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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 제257화, 임동원의 반역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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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6-01 22:03 조회3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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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 임동원의 반역행위

https://www.youtube.com/watch?v=Gjsfz-wxLIo

.

“. . . .어제 오늘은 작업이 잠시 중단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시신경에 부하가 걸린 증상이 와서 자가 회복 치료를 하였습니다. 광수들을 찾는 일도 시신경에 손상이 올 정도로 집중이 필요한 일이지만, [5.18영상 고발] 화보를 제작하기 위한 선별 배치작업 역시 어떤 배치가 북한군의 침공 군사작전임을 더욱 뚜렷하게 증명을 해낼까? 하고 생각을 하면서 여러 시행착오를 겪는 등 북한군 군사 침략의 입증 증거로 삼기 위해 선별, 배치, 시각적 스토리 구성 등 매우 창의적인 판단이 필요하므로 두뇌의 CPU사용이 매우 빈번하고 시선의 집중과 마우스를 사용하는 오른 손가락 끝과 두뇌의 과도한 사용으로 대장 경락이 막혀 혈액순환이 정체되어 뇌에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극심한 두통과 시야에 혼화가 오고, 시력이 일시적으로 나가는 등의 증상이 생겨 자가 치료후 회복한 후에 다시 작업에 들어갑니다. 이와 같은 증세가 오는 이유는 두뇌의 사용의 과도한 집중입니다. 통상적인 집중을 넘는 과도한 집중은 반드시 신체에 그 증상이 생기게 됩니다. 어린이들이 커다란 TV화면 바로 앞에 앉아 화면과 빛의 전환이 매우 빠른 영상을 집중하여 보면 눈동자가 뒤집어지고 기절하는 등의 뇌진탕 증세가 생깁니다. PC방에서 화면 전환이 빠른 게임에 집중한 청소년이 정신 착란 증세를 일으켜 사망하거나 이상 행동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빠른 영상과 빛의 전환을 감당하지 못하는 시신경의 부하가 두뇌에 연결되어 나타나는 증세로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광수작업은 빠른 영상과 빛의 전환은 없으나 고도 판단을 위한 집중이 필요하므로 두뇌의 CPU 중앙집중처리 장치에 과도하게 부하가 걸리게 됩니다. 누구든지 한 10명 정도 광수 찾기에 골몰해 본다면 곧바로 그와 같은 정신착란의 초기 증세가 나타날 것입니다. 1년간에 걸쳐 약 500명의 광수들을 찾아내는 일은 말씀 그대로 인간의 기본적인 신체 기능의 극한의 한계를 넘는 일인 것이 맞습니다. 만약 집중하지 않고 천천히 공무원의 맡은 바 일과처럼 하였다면 몇 년이 걸려도 다 찾아내지 못할 것입니다. 부하가 걸리는 전조 증세를 느끼면 모든 작업에 손을 완전히 떼고 잠시 하루 이틀 정도 시간을 두고 회복해야 합니다. . . ”  

 

  광주판사: 전두환도 북한군 개입 모른다 했다

2016.6. 신동아 기사 11 

전두환: 12.12가 뭐더라

이순자: 10.26사건 나고 정승화(육군참모) 총장 새로 수사한 거요.

 

신동아 기사 18

기자: 5.18 당시 보안사령관으로서 북한군 침투와 관련된 정보 보고를 받은 적이 있습니까?

전두환: 전혀

고명승: 북한 특수군 600명 얘기는 우리 연희동에서 코멘트 한 일이 없습니다.

전두환: 뭐라고? 600명이 뭔대?

정호용: 이북에서 600명 왔다는 거요. 지만원씨가 주장해요.

전두환: , 그래? 난 오늘 처음 듣는데.

 

전두환 회고록(2017.3.27.)

 

1980.5.21. 연고대생으로 불리던 600명이 벌인 체계적인 작전내용은 도저히 광주의 일용직, 넝마주이, 무직자들이 벌일 수 있는 행동으로 불 수 없다. 북한특수군을 전제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해석이 안 된다는 요지의 기재.

 

399-406쪽에는 "무기고 습격과 시위대의 무장"이라는 소제목 하에 1980.5.21.자 상황이 매우 상세하게 기술돼 있다.

