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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의봉 작성일10-10-30 10:07 조회2,637회 댓글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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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어제의 일들은  기억하고 싶지 않은 불쾌한 일이라 언급을 꺼려했는데, 궁금한 분들이 계시다고 하므로 간단하게 올립니다.

저는 재판정에 입장하지는 못하여서 대기실에서 일어난 일들에 대하여만 말씀드립니다.

호남인들의 피해의식에 가득한 그 당당함에 우리쪽은 사분오열, 지리멸렬되어 저들의 온갖 욕설과 협박에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일례로 많이 쳐주어도 40대 초중반쯤 되었을까하는 자가 우리쪽 회원(월남용사라고 하시니까 60은 넘으셨을 것입니다)에게 "아그야! 니가 뭘알아서 떠드냐"는 선창과 함께 이어지는 저들의 욕설...,

칠.팔십대 어르신들이 앉아있는 곳을 향해 시종일관 진한 전라도 사투리로 욕설을 뱉어내는 저들이 진정 "5.18민주화운동"을 했다는 자들인지요...?  5.18이라고 인쇄한 군대식 머플러를 단체로 맞춰쓰고 남녀노소가 벌이는 집단적인 발작증세는 연로한 어르신들이 감당하기에 버거운 일이었습니다.

가끔 바른소리하시는 어르신들은 이들의 표적이 되어 집단의 광기에 희생양이 되었고 이 상황에 고무된 자들이 더욱 공격적으로 나서서 어느 어르신의 태극기 뱃지까지 뺏으려는 만행을 저지르자 우리쪽 회원분이 겨우 저지시켰습니다.

어제의 일은 호남에 대한 부정적인 저의 시각을 더욱 증폭시키는 것에 지나지 않고 이 더러운 일들을 기억하고 싶지 않았기에 글을 올리지 않으려고 했고, 정말 간단히 쓰려고 했습니다.

이렇게요!  "발광하는 호남인들", "더러운 보따리들"...,

얼마전 '공허'라는 놈이 호남인들은 비난의 대상이 아니라 교육의 대상이라고 지껄였지만, 네놈이 법정을 보고도 저들이 교육받을 수 있는 자들인지 지껄여 보거라!  더러운 보따리들아...!

마지막으로 당부하건대, 이곳의 회원으로 등록하고 지박사님의 뜻에 호응하는 젊은이들이 있다면 가능한 많이 참석하기를 바랍니다.  진심으로 부탁하건대 뜻있는 젊은이들이 이러한 애국적인 행동에 많이 모여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합니다.

이미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연로한 분들에게 또다시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 나서달라고 하기에는 우리들의 가슴이 끓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두다리가 있고 뜨거운 가슴이 있다면, 차가운 이성과 열정이 있는 지만원 박사님께로 다 모여주십시요!  저는 이 나라에서 지박사님과 같은 분을 보지 못했습니다.

자신있게 말합니다!  "행동하는 지성", 지만원 박사님과 위국헌신(爲國獻身) 국민본분(國民本分)의 정신으로 함께 나아갑시다...!

댓글목록

청곡huhshine님의 댓글

청곡huhshine 작성일

돼먹지 않은 버러지 같은 새끼들이군요 ~~~. 짐작은 했었지만 정말로 이럴줄은 ~~~

소강절님의 댓글

소강절 작성일

개자식들...

금강인님의 댓글

금강인 작성일

개 좌빨 더러운 빨갱이 조폭새끼들! 벼락맞아 천벌을 받고 뒈질 놈들!

섬마을님의 댓글

섬마을 작성일

이미 모두가 겪고 알고있는 사실!
다시한번 그 현장을 말씀으로 나마 확인하게 되는군요..

그러한 파렴치는 언제인가는 역사의 심판을 받는것!
묵묵히 '우리의 할일'을 다한다면,
"正道가 승리한다"는 결과가 오리라 믿습니다.

