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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信賴) = 거목 정치인 박근혜 (巨木 政治人 朴槿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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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1-02-05 18:25 조회1,480회 댓글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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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정치운동 하는 곳이 아닙니다.


김찬수님은 최근 이 곳에 들어와 많은 지혜와 지식으로 기여를 해 오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쓰신 이 글은 마치
“한밤중인 박근혜, 이럴 때가 아닌데!”라는 글을 올린 필자에 던진 언중유골로 받아들여집니다.

박근혜를 정치거목이라 평가하는 데에서부터 스스로가 박근혜의 열렬한 지지자라는 것을 나타내신 후 박근혜를 추켜올리는 글을 쓰셨습니다. 이곳은 분위기 상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절제하는 곳입니다. 스스로가 박근혜를 열렬하게 지지한다고 노출하게 되면 이곳에 오신 분들 중 성향이 다른 많은 분들은 더 이상 그분이 하시는 다른 말들까지도 신뢰하지 않는 성향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 홈페이지에는 박근혜에 대해 객관적인 비판을 하는 네티즌들이 더러 계십니다. 박근혜의 사생활이 아니라 공적인 문제에 대해 짚고 넘어가자 하는 글을 게시하는 것은 지극히 정당하고 애국적인 행위입니다. 시스템클럽은 공적인 문제에 대해 객관적인 입장에서 쓰신 글을 환영합니다. 반면 오빠 분위기를 내는 글들은 별로 환영하지 않습니다. 여기는 국가를 생각하는 홈페이지이지 특정 정치인의 과오까지 감싸주거나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를 적당히 덮어주자는 식의 편향된 홈페이지가 아닙니다.

김선생님의 글 중 사실과 다른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박근혜는 특사자격으로 간 것이 아니라 “유럽-코리아 재단” 의 이사 자격으로 방북을 했습니다. 이점 명확히 해야 할 것입니다. 특사자격으로 갔다면 그 근거를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traditionkorea.com/bbs/zboard.php?id=dohobu_per&no=49

김찬수님의 글 중에는 이런 취지의 문장들이 눈에 뜨입니다.

“박근혜는 태생적으로 용공주의자가 될 수 없다. 그런데도 박근혜를 흔들어 대는 세력이 있다. 심지어는 식견이 있다는 논객들까지 김대중-노무현 패거리들에 장단을 맞추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한 노릇이다”

위의 취지에 대해 원칙론적인 말을 보탤까합니다. 이 세상에는 태생적으로 용공주의자가 될 수 없는 사람이 여러 가지 이유로 용공주의자가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박근혜를 찍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일반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육사출신들 치고 임동원이 빨갱이가 되리라고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필자는 사관생도 시절에 그로부터 공산주의가 나쁘다는 것을 배웠고, 그 후 그와 저는 많은 교제를 통해 가까운 사이로 지냈습니다. 임동원이 빨갱이가 된다는 것은 마치 해가 서쪽에서 뜨는 것과도 같은 충격이었습니다.

더러는 박근혜가 아버지를 따라 많은 행사에 다녔기에 아버지의 사상을 닮고, 아버지의 능력을 닮았을 것이며, 국가경영에 대해 많이 배웠을 것이라는 말들을 합니다. 단언하건데 그것은 아닙니다. 맥아더 아들을 보십시오. 아버지를 닮았나요? 아들은 아버지의 성을 버렸습니다.

수많은 육사출신들이 훌륭한 장군들의 전속부관을 했습니다. 그들이 장군을 빼 닮았나요? 부모를 닮은 자식들은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아버지가 큰 인물일 경우에는.

인내하기 어려운 극한적 상황에서 각고의 노력과 극기와 경험과 관찰과 사색을 통해 형성한 철학, 지식, 사고력, 도덕심, 사상을 어찌 편하게 자란 자식이 그대로 빼닮을 수 있겠습니까? 이런 말은 무얼 한참 모르고 하는 소리들일 것입니다.

더구나 박근혜는 국민 80%가 존경하는 박정희를 더러운 반역자 김대중 무릎 아래 엎드리게 했습니다. 아버지의 탄압으로 고생하신데 대해 사과한다고. 고생을 따져보면 김대중으로 인해 박대통령이 더 많이 했습니다. 김대중이 당한 것은 그가 반역을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걸 안다면 박근혜는 감히 국부인 박정희를 감히 반역자 앞에 무릎을 꿇리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이 생각만 하면 피가 역류합니다. 저는 지금 반역자 김대중과 건공일척의 법정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반역자인가 아닌가를 가리는 법정 투쟁인 것입니다. 수많은 애국자들이 반역자라 지목한 그 더러운 인간 앞에 감히 국부 박정희를 무릎 꿇게 하다니요!

