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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인들은 인간말종입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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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랑천 작성일10-07-12 22:56 조회4,143회 댓글1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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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광주 전남인들이 모두 그런것은 아니라는 분들께
혹자는 나를 인종주의자라고 비난할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좁은 나라안에서 지역을 나눠 패싸움하려는 지역분리주의자라고
비난할 지도 모른다.
절대 그렇지 않다.
그들이 인간말종이라는 것을 정확히 파악해야
우리가 겪고 있는 여러가지 갈등의 원인이 풀리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들의 투표 지지율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김대중집권 당시 지지율 97.3%
이 수치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
우리가 독도를 자기땅이라고 주장하는 일본을 비난한다고 하지만
1억이 넘는 모든 사람들이 한명도 빼놓지 않고 자기땅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개중에는 독도는 한국땅이라고 주장하는 일본인들도 적지 않다.
독도가 한국땅이든 일본땅이든 큰 신경 안쓰고 사는 일본인들은 더 많다.
미국이 부자나라라고 하지만
미국에도 거지가 많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부자가  많고 평균소득이 높기 때문에 미국은 부자라고 부른다.
마찬가지로 500만명이 넘을 것으로 보이는 광주 전남 원적자들이
단 한명도 빼놓지 않고 모두 인간말종이라는 말은 아니다.
여러분들은 무슨 말을 할때
"일부는 그렇지 않다"는 말을
꼭 붙이는가?
그렇지 않을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다.
시스템클럽에 활동하는 광주 전남인들도 있는 것으로 안다.
의리의 사나이 장세동씨도 전남 출신이다.
하지만 광주 전남인들은 인간말종이다.
이말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

2.광주 전남인들이 왜 그렇게 우리를 미워하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한번 반대로도 생각해 달라고 부탁하고 싶다.
내가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날때 부터
광주 전남인 미워하는 유전자라도 갖고 태어난 것이 아니다.
사회생활 하면서 여러가지 경험을 통하고
나름대로 옳고 그름의 이치를 터득하면서
내린 결론이다.
나같은 사람이 한두명도 아니고
우리나라에서 호남 혐오는 매우 광범위하며 견고하게
형성되어 있다.
그렇다면 왜 그렇게 사람들이 광주 전남인들을 싫어하는지
고민해봐야 하지 않을까?
누군가에게 미움을 받는 것도 힘들겠지만
누군가를 미워하고 혐오해야 하는 당사자도
스트레스가 매우 큰것이다.
인간말종들의 이야기를 계속 하겠다.

3.거짓말로 먹고사는 인간말종들
예1)
얼마전부터 "친일파"라는 말들을 전라좌빨들이 즐겨 쓰고 있다.
한국의 집권세력들은 이승만부터 친일파라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친일파를 제거해야 한단다.
마치 자신들만 독립운동 한것처럼 호들갑 떨고 있다.
하지만 구체적인 자료를 찾아보면
일제시대 가장 친일파가 많았던 지역이 전라도다.
그리고 이름있는 독립운동가 한명 배출하지 못한 곳이다.
625참전율은 영남이 가장 높고 호남이 전국 최저다.
전라도가 전국 최저니 비난받아야 한다는 말이 아니다.
전라도에도 독립운동가 있고
625참전한 분들도 많다.다만, 다른 지역보다  참여율이 낮을 뿐이다.
문제는 자신들의 태산같은 허물은 보지 못하고
남탓만 하고 있다는 점이다.
수치상 가장 정의롭지 못한 지역이면서도
마치 자기 지역만 정의로운 척 하며
다른 지역을 부도덕한 지역으로 매도하고 있다.
그래서 인간말종이라는 것이다.

