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학생입니다 > (구)자유게시판(2012이전)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구)자유게시판(2012이전) 목록

안녕하세요 22살 학생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광주♡평양 작성일11-05-19 22:13 조회2,263회 댓글15건

본문

박사님께서 쓰신 [1212와 518 上, 下]와 [시스템경영] 요렇게 세 권을 봤습니다.

오 쉽파르 광주 빨개이 무장 반란의 실체를 정확히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폭동 유공자들이 연금 명목으로 빼먹는 혈세, 그리고 각종 공공요금 할인혜택으로 나라에 지우는 부담이 연 2조나 된다고 합니다. 또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공무원시험가산점, 연세대 518유공자자녀입학전형 등 오만가지 특권을 누리고 있습니다.(연대 입학시키려고 폭도 호적 밑으로 자녀를 위장 입양시키는 사례도 있다고 합니다. 당연히 돈거래가 있죠.)

역적들에게 이토록 지극한 보살핌을 베푸는 나라는 전세계에 우리나라밖에 없겠죠?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의 복지국가임이 틀림없습니다 ^^ 

폭도들이 유네스코에 518 등재 신청을 한 것은 결국 제 무덤을 판 꼴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진실을 파헤쳐서 세상에 내놓아도 세상사람들이 알아주지 않고 관심을 보이지 않음에 실망하셨다고 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저희 세대에서도 오18 개폭동의 진실에 눈 뜨는 애들이 많습니다.

조금씩 일어나는 변화가 쌓이고 쌓여, 무너지지 않을것만 같던 518이라는 거대한 성벽을 부숴버릴 날이 반드시 올 겁니다. 오래 기다릴 것도 없이 곧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댓글목록

장수영님의 댓글

장수영 작성일

반갑습니다. 청년님!!
자주오셔서 좋은글 남겨 주세요.^^

오막사리님의 댓글

오막사리 작성일

"오래 기다릴 것도 없이 곧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 소망적 입니다.

장학포님의 댓글

장학포 작성일

광주 평양님! 반갑습니다!
님께서 희망적인 소식을 들으니 기쁘군요! 광주5.18의 허구적 왜곡역사를 전파하는데 앞장서 주시고
앞으로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강유님의 댓글

강유 작성일

반갑습니다 광주평양님 ^^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참으로 기쁘고 고맙고 반가운 글..!!
22살 젊은이가 이렇게 진실에 눈을 떴으니 이 얼마나 장한가!
초등학교부터 전교조 따위들에게 수없이 세뇌받으며 자랐음에도 진실을 찾아내는 그 올곧은 탐구력과 이를 큰소리로 드러내는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친구들에게도 무엇이 진실이며 나라를 바로 이끄는 길인지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 귀중한 책 3권을 읽었으니, 이제는 5.18의 입체적 해부  '솔로몬 앞에 선 5.18'도 읽어야겠지요.
님 같은 젊은이가 있어 대한민국에도 장래가 있는것입니다!
책을 통해 아시겠지만, 지만원 박사님은 영원한 젊은이요 애국자요 나라의 등불이요 보배십니다!

통일은님의 댓글

통일은 작성일

이른아침 젊은이 광주?평양 님의 글을 읽고 5.18 1심 선고날 이곳 기린아님을 만났든 일 ! 오늘 님의 글을 읽게되어 역시 지만원 박사같은 분의 주변에 .... 하고 하느님께 감사 기도 했습니다. 내일 대공원에서 만나면 75세 늙은이의 손 한번 만저봅시다.ㅎㅎㅎㅎㅎ

자민통일님의 댓글

자민통일 작성일

젊은 귀하가 미혹과 무지의 껍질을 깨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제 비로소 진실의 눈을 환히 뜨게 된 것을 큰 박수로 환영합니다.

