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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제229화, 공수부대 장교들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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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4-04 23:05 조회4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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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229, 공수부대 장교들의 증언

https://www.youtube.com/watch?v=HWFLX-Qo9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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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 공수부대 장교들의 증언

전두환 광주재판의 전망 46일 오후 2201호 법정

 

  광주인들의 증언과 공수부대 장교들의 증언 비교

 

광주사람들은 1988[광주청문회]를 독점했다. 당시 청문회를 주도한 세력은 광주세력과 좌익세력이었고, 이들은 공수부대 요원들 중 자기 입맛에 맞는 사람들만 선정하여 청문회에 세웠다. 그런 청문회를 본 국민들은 물론 공수부대 가족들까지도 아빠와 오빠를 부끄러운 존재로 따돌림 했다. 그리고 그후 공수부대 대원들은 물로 그 가족들은 세상에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없을 만큼 주눅 들어 있었다. 이제까지 언론이 그토록 기회를 주었지만 광주사람들이 내놓은 주장에는 증거가 전혀 없다. “어구 어구 내 새끼, 당신들이 새끼 죽여 봤당가?” “당신들이 사람 죽는 거 봤당가?” “당신들이 5.18에 대해 뭘 안다고 그려” “당신들 눈에는 광주사람들이 빨갱이로만 보이능겨?” “어유 분해라” “전두환은 때려죽여도 시원치 않은 놈이여판에 박힌 이런 종류의 말뿐이었다. 반면 아래의 이야기들은 공수부대 장교들의 증언들이다.

 

  <7공수 33대대장 권승만 중령>

 

517일 밤 전남대에 진입했던 7공수 33대대장 권승만 중령이 199615일 서울지검에서 진술한 진술 내용의 일부를 소개한다.

 

1) 5.18일 오전 9:30분부터 10:30분까지 대대는 몰려든 학생들에게 해산을 종용했고 학생들은 돌을 던졌다. 11시경에 여단장이 현지를 방문하게 되어 있었기 때문에 시위를 진압하려는 마음은 없었고, 여단장이 오기 전에 그들을 빨리 쫓아버리기 위해 20명 정도를 정문으로 내보냈고, 부대원들은 일제히 시위대를 향해 돌진했다. 이에 학생들은 흩어지면서 금남로 쪽으로 모이자며 달아났다. 대대는 14시까지 주둔지에 있었다. 31사단장이 헬기로 날아와 “16시를 기해 금남로에 출동하여 시위를 진압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2) 강경진압이 초래된 것은 시위대를 해산하라는 명령이 아니라 시위대의 퇴로까지 차단하는 명령을 내렸기 때문이며 이는 정웅 사단장이 시위 작전과 공수대 운영에 서툴렀기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본다.

 

3) 원래 공수부대 시위진압의 기본은 언제나 주동자를 체포하는 것이었다.

 

4) 죽음을 각오하고 진압하라는 말을 정웅으로부터 들었지만 이는 그만큼 각오를 단단히 하라는 상투적인 말로 알아들었다.

 

   <11공수 35대대장 김일옥 중령>  

 

517일 밤 조선대로 진입했던 7공수 제35대대장은 육군본부가 작성한 역사자료5.18체험기를 썼으며, 일부만 발췌한다.

 

1) 519일 오후부터 시위대 구호는 위대한 민족의 횃불 김대중 선생을 구하자” “광주시민을 주축으로 위대한 전남공화국을 만들자” “현 정부는 미국의 앞잡이, 위정자는 떠나라는 구호를 외치고 피켓을 들고 다니면서 경찰에 투석을 했다.

 

2) 519일 초저녁에는 관용차량을 불태우고 경상도에서 생산한 물자를 운송하던 모든 경상도 차량을 불태웠다.

 

3) 520일부터는 시위방법이 매우 다양해 졌다. 시위 행렬의 맨 앞에는 어린이, 할아버지, 할머니를 세우고 뒤에는 학생 및 중장년들이 삽, , 곡괭이, 각목 등을 휴대한 채 애국가를 부르며 접근하여 투석했고, 계엄군이 물러가지 않으면 이런 무기로 찍어 죽이겠다고 협박했다.

 

4) 조선대 앞에서는 시위대 버스가 민가를 들이 받아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5) 521일에는 폭도들이 건물 옥상과 산 정상에 기관총을 설치해놓고 전남대에 있던 장병들을 향해 집중 사격을 가했다.

 

6) 52119시부터 화순방향으로 철수하는 차량 제대에게 여러 건물의 옥상에서 집중 사격을 가해 공수병 5명이 관통상을 입었다. 차량 2대가 낙오되어 전소됐고, 운전병 1명은 폭도들에 잡혀 광주 사직공원에서 온 몸이 찢겨진 채 변사체로 발견됐다.

 

7) 폭도들은 야간을 이용, 식량, 금은보석, 가축들을 약탈했다.

 

8) 527일 진압작전 시 폭도들은 도로 좌우측과 주택가의 소로 양쪽에 마대를 쌓아 초소를 만들어 놓고 우리에게 사격을 가했다. 첨병지대장인 최연안 소위가 사망했고 6명이 부상을 당했다. 응사를 했더니 모두가 달아나고 3명만 체포했다. 이들은 좌측 팔과 머리에 흰 띠를 둘렀는데 거기에는 적색으로 서열 1번 계림동장”“충장파출소장등의 글씨가 쓰여 있었다.

 

  <11공수 61대대장 안부웅 중령의 체험기>

 

당시 11공수 61대대장이었던 안부웅 중령은 1995213일 피의자 신문을 받았다. 그 중 일부만 발취한다.

 

(검사): 고소-고발인들이 주장하기로는 공수대원들이 시위학생을 잡으면 먼저 곤봉으로 머리를 대려 쓰러트리고, 서너 명이 한꺼번에 달려들어 군화발로 머리통을 으깨버리고, 등과 척추를 짓이겼으며, 심지어는 군화발로 얼굴을 뭉개고 곤봉으로 쳐서 피곤죽을 만들었다고 주장하는데 피의자의 생각은 어떤가요?

 

: 교육을 시킬 때는 하반신만 때리라고 했기 때문에 병사들이 의도적으로 그렇게 구타했을 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병사들은 7-8명씩 배치되어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먼저 시위대를 강하게 때렸다면 오히려 수많은 시위대에 얻어맞았을 것입니다.

 

: 519일 시외버스 터미널 상황을 말하시오.

 

: 날이 어두워지자 200m 떨어진 지점에서 타이타닉 차가 불에 타고 있었습니다. 추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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