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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 제250화, 제1광수는 북한군, 광주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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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5-25 21:35 조회3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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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 1광수는 북한군, 광주가 확인

https://www.youtube.com/watch?v=6QGevfyiTKM

.

 

 1광수 동상

5천만 원

김군동상건립추진위원회

영화 김군 (강상우 감독)

영화의 줄거리, 주옥(21)이 본 김군

주옥이 알아본 얼굴 ; 1광수

주옥의 기억: 광주천 변, 양아치 (7~8), 높은 차에 기관총 가지고 멋이있게 보이고 반가워 음료수와 주먹밥 제공, 사태 끝나자 종적 없었다. 양아치가 이 정도의 무장을 하고 지휘할 능력 있다는 건 그 자체가 북한군이라는 것 .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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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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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충원

한 회원은 아침부터 아래 번호로 전화했는데 오전 내내 받지 않았다고 했다. 민원실로 전화했더니 이리 전화해보라, 저리 전 전화해보라며 뺑뺑이를 돌렸다고 했다. 오후에 아래 연락처로 다시 연락했더니 전화 받는 사람의 말이 참으로 가관이었다 한다. “지만원이 5.18을 김대중 졸개가 일으켰다고 하던데 이는 김대중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이 아니냐?” “지만원은 5.18로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 아니냐?” “28묘역에서 5.18을 말하는 것은 정치행사다전화를 받는 현충원 간부가 정치인 행세를 하고 그것도 시리분별력이 없는 대깨문(대가리 깨져도 문재인)행세를 하는 것이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형량은 사형이다. 그런데 그 사형판결을 받은 사람이 바로 김대중이다.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은 공식행사에서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면 김대중이 어떻게 대통령이 되었는가? 현충원 간부에게 되물어야 할 것이다.

 

현충원 원장 양 섭

전화: 02-811-6379

팩스: 02-822-3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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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할머니의 제2차 기자회견

이용수 할머니가 525일 오후 230분 경 대구의 모 호텔에서 지난 57일의 제1차 기자회견에 이어 제2차 기자회견을 열었다. 요지는 이렇다. “철저하게 이용만 당했다, 모금을 한 현장에서 배가 고파 먹을 것을 사달라 했더니 돈 없다고 했다. 김복동 할머니는 자기보다 2살 위인데 눈이 안 보이고 건강이 안 좋았는데 미국에까지 끌고 다니면서 부려먹었다. 자기들을 이용해 모금해놓고는 자기들에게 나눠준 돈 없다. 한일 사이는 좋아야 한다. 그래야 양국 아이들이 역사의 진실을 공부할 것 아니냐, 윤미향을 용서할 수 없으며 처벌 여부는 검찰이 알아서 할 것으로 본다.”

 

윤미향 파일

 

이 나라에는 위안부의 권익과 명예회복을 내걸고 활동하는 단체가 있다. 1990년 발족한 '정대협(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다. 그런데 이 정대협이라는 이름은 2018711, 갑자기 정의연(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으로 바뀌었다. 윤미향은 위안부를 내걸고 정부와 국민들로부터 많은 자금을 모았지만 그 목적은 위안부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위안부를 앵벌이로 사용하여 돈을 모으고, 종북 반국가활동을 했다. 특히 일본과의 관계를 악화시키기 위해 활동해왔다. 20151228일 한일 사이에 위안부 문제가 타결됐다. 그 핵심은 일본으로부터 10억 엔을 받아 위안부의 복지와 명예를 개선시킨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한일관계를 악화시켜야 하는 윤미향은 이에 적극 반대했다. 10억엔을 일본에 돌려주고, 그 대신 모금을 하여 위안부들에게 나눠주겠다며 정의연을 급조했다. 윤미향이 두 개의 모자를 쓴 것이다. 정대협은 정신대를 위안부로 착각하여 만든 명칭이기에 명칭에 대한 비난들이 이어져왔다. 그래서인지 2018711, 윤미향은 이 두 조직을 통합하여 [정의연]이라는이름을 내걸었다. 그러나 보도들에 의하면 윤미향은 위안부 관련 사업을 자주 만들어 어떤 사업은 정의연 주최로 또 어떤 사업은 정대협 주최로 한다며 성금통장을 구분했다. 이 단체를 관할하는 행정부처도 다르다. 이런 사각지대를 이용하여 자금과 성금을 분산해왔다는 것이 언론들의 분석이다. 윤미향이 벌인 행위들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금전과 관련한 부정이고 다른 하나는 그의 남편 김삼석과 벌인 국보법 위반 행위다. 이러한 행위들은 조국 사태에 이어 윤미향 사태로 진전돼 왔다.

 

 

 김홍빈, 박현배, 홍창우

 최연미 김승정

 

정대협 등은 적법성도덕성공정성을 생명으로 하는 단체인데 피고들의 글로 인해 정대협에 대한 사회적 평가가 매우 침해되었다피고인들은 ‘정대협 지휘부는 북한과 간첩에 깊이 연루돼 있는 사람들이 장악하고 있다정대협은 그들의 성향에 따라 간첩의 편에서 위안부 할머니들을 앞세워 한미일 동맹을 깨는 역적질을 한다정대협은 한미일 공조를 깨려는 종북좌익이고, 반국가활동을 목적으로 위안부들을 이용한다고 단정하는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정대협 최고의 가치인 도덕성 등에 상처를 입혔다피고인들은 피고인들이 인용한 언론보도 등의 내용이 사실인지에 대해 조사하려는 노력을 보이지 않고무책임하게 그대로 인용하였기 때문에 미필적 고의성이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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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정

 

 

윤미향에 대한 언론보보

 

 안성쉼터 이야기

 

조선일보 521자 보도 내용을 요약한다.

 

탈북 류경식당 지배인이 폭로에 의하면 정대협은 류경식당 종업원에 돈을 주면서 으로 돌아가라 회유했고, 장 모 민변 변호사를 통해 종업원들에 월 30~50만원을 지급하다가 회유를 거절하자 '탈북은 죄'라며 협박했고, 윤미향 남편 김삼석은 수령님, 장군님이라는 단어 수시로 쓰면서 북의 혁명가를 불렀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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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강일은 중국 닝보(寧波) 류경식당 지배인으로 여종업원 12명과 함께 2016년에 탈북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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