좌익이 제시하는 길은 달콤하고 멋있어보이고 넓어서 누구나 쉽게 동참하기 쉬우므로 그들의 꾀임에 빠지기 쉽지만 결국 그 끝은 죽음과 공포, 쇠락입니다. 왜냐하면 좌익의 이론이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자연의 법칙과 현실을 철저히 무시한 환상적 목표로 사람을 현혹시키는 대중 기만적인 탁상공론적 이론에 기인하여 짜여진 것이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우익이 제시하는  길이란 것은 이 세상에 편한 길은 따로 없고 그저 누구나 오직 쓰디쓴 현실을 직시하고 열심히 노력하여 극복하는 수 밖에는 없다는 멋대가리 없는 말 뿐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것이 정직하고 바른 유일한 길이요, 그런 정직한 말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조언인 것입니다.

게다가 더 큰 문제로써, 우리나라의 좌익은 모두 종북세력입니다.
김정일과 그 인권유린적 폭압정권에 대해  이를 갈 정도로 비난하고 공격하는 좌익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애당초, 그들이 믿는 좌익이라는 공허한 사상도 그 자체로 큰 문제지만, 그들이 추종하는 노선인 친북 종북주의라는 것은 그야말로 우리의 삶의 터전이요 보금자리인 자랑스러운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반역세력이요, 내심 양심을 배반하거나 또는 바보같은 환상에 사로잡혀서 그런 종북 짓을 하는 자들은 글자 그대로 김정일이라는 역사상 희대의 악마를 도와주고 그 손발 노릇을 자청하여 악업을 행하는 졸개들인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일제의 수탈과 625전쟁의 잿더미에서 그야말로 기적적으로 불사조처럼 살아나서 그 당시에는 감히 어깨를 겨누고 함께 걷는 것 조차 황송해보이고 터무니없어보이는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의 지구상 최고 선진국들과 이제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눈부신 성장을 한 초일류적 성장을 쟁취한 자랑스러운 나라인 것입니다. 이는 마치 항상 전교 꼴찌나 도맡아 하던 바보 학생이 이제는 전교 최우등 톱을 항상 쟁취하고 있는 눈부신 기적과도 같습니다.
이런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에 대하여 좌익들은 깎아내리고 폄훼하기에 바쁩니다.
그들의 눈에는 지구상 가장 거지국가요 누구나 한번 들어가면 죽어야만 나온다는 강제노동수용소가 전국에 즐비한 인간 생지옥 최악의 인권유린 국가인 북한만이 유일하게 위대한 국가요 자랑스러운 나라일 뿐입니다.
그들의 눈에는 대한민국은 태어나서는 안될 악의 존재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 물어봅시다. 귀하의 눈에는 대한민국이 미국에 수탈을 당하고 미국에 인권유린을 당하며 우리의 생사를 미국의 장난에 맡겨 파리목숨보다 못하게 죽어나가는 참상을 일상적으로 겪는 노예의 식민지 국가라고 보입니까? 그런 악성 거짓 선전이 바로 이 나라의 좌익이란 자들이 밥먹고 하는 유일한 일이며 이런 짓은 북한의 악질적 선전선동 교란 붕괴공작과 조금도 다름이 없는 반역 사기극인 것입니다.

북한의 잔혹한 인권유린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외면하고 완전히 무관심하면서도, 자신들의 입으로는 항상 달콤한 인권과 민주라는 거짓 구호만 외치는 한국의 좌익들은 솔직히 인간의 도리를 완전히 벗어난 악마의 추종자입니다. 정상적 인간이라기 보다는 인간 이하의 악귀들이라고 보이는 것입니다.

그들의 관심사라는 것은 사실상 오직 그들의 정권 획득과 그에 따른 이권 획득밖에는 없는 자들이며, 그들에게 있어서 민족의 인권향상과 생활수준 향상이라는 것은 그들에게는 사실상 아무 관심도 없는 일이지만, 그들이 하는 그런 구호는 오직 자신들의 정치적 생존을 위한 정치적 장사수단에 불과합니다.

