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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제231화, 권영해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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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4-06 21:56 조회4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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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만원TV]231, 권영해 연구

https://www.youtube.com/watch?v=7y_W7FR_wwg

.

 231, 권영해 연구

 

190013당합당 시 김영삼의 말

* 5공청산 안 하겠다

*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

* 1995.10. 노태우로부터 받은 비자금 터지자 갑자기 전두환 구속

* 전두환을 유죄로 얽어넣지 못하면 김영삼이 감옥행

* 두 개의 공작 필요성 대두

 1) 재심 절차를 회피하면서 5.18을 다시 재판할 수 있는 방법 대두

 2) 재판과정에서 전두환에게 유죄판결을 내리기위한 공작방법 대두

 * 재심 없이 다시 재판하는 기발한 방법 - [5.18특별법]

 * 재판과정에서 유죄판결을 이끌어내기 위한 공작 권정달과 홍준 표 같은 캐릭터 절실 (증언자 매수, -왕개미 필요)

 

5.18역사를 뒤집고 전두환 등 신군부 수십 명에게 죄지은 사람

 권영해-권정달-홍준표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34540002.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94pixel, 세로 260pixel

 


 권정달 도영심(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 이사장)

자유총연맹 총재 횡령, 200912월 징역3년 집유 4년 선고

 

 권영해 프로필

 

육사 창설 초기의 육사출신들은 양심의 상징으로 통했다. 그런데 그런 육사출신들 상당수가 타락하기 시작했다. 육사 13기 중 두뇌로 알려졌던 임동원은 골수 빨갱이가 되어 육사로부터 불명예 퇴출당했고, 육사 출신들 중에서 전라도 출신들은 그 대부분이 반골성향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그래서 지난 번 대한문 태극기집회에는 각 기에서 애국자들만 선별적으로 팀을 구성하여 깃발을 들고 참가했다.

 

권영해는 정치군인들로 알려진 하나회를 척결한다는 명분으로 육사 후배들을 대거 숙청했다. 이런 삐뚫어진 충성으로 인해 그는 김영삼 정권에서 국방장관도 했고, 안기부장도 했다. 하지만 권영해는 1997년 대선 직전에 북풍' 공작을 주도한 혐의로 19994월 징역 5년이 확정되었고, 200312월에는 안기부 예산을 빼돌려 총선 등에 지원한 안풍 사건으로 징역 10개월을, 20056월에는 안기부 예산 10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2년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무려 8년에 가까운 형을 선고 받은 것이다.

 

  왜 나는 권영해를 도마에 올리는가?

 

사적인 이유에서가 아니라 공적인 이유에서다. 최근 5.18만이 국가를 구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대안이라는 정서가 확산되고 있다. 그런데 이에 죽기살기로 대항하고 나서는 집단들이 있다. 첫째는 5.18세력, 전라도 세력, 빨갱이 세력이다. 이런 세력이 반발하고 공격해 오는 행위는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우익 보수의 탈을 쓰고 있으면서 그 위장망을 이용해 5.18 연구결과를 의도적으로 폄훼하고 5.18과의 전쟁에 앞장 서왔던 지만원을 모함 모략 폄훼하는 일련의 거점 세력들이 존재한다.

 

이미 적시한 바와 같이 조갑제-김진-정규재-황장수 세력이 그 하나이고, 권영해가 또 다른 거대한 거점이다. 권영해는 전 안기부장이었다는 이유로 그가 말하면 그것이 정확한 정보라고 인식될 수 있다. 매우 위험한 현상이 아닐 수 없다. 권영해는 아래의 흑색선전 내용을 같은 사람들에게 여러 번씩 하면서 지만원은 조심해야 할 사람이라 했다는 제보들이 들어와 있다. 육사 후배들 사이에도 꽤 많이 퍼져 있고, 일반 사회에도 알려져 있는 것을 보면 어쩌다 한 말이 아니라 의도성을 가지고 작전 차원에서 지만원을 뒤에서 폄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2017523일 권영해에게 내가 들었던 아래 내용들을 문자로 보내면서 뒤에서 지만원에 대해 흑색선전을 하고 다니는 이유가 무엇이냐질문했다. 524일까지 그 이유를 말해 달라고 최후통첩까지 보냈다. 그런데 그로부터는 아무런 답이 없다. 524, 세 차례 전화를 했지만 그는 받지 않았다. 미안하다는 말을 해주거니 말하게 된 동기를 이야기하고 용서를 주문할 수 있는 사안이었다.

 

  권영해가 했다는 말  

 

1. 지만원은 공명심이 많다

 

2. 지만원 주위에는 사람이 없다

 

3. 나는 5.18에 대해 지만원보다 더 많이 안다

 

4. 지만원은 여자관계 복잡하다.

 

5. 지만원이 부정한 돈을 받았다

 

나는 이상의 내용들을 모두 권영해에 문자로 보냈지만 권영해는 이 5개 항에 대해 억울하다는 반론이 일체 없다. 나는 권영해에게 또 다른 문자를 보냈다. “육사16기인 김영택 선배는 81세의 노구로 광수 영상을 분석하여 일반이 쉽게 알 수 있도록 PT를 만들어 가지고 여러 곳을 다니면서 애국을 하고 계신데. 1년 선배라는 당신은 겨우 5.18에 대한 연구내용을 훼손하고 지만원에 대한 마타도어를 하고 다니는것 아니냐,”

 

 돈을 먹었다는 말  

 

위의 5개 항목 중에서 제1,2,3항은 주관적인 의견이겠지만 제4,5항은 악성적인 명예훼손적 표현이다. 나는 매일 사무실에 나왔다가 사무실에서 퇴근한다. 하루 종일 컴퓨터를 이용하여 정보를 생산한다. 어제만 하더라도 오후 8시 반에야 시국진단 6월호를 편집해 인쇄소로 보냈다. 눈이 너무 아파 거울을 보니, 양쪽 눈이 토끼눈처럼 빨갛게 충혈돼 있었다. 이런 것들이 내 생활인데, 지만원 옆에 사람이 없다는 것은 무슨 말이고 공명심이 앞서있다는 말은 또 무슨 말인가? 육사 7년 선배로서 자기는 무얼 하고 지내기에 열심히 일하는 후배를 작전 차원에서 모략하고 다니는 것인가?

 

먼저 제5항인 돈을 먹었다는 말을 해명해 주기 바란다. 연구소에 있을 때부터 나는 육사 14기인 이종구 선배로부터 신임을 받았다. 1990년 나는 육군총장이었던 그를 찾아가 F/A-18기가 비록 선택에서 이기긴 했어도 곧 가격을 2배 정도 올릴 것이라는 내용을 설명해 주었다. 마침 그가 장관이 되었고, F/A-18기 가격이 2배 올랐다. 지만원의 말이 딱 들어맞았다고 생각한 이종구 장관은 단번에 기종을 변경했다. 차세대 전투기가 F-16으로 변경된 것이다.

 

F-16 제작사인 GD사는 나에게 고맙다며 엔진사업을 주겠다고 했다 추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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