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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혁명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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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만토스 작성일12-01-29 16:45 조회8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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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事革命 아니면 赤化統一이다

 

 

지금으로부터 4년여 前, 노무현이 대통령 職을 마무리할 즈음, 때는 2007 10 13일 오후 5, 그곳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심장부 종로 광화문의 열린 공원에서는, 그 이름만 들어도 으스스한 간첩과 빨치산 추모제라는 당시까지는 이 땅에서 듣지도 보지도 못한 요상한 추모제가 열렸었다. 그 추모제는 이름 그대로 대한민국 건국이래 이 나라를 무너뜨리고 赤化시키려는 북한 김일성 집단의 간첩과 빨치산 등을 기리고, 그들의 뜻을 이어 받아 국가보안법을 철폐하고 냉전수구세력과 반통일세력이 더 이상 이 땅에 존재하지 못하도록 투쟁할 것이라고 다짐을 했었다.  

 

 

여기까지는 이 나라가 김대중 집권 이후 정계, 언론계, 학계, 교육계, 종교계, 노동계, 시민단체 등 어느 한 구석 성한 곳이 없이 철저하게 종북 좌경화 됨으로써 아무 곳에서나 흔히 듣고 볼 수 있는 집회요 목소리라는 사실을 알 것이다. 그러나 나는 위에서 언급한 추모제가 다른 빨//이 단체들의 푸닥거리와는 전혀 다른 성격을 가진 집회였다는 점을 말하고 싶다. 그것은 그 반역자들의 역적질에 소위 이 나라 국민들의 대표라는 국회의원들이 무려 22명이나 당당하게 참석하여 다른 빨//이들과 어울려 대한민국을 해치려다 죽었던 간첩과 빨치산 그리고 이적죄인들을 기리고 추모했다는 사실이다.

 

 

이제 그 유명한 국민의 대표들을 이곳에 열거하여 그들을 국회에 보내준 이 땅의 눈 먼 국민들에게 자신들이 과연 어떤 사람을 신성한 국회로 보내 국회를 모독했었는지를 알려주고자 한다. 17대 국회의원 총 22, 원희룡, 배일도, 강기갑, 강창일, 권영길, 김원웅, 김희선, 노회찬, 단병호, 문병호, 심상정, 오영식, 우상호, 이기우, 이목희, 이상민, 이영숭, 이인영, 정청래, 권영세, 최순영, 현애자. 이 땅의 언론이 얼마나 적화되어 있었는지를 알 것이다. 18대 選擧戰에서 누구도 간첩과 빨치산들을 추모 했었다고 후보간 연설이나 토론회 혹은 주요언론에서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이를 입증한다.

 

 

그럼 그 반역의 추모집회에서 참석자들이 과연 어떻게 추모하였고 또 다짐을 했는지 그들의 목소리를 옮겨 보겠다. 추모에서는 烈士들은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자신의 목숨을 민중세상을 만들기 위한 공동체 속에 자신을 던지셨으며, 한반도의 진정한 평화와 통일을 위해 평화협정 체결과 미군철수를 반드시 이룩할 것이다.”라고 했고, 그들 스스로의 다짐을 다음과 같이 외쳤다. “국가보안법을 비롯한 냉전적 법과 제도를 즉각 폐지 시킬 것, 냉전수구세력을 역사의 뒤안길로 내려 보내야 할 것, 반민주 반민중 반통일적 세력이 더 이상 이 땅에 존재하지 못하도록 투쟁할 것.”

 

 

또 그들이 추모한 간첩과 빨치산 그리고 주요 이적죄인들은 다음과 같다. 1)간첩: 금재성, 김도한, 김남식, 신창길, 왕영안, 윤용기, 진태윤, 최백근, 최남규, 최인정. 2)빨치산: 권양섭, 김광일, 김병인, 김용성, 김현순, 류낙진, 박판수, 손윤규, 안상운, 윤기남, 장광명, 정대철, 정순덕, 주명순. 3)남민전 주범: 이재문, 신향식. 4)통혁당간부: 김종태, 김질락, 이문규. 5)수령영생론: 김남식. 6)범민련남측본부: 신창균 등 간첩과 빨치산들이 대한민국을 적으로 간주하고 북한 김일성 집단을 위해 목숨을 바친 역적질을 감히 이 땅에서 烈士라면서 추모를 했었으니 그들도 또한 간첩과 빨치산과 같은 마음을 가진 자들이라고 하겠다.

 

 

그런데 정작 우리가 놀랄 일은 따로 있다.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시에 간첩과 빨치산들을 추모했었던 국민의 대표라는 자들이 중도 기회주의 정당 한나라당과 빨//이 합동정당 민통당에 버젓이 국회의원 활동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현주소가 어디인지 결론이 나오지 않는가? 간첩과 빨치산 그리고 반 대한민국 이적죄인들의 죽음을 두고 추모제를 열었던 자들이 국회에 진을 치고 직간접적으로 종북 반역 질을 일삼고 있으며, 이런 반역자들을 두고도 어느 주요언론에서도 무너진 국가안보의 벽을 언급조차 하지 않는 것이다. 종북 반역에 수수방관 혹은 협력을 공공연하게 저지르고 있다.

 


놀랄 일은 그것뿐이 아니다. 한나라당과 민통당 내에 포진한 종북 좌파 세력만이 문제가 아니다. 지금 재야에서 새롭게 창당하겠다는 중도보수라는 곳에도 그 유명한 추모제에서 간첩과 빨치산들에게 고개 숙였던 배일도라는 사람이 진을 치고 있다고 한다. 이미 국회를 점령당했다고 말한 것이 처음 놀랄 일이라면, 다음에 또 다시 국회를 차지해 보겠다는 새로운 정당(2월 창당 예정이라고 한다)에도 그런 사람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니, 이거야 말로 더욱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이쯤 되면 대한민국은 완벽하게 적화되어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상황이라면 대한민국이 어떻게 다시 살아 날 수 있을지 답이 나온다.  


 

이제 우리의 결론이 무엇인지 알 것이다. 간첩과 빨치산 그리고 이적죄인들을 추모하고 그들이 뜻을 이어 받겠다는 자들이 국회에 당당하게 진출하여 대한민국을 무너뜨리겠다고 날뛰는 나라에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고 체제를 유지하려면 오직 軍事革命만이 해결책이다. 그렇지 않고 계속 이 나라가 굴러 간다면 시간에 반비례하여 대한민국의 수명은 단축된다. 즉 한반도가 赤化統一 되어 지옥으로 변하고 마는 것이다. 이래도 군사혁명을 민주화니 독재니 떠들면서 반대할 것인가? 그런 자들은 모두 대한민국이 적화통일 되는 비극을 기다리며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 빨//이들이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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