우익의 현실 감각이라는 것은 철없는 사람은 잘 모릅니다.
인생의 쓴 맛과 현실의 어려움을 몸소 피부로 느껴보아야만 이 세상에 손쉬운 일이란 없다는 엄숙한 현실앞에 비로소 겸손하여 앞으로의 노력을 다짐하게 되는 것인데, 객기가 지나쳐 하늘을 알기를 우습게 알고 마치 자기가 이 세상 모든 것을 좌지우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교만함과 무지함에 가득한 어린 사람들이 스스로 그 진실을 현명하게 깨닫고 파악하여 알게 되기는 참으로 힘이 드는 어려운 일인 것입니다.

보통사람들의 수준으로는 인생을 오래 살아보아야만 겨우 우익이 말하는 진실이 참된 인생의 진리임을 깨우치는 것이 대부분인데, 남들과 달리 젊은 나이임에도 이미 우익의 참된 목소리의 진실을 깨닫는 수준에 이른다는 것은 그 사람이 남보다 지혜가 뛰어나고 사려가 깊은 사람이라는 증거입니다.
우익의 길은 좁고 힘들어서 지혜가 뛰어난 사람이 아니면 이해하기 힘든 것이기 때문입니다.

멋있고 높은 탑을 세우는 것은 이것 저것 많은 지혜가 필요하고 힘이 드는 작업입니다. 바로 이런 것이 우익이 가자고 하는 길입니다.

그러나 탑을 흔들어 무너뜨리는 것은 상대적으로 머리가 똑똑하지 않아도 되며 힘도 덜듭니다.
그런 파괴적 행동은 곰이나 소와 같은 무지한 동물들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곰이나 소는 절대로 탑을 부술 수는 있어도 만들지는 못합니다. 국가를 무너뜨리고 사회를 뒤집어 엎으려는 좌익도 사실상 그런 무지한 동물들과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 무지하고 맹종적인 좌익 곰과 소들의 뒤에는 그들을 조종하는 좌익의 수뇌부가 있으며(좌익의 가장 근본원칙은 누구나 개인은 당에, 그리고 당은 수뇌부에 절대 복종해야 합니다), 그 수뇌부는 국가와 사회를 무너뜨려 모두 거지로 만든 후 그 잿더미판에서 자기가 거지의 왕을 하겠다는 속셈인 것입니다. 그 수뇌부의 관심사는 나라와 국민이 잘살고 못사는 것이 아니라, 오직 자신들이 정권획득을 하느냐 못하느냐 밖에는 없습니다.
비록 나라가 거지꼴이 되더라도 그들이 그 거지국가의 왕만 할 수 있다면 그들에게는 목표달성이요 대성공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생생한 예를 지금 북한의 김정일에게서 명료하게 보고 있습니다. 김정일에게는 북한 주민 수백만명이 굶어죽고 맞아죽는 참극이 생기는 것은 전혀 무서운 일이 아닙니다. 그에게는 자기 권력을 빼앗기는 것이 무엇보다도 가장 무서운 일인 것입니다.

촛불폭동 좌익 폭동 문성근의 민란 등 나라를 뒤집어 엎는 것은 탑을 무너뜨리는 것과 같이 소나 곰같은 미련 바보도 할 수 있는 비교적 쉬운 일입니다.
그러나 나라를 만들고 지키는 것은 참으로 힘들고 지루하며 어려운 고된 일인 것입니다.

사람이나 국가를 죽이는 것은 칼 한자루만 있으면 그 어떤 바보라도 할 수 있는 쉬운 일이며 그런 폭동과 민란(문성근)은 쉬운 일입니다. 동시에 그런 짓은 국가를 둘러엎고 김정일과 손쉽게 통일해버리자는 좌익같은 바보들이나 하는 짓인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 한 사람을 낳아서 키우는 것, 또한 국가를 독립시켜서 그것을 지구상 최고의 선진국수준으로 가꾸고 발전시키는 것은 참으로 어렵고 오래걸리며 그 모든 순간순간마다 많은 정성과 힘이 드는 일입니다.  그런 것이 바로 우익이 지향하는 방향인 것입니다.

