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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omtom 작성일11-02-23 15:30 조회2,113회 댓글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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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나비님의 댓글

나비 작성일

한국의 안보를 책임져야 하는 대통령이 이런 걱정을 하고 이런 탐사를 하게 해줘야 하는게 아닌가요
직무유기도 이런 직무유기가 있을까요
청화대에 글을 올려야 하나요

현우님의 댓글

현우 작성일

정말 발등에 떨어진 불이 아니라 벼락이라고 표현하고 싶군요
대통령과 정부를 움직이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수학문제 푸는것보다 더 어려운것 같습니다..

지만원님의 댓글

지만원 작성일

지난 해 11월 10일자 동영상에서는 탄현군 문지리에 땅굴이 있다며 내일 모레면 보여줄 수 있다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묵현리는 또 어디인가요? 문지리에 대한 설명이 먼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문지리에 대한 설명 없이 다른 읍 다른 리에 또 땅굴이 있다며 이렇게 숨넘어가는 말씀 하시는 것은 많은 애국자들의 마음만 아프게 할 것입니다.

tomtom님의 댓글

tomtom 작성일

탄현군 문지리 관련  이창근씨 답변
http://www.ddanggul.com/?doc=bbs/gnuboard.php&bo_table=ta006&page=2&wr_id=28037


묵현리는 아래기사 관련입니다.

보일러 교체후에도 폭음 계속...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567250#

이종창 신부 “남양주 폭음, 땅굴 소음 확실”  김신기  2011-02-18 14:37:39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71079

팔광님의 댓글

팔광 작성일

움직일 수 없는 확실한 물증을 제시 하셨으면 합니다.

“줄기세포가 1개면 어떻고 3개면 어떻습니까”  - 황구라 -
6년이 지나도 결과는 말짱 황이고, 황빠들 대상으로 수십억 삥만 뜯었더군요.

systemgood님의 댓글

systemgood 댓글의 댓글 작성일

팔광님 황우석교수는 기술 정말 있습니다
관련글을 더 읽어보십시오

사기꾼이라면 미국, 호주, 중국에서 큰 연구소를 황교수님께 준다고 했습니까?

팔광님의 댓글

팔광 댓글의 댓글 작성일

최근 황우석 광장 모 까페, 구라의 원천기술을 눈치꼽은 황빠들 난리도 아닙니다.
(황구라는 김대중이가 개발한 그야말로 후계자급 ㅅㄱㄲ 입니다.
팔광은 인지부조화 준연구원 입니다)

심심도사님의 댓글

심심도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저도 팔광님의 말씀에 동의하는 편입니다
그 이야기를 단적으로 하자면,
암소의 자궁 속에서 황소의 정자를 둘로 쪼개는 것이 가능하다면,
그 새끼들은 어떻게 됐나요????
지금도 잘 커서 그 새끼들의 새끼들이 줄줄이 나왔어야 됩니다
뭐??  둘리라던가????
하는 양새끼는 어떻게 됐는지 하는 건 안중에도 없지요?????
언젠가 듣자하니....
황소의 정자를 쪼개서 나온 송아지들은 다 죽었다고 들었지요!!!
그 이유가 뭔지는 안들어도 오디오 안 봐도 비디오!!!
관리 잘못????
흥!!! 핑게도 좋지.....
어떻게 관리를 했길래 관리 잘못이야!!!!
다른 송아지와는 별도 관리를 했을 텐데....
아직은 저절로 정자와 난자가 합쳐져서 태어나게 돼 있는
생명들을 건드리지 말라는 신호로 받아들이면 된다고 저도 생각하고 있었던 게 사실입니다

경기병님의 댓글

경기병 댓글의 댓글 작성일

확실하게 증거를 들이댄 경우가 김대중때의 연천땅굴이지요.
그러니까 절개를 하여 국민들에게 경각심을 불러이르켜야 할 대통령이
땅굴이 아니라고 덮어버린 사례가 있었으니.... 땅굴탐사팀들이
정부를 불신하는 거겠죠. 이 정도의 의혹이면 정부쪽에서 공식 반응을 보여야
하지 않을까요? 침묵이 무섭습니다.

지만원님의 댓글

지만원 작성일

탄현군 문지리 관련  이창근씨 답변
http://www.ddanggul.com/?doc=bbs/gnuboard.php&bo_table=ta006&page=2&wr_id=28037

위 글에는 "내일 모레면 땅굴을 보여 줄 수 있다"던 탄현면 문지리 땅굴이 왜 이제까지 보여지지 않았는지에 대한 답이 없군요.

