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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반대 시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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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병장 작성일11-11-27 02:12 조회1,447회 댓글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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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9시 30분경
박건찬 종로경찰서장이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FTA반대 시위대에 정복 정모가 벗겨지며 얼굴을 주먹으로 구타 당했다.

종로경찰서장은 대한민국 공권력의 상징이고 핵이다.
1968년 1월 21일 남파된 124군부대를  검문하던 최규식 종로경찰서장이 사복차림 북한군의 기습사격으로 전사하였다.
종로서장이 적의 총격에 전사했던 역사다.

서울시 총 인구 1천만 명 중에 밤 마다 광화문에서 소란피는 FTA반대자 5천여 명은 0.05%.
새 발에 피도 안되는 그 숫자가
좌익 빨갱이 반국가 이적분자들에 영혼을 맞기고 밤마다 동원된다.

그들 끼리
반대하고
촛불들고
종로서장 주먹으로 패고 정복 정모 계급장 벗기고 욕하고 소리 지르고 난동한다.

43년 전 북한군 특공대의 총에 맞아 전사한 종로서장은
어제 밤 또 국내 전투적 좌익 극렬 빨갱이들에 집단 구타 당하였다.
대한민국 공권력이 소수의 좌익에 밟히고 맞아 도망하였다.
국회에선 최류탄을 던지고
종로에선 주먹으로 종로서장을 후려갈긴다.
이 나라 극소수 극렬좌익과 정제된 빨갱이에 영혼을 맞긴 0.05%가
여론을 만들고
부풀리고
언론을 휘어잡고
여당을 겁주고
국가 전복에 올인하는 극렬 좌익 야당에 힘을 실어주고
4천800만을 뒤 흔들고
갖은 협박
공갈 난동
유언비어 날조 유포
노사 이간질
반국가 이적질에
무조건 반대
국익 결사 방해
경찰을 찌르고 패고 불태우고 죽이고
군인도 패고 찌르고
바다에 있는 해군도 때리고 팬다.
온갖 해악질과 끝없는 악행을 쉬지않고 자행한다.

서장 얼굴에 주먹을 날린자
광주사태시 시민을 흥분시키고 폭동을 유도한자
강정마을 철제휀스를 타넘는자
정상적인 이 나라 시민이 결코 아닌 좌익 전투부대 남파간첩 선동부대다.
반드시 신분을 조사하고 극형으로 다스려 국가공권력을 회복해야 한다.

경찰이 과잉대응.. 류의 여론은 0.05%가 만들고 퍼뜨리고 떠들고 몰아가는 극소수 여론이다.
공권력은 국가안위를 위해 초강력한 범법행위 진압을 할 것이고
물대포 금지, 최루탄 금지... 류의 나약한 행위를 금해야 한다.
좌익 극렬분자는 국회에 최루탄을 던지는데 경찰은 매맞고 있으면 나라가 뒤집힌거나 다름없다.

공권력은 여론에 귀 막고 0.05% 때려 잡는데 전력투구 해야한다.
눈치보는 공권력 되지말고, 소신있게 애국하는 강력 공권력 되자.
좌익기자 때려잡고 좌익의원 파묻자.
좌익교사 잘라내고 좌익글쟁이 잡아넣자.
좌익 예술인 솎아내고 좌익공무원 퇴출하자.

0.05%가 생쑈를 해도
4,800만 국민 믿고 조작여론에 흔들리지 말라.
자를건 자르고, 잡을건 잡고, 죽일건 죽이고, 팰건 패고, 3족을 멸 할건 멸 하라.





댓글목록

청곡님의 댓글

청곡 작성일

정치하는 놈들 정말 한심 합니다. 매맞는 경찰을 만들다니~~~~~~~~

장학포님의 댓글

장학포 작성일

지금 이 나라는 무소불의의  깡패난동공화국,땟법공화국,패륜공화국,사기질공화국의 천지로 변해 악의 거짖이  선의 진실을 폭행하고 까부시고 있다.

공권력이 얻어터지는 희안한 공화국이다.

또 아무리해도 그렇지 부모를 살해한 패륜을 동조하고 늙은세대를 비하시키며 조롱꺼리로 만드는 패륜의 언론들은 무슨 낮짝인가? 세상천지를  그 패륜아를 양산하고 미래를 망치게한  음모적인 지난정권의 원초는 그대로 둔체 공부하라 자식에게 심한 닥달한것을 문제삼다니?????????????? 볼짱 다 본것 아니 겠습니까????

雲井님의 댓글

雲井 작성일

매 맞는 경찰서장.., 웃음도 안 나오네요...
무능한 공권력, 무능한 정부의 상징입니다,

오뚜기님의 댓글

오뚜기 작성일

광화문에서 시위한다고요
그럼
어떤 인간 뒷산에 올라가 울면서 따라 노래 부르고 있겠네......

