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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조용히 진행되고 있는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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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투기 작성일10-11-09 06:50 조회1,728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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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앞에선 5.18........
글쓴이 : 현산


    .



    대부분의 국민은 느끼지도 못하는 사이에, 지금 대한민국에는 단 한 사람의 애국심과 정의감 그리고 용기만으로 거대한 혁명이 조용히 진행되고 있다. 솔로몬 앞에 선 5.18! 지만원박사다. 거짓과 진실을 햇빛 아래 드러내고, 구부러지고 왜곡된 대한민국 역사를 바로 펴서, 혼란을 단숨에 정리하고 나라의 정체성을 다시 바로 세우는 조용한 혁명이다! 돌팔매 하나로 골리앗을 쓰러뜨린 다윗 같이 오직 펜 하나로. 거짓이 탄로 날까 철갑으로 겹겹이 싸고, 그것도 불안하여 황금과 온갖 꽃으로 치장하여, 궁전 깊숙한 비밀창고에 넣어 둔 그 거짓의 비밀상자 뚜껑을 막 열려는 순간이다! 엄중하고 위험한 백만 대군의 철통경비를 단신으로 돌파하여... 단순한 상식과 의문조차 접근이 불가하던 성역중의 성역. 어떻게 호남 곳곳에 산재한 그 많은 무기고들을 그렇게 단숨에 털 수 있었는지? 왜 계엄군의 총이 아닌 시민군의 총에 죽은 시민이 더 많은지? 어쩌자고 광주를 다 날려 버릴 TNT를 도청에 쌓아 두었는지? 끈질기게 교도소를 습격해서는 무엇을 하고자 했는지? 이런 일들을 기획하고 실행한 자는 누군지? 대한민국 지식과 이성이 통째로 마비되고, 양심과 정의가 일제히 침묵의 늪으로 사라져 버린 이상한 블랙홀 - 5.18의 진실! 영원히 햇빛아래 드러날 것 같지 않던 그 진실이 솔로몬의 법정에 선 것이다. 단 한 사람의 정의감과 애국심 그리고 기개에 의해서! 어느 모임에서 지만원박사라는 소개에 80넘은 백선엽장군이 벌떡 일어서 지박사께 90도로 허리 숙여 인사했더란다. “존경합니다. 나는 용기가 없어서 말을 못했습니다.” 하며... 순수하고 용기 있는 한 사람이, 거대한 역사의 물줄기를 바꿀 수도 있음을 우리 눈앞에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이런 위인이 일반 민중들로부터 얼마나 존경받는지에 따라 그 민족의 장래가 결정된다는 것. 하니 이제 나머지는 이 나라 민중들의 몫이다!


지난날엔 박정희 대통령이 계셨고**
지금의 國亂에는 지만원박사가 계십니다
솔로몬앞에슨 5.18 진실의 역사(책)를 읽어주시고
주위의 여러분에게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주먹한방님의 댓글

주먹한방 작성일

정상적인 사회라면 지금의 지만원 박사님은...
아인슈타인 못지않은 대접을 받아야 합니다.
EBS 방송에도 출연하셔서...
응용수학이란 이런 것이다! 라고...
박사님 특유의 알기 쉬운 설명으로...
이공계의 수퍼스타가 되야 마땅합니다!!

하지만, 현 시대는 그렇게 흘러가지 않고
멸공애국을 해야 살아날 수 있다는...
정상적이지 않은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이공계의 큰 어르신이 되야 하실 분을...
멸공애국의 전선으로 내몰아야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우리들 모두의 책임이오, 역사의 공범들입니다.

모두 대한민국을 이 지경까지 만든 책임을 통감하고...
박사님을 도와 왜곡된 역사를 바로 잡고...
역사의 승리자가 됩시다!!

장수영님의 댓글

장수영 작성일

현산님의 글 몇번이나 읽고 또 읽어도 너무나 감동적 입니다.

소강절님의 댓글

소강절 작성일

항상 이 훌륭하고 영광스러운 길에
저하나의 오류나 어리석음으로 폐를 끼치고 있지 않나, 끼치지나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다 되가는 밥에 재를 뿌려 하나님 앞에서 온 인류의 눈이 지켜보는 가운데
어디 빌곳도 갈곳도 없는 부끄러운 수욕의 신세가 되지나 않을지...
걱정합니다...
제발 이 길에 영광의 빛만이 언제나 함께 계시길...

현산님의 댓글

현산 작성일

다투님, 소생의 어줍잖은 글이 님의 손을 거쳐 멋진 작품이 되었구려!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박사님의 사진과 배경 색 그리고 음악과 어울려 참 좋습니다.
박사님의 노고와 헌신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겸하여, 혹시 수정이 가능하다면
글의 문단 띄우기를 하면 읽기도 편하고 시각적인 효과도 더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앞에서는 문단끼리 띄워지다 뒤로 가면서 붙어 버리는 군요.

그리고 본문 첫줄 "대부분의 국민은 느끼지도 못하는" 을 원문대로
"사이에"를 삽입하여 ""대부분의 국민은 느끼지도 못하는 사이에"로 수정하시면 의미전달이 좀 더 확실하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드립니다. 물론 수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기린아님의 댓글

기린아 작성일

지박사님은 선구자pioneer이자 선각자 이십니다.

어쩌다 거짓이 승리하고 있는 사회가 되어버린 것일까요...ㅜ

다투기님의 댓글

다투기 작성일

현산님 안녕하시지요 오늘에야  봤습니다  미얀해요 ㅎㅎ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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