정지용씨가 살아 있는 때 그는 확신을 가지고 화성에 땅굴회의장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 증거로는 밭이 갑자기 함몰되었다는 것입니다. 거기만 파면 분명히 땅굴이 나올 것이라며 공사를 강행했습니다. 저는 그 곳을 여러 차례 갔었고, 국방부 사람들과 민간 땅굴사람들이 격돌하는 모습을 지켜 보았습니다. 육사 15기에서 1등으로 졸업한 토목공학 박사가 망치를 가지고 와서 민간 탐사자들이 땅굴의 증거라고 주장하는 곳을 망치로 때리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연천 구미리에 있는 제5땅굴을 분명 북괴군 폭파기법에 의한 땅굴이다. 나와 많은 전문가들이 그것이 땅굴이라는 데 동의한다. 그러나 화성, 여기 이 곳은 전혀 아니다"

사실 저도 그랬습니다. 아무리 보아도 절개한 그 곳이 땅굴이라고는 선뜻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그 근방에 땅굴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절개한 그 곳을 놓고 땅굴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었습니다. 국사모 대표 송영인 회장이 바로 김영삼-권영해 라인의 지시를 받고 정지용이 파보자는 곳을 다 팠다 합니다. 모든 곳을 팠지만 땅굴은 없었습니다. 그후 정지용씨는 송영인-권영해를 빨갱이라고 몰았고, 저도 정지용의 말을 듣고 그들을 의심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후에 보니 정지용씨는 제게 몇 가지 거짓말을 했고, 그래서 혜어졌습니다.

어느 날 정지용씨가 모 우익 단체에 들려 또 땅굴을 설명하면서 도움을 청하는 순간에 송영인 회장이 문을 열고 들어갔다 합니다. 두 사람은 간단한 말을 주고 받았고 정지용씨는 곧장 문을 열고 나갔다 합니다.

정지용씨 등 많은 분들이 땅굴 발굴에 참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그 동안 신뢰를 많이 잃은 것 또한 사실입니다. 또한 땅굴이 어느 곳에 있다는 것을 확신하면 보안을 지키면서 말 없이 절개까지 해서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인터넷에 이렇게 공개하면 설사 적이 땅굴을 파다가도 중단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작년 10월 말에 "내일 모레면 확실한 땅굴을 보여주겠다" 약속했던 탄현군 문지리의 땅굴은 어찌되었는지요?

땅굴은 반드시 있습니다. 그것은 미국이 우리보다 먼저 압니다. 더러의 분들은 미국에 땅굴을 찾는 신장비가 있는데 군이 왜 이런 걸 사다가 사용하지 않느냐 의심합니다. 그런 장비가 있다면 미군 사령관이 먼저 장비를 들여 와서 사용하지 했을 것입니다.

땅굴은 분명히 있고, 그것이 참으로 무섭다는 것은 이제 누구나 다 압니다. 그러나 우리 민간인들의 능력을 가지고 수십-수백개의 땅굴 줄기를 찾아낸다는 것은 처음부터 불가능에 가까운 일입니다. 땅굴에 대한 대처는 주한미군과 군이 하고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우리에게는 땅굴보다 더 중요하고 급한 일들이 있으며, 민간인들이 정부보다 더 잘하고 있는 분야가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해야 할 것입니다. 여기에도 땅굴 있다, 저기에도 땅굴 있다. 이리 휘둘리고 저리 휘둘리면? 땅굴이 발굴되는 것인지 우리 모두가 자문해 보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지창님의 댓글

삼지창 작성일

탄현군은 탄현면의 잘못된 기록인것 같습니다.  파주시 탄현면 문지리가 맞지 싶습니다.  어제 (2월22일)파주시에 볼일이 있어 지인들을 만났으나 탄현에 땅굴이 있다는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제가 전술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은 없으나  탄현 문지리에 땅굴을 파봐야  기습에 도움되는게 없을겁니다.  북괴군이 문지리로 나와봤자  임진강을 물밑으로 건너온 자유로 근처입니다.

중도12님의 댓글

중도12 작성일

------ 다른 글에도 쓴 꼬리글입니다. --------

북한의 침략 준비(천안함 등)에 대한 UN 등의 결의를 이끌어 내기 위한 수단으로써도 땅굴을 조사하여 공개할 필요가 있다고 보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번 이야기하고 있지만 정부(DJ, MH 정부 논외)에서 답변이 없는 상황에서 다른 측면을 보면  1) 만약 우리나라의 방공 시설을 만들고 있다면 ?  2) 정보를 알고 활용을 기다린다면 ?

등도 생각은 해 봄직은 하지 않을까 합니다. 만약 생각 해 봄직하다면 그러한 고려를 포함한 대정부 접촉하는 것이 어떯지 합니다.
 
추신 : 땅굴에 의한 공격은 미리 안다면 훌륭한 공격적 방어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땅굴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고도 모른척 하고 있으면서 땅굴을 파는 수고를 낭비하게 한 후, 공격이 있을 때 기다렸다가 입구 주변을 폭파하는 등의 역습으로 큰 승리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김피터님의 댓글

김피터 작성일

북괴의 땅굴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 땅굴 발견 조사를 위해 헌신하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정부나 군이 전혀 움직이지 않는다면, 민간 차원에서 모금을 하여, 기금을 조성해서, 대대적인 땅글 발굴 작업을 하여, 만천하에 모두 폭로하는것이 어떻겠습니까?

그러면 정부 차원에서도 움직일것 아닙니까?  휴전선 155마일 전체를 군에서 뒤지면 땅굴은 다 발견될수 있는데, 군이 움직이지 않으니 참 안타깝습니다.  땅굴을 다 발견하고 폭로하면,  북괴도 더 이상 땅굴 작업 중지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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