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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재판에 방청을 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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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학포 작성일10-10-30 22:30 조회2,163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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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15:00시 안양지법 305호 법정에서 소위 " 5.18 광주 민주화운동 부상자회"에서 우익인사 지만원박사를 상대로한 '"5.18광주민주화운동 명예훼손"으로 제기한 고소 재판에 방청했다.

 

이미 이 재판은 그들 5.18부상자회에서 고소를 제기해 놓고서도 그들의 대표 당사자인 "신경진"이란자가 여러번의 재판출석을 기피해 오다가 오늘에서야 법정출석을 한 것이 였다.그들은 전남 광주에서 60여명이 뻐쓰로 단체로 올라 왔는데 한마디로 깡패집단 처럼 보였다.




5.18 부상자회측 방청인들은 하나같이 단체로 마춘듯한 검은 목도리를 착용하고 있었다. 그 목도리엔 "5018"이란 괴상한 문구가 씌여져 있었다.이 "5018"은 한글식으로 읽으면 "5공정권"을 욕질하는 "오공십팔"이 된다. 도대체가 엄숙한 재판정에 방청을 하러온 자들이 이런 분위기를 기획 연출 해야 하는가?담당 재판부에서도 이런 위법행위일수있는 행위를 제지않고 그대로 묵인하는 태도야 말로 담당 재판부의 준법양식을 의심하지 않을수가 없다.  
 

여기서 세세한 방청 분위기는 다른 회원분들이 이미 위에서 밝혔기때문에 그 더러운 발광의 년, 놈들의  인간 패륜아,깡패같은 모습을 입에 다 담기도 싫습니다! 하물며 재판장까지 그들의 인간 말쫑들의 위세(?)에 짖눌린 것인지, 당연히 법적으로 "법정 소란행패"에 퇴정조치를 하지않는 재판장의 마음도 오히려  가련해 보였읍니다.

지만원 박사를 지지하는 우리 애국우익 방청회원들은 그야말로 년로하신 분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내에서 난무한 그들의 온갖욕설과 패륜아의 작태를 보면서도 서로를 다독이며 분을 참아냈었습니다.정말 우리들은 한마디 말없이 법정분위기를 홰손하는 일이 없었습니다.이런 우리들의 분위기는 오히려 죄 지은 사람들과 같이 보이기도 했ㅇ습니다.

  과연 이 재판이 앞으로 순조로이 진행될까 의심스럽기도 합니다. 조리있게 사실에 입각한 서석구 변호사님의 진땀나는 질의에 신경진은 북한을 비호하듯했고 북한내통에 역이지않으려는 그들의 막무가내식의 "모른다"식의 답변일관 이였습니다.

  다음 재판기일(11월.19.일 16:30)엔 "자유북한연합" 임천용 대표가 지만원박사측 증인체택에 쾌히 승낙하여 법정출석을 할것이니 볼만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제 막바지로 치닫고있는 이 재판이 우리의 기대와 달리 혹시 이 정권의 입김(?)이 작용하여 명예롭지 못한 결과로 결론 나지는 않을가 심히 우려되기도 합니다. 다음번 재판시엔 우리 시스템회원 분들이 더 많은 방청응원이 있어야 하겠읍니다. 비록 제한된 방청좌석이지만  법정밖에서라도 대기하는 응원이 있어야 하겠읍니다.

  항상 참여하시는, 저 보다 년륜이 많으신 원로 애국회원님들의 충정에  저는  송구한 심정으로  머리숙여집니다!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Excellent, Sir! ^^* ///

주먹한방님의 댓글

주먹한방 댓글의 댓글 작성일

me too!!!

횡성찐빵님의 댓글

횡성찐빵 작성일

상황과 형편과 격려까지를 아우르는 중후하신 방청기에 감사드립니다. 님의 너그러운 글들을 늘 감사 하고 있습니다.

심심도사님의 댓글

심심도사 댓글의 댓글 작성일

횡성찐빵님!!!
인사가 늦었습니다.
좋으신 댓글 부~탁해요

금강인님의 댓글

금강인 작성일

저는 장학포 선배님 말씀대로 될까 걱정입니다.
재판장이 쫄아서, 폭언하는 놈을 하나도 안 잡아 넣은 것 보면 정말 걱정됩니다.
이제 이 나라는 법은 없고 주먹만 있을 뿐이니 한숨만 나옵니다.
깨끗한 군인들이 깡패들의 주먹을 군화로 짓밟아 줄 때라야 깡패들이 사라집니다.
516때 하고 삼청교육대 생각이 간절합니다.

biglie님의 댓글

biglie 작성일

이번이 벌써 세번째 재판이었나요? 11/19일에는 시간이 안되는데.. 그 다음 재판은 또 언제인가요? 저는 2월 이후에나 가능한데.. 결국 한번도 못 보게 되나..

시간이 맞으면 캠코더 들고가서 그것들 난동피는거 담아서 인터넷에 뿌리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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