예2)
지역개발 안됐다는 주장의 허구성
수도권이나 영남에 비해 상대적으로 호남이 개발 안됐다고 주장하면 맞는 말이다.
하지만 호남만 개발이 안됐으니까 차별이라고 주장하면 거짓말이다.
충청도에 과학단지가 생긴것은 노태우때 과학엑스포 한 이후고
충북 단양이나 제천같은 곳은 바다도 없고 논농사 지을때도 없어서
허구헌날 고추농사, 마늘농사만 짓는다.
강원도나 경북 이북지역이나
개발 안된것은 매일반이다.
난 충청도출신중에서
우리지역 개발이 안됐으니까 우리는 차별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태어나서 한명도 만난적이 없다.
광주 전남인들만 차별타령 하고 있다.
그러니까 인간말종이다.

4.한국을 저주하는 인간말종들
4대강을 반대하느니 세종시를 반대하느니 하면서
정부가 하는 일은 무조건 태클 걸면서도
마치 이것이 나라를 위하는 것처럼 말한다.
촛불을 들고 밖으로 나가야 양심있는 사람인것처럼
호들갑을 떤다.
하지만 그들이 반대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다.
민주당정권이 아니기 때문이다.
한나라당 정권이기 때문이다.
한나라당 정권이 하는 일을 무조건 못하게 해서
실패한 정권을 만들어야
다음에 자신들이 집권할 수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들의 머리속에 애국심같은건 없다.
한국에 대한 증오심만 가득차 있을 뿐이다.
그러니까 인간말종이다.

5. 광주 전남 포용은 절대 될수 없다.
한나라당은 호남에선 절대 승리할 수 없다.
그들이 민주당만 무조건 지지하는 이유는
그들의 이익을 대변하기 때문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서울지역 구청장 당선인들을 보라.
민주당이 대부분 장악했지만 모두 전라도인들이다.
만약 한나라당이 전라도인들의 표를 얻으려면
현재 민주당처럼 하거나 그 이상이어야 한다.
한나라당 구청장 후보가 모두 전라도인들로 채워지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보는가?
그렇기 때문에 한나라당의 전라도포용은
말은 그럴싸할뿐 실현될 수 없다.
전국어디를 가든
향우회 만들고 그들의 이익만을 옹골차게 추구하는
그들은 인간말종이다.

6.통일 후 이북사람들한테 맞아죽을 지도 모른다.
한반도에서 할수 있는 가장 인간말종짓은 바로
김정일을 두둔하고 지지하는 것이다.
본인은 탈북자들을 직접 만나보고
강철환씨가 쓴 수용소의 노래(요덕수용소 관련 이야기)도 읽었다.
북한이 어느정도 통제된 국가이고
인권이 얼마나 개탄스러운 지경인지 아는 분들은 알것이다.
통일이 된후
김일성동상이 모두 파괴되고
노예적인 상태의 북한동포들이 해방되었을 때,
처음에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오래지 않아 남한에도 김정일을 지지하는 세력이 있다는 것을 알고
경악할 것이다.
광주 전남 인간말종들.
통일 후에 평안도 함경도 사람들한테 맞아죽을 지도모른다.

천안함이 남한정부의 조작이라고 믿는 인간들이
조사대상자의 절반이나 되는 인간말종들.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인간말종이라는 단어만큼 이들을 잘 표현하는 말을
찾지 못하겠다.
분명히 사람은 사람이니까
짐승은 아니니까.

댓글목록

김안강님의 댓글

김안강 작성일

정답 입니다..네 ^^

만토스님의 댓글

만토스 작성일

중랑천님의 기분은 짐작할 수 있겠지만, 이런 식의 글은 자칫 그나마 올바른 식견을 가지고 세상을 보려는 수 많은 전라도 사람들에게는 치명타가 되는 매도행위가 될 것입니다. 전혀 사리판단과 논리적 대화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 그저 그런 지역감정만 부추기지 않을지 걱정스러운 글인 듯합니다.

