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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 제251화, 미문서, 발포명령 없었다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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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5-26 22:10 조회3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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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 미문서, 발포명령 없었다 확인

https://www.youtube.com/watch?v=lg8jE1Sy6Ks

.

 

조우석 평론가 성원에 감사

윤미향, 검찰수사 속도 강화

부정선거, 집회, 현장감시, 검찰수사

 

MBC 여성 스토커 기자 이유경

260@mbc.co.kr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31e049fb.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12pixel, 세로 112pixel

 

MBC, 2020.5.18. 이유경

현충원 찾은 지만원오늘도 "북한 간첩의 폭동" 망언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desk/article/5778060_32524.html

 

MBC, 2020.5.26. 이유경 260@mbc.co.kr

[탐정M] 지만원과 태극기부대의 5.18 현충원 습격사건전말은?

https://imnews.imbc.com/newszoomin/newsinsight/5786351_29123.html

1. 시작은 추모행사끝은 아수라장  신동국

2. 어떻게 현충원이 선동의 공간이 됐나?

3. 현충원, “주최측이 행사 내용 속여서 몰랐다

4. 뒤늦은 고소내년 5.18엔 엄숙한 현충원 될까?

 

* 공정한 방송이라면 신사적으로 행동하라, 토론의 장 만들어 달라

* 못 배운 것들이 마이크 잡고 배운 사람 망언자라며 때려잡는다

유죄판결 받은 사람? 전과 80, 김대중은 사형 선고 받은 사람

지만원tv, 광고 모두 차단

 

 

 사악하고 파렴치하고 철면피한 대깨문족 

조국 가족이 저지른 철면피한 행위들, 지각 있는 국민들에게 실어증을 안겼다. 울산에서 벌인 파렴치한 부정선거, 이를 감추기 위해 추미애와 청와대 대깨문족들이 문란하고 낯 뜨거운 추태의 춤을 추었다. 우려먹을 게 따로 있지, 가장 불쌍한 존재라고 흔들어 대던 그 위안부 할머니들을 늙어 죽는 순간까지 30년 동안이나 비행기 3등간에 태워 외국의 수많은 곳으로 끌고 다니면서 우려먹은 요물이 있다. 늙은 몸들을 앵벌이 삼아 집도 많이 사고, 유학도 보내고, 호화생활도 하고, 종북 반일 반역질을 해오면서도 가장 거룩한 존재로 군림했던 윤미향, 지옥의 불구덩이에 던지고 싶을 만큼 사악하고 파렴치하고 철면피하다.

 

더욱 사악하고 철편피한 족들이 있다. 그를 감싸주는 문재인과 대깨문들이다. 이들에게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하려는 마음 있었던가? 반 송장이 된 노인들이 돈으로 보였고 종북의 수단, 반일의 수단으로 보였을 뿐이다. 일본군이 겨우 어린 시절의 2년 동안, 길어야 3년 동안 위안부로 삼았던 여성들을 윤미향과 대깨문들은 30년 동안 그것도 늙어 죽기 직전의 반 송장들을 끌고 다니면서 기부금과 성금을 긁어모았다. 보따리에 돈이 넘치는데도 배고프다 밥 좀 사달라 호소하는 노인에게 돈 없다 매정하게 굴었다. 이런 짓 영원히 해 먹으려고 온갖 종류의 표 도둑질 자행해왔다. 3.15 부정선거는 순진했고, 4.15부정선거는 사악했다. 천하에 못할 것이 없는 지옥의 요마악귀들이 바로 대깨문족이다. 반드시 응징-소멸시켜야 할 저주의 대상인 것이다.

 

 

  비밀해제된 미국 외교문서, 발포명령 없었다 확인

 

지난 512, 미국이 140쪽에 달하는 43건의 외교문서를 비밀 해제하여 한국정부에 건네주었습니다. 19791213일부터 19801213일까지의 외교문서입니다. 외교문서는 20171월에도 미국이 한국정부에 주었습니다. 그 때는 미 CIA198059일자 문서에 북한군에 특이동향 없다고 했다며 [북한군 개입] 이론에 쐐기를 박고 광주 판사들은 이를 전가의 보도로 사용하여 저에게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문서들에는 5.18을 폭동(riot) 또는 봉기(uprising)으로 정의했습니다. 민주화운동이라는 단어는 그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시위를 주동한 폭도가 550명이라고 관찰했습니다. 한국 수사기록에 기록돼 있는 600명에 가까운 숫자이고, 5.18기념재단 홈페이지에 기록돼 있는 [서울서 온 대학생 500여명 환영식 거행]이라는 기록과도 가까운 숫자입니다.

 

미국 외교문서는 한국계엄군을 매우 칭찬했습니다. 광주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매우 기발한 방법을 생각해내 예상 외로 피해를 줄였고, 자신들에 허가돼 있는 자위권을 최대한 자제하여 발포를 하지 않았고, 폭도가 전남도청에 조립해놓은 폭탄을 목숨 걸고 들어가 해체함으로써 광주 탈환 시에 발생했을 엄청난 피해를 사전에 예방했고, 체포한 폭도들의 대부분을 방면해주었다고 칭찬했습니다.

 

빨갱이 정부는 [발포명령]에 대한 문서를 애타게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이번 외교문서에는 발포명령이 없었다고 기재돼 있습니다. 계엄군에 허가돼 있는 자위권 발포마저 끝까지 유보하고 폭도가 점령하고 있는 전남도청에 잠입하여 계엄군의 목숨을 담보로 폭탄에서 뇌관을 제거하는 작업을 하여 광주시민의 생명을 보호했다고 칭찬하였습니다. 빨갱이들은 521, 도청에서 광주시민이 대량 학살됐다며 521일의 발포명령을 전두환이 내렸다고 줄기차게 주장해왔습니다. 하지만 미국 정보기관은 발포명령은커녕 병사 각자가 위험에 몰렸을 때 누구의 명령 없이도 발포할 수 있는 자위 권한조차 사용하지 않고 상상 이상의 인내력을 보여주었다고 칭찬했습니다. 그래서 광주의 피해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적었다(144)고 칭찬했습니다. 이런 판에 시민을 향한 사실명령을 내렸다고 주장하는 인간들이 있으니 과연 이들이 사람의 자식들이겠습니까?

 

5.18을 누구 주도했는가에 대해서는 미국이 따로 판단하지 않고 김대중 추종자들과 간첩세력의 합작품이었다는 계엄당국의 판단을 인용 공유하였습니다. 이런 내용들이 들어 있으니까 이번에는 정부도 언론도 일체 함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제가 통역해 드리는 자료는 미국무부 홈페이지에서 곧바로 따온 자료들입니다.

 

이 기쁜 소식을 저는 이번 서울현충원 5.18 국군전사자 추모행사에서 전했습니다. 광주에서 조국을 지키다 산화한 호국영령들과 그 유가족들에 이는 최상의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차이나 바이러스 때문에 50명 내외가 모였습니다. 그런데 청와대가 움직이고 국방부가 움직였는지 현충원장이 나서서 제가 정치발언을 했고, 추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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