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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의 팔레스타인에 대한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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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우 작성일14-08-01 20:29 조회4,028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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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의 팔레스타인에 대한 오해!

한국인들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문제에 관하여 엄청난 오해를 갖고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고요? 저 자신도 캐나다에 오기전까지는 오해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팔레스타인의 장애인 몇명이 죽었다는 기사에 수많은 사람들이  히틀러가 유대인들을 그토록 학살한 이유를 알겠다. 이스라엘에 핵폭탄을 투하해야 한다. 등의 댓글들로 가득채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이러한 반유대인 혐오증상은 팔레스타인 문제에 관하여 크게 오해하고 있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며, 또한 일반인들 뿐만 아니라 언론매체들도 대부분 진실을 모르는 기자들로 가득하여 있어서 진실을 알려주지 않고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팔레스타인에 팔레스타인인들이 평화롭게 살고 있는데 2천년동안의 유랑생활을 마치고 갑자기 돌아와서 성경책 한권들을 들이밀며 이 땅이 자기네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그곳에 거주하던 원주민인 팔레스타인인들을 쫓아내어 오늘날 팔레스타인인들이 가자지구와 요단강 서안지구에 쫓겨나서 살고 있으며 그들이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인들을 계속하여 축출하려고 무자비하게 공격하고 있다고 오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실은 그와 정반대입니다.

(1)1876년, 이스라엘 땅에 유대인들이 귀환하기 시작하기까지 그 땅은 황무지로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전역의 인구는 3만명에 불과하였으며, 그중 1만여명이 유대인이고 1만명 정도가 기독교인 순례객들이었으며 아랍인들은 수천명 정도로 그들은 기독교인 순례객들의 짐꾼, 심부름꾼으로 일하였습니다. 1799년 나폴레옹이 상륙하여 국가를 건설하고자 하였으나 이스라엘 해변가의 전체 인구는 1천명에 불과하고 황량한 황무지에 불과하였으므로 포기하였습니다.

1867년 헉클베리 핀의 모험의 저자 마크 투웨인은 팔레스타인 땅을 기행하고서 전역에 텐트 몇채외에 건물이 전혀 없음과 갈릴리 호수에 배 한척 없음을 보고 그 적막함을 한탄하였습니다. 1838년 예루살렘에 설치된 영국 영사관은 1839년 인구 조사에서 예루살렘에만 인구 1만5천 정도가 거주하고 이스라엘 전역이 황무지임을 보고하였습니다.

1840년대에 이집트의 징병제와 1858년 수에즈 운하 건설이 진행되고 그 공사에 동원된 사람들중에 12만명이 죽는 대역사를 피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일시적으로 팔레스타인 땅으로 도피한 적이 있으나 그들은 그곳에서 살수 없음을 알고 다시 돌아갔습니다. 그러므로 1876년 유대인들의 귀환운동이 시작되던 1차 알리야 때 이전에는 이스라엘 땅은 황무지로 있었던 것입니다. 아모스 9장 에서 예언된 바 그 땅이 이스라엘이 귀환하기까지 오랫동안 황무지로 있으리라는 예언은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2)오늘날 팔레스타인이라고 불리우는 사람들

팔레스타인인들은 이스라엘인들보다 늦게 주변국가 이집트와 요르단 시리아등지로부터 몰려들어오기 시작한 사람들과 그들의 후손인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유대인들이 몰려오는 것을 보고 혹시 먹을 것이 없을까하여 몰려들어왔습니다. 하이파-예루살렘간의 철도건설은 더욱 많은 아랍인들이 몰려들게 하였습니다.

(3)아랍인들은 오스만 터키 왕국에 유대인 입국을 금지시켜줄것을 청원

아랍인들은 당시 이스라엘 땅을 지배 통치하던 오스만 터키 왕국 정부에 유대인들이 더 이상 유입되지 못하도록 막아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그 요청이 받아들여져서 1900년경부터는 유대인들은 들어오지 못하고 아랍인들은 무제한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1876년부터 1900년까지 이스라엘 땅에 유대인들이 많았었지만 1900년 이후부터는 거주민 구성분포가 역전되기 시작하여 아랍인들이 유대인들보다 많아진 것입니다.

(4)1차 대전에서 오스만터키의 패배로 영국위임통치

오스만터키가 1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함에 따라 팔레스타인 땅은 영국의 위임통치를 받기로 1922년 산레모 회의에서 결정되었습니다.

(5)영국 정부 또한 유대인의 유입을 제한하였습니다

영국정부는 아랍국가들과 아랍인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유대인들의 이스라엘 땅으로의 유입을 연간 5천명으로 제한하였습니다. 반면에 아랍인들은 이스라엘 땅에 무제한으로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이 상황은 1948년 5월 이스라엘이 독립할 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 2차대전 동안 아랍인들은 독일을 지지하였으며 유대인들은 영국을 지원하였습니다.

(6)2차 대전후 많은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땅으로 귀환.