지난번에도 이야기 했었지만, 오랜 역사적 관점에서 보더라도 서민들을 부추기고 그들의 비 이성적 반골기질을 키운 자들은 결국 소위 말하는 선각자 혹은 이 시대의 정치꾼들입니다. 자신의 입신출세에 전라도 서민들을 철저하게 이용한 것이지요. 전라도민들이 나쁜 것이 아니고, 누구든 무슨 사안이든 그에 관련되어 불의를 알고도 부화뇌동하는 사람들 각 개인이 나쁠 뿐이 아닌가요?

부정하고 불의라고 생각 되는 일에 연루되는 사람들일수록 더욱 강하게 뭉치는 법입니다. 자신들의 불의가 탄로 나는 것이 두려운 것이겠지요. 김정일 집단, 좌파세력 그리고 전라도 97%세력, 누구나 이해 못하는 말들이 아니지요. 그렇다고 이런 식으로 몰아 세우면, 뭐가 좋아 지겠습니까? 5.18광주에서 마치 경상도 사람들이 전라도 사람들 씨를 말리려 한다는 유언비어만 만드는 꼴이 아닐런지. 이런 글은 좀 지나친 것 같습니다.

금강야차님의 댓글

금강야차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저도 중랑천 님의 글을 이해는 합니다. 그러나 호남인들의 '변화'의 창을 완전 폐쇄하는 너무나 가혹한 '글'이라 생각합니다. 변화를 원하는 호남인들도 있을겁니다. 얼마전에는 김용철 이라는 광주사는 80세 노인이 국방부에 100억을 기부한 사례도 있듯이 '희망'을 가지고 기다려봅시다.

달마님의 댓글

달마 작성일

경찰직에 근무하는 사람으로부터 들은 얘기가 있습니다.
범죄유형을 놓고 볼 때 전라도에는 사기범이 많고
경상도에는 강도범이 많다.
그리고 또 이런 얘기도 들었습니다.
법조계에는 전라도 출신이 많고 학계에는 경상도 출신이 많다.
지역감정은 겪어본 사람들의 몫입니다.

변호사님의 댓글

변호사 작성일

김일성은 그의 교시에서 강조 했습니다.
김일성 장학금으로 고시(전라도/김대중/사기)공부를 시켜라.
그리하여 주먹 패거리(경상도/박정희/강도)들을 법정으로 끌어내 매장시켜라.
남조선은 자유민주주의 나라니까, 그 길이 가장 빠른 길이다.

무궁화님의 댓글

무궁화 작성일

23세 된 내 자식이 서울에서 초등학교를 다닐 때 사귄 친구가 부산에 놀러와서 대접을 해주고 들어와서 하는 말이, 엄마. xx가 하는 말이, 자기 아빠가 그러는데, "뭐니뭐니 해도 김대중대통령시절이 제일 우리들이 살기 좋았던 시절이었다"고 하더란다. 내 자식의 친구 부모가 전라인이란다.
아내로부터 그런 말을 듣는 내 마음은 씁쓰레해지고 저절로 얼굴표정이 일그러지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나는 지금도 자식들에게 말한다. 어딜 가든, 절대로 전라도에 대해서 말하지 말아라고..왜? 주변의 누가 고향을 전라도로 두고 있는 지 모르며, 또 전라도 사람들은 전라도(人)를 안좋게 말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뒤에서 보복을 하는 사람들이니 어디 가서든 절대 전라도에 대해 좋은 얘기든 나쁜 얘기든 일절 얘기하지 말라고 가르친다.