 

검찰기록과 안기부 기록에는 전남지역 17개 시군 비밀시설에 숨겨져 있는 38개 무기고를 불과 4시간 만에 털었다는 사실, 600명의 폭도들이 부대 이동계획을 알아내 가지고 매복해 있다가 정규 사단인 제20사단 차량부대를 습격하고, 그 차량들을 가지고 군납업체인 아시아 자동차 공장에 가서 장갑차 4대와 군용트럭 370여대를 운전했다는 사실이 있다. 이런 일들은 당시의 폭동 일선에 서 있던 업소종업원 일용직노동자 넝마주이, 부랑자 등이 해낼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교도소를 6차례에 걸쳐 집요하게 공격했고, 8톤 트럭 분의 다이너마이트를 탈취한 사실 등은 북한특수군을 연결짓지 않고서는 해석이 불가능하다.”

 

 518쪽 내지 522쪽에는 보이지 않는 손은 존재해는가라는 중간 제목

 

교도소를 6회씩이나 공격했는데 그 공적을 내세워 5.18유공자가 된 사람이 없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의문이 가고, 장발에다 군인복장을 하고 시민들을 꿇어앉힌 상태에서 총을 겨누고 있는 괴한들은 분명 한국군이 아닌데 위장을 한 광주시민이 어째서 광주시민을 꿇어앉히고 총 끝을 겨누고 있는 모습을 사진에 담았는지에 대해서도 의문이 간다. 군 특수장비를 자유자재로 다루고, 장갑차를 4대씩이나 운전하고, 운전수가 귀하던 그 시절에 500대가 넘는 차량들을 운전하는 사람들이 과연 광주의 하층 계급들인가에 대해 의혹이 가고, 참혹하게 훼손된 사신들을 끌고 다니며 이것이 계엄군의 소행이라 한 것은 전형적인 북한의 모략 수법과 일치한다. 연고대생 600명이 존재한다는 설도 많이 떠돌았고, 520일에는 서울대학생 500명이 광주를 지원하기 위해 왔다는 가두방송이 있었고, 2215:08에는 서울대학생 500명에 대한 환영회도 열렸는데 이들의 정체가 북한군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

 

530-531)에는 당시 무전교신으로 보아 폭동군중 속에 간첩이 활동하고 있다는 데 대한 의심이 있었지만, 치안이 확보돼 있지 않은 살기어린 폭동 현장에 정보원을 침투시켜 간첩을 색출한다는 것은 불가능했기 때문에 북한간첩들의 투입 정황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증거를 잡지 못했다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나는 보안사령관과 중앙정보부장서리를 하고 있었지만, 북한특수군 존재에 대해 파악할 능력이 없었고, 그럴 환경도 아니었다. 경찰력이 모두 소멸된 상태에서 쓰나미처럼 뒤엎는 폭동의 한 중간에 정보요원들을 투입하여 정보활동을 시킨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다. 또한 최규하 대통령은 하루 빨리 사태를 정리하고 정상화시키라는 명확한 명령을 내렸기 때문에 차후에라도 그 진실을 조사할 여력이 없었다. 당시 군당국은 무전교신을 포착해 북한 간첩들이 암약하고 있다는 사실을 추정할 수는 있었지만 그들을 색출하기 위해 병력을 투입한다는 것은 불가능했었다. 하지만 자기 자신이 진행하지 못했던 북한군 존재에 대한 연구들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만원 시스템공학자의 연구가 그 중의 하나다.

 

 533쪽과 534.

 

"5.18사태 당시 광주 현장에 있던 군 관계자들의 증언이나 진술, 기자 등의 목격담 이외에 관련 자료나 정황 증거 등을 들어 연·고대생으로 알려졌던 600명의 시위대가 북한의 특수군이라는 주장이 몇몇 연구가들에 의해 그동안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지난 10여 년간 집중적인 조사와 연구, 출판 활동 등을 통해 5.18광주사태와 관련된 진실을 규명해나가고 있는 지만원 시스템공학 박사는, 광주사태가 '민주화 운동'이 아니고 북한이 특수군을 투입해서 공작한 '폭동'이었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지만원 박사는 검찰과 국방부의 수사기록, 안기부의 자료, 5.18관련 단체들의 기록물, 북한 측의 관련 문서와 영상자료들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 그러한 결론을 얻게 됐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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