간단하고, 부분적이지만 방청소감 잘 읽었습니다.

주먹한방님의 댓글

주먹한방 댓글의 댓글 작성일

언젠가는이 아니죠.
지금 이 시점부터입니다.
지금부터가 본격적인 전투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제대로 심판해야 합니다.

공허님의 댓글

공허 작성일

정의봉님께:

"얼마전 '공허'라는 놈이" :
필자가 정의봉 님을 "정의봉이란 놈"이라고 부르면 기분이 좋으실지 모르겠다. 아마도 그것을 핑게로 욕설을 한바탕 늘어놓지 않을까.
필자는 토론의 장에서, 때로는 욕설을 들으면서도, 흥분하지 않고, 오직 제 의견 만 썼는데, 그것도 불만이신가. 님의 입맛에 맞는 말만 해야 하는 것인가.

"호남인들은 비난의 대상이 아니라 교육의 대상이라고 지껄였지만,":
필자는 호남인들을 크게 두 부류로 구분했다. 하나는 김대중을 위시한 정치인들과 전문 운동꾼들, 좌빨들이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절대적 다수인 일반인들이다. 그리고 전자는 비난의 대상이지만, 후자는 그렇지 않다, 설득과 교육의 대상이라고 한 것이다. 이해가 안되면 필자의 글을 다시 읽어 보시기 바란다.

"네놈이 법정을 보고도 저들이 교육받을 수 있는 자들인지 지껄여 보거라!  더러운 보따리들아...!":
네놈이라구요? 필자도, 야 이새끼야 하고 대응할 수 있지만, 그만 두겠다.
그리고, 시스템 클럽의 회원들도 초기에 법정에서 소리를 친 줄로 본인은 알고 있다. 지박사님이 여러차례 주의를 주어서 이제 차분하게 대응하는 줄로 알고 있다.

아까운 시간을 들여서,,,,,
1) 잘못한 행위는 마땅히 비난해야 하는 것이지만, 그러나 지역민의 인성 자체를 거론해서는 안된다고 충분히 설명했는데도,
2) 전라도 출신 좌빨들과 절대다수인 일반인을 분리해야 한다고 설명을 했는데도,
(그래야 마땅하고 그래야 유리하다고 설명했는데도)
3) 전라도인의 잘못을 비난하는 경우, 타도의 행위에 대한 비판도 형평을 이루어야 하며, 그것이 사실을 바로 보는 것이고, 공평한 것이고, 설득할 수 있다고 설명했는데도,
4) 북의 주장과 황석영의 주장은 그들의 주장, 그들의 전략일뿐 그것이 곧 진실이 되는 것이 아니라고,
5) 자신의 불쾌한 작은 경험을 전체로 확대적용해서는 안된다고, 그런 것은 논리의 기본에 어긋나는 것이라고, 설명했는데도,
6) 518이 전라도민이 한이 맺혀 봉기한 것이라고 주장하면 그것은, 북의 계획에 따라 북의 특수부대와 남의 좌빨들이 만든 합작품이라는 지박사님 자신의 연구결과와 상치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는데도,

애국을 한다면서도, 미움이 앞서기에,,,,,
논리, 합리는 던져버리고,
전라도민 절대다수에 대한 비난, 마녀사냥을 그치지 않고 있다.

이것은 회원들의 잘못이기도 하지만, 실은 지도자들의 잘못이다.

전라도 (뿐 아니라 전국)의 좌빨들이
명백한 팩트를 보면서도 받아들이지 않고, 아무리 좋은 말을 해주어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여기 시스템 사람들의 편견 및 고집과
그 구조에서는 비숫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배웠다는 사람이든 못 배운 사람이든.