금강야차님의 댓글

금강야차 댓글의 댓글 작성일

무궁화님 말씀을 듣고보니 제 친구놈이 생각이 납니다.(저 20대)
저야 대선때 90년 말 대선후보 한나라당 이회창 전국지지율 최고득표를 한 지역 사람이니..(김대중 최저특표)
최근에 혹시나 해서 안심하고 친구한테 물었습니다.
금강야차: " 야 니 혹시 김대중 좋아하나 ? 아~ 난 김대중 노무현 임마들...아오~"
친구놈왈: "저기...우리 부모님이 전라도 사람이라서...."
이래서 본적을 없애면 안된다는 말인 것 같습니다.
법원에 방청을 가도 판사가 "피고인 본적이 어딥니까 ?" 를 빼놓지않고 꼭~! 묻지요.

moduga님의 댓글

moduga 작성일

인간 말종을 말종이라 해야지 그 외에 무슨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전라도 인에게 치명타가 된들 그들이 변하지 않는 한 인간말종소리는 계속 들어야 당연한 것입니다.
전라도인들은 개정이리가 민주당으로 무슨 선거에 나온다해도 97.3%의 지지율을 보일 인간 말종들입니다.

마르스님의 댓글

마르스 작성일

원래 호남인들은 애향애족정신이 강하여 고향사람을 많이 도와주려고 합니다.
또한 친절하고 사교적이며 인심도 아주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보면 호남사람들은 타지역 사람들과 전혀 다름없는 우리의 따뜻한 형제입니다.

적어도 김대중이 대선에 출마한 1971년도 이전에 우리나라의 지역감정은 미미하였습니다.
다만 김대중이란 사람이 호남사람들에게 "미국의 흑인들과 같이 취급당하고 있다"는 등
군중심리를  충동질하고 피해의식을 지속적으로 주입하여 반항의식을 키운 것이지요.
더구나 김대중일당이  '5.18광주폭동'의 진실을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왜곡시킨 까닭으로 피해의식은 더욱 증폭되었습니다.

결국  사악한 정치인에게 이용됨으로써 많은 선량한 호남사람들이 오늘날과 같이 좌파성향으로 변한것이지요.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지역간의 골이 깊어지면 망국적인 갈등이 조성됩니다.
이제 지역 편견을 없애기 위해 국민적 노력을 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중랑천님의 댓글

중랑천 작성일

일본이 독도를 자기땅이라하면 비난합니다. 하지만 1억이 넘는 일본인중 잘 찾아보면 독도는 한국땅이라고 하는 극소수의 사람들도 있습니다. 독도를 자기땅이라고 할때 이 극소수의 사람들을 위해서 일본을 비난하지 말아야 합니까? 현재 좌파적인 성향의 단체들이나 개인들을 유심히 살펴보십시요. 90%는 전라도입니다. 중요한 점은 바로 이겁니다. 현실의 중요한 문제를 극소수의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서 덮어둘수는 없습니다. 이번에 광주에 가서 518진상규명하라고 외치던 분들이 518관련자들에게 폭행당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폭행을 한 518관련자들이 대부분 광주인들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저의 글이 제목부터 극단적이지요?그럴수밖에 없습니다. 워낙 극단적인 사람들을 평하는 글이라 저의 내용도 그렇수 밖에 없습니다.

금강야차님의 댓글

금강야차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 나는 중랑천님의 글에 100% 동의하는 쪽으로 마음을 굳히렵니다.
김대중에게 속은것이 아니라 전라도 사람들이 김대중을 이용을 했고, 나중에는 제2의 김대중 노무현을 발굴해내었고...지금은 제 3의 김대중을 찾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게 바로 우익으로 위장한 운동권 출신의 정치인이 아닐까요 ?

익명의지지자님의 댓글

익명의지지자 작성일

얼마전에 서울에 사는 전라도 출신의 노처녀랑 대화한적이 있는데..
자기가 전라도라서 사람들이 싫어해서 결혼이 늦어졌다고 하더군요.

광범위한 반전라도 정서가 쌓인것은 맞는거 같습니다

오막사리님의 댓글

오막사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중랑천 님 말씀대로 다 나쁜사람들 아니지요. 우리 집안에 손 아래 처남의 부인이 전라도 사람인데, 참 살림 잘하고, 싹싹하고, 아이들 잘 낳고, 잘 키우고, 장사 잘하고, 반찬 맛있게하고.... 칭찬할 만 합니다. 좋은 분 만나거든 선입견을 가지지는 마시고.... 설랑은..... 잘 해 보세요.

