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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는 조갑제 기자님의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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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상 작성일12-02-01 10:41 조회2,204회 댓글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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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스템 클럽의 사이트를 간간히 드나들면서 조갑제 쪽과의 반목에 대해서 저으기 안타까운 마음이 항상 있었는데 지 박사님의 입장에서 본다면 그야말로 조갑제 기자님은 엉큼한 사람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조갑제 기자의 약력으로 짐작컨데 그의 잠재의식속에는 부정 할수 없는 "열등의식" 이 충분히 있을 수 있겠다는 것입니다.   저도 부산 출신이라 부산의 분위기를 어릴때부터 체득하며 살아왔지요.
조갑제 기자는 중등 교육을 소위 부산의 일류라고 지칭되는 부산중, 부산고에서 받았던 바 그때까지는 엘리트 의식속에서 청소년기를 보냈을 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다 대학을 수산대학으로 진학을 하게 됩니다.   부산의 일류고교에서 수산대학을 진학하는 케이스는 크게 두가지로 분류됩니다.   하나는 성적은 우수하나 집안 사정상 학비가 저렴하고 졸업후 당장 취업이 보장되는 대학에 진학하여 일찍 산업전선에 뛰어들어서 가계를 책임져야 하거나,  또 하나는 성적이나 실력이 뒷밭침이 되지 못해서 하는 수 없이 일단 나중에야 어떻게 되든지 지리적으로도 가깝고 국립이라서 학비도 저렴한,  들어가기 쉬운 아무대학이나 들어가놓고 보자 하는 취지에서 수산대학쪽을 택하는 쪽도 많이 있읍니다.  첫번째 케이스는 억울하지만 그래도 주위에서는 그 학생의 사정도 모르면서 "어이구 일류 부산고에서 얼마나 농땡이를 쳤으면 고기잡으로 대학을 가냐" 하는 식으로 많이들 놀린답니다.  제가 고교시절때도 좀 공부를 등한시 하고 있으면 주위의 형제들이 " 이놈아 니는 고마 수산대학가서 고기나 잡아라" 하고 힐난을 했었답니다.   
이건 제가 수산대학을 폄하하기 위한 내용은 절대로 아니니 오해없으시 길 바람니다.   어쨌든 첫번째 케이스건 두번째 케이스건 학생 본인에겐 상당한 열등의식이 쌓이게 됩니다.   혹시 이런 부류에 속했던 주위분들이 계시면 한번 솔직한 심정을 끌어내게 해보시면 대부분 인정을 하실겁니다.    어쨌든  조 기자님은 수산대학 2 년쯤 다니다가 중퇴를 하고 기자 생활을 하게 되는 것 같읍니다.  수산대학과 기자직업.....   전혀 상통하는게 있을 수 없는 두 가지 판이한 분야 입니다.   이걸 분석해보면 아마 조 기자님은 수산대학 다니면서도 마음은 언제나 기회가 있으면 이 대학을 그만두어야지 하는 생각으로 가득차 있었을 것이며 그러한 환경은 언제나 자기부정과 사회에 대한 비판에 그 대부분의 관심을 몰아가게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일류의식은 기억의 토대속에 굳건히 자리 잡고 있는데 자기가 몸담고 있는 현실은 자기도 쉽게 환영할수 없는 처지에 있을때 그 사람은 굉장한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게 됩니다.   " 비판을 위한 비판"
특히 기자라는 직업은 꼭 같은 사건도 자기가 제일 먼저 세상에 내어 놓아야 제대로 된 크레딧을 얻을 수가 있읍니다.  다른 사람이 먼저 기사를 내 놓으면 아무리 더 좋은 필치로 그 사건을 재조명하여도 재탕 수준에 지나지 않게 됩니다.  그 재탕 수준을 조금이라도 용서 받을 려면 앞서 나간 기사 보다는 뭔가 새로운,  때로는 조금 위험까지도 무릅쓰면서 뭔가 새로운 해석과 분석을 덧 붙이기 까지 해야 하는 습성이 기자들에겐 분명히 있다는 겁니다.   즉, 어떤 사건을 남이 자기보다 먼저,  자기보다 더 정확히 분석해서 세상에 내어 놓는 것을 몸서리치도록 못 견뎌 하는 습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조 기자님이  광주 5.18 사건도 자청해서 그쪽으로 현장 르뽀 기자로 참여 했다는 약력이 있는데 아마도 위에 나열한 그런 기자의 본능으로  아마 그쪽으로 위험을 무릅쓰고라도  자청해 가지 않았나 싶읍니다.
그런데 수년이 지난 다음  지 박사님께서 그야말로 뭇 역사학자나 언론인들 뺨치는 기획으로 방대한 분량의 지극히 객관적인 논술로서 5.18 의 진면목을 세상에 내어 놓았을때엔 제 생각엔 조 기자님은 두가지 상반된 심적인 반응이 있었을 껍니다.   하나는 " 정말 대단하다... 흠  충분히 가능하고 현실성 있는 분석이다".   또 하나는  "내가 기자로서 그때 현장에서 내가 실지로 사건을 보면서 총소리를 들으면서 기록을 했었는데 그럼 나는 무엇인가?   나는 완전히 눈뜬 봉사 같은 기자가 되는 것 아닌가????"  하면서 순간적으로  그 젊은 시절부터 의식속에서 무좀처럼 지긋지긋하게 살아서 자기를 괴롭혀 왔던 그 " 열등의식" 이 발동을 하였을 것이다 라고 유추가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심적인 환경에서는 상대방인 지 박사님을 질투하게 되고 미워하게 될 것입니다.  인간은 어리거나 늙거나 질투심은 어떻게 소멸시킬수가 없읍니다.  단 감추는 기술이 좀 늘어 날 뿐이지요...