우익의 길은 그처럼 어렵고 지루하고 재미없고 힘들지만, 그것만이 참된 번영을 주는 진실의 길이요 유일한 길입니다.

좌익들은 공짜밥을 약속합니다.
현실에서 공짜를 준다고 선전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사기꾼들입니다.

공짜밥이라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아주 예외적으로 이 세상에 간혹 공짜밥을 주는 진짜 극소수의 사람들은 유언으로 자기 재산을 기부하여 처분하는 잠시 동안의 불꽃같은 예외적 케이스에 불과합니다.
그런 아름다운 것이야말로 바로 우익들도 권장하는 공짜밥입니다. 그러나 그런 것은 일상적인 시스템이 될 수는 없고 글자 그대로 예외적 현상에 불과합니다.

남들에게 공짜밥을 영구히 줄 수 있는 능력은 국가든 개인이든 아무에게도 없습니다.
그러니, 국가의 일상적 정책으로까지 공짜밥을 항상 주겠다는 것은 모두 다 그 뒤에 숨겨진 속셈이 있는 사기꾼의 사탕발린 꾀임인 법이요,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뒷구멍으로 반드시 다른 수를 써서 그 밥값을 챙기는 사기꾼들일 뿐입니다. 독을 사탕의 막으로 가려놓은 것입니다.
공짜 관광여행을 시켜준다해놓고 막상 가면 갖은 모욕과 교활한 수법으로 물건을 비싸게 강매하게 만드는 사기꾼들이 공짜를 주장합니다. 그들이 하는 그런 짓들이 그야말로 좌익들의 수법 그대로인 것입니다.

다시 한번 젊은 귀하의 참된 눈뜸을 축하합니다.
그 축하는 다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바로 귀하 자신과 귀하의 앞날의 자손들을 위해서인 것입니다.

수십년 후 미래에는 귀하에게 이런 말을 해 줄 사람도 더 이상 없습니다.
귀하 스스로가 미래의 젊은이들에게 옳은 조언을 해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온달장군님의 댓글

온달장군 작성일

어서오세요...^^
제 딸아이와 동갑이군요.
많이 고맙고,사랑스럽고...그러내요.
곁에 있다면 갈비 뼈 으스러지도록 힘껏 안아주겠는데...^^

늘 좋은 날이요~!
이 아침 참 기분 좋군요~!!

금강야차님의 댓글

금강야차 작성일

반갑습니다.^^

한가람님의 댓글

한가람 작성일

진실을 진실로 받아드리지 않고...
제 생각에 맞는 이야기만 들으려 하는 세상인데,

젊은 분이 광주의 진실을 알고, 그에 의분을 느낀다면
우리는 희망을 가져도 되겠습니다.

청곡huhshine님의 댓글

청곡huhshine 작성일

너무 반갑습니다. 진실은 이렇게 언제든 밝혀지게 되어 있습니다 ^^

대항님의 댓글

대항 작성일

참으로 오랜만에 로그인 합니다.
젊은분이 이렇게 속이 확 트이셨나요~~ㅎ
반갑습니다 광주~평양님~!

김성진님의 댓글

김성진 작성일

추천 눌러드렸습니다~~~!!!!!!!  ^0^

소강절님의 댓글

소강절 작성일

진정한 기린아, 금강야차같은(이 이름들은 시스템클럽 대표적인 젊은 기둥들이 사용하시는 닉네임입니다. 나관중의 삼국지를 감명깊게 독서하시고 <기린아>에 깊은 인상을 읽고 가지신 미남 젊은이와,
사찰에 오르다보면 만나게 되는 무섭고 정의로운 <금강야차>를 닉네임으로 삼으시는 대한민국의 젊고 든든한 호걸이십니다) 이 풍전등화, 백척간두의 불쌍한 이 나라 간성 인재가 되어주시길 기원합니다.
옳은 길에 접어드셨으니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반갑고 환영합니다...!!