무궁화님의 댓글

무궁화 작성일

1972년 말에 군에 입대했다.
나는 해병대는 아니지만 포항 해병 제 2사단 안에서 복무했다.
상병 때의 일이다. 중고참이었을 때..전라도 출신 B 병장이 내일이면 제대를 하는 날이다.
참 착하고 선한 외모를 가진,정말 착한 사람이라고 지금 이글을 적는 순간에도 그렇게 생각한다.
나는 B병장에게 개인적으로 제대축하 인사라도 할려고 부대 안을 찾아다녔다.아무리 찾아도 없었다.
찾다찾다 부대 보일러실에 가봤다. 보일러실 내 사무실 문을 여는 순간! 나는 그만 나도 모르게 문을
닫고 나왔다. 그 순간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문을 연 순간 거기에는 10여명의 전라도출신 부대원들이 빼곡하게 들어앉아 있는 것이 아닌가! 나는 대학 3학년을 다 마치지 않고 군을 갔다.그때 나는 '전라도'가 어떻고 저떻고 하는 걸 거의 모를 때다. 내가 순간적으로 문을 닫고 나온 그 이유는 후일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좋은 일,좋지 않은 일'들을 하나하나 겪으면서 전라인들의 동향인에 대한 끈끈한 정=서로서로 봐주면서 끼리끼리 모이는 문화를 알게 된다. 그러나 타지 사람에게 주는 정은 진정한 정이 아님도 동시에 알게 됐다. 내 속을 내비쳐서는 결코 안되는 지역의 사람임도..

오막사리님의 댓글

오막사리 작성일

군 통계에 의하면 전라도 사람들이 제일 군대에 많이 빠지고 공공 헌신에 잘 빠저 나간답니다. 애국자들이 제일 적다는 말 입니다.  저들은 머리가 좋고 약고 튀통수 잘 친다는 만종 잡종인 하와이 병정같다 하여서 해방후 군대에서 이미 전라도 사람들을 "하와이" 라고 부르기 시작하여 전라도 사람들 = 하와이언 이러한 인식이 있었다고 합니다. 저들의 그러한 인성과 기질은 결국 또라이 반골짓을 잘하는 것으로 드러 납니다. 이조시대 이전부터 역사는 이미 저들에 대하여 말하기를 '상대하기를 조심할지니 믿을만한 것들이 못된다' 하였습니다. 반골, 역적질을 많이 하여 전남 앞 바다 작은 섬들 등으로 귀양 많이 보냈는데, 그들의 후예들이 그 피를 받아서 그렇게 뒤통수 잘 치는 머리좋은 자들이 되었던 것입니다. 군대 쯤 빠지고 도망하는데 저들 따라갈 자들 없습니다. 어찌 한 민족의 피를 받은 사람들이 그런지 모르지요! 머리가 좋아서 시험 잘보아 의사, 군인, 목사, 뭐 돈벌이 잘하는 사람들 많지요! 그 대표로 5.18에 대하여 역사를 뒤집어 까는 것을 보아도 알고, 김대중과 그 졸자들을 보아도 압니다. 지 박사님을 존경하여서인지 상대적으로 5.18... 그래서 전라도 사람들 까지 싫어져요. 빨갱이들하고 노는 아이들, 애국자 어른이신 지 박사님에게 린치를 가하면서 "우익 새끼들은 다 쓸어 죽여야 한당깨" 하면서 고통을 주더라는 말씀 생각만하여도 어금니가 시립니다. Be Ass, the Reds !

파타님의 댓글

파타 작성일

전라도 출신 친한친구 몃 몃 있습니다
일상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깊이 이야기하면 문제가 심각한 지역인이라  느낄때가 많습니다
속으로 그래 어쩔 수가 없구나가 내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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