소위 우익 운동을 한다는 것도 자기가 그래도 이름있는 기자로서 언론인의 대표적인 주자로서 더 적합한 인물이며 자기가 주된 조명 (spot light)을 받아야 한다는 속마음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게 기자들의 생리입니다.   그런데 기자도 아닌, 전문 언론인도 아닌,  공학도인 지 박사님이 자기분야에 들어와서 자기보다 더 열심히 더 주도면밀히 시대 상황을 분석하고 계시니  전문 언론인 경력자로서 지 박사님과
변별력이 있고 싶을 겁니다.  지 박사님이 해석하고 분석하는 자료는 되도록이면 딴지를 걸고 싶거나 외면하고 싶거나 비판하고 싶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지까짓게 뭐 안다고"  하는 마음이 항상 있을껍니다.     그래서 누군가 자기 사이트에 들어와서 자기대신 총대를 매고 지박사님의 흠집내기에 앞장서주는 사람이 내심 반갑게 여겨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은근히 충분히 흠집내고 나가도록 내버려두게 되는 것 입니다.   어떻게 보면 측은하기도 하고  좀 귀엽기도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각도에서 조 기자님의 입장을 생각하면 그분을 좀 이해 할 수도 있을 것 같읍니다. 그래서 인간은 그 살아온 역사가 지금의 인격을 만드는 것 입니다.   현재의 그가 어떤 사람인가를 알려면 먼저 그가 어떻게 자라왔으며 어떤 개인적인 역사를 가지고 있는가가 아주 중요한 바로미터가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나름의 소견으로  조갑제 기자님의 심정을 분석해보았는데 너무 길어졌읍니다.  죄송합니다.

댓글목록

panama님의 댓글

panama 작성일

노상 님! 진솔한 글 잘 읽었습니다. (보기드문 글이군요)

현우님의 댓글

현우 작성일

지금 무슨일을 하고 계신지는 모르지만
심리분석전문가로 직업을 바꾸셔도 손색이 없을것 같습니다
매우 공감합니다.

벽파랑님의 댓글

벽파랑 작성일

칼럼에도 남겼지만 조갑제 위원도 그렇고 한국인들의 병폐현상이 뭔지 아십니까?

겸손함이 부족하고 나보다 잘 난 남을 시기하는 시기심입니다.
조갑제 위원이 도량이 넓다면 지만원 의장님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글을 차단하고 한 번쯤 이 사이트에 찾아와 송구스럽다! 는 의사표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훈련병님의 댓글

훈련병 작성일

이런 반론이 오히려 일을 크게 만드는 일이 비일비재함으로 그냥 지나치려다 몇 자 적습니다.

먼저, 부산고에서 수산대학으로 진학한 것이 자기부정과 사회에 대한 비판과 관련이 있다는
전반부 분석은 분석이 아니라 막연한 추측에 불과합니다.

부산고출신이라면 부산고 그 자체만으로 요즘 흔히 말하는 지잡대보다 상위의 지적능력자로 평가,
인정받습니다. 조기자의 뛰어난 실력은 학력에 기대지 않고도 자기분야에서 일가를 이루지 않았습니까?
그런면에서 오히려 서울법대출신보다 더 능력자라고 보는것이 맞습니다.
따라서 "학력으로 조기자가 성격이 왜곡되었다"는 분석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5.18 에 대해서는 본인역시 조기자에게 아쉬움을 느끼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5,18에 대해서 민주화운동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대한민국 식자들의 80%는 되리라봅니다.
정보의 부족이든 판단력의 결여이든 주변에 5.18이 북한의 공작이라생각하는 사람이 드물 것인데,
조기자의 취재당시 경험이 국지적이었으므로 북한의 공작사실을 몰랐을 것입니다.
"사실 그 자체"를 금과옥조로 삼는 기자의 입장으로서는 자신이 경험한 바와 다른 역사적주장에 대하여
옳고 그름을 표명하지 않을 자유는 있습니다.  그부분은 아쉬울 뿐이지 강제하지는 못합니다.
따라서 "공학도가 자기보다 나은 저작을 발표하여 질투심이 동했다"는 분석 역시 학력문제만큼이나
옳지 못한 분석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파아란이란 한 기고자로부터였는데,
파아란의 글을 삭제하지 않은 것은 회원게시판에 올라온 글에 대한 운영자의 운영방침문제입니다.
언론사 편집데스크는 경영진의 편집간섭에 대하여 응하지 않음이 원칙입니다.
닷컴게시판의 특성상, 일단 회원이 글을 올리면 운영진의 사사로운 판단으로 글을 삭제함은
경영진의 편집권간여와 같은 것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조기자의 경우 그런 직업정신이 굉장히 투철한 사람으로 보입니다.
여러 음해성 글을 그대로 둔 이유는 아마 조기자의 직업정신의 발로였으리라 봅니다.
결국, 이부분에서 지박사님이 섭섭했던 것이지요.