 그들은 영국 해군들에 의해 저지당하였고, 그 저지당한 선박들중의 하나가 바로 엑소더스 영광에의 탈출 배였습니다. 유대인들은 먼저 들어와 있던 아랍인들로부터 땅을 사들였습니다.  2차대전후 이스라엘 독립당시까지 많은 유대인들이 유입되어 이스라엘 땅에는 유대인과 아랍인이 거의 동등한 수를 구성하게되었습니다.

(7)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 독립

이스라엘이 독립을 선포하자 주변 아랍국가들은 일제히 전쟁을 선포하고 이스라엘을 완전 멸종시키겠다고 호언 장담하였습니다. 전투 장비와 화력면에서 아랍국가 전체는 신생 이스라엘의 100배가 넘는 장비와 군대와 화력을 갖고 있었습니다. 아랍국가들은 이스라엘 땅에 거주하는 아랍인들로 하여금 잠시 동안만 피해있거나 주변국가로 피난 가있으라고 하며 아주 쉽게 이스라엘을 멸종시킬 것이므로 잠시만 피난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많은 아랍인들이 이스라엘 땅을 떠났으며 일부는 가자지구와 서안지구에 피난민촌을 형성하였습니다.

그러나 1차 중동전쟁 곧 이스라엘 독립전쟁은 이스라엘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이스라엘인들의 투철한 결사항전 정신이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어느 나라의 도움도 받지 않은채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그 결과 피난갔던 아랍인들은 더 이상 자기네 땅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가자지구와 요단강 서안지구에 피난민 생활을 계속하게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인들이 그들을 쫓아낸 것이 아닙니다.

(8)2,3,4차 중동전쟁! 

아랍국가들의 이스라엘 죽이기 작전은 계속되었습니다. 아랍국가들은 이스라엘을 쉽게 이길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이스라엘을 목조르겠다고 호언장담하며 수웨즈 운하전쟁( 1956) 6일전쟁(1967) 욤키푸르 전쟁 (1973) 등을 일으켰지만 번번히 참패로 끝났습니다. 이스라엘이 먼저 공격하여 일으킨 전쟁들이 아니었습니다. 아랍국가들이 전쟁을 발발시킨다음 그 전쟁에서 번번히 패퇴한 것입니다.

(9)2008년 이스라엘의 가자 침공

2008년 12월 까지 가자지구의 하마스는 이스라엘 영내로 3500 발에 달하는 로켓포를 쏘았으며 그것들 중에는 벤 구리온 공항과 네게브의 핵시설에도 도달할 수 있는 위협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은 그들의 생존을 위해 가자지구를 침공하고 그들의 무력도발 설비들을 무력화시킨 것입니다. 즉 그때에도 팔레스타인인들이 먼저 도발을 계속하므로 참다 참다 못하여 더 이상 무력도발을 못하도록 무력화시키기 위해 침공한 것입니다.

(10)오늘날의 이스라엘의 가자침공

금년들어서만 가자지구의 하마스는 수백발의 로켓포를 쏘아 이스라엘 주민들의 가옥을 전파시키거나 수십명을 부상케하였습니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군사시설만을 목표로하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수많은 민간인들을 무차별 살상하는 것이 일상의 습관입니다. 그러한 그들이 이스라엘에 대하여 민간인을 살상하였다거나 장애인을 살상했다고 항의할 자격이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이스라엘은 항상 군사시설과 무장단체들을 목표로 공격해왔습니다. 그러나 전쟁에서 민간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는 전쟁이 인류역사상 있었는지는 의문입니다. 어린이들을 테러에 동원하는 것은 하마스의 주요 전술이며 특징입니다. 그러한 그들이 어린이를 살해한다고 항의할 자격이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11)시리아 사태와 이라크와 가자지구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공습하여 민간인 몇명이 죽고 장애인이 한명죽고 여러명이 부상당했다고 난리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가자지구의 하마스가 먼저 공격하여 그에 대한 보복과 응징으로 일어난 사건입니다. 그 이전에도, 로켓포 공격외에도 최근의 3명의 소년들을 납치하여 살해한 사건외에도 일가족 살해사건이 금년에만도 여러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은 가만두면 먼저 공격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공격당하면 반드시 보복합니다! 국가는 개인과 다르며 하나님의 사법정의로서 국민을 보호할 의무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이 가자를 공습하여 160명의 인명피해가 났다고언론들이 난리입니다.

그러나 시리아에서는 아랍인 무슬림끼리 몇만명을 죽이고 있습니까? 거의 30만에 육박합니다. 이라크 또한 몇만명을 넘어 곧 수십만의 살육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왜 그들의 잔학함은 기억하고 비난하지 않습니까? 아랍인들에 의한 아랍인 살육에 비하면 1000분의1도 안됩니다.  그나마도 그들이먼저 인명을 살상하여 전쟁 도발을 일으킨 책임이 있습니다. 그들이 먼저 살육한 행위들에 대하여는 당연히 책임을 져야합니다.

