 화롯불(꺼졌나 하고 자세히 뒤져보면 아직 살아 있다).
60대 : 담뱃불(힘껏 빨아야 불이 붙는다).
70대 : 반딧불(불도 아닌 게 불인 척한다).
80대 : 도깨비불(불이라고 우기지만 본 놈이 없다).

 

♣ 한문시간.. 

선생님이 '인과응보' 라는 사자성어를 설명하고 계셨다.
인과응보라는 말은, 
자기가 한 일에 대해선 그에 합당한
보상이 꼭 주어진다는 뜻이지.

쉽게 말해서 개를 죽이면
그 다음 세상에서 개로 태어나고, 개미를 죽이면
그 다음 세상에서 개미로 태어난다는 말이지."

그러자 한 학생이 질문했다.

"선생님, 그럼 사람을 죽이면 사람으로 태어나나요?"

 

 초등학교 3학년 시험문제에.. 

술에 취해 거리에서 큰 소리를 지르거나
노래를 부르는 것을 사자성어로 무엇이라고 하는가?
 

"( )( )( )(가)"

아이들의 답이 제 각각이었다

“고음불가”

“이럴수가”
“미친건가”

그런데 한 아이의 답에 모두가 뒤집어졌다. . 
 

“아빠인가” 


♣ 가장 확실한 예언.. 

많은 사람들이 전쟁이 언제 끝날지 몰라 매우 불안해하고 있었다.  
그런데 한 정치가가 전쟁이 두 달 안으로 종결될 것이라고
큰소리를
치고 다니는 것이었다.

기자가 그를 찾아 인터뷰를 했다.

기 자 : 많은 군사전문가들도, 심지어 점쟁이들까지도
          예측하
지 못하고 있는데
어떻게 그런 확신을 하실수 있는 거죠?

정치가 : 이번 전쟁에
우리 둘째 아들놈이 참가했기 때문입니다. 
기   자 : 네?

정치가 : 그 녀석은 직장이든 뭐든 두 달 이상 넘기는 꼴을 내가 못 봤거든요!

 

요즘 유머..


* 닭의 평균 나이 ............81 세 ( 9 x 9 )
*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 라는 말은 누가 한말인가? ....... 하루살이
 
* 대변과 소변 중에서 어느 것이 먼저 나오나.................. 급한 것!
* 나폴래옹이 왜 알프스를 넘었나. ....................... 터널이 없어서
 
* 단골이 없는 장사꾼은................................... 장의사
* 아무리 옷을 갈아 입어도 색깔이 그대로 있는 것은 .... 그림자
 
* 술 중에서 가장 맛있고 좋은 술.......... ?? (will let you know if you ask)
* 안 마셔도 취하는 술....................... 최면술
 
* 인정도 눈물도 없는 아버지............. 허수아비
* 바다에는 돌고래가 산다. 육지에 사는 고래는....... 술고래
 
* 커피에 빠진 파리가 죽으면서 남긴 말......... 쓴맛, 단맛, 다 봤다!.
* 엿장수는 가위질을 몇 번 하는가 ?............... 자기 엿 다 팔릴 때까지
 
* 아무리 빨리 달려도 한번도 앞서지 못하는 것............ 뒷 바퀴!
* 먹으면 죽을 것이 확실하나 안먹을 수 없는 것 ..........
나이



♣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이름..


남자의 이름 가운데 여자들이 특히 싫어하는 이름들이 있단다

♣ 여자가 싫어하는 이름 : 영구...영원히 9cm
♣ 여자가 더 싫어하는 이름 : 용팔이...아무리 용을 써도 8cm
♣ 여자가 정말로 싫어하는 이름 : 땡칠이...땡겨도 땡겨도 7cm
♣ 여자가 못 견디게 싫어하는 이름 : 둘리...둘레를 아무리 재어봐도 2cm
♣ 여자가 꿈에도 생각하기도 싫은 이름 : 정일...정확하게 1cm


웃음은 건강에 최고좋은 보약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휴게실 목록

Total 9,292건 6 페이지
휴게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9142 잠시 쉬어가는 공간/감동글. 댓글(1) dreamer 2012-02-05 4765 44
9141 큰일 났습니다 정말 큰일 났습니다. 댓글(2) 최고봉 2012-01-28 5950 44
9140 ※※※ 알고 계십니까? @ 라덴삼촌 2011-10-27 6409 44
9139 까불다간 반드시 한번 죽는다… 댓글(1) 현우 2011-08-27 7707 44
9138 일촉즉발(一觸卽發) 大탈출! 댓글(1) 현우 2011-06-29 9965 44
9137 심장마비 - 꼭 읽어보세요 댓글(3) 東素河 2010-10-27 9781 44
9136 전투시 실화 한토막 Long 2019-07-09 1848 43
9135 나도 44번 버스 승객이 될수 있다! 댓글(1) 현우 2018-10-30 1869 43
9134 미, F117A 스텔스 Long 2018-07-30 1715 43
9133 초복을 마지하여 견공의 항변 Long 2018-07-17 1870 43
9132 USA 현충일(Memorial day) 동네 성조기 도… 댓글(1) newyorker 2018-06-07 1692 43
9131 너무 걱정하지마라 ! 댓글(1) Long 2018-05-08 1848 43
9130 이건 절대 비밀인데요. 댓글(1) Long 2018-03-19 2209 43
9129 치매 예방법 (필독요망) Long 2017-10-24 2278 43
9128 운전시 주의 할 사항 Long 2017-10-23 2014 43
9127 척추 명의(名醫)의 충격적인 고발! 댓글(1) 현우 2016-04-21 2487 43
9126 건강 검진 빨리 죽는다 ! 댓글(3) Long 2016-03-14 3344 43
9125 이런 놈들 어떻게 할 까요? 댓글(4) 염라대왕 2015-12-15 3218 43
9124 혹시 미인계? 댓글(1) 은방울꽃 2015-07-30 4006 43
9123 석가모니와 제자가... 현우 2015-04-27 2982 43
9122 이스라엘 여성 신병훈련소 - 수치심 없애기 훈련 댓글(4) 한글말 2014-11-24 12595 43
9121 통도사 법사스님 의 기막힌 이야기 만세반석 2014-10-05 4056 43
9120 세상에서 제일웃기는 나무열매 댓글(1) 현우 2014-08-29 7132 43
9119 "천국의 진주문(眞珠門)" 댓글(1) 현우 2014-02-11 5666 43
9118 웃으면 복이 와요~!^^ 댓글(1) bandi 2012-11-29 5166 43
9117 태극기와 애국가는 남한만의 전유물이 아니었다 현우 2012-11-03 6071 43
열람중 주말유머 몇개! - 한주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현우 2012-09-01 5633 43
9115 시력 3.5 가진분의 눈에 포착된 물건들.. 댓글(5) 현우 2012-08-29 7424 43
9114 먹지 말아야 할 독성 채소 9가지! 댓글(1) 현우 2012-08-04 6752 43
9113 두 사람의 대화,,,,, 라덴삼촌 2012-06-15 4203 43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