고래고기님의 댓글

고래고기 작성일

오! 감격!

(구)자유게시판(2012이전) 목록

Total 18,634건 1 페이지
(구)자유게시판(2012이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8634 신간 "솔로몬 앞에 선5.18" "사상 최대의 군 의문… 댓글(7) 관리자 2010-11-23 64131 233
18633 신간 "제주4.3반란사건 " "솔로몬 앞에 선 5.18… 댓글(19) 관리자 2009-11-18 89013 224
18632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댓글(5) 오소리 2011-07-08 2407 160
18631 월간 '시국진단' 구독 안내말씀! 댓글(34) 김종오 2011-03-03 46191 138
18630 사자 몸 속의 벌레, 그리고 대한민국.. 댓글(1) 오소리 2011-06-13 2833 126
18629 글쓰기 회원님들의 주의사항 댓글(23) 관리자 2009-11-18 69252 105
18628 이휘호여사의 전남편 댓글(5) 백세주 2012-01-29 54681 103
18627 김영삼의 죄가 크다! 댓글(11) 현산 2010-11-04 2967 101
18626 모두들 놀고 있네!(이-메일에서) 댓글(3) 지만원 2011-06-20 1919 100
18625 김영삼이의 주둥이를 그냥 ! 댓글(7) 대추나무 2011-07-06 1969 99
18624 김대중 추종자들의 국립묘지 꼴볼견 댓글(8) 대장 2011-06-07 2248 96
18623 10년 체증이 뚫리는 소식 댓글(13) 박병장 2011-08-12 1890 95
18622 광주 전남인들은 인간말종입니다.-2 댓글(16) 중랑천 2010-07-12 4171 93
18621 전라도 사투리를 쓰는 이상한 빨갱이 택시기사! 댓글(7) 금강인 2010-12-20 3154 92
18620 방청소감 댓글(12) 정의봉 2010-10-30 2660 92
18619 김정일 사망. 방송욕하다 식당 종업원에게 망신당하는 세… 댓글(7) 대장 2011-12-21 2036 90
18618 김여진, 그 여자가 사는 법.. 댓글(6) 오소리 2011-06-15 2043 89
열람중 안녕하세요 22살 학생입니다 댓글(15) 광주♡평양 2011-05-19 2264 89
18616 어느 경기도인의 반전라도 감정 댓글(6) 긍정파 2010-11-19 3171 89
18615 시스템클럽 회원님들께 댓글(10) 지만원 2010-06-15 3307 89
18614 지박사님 글을 보고 눈물이 난다. 댓글(5) 현산 2011-04-07 2085 88
18613 지만원 박사님의 뜨거운 애국 드디어 젊은이에게 전파 댓글(4) 금강인 2011-01-28 1921 87
18612 아니? 이렇게 기쁜날이??? 댓글(23) 에이케이 2010-12-23 2391 87
18611 지만원 박사님께 무한한 경의를 표합니다. 댓글(9) 기린아 2010-11-08 2207 87
18610 나는 호남이 싫다. 댓글(7) 최성령 2010-10-30 3694 87
18609 개새끼만도 못한 민족의 반역자 김대중 새끼! 댓글(5) 금강인 2012-01-26 2238 86
18608 버스에서 1시간 동안 대한민국을 저주하는 좌익. 댓글(9) 우국충정 2011-12-01 1908 86
18607 학원강사가 한 말씀 올립니다 댓글(4) 지만원 2011-06-16 2371 86
18606 이럴수가 댓글(2) 지만원 2010-04-05 3489 85
18605 슨상여지도 댓글(8) 팔광 2011-06-13 3344 8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