(12)히틀러와 이스라엘

히틀러와 나치스는 유대인들이 저항하지도, 독일인들을 공격하지도 않았는데 유대인들을 잡아다가 살육하였습니다. 그 수는 600만에 달한다는 것이 공인된 추산입니다. 반면에 하마스의 아랍인들은 가만히 있는 이스라엘인들을 무력으로,  로켓포로 공격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에게 무력으로 응징하는 것은 당연한 국방이며 또한 생존에 필요한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숫자면에서도 이스라엘인들에 의한 민간인 살상 숫자가 겨우 160명에 불과합니다. 600만이 살육당한 홀로코스트에 비할 수 있습니까? 인류가 유대인들에게 끼친 살육과 해악들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1060년경의 프랑스 노르망디에서의 50만 살육, 십자군 원정시의 유대인 살육, 1500년대의 스페인에서의 유대인 살육, 1700-1800년간의 폴란드와 우크라이나에서의 200만 살육 등 수많은 유대인들이 살육을 당해왔습니다. 이제 그들은 하나님이 약속하시고 그들에게 주신 땅에서 평안히 안식하며 하나님의 독생자 예슈아 하마시아를 깨닫고 믿을 때가 되었습니다.

(13)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의 근본적 해결

중동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이스라엘 땅에 거주하는 팔레스타인인들이 그들의 조국을 찾아서 돌아가야 합니다.  그들의 대부분은 원래가 이집트인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이제 그들의 땅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또 다른 일부는 시리아 혹은 요르단에서 왔으며 그들이 자기들 땅으로 돌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들이 이스라엘인들과 함께 하나님의 유업을 상속받을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그의 자손들에게 수없이 약속하고 주셨던 땅이며 그 땅에 관한한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는가 아닌가, 가 달려있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의 영토는 2만 평방 킬로미터에 불과합니다. 이집트의 면적은 100만 평방킬로미터로 이스라엘의 50배에 달합니다. 그들의 땅에서 가자지구의 하마스와 서안지구의 알파타 사람들을 수용하는 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나일강 하류에서부터 유프라테스강까지, 레바논까지, 요르단 서부지역까지를 주셨습니다.(창 15장) 인간들은 탐욕에 의해서 살기를 원하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해법이 무엇인지 알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그 해법을 찾지 못할 뿐입니다.

(14)팔레스타인 왕국, 문화, 경제!

수많은 사람들, 세계의 인류 대부분은 마치 팔레스타인인들이 이스라엘 땅에 오랫동안 나라와 민족을 이루고 살고 있었던 것으로 착각 오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나라는 실제로 존재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 까닭에 팔레스타인의 땅을 어디서든 100미터 이상을 파도, 어떠한 팔레스타인 유물도 발견되지 않고 오직 이스라엘의 유적들과 유물들만 발굴됩니다. 왜요? 팔레스타인 왕국이란 실제로 역사상 존재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단지 지금부터 3천년 이전의 카나안 왕국의 유물들이 있을 뿐이며 그들은 오늘날의 팔레스타인인들과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1500년경 오스만 터키가 이스라엘 땅을 점령한 이후로 그 땅은 오랜동안 가뭄과 기근으로 사람이 살수 없는 황무지로 보전되었으며 그것은 하나님께서 아모스를 통하여 예언하신바를 성취하신 것이었습니다. 또한 터키 정부는 그 지역에서 끊임없는 반란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그 지역을 고엽화 하여 황무지로 버려두었습니다. 그러므로 그 땅에는 팔레스타인 문화나, 경제나, 왕국이나, 팔레스타인 언어나, 팔레스타인 민족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들은 그저 주변국가에서 살다가 이스라엘인들이 몰려오는 것을 보고 따라 들어왔고 그들은 무제한으로 들어왔고 이스라엘인들의 유입은 제한되었기에 인구 역전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팔레스타인국가나 민족이란 허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 안산에 파키스탄인들과 방글라데시인들이 오랫동안 몰려 살면 그곳이 파키스탄 땅이 됩니까? 팔레스타인인들은 이스라엘 땅의 원주민이 아니라 안산시내 불법체류자들과 같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서울을 향하여 로켓포를 무차별 수백발 발사하였다면 당신은 국가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겠습니까?

출처, http://cafe.daum.net/Earthv (재편집)

댓글목록

최성령님의 댓글

최성령 작성일

댓글이 늦었습니다.

이글을 퍼다 교인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효 적절한 글입니다.

고맙습니다.

현우님의 댓글

현우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제가 더 감사하네요^^

오막사리님의 댓글

오막사리 작성일

현우님, 카나다에 사세요?
여기는 밴쿠버입니다.
가까우시면 함 뵙지요.
건안을 빕니다.

현우님의 댓글

현우 댓글의 댓글 작성일

반갑습니다 오막사리 선생님!
여기 한국에 살고 있습니다
카나다엔 가본적이 없었네요.
밴쿠버엔 잠시가신것인지? 아니면
계속 살고 계신것인지요?
한국에 들어와 계신걸로 알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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