그리고 박근혜가 오늘날 거물 정치인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은 그의 역할이나 업적 때문이 아니라 아버지의 후광과 아버지를 향한 국민의 애정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는 이를 영광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나를 누구의 딸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나 자체로 평가해주기 바란다”는 말을 했습니다. 아버지가 자랑스럽데 않다는 말로 들리는 것입니다.

저는 박근혜를 흔들어 대는 것이 아닙니다. 6.15선언이 반역의 선언이라는 것 정도는 여기에 오시는 분들이라면 다 알고 계실 겁니다. 박근혜가 약속을 최고의 덕목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다 알 정도로 이 사회에 각인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박근혜가 북한에 가서 김정일과 6.15공동선언의 이행을 약속했고, 그 약속을 다시 “약속하셨죠?”라는 말로 확인까지 했습니다. 이는 이런 저런 현란한 말들로 적당히 덮고 넘어 갈 가벼운 사건이 아니라 국가운명이 걸린 문제입니다.

필자는 이 사실에 대해 박근혜가 확고한 의사를 밝혀 달라고 했을 뿐입니다. 김정일과의 약속이 잘 못된 것이냐, 아니면 그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할 약속이냐, 두 가지 중 어느 것인지 국민 앞에 밝히라는 것입니다.

이 제 말이 틀린 말입니까? 제 이 말이 김찬수님께는 박근혜를 흔들어대는 한심한 말로 들리는 것입니까? 식견 있는 논객으로 시스템클럽에 박근혜에 관한 글을 요 며칠 사이에 올린 사람은 오직 저 혼자일 것입니다. 김선생님의 매몰찬 글은 결국 저를 지목한 글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애국동지를 찾아 이곳에 오셨는지, 아니면 박근혜를 선전하기 위해 이곳에 오셨는지, 새삼 궁금해 집니다. 아마도 이곳에 오시는 분들은 끝까지 냉정하게 국가를 지켜줄 인물이 누구인지에 대해 탐색하고 사색하는 그런 분들이지 어느 한 정치인을 무조건 열광하는 분들이 아닐 것입니다.

냉정치 못한 쏠림 현상 때문에 우리는 자꾸만 속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박근혜를 무조건 반대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조건부로 찬성하고 조건부로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그 조건은 국가를 위한 절대적인 조건인 것입니다.


2011.2.5.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김찬수님의 댓글

김찬수 작성일

지만원 박사님께서 크게 걱정하심에  송구한 마음 가득합니다. 저의 생각의 글 발상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지만원 박사님의 글과 전혀 이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지만원 박사님을 존경한다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박사님께서 저를 위한 몇가지 근거의 일깨우심의 글을 저는 명심하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정치인 박근혜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이 보수 우익으로 결집되어 자유민주주의 이념인 건국정신을 바로세울 수 있다는곳에 이바지 할 수 있다하면 그리고 공산주의를 막는 국보법을 사수하는 곳이라면 목숨을 내 놓겠다고 2007년 몇몇 지인들에게 공표한 바가 있습니다. 저는 액면 그대로 더도 덜도 말고 이런 소시민의 사람 일 뿐입니다. 정치가도 아니고 교단에서 평생 이북에서와 6.25때가 너무 공산마수들에게 각인되었던 경험한 사실이 너무 뼈저리게 몸속에 배어 그런 범주내에서 제 글을 발표한 것 뿐입니다. 모든 분들이 저를 엉뚱하다거나 정치적 편견으로 나대는 인식이 강하다면 특히 박사님께서 그렇게 오해하셨다면  저는 박사님의  시스템 클럽의 명예를 걱정시켜 드리지 않기 위해 박사님의 곁을 곧 떠나 겠습니다. 박사님은 모르시겠으나 특정인을 겨냥해 여기 네티즌 중 너무 저질스런 사진조작 글을 올리는 사례나 욕설이 너무 심한 경우는 제가 의식했습니다. 그러나  무슨 다른 정치적 술수 의도는 더군다나 생각해 보지를 않은 신분임을 저는 거듭 말씀 드립니다. 저는 정치인 신분이 아닙니다. 그동안 참으로 고마웠습니다. 제 본심은 인강장군님께서 다 아시고 계십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박사님을 지칭한 것이 절대로 아님을 다시 말씀 드립니다. 노여움을 푸십시오. 그간 시스템 클럽에 머무르게 해 주신 크신 마음에 감사한 뜻을 드립니다. 건강하시고요. 2011. 2. 5. 춘천에서 김찬수 배.