월남 패망 전야 같은 느낌이 듭니다
선전 선동에 분간못하는 어리석은 국민들은 배꼬라지 쫄쪽 굶어야 한다고 봄니다
필리핀 이하수준으로 살아야 뭣이 잘못된것인지 느끼지 않나 생각합니다

공권력의 상징인 경찰서장이 폭도들한태 맞았다??????????
이거 볼장 다본것 아닌가요

여자검사도 돈먹다 옷벗고 먹튀 했다고 기사 떳네요.

도대체
군인들은 언재 배낭메고 나옵니까?
기대할것이라곤 그것밖에 없지않은가요?

다윗님의 댓글

다윗 작성일

국회의원이 공권력을 공격하게 선동하는나라! 정도영, 손학규, 강기갑, 같은 정치인이 없으면
서울시민 아니 전국민이 얼마나 고요한 저녁휴식의 한때를 즐길가 생각해본다

한줌도않되는 정치기생들이 온나라를 소란스럽게 하고있다 무었이 부족하여 그들은 순진한 국민들을
모아 공권력을 공격하는 무법자들로 만들까? 한미FTA를 반대하는것은 반미,를 국시로하는 김정일정권과
야합하여 이나라를 붉게 물들이려는 종북주의자들의 발악이다

우리국민은 미국국민들이 피로지켜주고 세워준 자유의기발 아래에서 자유와 평등 평화를 누리며
마음것 행복을 즐기고있다  미군이 지켜주지 않는 한국을 생각해보라 김정일은 미군이없는 한국을
살찐돼지로 생각한다 언제든지 잡아먹을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이다

국민들이여 ! 잠에서 깨여나 정치매춘부들의 치마자락에 놀아나 반미하지 말고 친미하여 피로서 자유와 평화를 지껴준 은인에 대한 예이를지끼고 서로공존하며 선진한국을 건설하자!!!

만토스님의 댓글

만토스 작성일

시스템애국회원 여러분, 500만 야전군 전사여러분, 소인 만토스 인사드립니다. 최후의 발악으로 치닫는 붉은 역적들의 광기에 우리 전사들의 투지가 더욱 절실해 집니다. 미국이 마치 끝장 나기라도 할 것처럼 떠들던 선동적 언론들이 이제 언제 그랬냐는 듯이 조용하지요. 천하 없어도 불법으로 시위하여 나라를 거덜 내려는 자들에게 미국의 법은 추상 같았었지요. 안되는 것은 절대로 안 된다는 법의 심판을 시위대들이 알았을 것입니다.

한진 중공업 크레인 테러리스트 김진숙이 의기양양하도록 법관들이 뒷치다거리해 주는 나라는 미국의 법 집행이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아마 꿈에도 생각치 못할 것입니다. 이 나라는 법이 무너져 버렸습니다. 나라가 끝장 나고 있는 중입니다. 대한민국은 목하 무법천지로 변하여 붉은 역적들이 나라를 뒤집어 엎으려고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고, 대통령이라는 자는 강 건너 불구경하듯이 유유자적입니다. 1%의 엘리트가 이끌어 간다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있는가 하면, 1%의 극악무도한 빨갱이들이 나라를 거덜 내려는 대한민국에는 그 역적들을 막으려는 0.1%의 엘리트도 눈에 띄지 않습니다.

천박하고 깃털같은 쓰레기 같은 정치선동꾼들만 날뛰고 있습니다. 오죽 정치꾼들이 썩어 문드러져 있으면 딴따라 광대들마저 정치판에 끼어들어 알량한 글 몇줄과 말 몇마디로 국민들을 선동해 대겠습니까? 격이 다른 나라이며 시궁창 속에서 구더기들이 꿈틀 거리는 나라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야전군 전사님들의 속은 까맣게 터들어 가고 있을 것입니다. 우선 찬 물부터 한 그릇 마시고 싸웁시다. 충성!

吾莫私利님의 댓글

吾莫私利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오셔서 글 주시니 고맙습니다. 위의 글을 아예 게시판이나 네티즌 란에 올려주시면 더 좋으련만요... .

sunpalee님의 댓글

sunpalee 작성일

이런때에 이명박 대톨령의 위치는 어데 있나요 ?????!!!!!

청곡님의 댓글

청곡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마도 사저찾기에 올인하거나, 외국 놈들과 뒷거래나 하고 있을라나요?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박병장'님! 지난 번 10.26일 날 '박'통 묘소에 참배갔을 적에 저는 '안내원'의 설명을 뒤에서 잠간 듣고 1968.1.21 사태 당시에 서울 종로 경찰서장 '최 규식'총경님의 무덤이 있는 자리에 가려고 도로변에서 이탈 들어가니 ,,. 1953.7.27일 휴전을 얼마 앞두고 치열하게 싸워 고지를 지켜 영웅이된 '베티{VETI} 고지'의 영웅 '김 만술'소위님의 묘소 바로 곁에 위치했더군요! ,,. 저는 그 2분을 상념하면서 숙연해지던데,,.