금강인님의 댓글

금강인 댓글의 댓글 작성일

공허님! 고만하시죠.
오늘 분위기를 알면서 계속 이러시면 공허님도 공허님이  위에 설명한 인간과 똑같은 사람인 것입니다.
공허님은 아무 잘못 없다고 주장하며 성낸 분만 탓하는 것은 온당치 못합니다.
성내신 분처럼, 공허님도 법정에 가셨다면 그분 심정을 십분 이해하실 수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팩트를 보면서 받아들이지 않고, 아무리 좋은 말을 해주어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시스템클럽이 잘못 된 것이 아니라
어제 법정에서 깽판치던 인간들의 진실을 전혀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썩어빠진 놈들의 정신세계에 기인한 것입니다.
어제 법정에서 나약하기만 하고 당했던 사람들이 누구였던가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 모두 무엇이 공산좌빨을 처부수는 길인지 알면서도 우리끼리 엉뚱한 화풀이를 해서는 안 됩니다.
좀 욕해도 그냥 웃어넘기면서 미안하다고 말한다고 지는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 예수님처럼 자기 십자가를 지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주먹한방님의 댓글

주먹한방 댓글의 댓글 작성일

허! 그래도 변명할 구석은 있는 모양인가 보군요.

정의봉님의 댓글

정의봉 작성일

공허야!  마지막으로 한마디 한다!  굳이 좁은 우물안 같은 여기서 떠들지 말고 좌익물결이 넘실대는 포털사이트로 가라!  거기서 전라도의 전자든 후자든 본인이 원하는 대로 교육시키기를 바란다!  여순반란사건이 타지역군인들이 했으니 거기에 동조한 전라도인들의 행동은 당연한 것이라고 우기든지, 전교조 빨갱이 김형근이가 전북 순창 회문산에서 교사,학생,학부모 180명을 데리고 빨치산 전야제에서 '제국주의 양키놈은 한놈도 남김없이 섬멸하자' 고 지껄이자 동조하며 박수를 치는 자들을 전라도의 일부분이라고 우기든지 네놈이 뭐라고 지껄이든 상관않을테니 좌익물결이 넘실대는 그곳으로, 네놈의 고향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  (네놈이라고 했다고 기분나빠하지 마라!  어제 너희 고향놈들이 연로하신 어르신들에게 쌍욕을 해댔으니, 내가 놈이라고 한것은 욕도 아니다!  욕만했냐?  듣기싫은 전라도 사투리로 "배때지를 쑤셔부렀으면 속이 시원하것구만...," 너희 고향놈들 말대로 하면 배때지가 거덜이 낫겠다.  불쌍놈의 종자들...,)

지만원님의 댓글

지만원 작성일

공허님 시스템클럽 회원님들이 소란을 피운 적은 없습니다. 제가 진정시킨 적도 없구요. 어디에서 그런 정보를 얻으셨는지요? 밖에서는 중과부적인 데다가 그나마 주로 노인분들이었습니다. 이런 상황 하에서 소란을 피울 수 있겠습니까? 법정 안에서는 재판장이 나중에 칭찬을 할 정도로 모두가 조용했고, 얼굴 표정 하나 바꾼 적 없이 앞만 응시했습니다.

공허님의 댓글

공허 댓글의 댓글 작성일

존경하는 지박사님,
시스템 회원님들께서 어제 법정에서 소란을 피우셨다는 뜻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그러실리가 없지요.
제가 쓰고자 했던 내용은, <소송의 초기에> 회원님들께서도 법정에서 다소간 감정을 드러내시어 (물론 사리로는 당연하지만, 법정 규칙으로는 불가하기에) 재판장으로 부터 주의를 받을 줄로 알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명료하게 쓰지 않아 혼동이 되었군요. 명료하게 쓰지 않은 점, 제 잘못입니다.

주먹한방님의 댓글

주먹한방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러니까 분명하게 쓰시고 나설 때 나서고 안 나설 때, 안 나셔야죠.
공연히 그런 글 올려서 무슨 이득이 있습니까?
어제의 사건을 봐도 양심있는 전라도 출신의 일반사람 같으면...
창피해서 숨을 곳을 찾아야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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