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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대선에 나서 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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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강절 작성일12-01-30 14:41 조회1,392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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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잡아먹는 무상급식 찬반 서울시민투표에 절대 안된다면서   
영혼을 남김없이 불살랐던
오세훈 전 서울시장...
그만한 어느 자치단체의 수장은 제가 태어나서 살아 온 개인사 이래 본 일이 없습니다.
진보 좌빨들의 정체를 파악하고 몸으로 뜨겁게 고하는 것 같았고,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를 완벽한 감정과 이성으로 느끼고 사색하는 것 같았던
그의 모습과 실제에의 실천은 너무도 감동적이였습니다...
고속버스로 4시간 거리 광주 집에 있던 제가 그 먼 서울의 시장과 
감정으로 신뢰로 소통이 되는 것 같았던 작년 그 때였으니까요...

지난 1월 28일 토요일. 서울 몽촌토성 올림픽공원 야전군 모임 식사 자리에서
청년 기린아님이 올 총선, 대선에 대한 일반적인 회의적 낙심과 의문을
넌지시 말씀하시기에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린 일이 있습니다.

"나경원이나 오세훈이 대선에 출마하면 좋겠어.            
차기, 차차기로 미루지 말고 말이죠!" 하고 말입니다.



나경원 의원은 서울시장에 낙선한지 얼마 안되니, 국회의원 다시 쭉 하면서
힘과 역량을 더 기르다가 대선은 잠시만 뒤로 바라보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고,
오세훈 바람(吳風)이 별안간 대한민국에 불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현재 한나라당이나 보수쪽에서 물망에 거론되는 자들이 단물 다 빠진
사탕수수들이라는, 단물 다 빠지고 짠물이 배어든 자들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기에
그런 지푸라기(?) 잡는 상상이 아니 나올 수 없죠.

오세훈 전 시장이 정말 대선에 출마하면 깡패 대통령 뇌물현의 짜가 바람이 아닌
진짜 대한민국의 남동풍은 아닐까, 그 바람으로 인한다면 대한민국 국기가 즐겁게
역동적으로 펄럭일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노골적으로 나라 잡어먹는 무상급식에 온 몸과 영혼을 던지던 그런 정신이기에 말입니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그 아름답고 뜨겁던 지난 해 모습,
나경원 전 국회의원의 그 야무지고 시원스럽던 작년 모습을 생각하면
패했지만 너무도 희망적이고 아름다운, 그야말로 진인사대천명 하는
참다운 사람의 모습, 보수의 모습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이고 바람임을 알려드립니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나경원 전 서울시장 후보자를 생각하면
힘이 나고 얼굴에 자동적으로 미소가 번지게 되더군요.

박근혜만이 한나라당의 대안이고, 보수의 대안이랄 수 있을까요?

아,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에 나서 준다면
절망에서 몸부림치게 하는 박근혜보다 그래도 나을 듯 싶은데 말입니다.

오세훈 대통령... 아, 정말 멋있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정말 진국인데 말이죠..!











댓글목록

대한애국님의 댓글

대한애국 작성일

적극 지지합니다.

바른나라님의 댓글

바른나라 작성일

저도 지지합니다만...보수 입맛에 맞는 대통령의 당선은 없다는게 저의 의견 입니다.

커피님의 댓글

커피 작성일

소강절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오세훈과 나경원이 같이 뛴다면 승산 있습니다.

강유님의 댓글

강유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진짜 오세훈과 나경원이 같이 뛴다면 해볼만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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