조닷컴과 반대로 시스템에서는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글들은 과감히 삭제하는 편입니다.
회원에대한 강퇴, 글쓰기 정지등 운영방법에 대해 불만을 가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어느편이든 운영자의 운영스타일에 따른 것이니 뭐라할 수 없는 문제라 봅니다.

결론은 두 분의 인간관계 문제로 귀결됩니다.
인간적으로 푸는 것 외에는 딱히 방법이 없는데, 그럴 가능성이 없으니 여러 우익인사들이
안타깝게 여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두분 인간관계문제가 두 닷컴의 회원들 간에까지 비화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앞으로 회원들끼리만이라도
상호 적대분위기를 조성하는 설왕설래는 없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한가인님의 댓글

한가인 작성일

조 아무개님이 불편해하는 것은 지박사님이 아니라 자기 마음대로 휘둘리지 않는 누리꾼들때문일 것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예전에는 반공만 외치면 무슨짓을 해도 좋았는데 말이죠???

초보자님의 댓글

초보자 작성일

박사님!

일단은 조갑제닷캄의 patriot9의 관련 글들이 검색이 않되는군요.
자진 삭제인지 아니면 삭제를 관리자가 한것인지는 모르지만,

그글들이 삭제된 것 같으니 그쪽에서 반응을 보인 것으로보고  박사님도 답해주시는 것이 보기가 좋을 것 같습니다.

부요님의 댓글

부요 작성일

'훈련병'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panama님의 댓글

panama 작성일

훈련병 님-의
의미있는 글을 잘 읽었습니다.
"그러나 5,18에 대해서 민주화운동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대한민국 식자들의 80%는 되리라봅니다. "란 내용은 어떠한 근거에서 나왔는지 의문입니다. 사실 그렇습니까?

훈련병님의 댓글

훈련병 작성일

통계수치가 아니라 주변에서 느끼는 체감수치입니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열을 올리며 설명을 해 주어도 설마,설마,,하며 믿지 못하는
현실을 반영한 개인적 체감수치.

표면적으로는 90% 가 넘지 않을까요?
알면서도 쉬쉬하는게 518의 진실이니.. 답답하기만합니다.

강력통치님의 댓글

강력통치 작성일

5.18반란질에 대해 필자가 체감하는 수치는
 국민 전체중  9할 이상이 민주화로 인정하며 강력히 신념화 되어있다.

서울 명동 한복판에서 무작위로 5.18이 민주화냐고 물으면 10명 중 10명이 모두,
 민주화로 답할 것입니다.

극소수의 국민 외에 5.18은 반역이 아닌 민주화로 돌대가리에 박혀있다.

반역이 민주화라고 수없이 들으면 세뇌가 되고 나중엔 신념이 된다.
5.18은 대대수 5천만 백성들에게 민주화로 각인되어 있다.

panama님의 댓글

panama 작성일

훈련병님, 겅력통치님! 고맙습니다.
眞相과 그 認識에 충격입니다. 그렇게 되면 귀신이 哭할 팩트가 되는군요!

sunpalee님의 댓글

sunpalee 작성일

훈련병님의 리플 동의 합니다.  '상호 적대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설왕설래'는 없어야 하고 사물을 넓고 깊게 보고서 공동선을
지향하자는 의견이 좋았습니다.

조이님의 댓글

조이 작성일

훈련병이라는 필명이 어울리지 않는 훌륭한 의견이십니다.
5.18에 대해서는 저도 여러사람과 논쟁을 해 봤습니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의 이야기를 믿으려도 하지 않고 귀담아 들으려도 하지 않았습니다. 배웠다는 사람들이 더 한 것 같습니다. 언제쯤 이 역사가 바로 잡아질까요?

훈련병님의 댓글

훈련병 작성일

훈련은 살아가면서 받아내야 하는 삶의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배움이 학교에서 그치지 않는다면, 역사도 바로 잡히겠지요.
조이님의 삶에 행운이 깃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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