正道님의 댓글

正道 댓글의 댓글 작성일

두분 모두 빈공주의자임을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그리고 특정인의 비방목적으로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글들이 이곳에 올려진것도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기에
저도 이를 반박하는 답변글을 쓴적이 있으며 스스로를 자성합니다
서로 가지고 있는 생각이 나의 뜻과 다르고 잘못이 수반된다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토론을 이어갈수 있는곳이 자유게시판으로 알고 있습니다...허-나.특정인을 겨냥해 여기 네티즌 중
너무 저질스런  조작사진이 이곳 게시판게시되여(삭제됨) 저 또한 본 사이트를  음해하기위한
글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가진적이 있습니다 두분은 본 사이트를 사랑하는 마음에서의
충정에서의 발로라 생각하시여 서로를 이해하고 노여움을 푸시여 앞으로도 이곳에서 두분의 좋은 글을 계속 접할수 있게 해주시길  두분앞에 넙죽 앞으려 간청합니다.

민사회님의 댓글

민사회 작성일

김찬수선생에게 실망이다!
이렇게 심한 욕을 하고 떠난다니?
그 혓바닥을 여기에 잘라놓고 갈 테면 가라.

머리가 깨지더라도 애국은 해야하니
섭섭한마음은  배부른 소리!

다 떠나면 애국은 누가합니까?
선생께서는 시스템에서 지만원박사만 만났습니까?

두 분 글 읽어보니 장군! 멍군! 이군요.
그만 악수하시길..

正道님의 댓글

正道 댓글의 댓글 작성일

두분의 아름다운 화해.기대합니다...

달마님의 댓글

달마 작성일

박근혜씨는 부적절한 그의 처신으로 인해 나라를 걱정하는 많은 사람들에 의해 계속 검증중입니다. 따라서 단정적으로 그를 말하기에는 아직 때가 이르지 않나 합니다. 이런 때에 김찬수님의 고견은 회원들의 판단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드립니다.

正道님의 댓글

正道 댓글의 댓글 작성일

검증절차의 진행 좋습니다..이번글을 쓰게된 단초를 선생님에게 제공한것은 
이곳에 올려졌다 삭제진 차마 입에  담기조차 혐오스럽고 역겨웠던  한장의 조작사진.
선생님은 이를 글로서 꾸짖으려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박사님은 잘못알고 계신것을
지적하신것이고.두분의 아름다운 화해. 그 모습이 기다려 집니다

正道님의 댓글

正道 작성일

두분 모두의 글을 접히고 미천한 이놈 주제넘게 참담한 심정으로 글 올립니다
두분은 누가 보아도 국가와 민족앞에 반공주의자임에 틀림없으며.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 또한 변함 없으신분들로 저는 기억합니다.
"이곳에 올려졌다 삭제진 차마 입에  담기조차 혐오스럽고 역겨웠던  한장의 조작사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선생님이 이의 잘못을 지적하기위해 쓰신 글로 이해합시다..글에서 일부 언급있었고
(아래.위 감찬수님글중에서)
김대중 노무현 추종자들이 대거 박근혜에게 추파를 던지고 있고.
그리고 그들이 과거에 저지른 PD 운동권과 NL 운동권들의 극악한 추태를 청산하지 못하고
흡사 우리국민들이 지나간 일로 망각한양 착각하고 있다"는 대목의 지적은 옭은것이며
박사님이 잘못알고 계신것에 지적도 옭은 지적으로봅니다
국가와 우익을 위해 옭바른 지도자를 선택하고픈 두분의 애국충정으로 이해하고 싶습니다.
국가와 민족앞에 국익을 앞세워 두분 감정 자제와 화해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어느것 하나 소홀함이 없어야 겠다는 생각도 저는 가져봅니다.
우익이 분열하면 득볼자 누구입니가? 답은 좌익입니다...통촉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두분 다 글접어주시면 더 고맙고요...참담한 심정에서 드리는 글이니 오해 없으시길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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