우선 '김 만술' 소위는 西部 前線 '베티' 高地에서 소대장도 전사한 상황하에 소대선임하사관{부소대장}으로 소대장 대리 근무를 인수, 중공군과 대항할 때 유선.무선 모두 통신이 두절되자 소대 통신병에게 명령하여 유선망을 점검케 했는데,,.

드디어 중대본부와 통신 소통이 지속되자 포병 화력을 요청, 자기 소대원들의 진지 머리 위로 포탄이 떨어지게하는, 이른 바, 진내(陣內)사격 요청까지도 불사하면서, 개미떼처럼 지속적으로 끝없이 달겨드는 붉은 승냥이 똥뙤롬들을 향하여 포탄을 조정.유도, 끝내는 '베티 고지'를 지탱! ,,.

'베티 고지' 防禦 任務를 완수하고 복귀치 않는 小隊本部 통신병을 後方으로의 통신 축선을 연해수색해본 바! ,,. 그 小隊 本部 通信兵은 유선줄을 입으로 피복을 까서 묶은 뒤, 입으로 이빨로 깨물어 물고 죽어있었답니다요! ,,. 죽엄으로써 나라를 지키려고 小隊本部와 中隊本部와의 生命線인 通信線을 이어놓으면서 희미해져 굳어져가는 자기 육신으로나마 소대원을 지켜내게 한 거죠. ,,.
'VETI 高池'의 영웅 '김 만술'소위는 上士에서 少尉로 진급, 이어서 중위.대위로 진급, 대위 예편 후 서울 모 고등학교 이사장으로 재직타가 고인이되었는데 그 鐘路警察署長 - - - '최 규식' 總警님 산소 바로 곁에 유택이 위치한 것도 우연만은 아닌듯! ,,.
'鍾路警察署長 최 규식 總警'님은 ↙

한가람님의 댓글

한가람 작성일

공권력이란 법에 의해 인정받은 폭력입니다.

그러기에 공권력의 행사는 공정하고 지나침이 없어야 함은 당연한 일이나...
무용지물이 된다면 그 또한 국가적 차원에서는 무정부상태를 뜻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국회의원이, 지도층이 그런 개념이 있다면
이런 사태에 이르러는 "큰 일이다" 소리가 저절로 나와야 정상입니다.

그렇지 않거나, 그런 사태를 조장한다면... 다른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그 '鍾路警察署長 최 규식 總警'님은; 강원도 춘천의 춘천고등학교 출신으로 간부후보생에 지원, 보병학교에서 상무대 보병학교 24주를 이수후  이수후 '포병'으로 병과를 받아 포병학교로 가서 나머지 30주 교육을 받고 졸업, 육군 포병 소위로 임관! ,,. 포병관측장교{FO 소대장}, 전포대장, 중대장, 포병대대 작전장교를 거쳐 제1야전군 군사령부 군수참모부에서 보급계통에서도 근무타가 포병학교 고등군사반{OAC}보수 교육과정을 수료 후, 육본에서 군수처 및 국방부 조달청등 급양계통에서도 근무했었다는데,,. 워낙 강직.청렴한 성품이라 군수.급양 계통에서 흔하기 쉬운(?) 부정.부패에 염증을 느껴 다시 군단 작전처에서 복무타가; 중령 때 경찰 특채 모집에 응시하여; 경찰에 투신, 警正{무궁화꽃 3개, 경정, 憲兵 中領상당}에 임관! 경찰의 여러곳을 복무타가 警正에서 總警으로 1계급 진급하여 종로경찰서장에 보직! ,,. 1968.1.21 事態를 겪으신 것! ,,. 종로경찰서장 '최 규식'총경은 '김 신조'들의 대열에 직접 후속하면서 소속.임무등을 물었으나; 'HID' 라고만 답하고 일절 무대응. 계속 이동하자, 군부 빠꼼이인 '최 규식'총경은 이들을 드디어, 직권으로 앞에서 행군능 저지시켜 검문하는 과정에서 총격을 당해 전사하심! ,,.
'최 규식' 총경이 전사함으로하여 비로서 1.21 사태가 외부로 드러나기 시작! ,,. 숙연해 집니다.

각설코요; '종로경찰서장'에게 이토록 불법으로 무엄하게 달겨든 롬들을 죄다 체포치 않은 지금 경찰서장롬도 無能한 人物! ,,. 소지한 권총으로 대갈통을 조준해서 사살했어야만 했다, 병신 새끼야! 또 하나의 무능한 前例(전럐)를 맹갈았구나, 후배들에게! ,,. 봉급 벌레야! ,,. 이러니 군부에게 무시당하지! ,,. 종로경찰서 모든 경찰들은 시위대들을 모조리 법대로 직권 체포.감금하여 기소하라! 서장의 웬쑤를 보복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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