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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 영하20도에도 서울시청앞 우국지사는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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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국충정 작성일12-02-02 10:21 조회1,310회 댓글2건

본문

 
보름전 부터 우파동료 모임이 예약되 있어 약속장소로 향 하였습니다.

이분들은 지난 10년간 야전에서 구국동료로 만나 지금까지도 그끈끈한 동료애를
가지고 구국대열에 앞장을 서고 있습니다.

본자가 제의를 하엿습니다.
잠시후 6섯시에 서울시청앞에서 박원순의 아들 병역비리로 기자회견을 하는데
참석이 어떠 시야고 물으니 흔쾌히 승낙을 해 주엇습니다.

10분전에 도착한 시청앞은 엄청난 추위에도 100여명의 우국지사가 참석을 하여
박원순의 아들의 허위 허리디스크 환자로 둔갑하여 병역 면죄를 받은 음모를 사죄하고
서울시장을 사퇴하라며 강한 구호를 왜쳤다.

지난 98년 병풍의 주범 김대업으로 인하여 이회창 후보는 대권을 빼앗기고 지난 서을시장
보궐선거도 있지도 않은 1억의 피부성형으로 거짓 선동을 해 나경원후보가 좌익후보에
시장직을 넘겨주었다.

이렇게 악의적이고 범죄행위를 밥먹듯해도 좌익만 하면 모든 죄가, 무죄가 되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의  좌익세상인 것이다.

박원순의 아들 건강문제는 많은 사람들에 의해 그 진실이 접수되고 있다고 한다.
허리 디스크 환자가 당당히 걸어가는 모습을 보았다는 목격자가 증언을 해 주고 있고,
이런 상황인데도  반역방송은 너무도 교묘하게 침묵으로 일괄하고 있다.

서울시장은 하늘이 두렵지 않은가?
대한민국을 못죽여서 입에 거품을 물고, 정작 자기들의 부정행위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모르쇠 작전을 펴고 있으니 너무도 뻔뻔하고 개탄스러운 저질 행위 아닌가?

나꼼수에 회원이 십여만명이라고 숫자까지 나열하며 꼼수를 부리고 잇다.
강용석의원의 대한민국 세력도 저 의세력을 능가하는 수백만명의 세력이 충분이
가능하다. 모두가 춥다고 웅크리고 있을때 강용석 의원과 우국지사의 강인한
구국정신에 찬사를 보낸다.



강용석 의원님

박사님 뒤편 소강절님

좌측에 푸른산님

강용석의원님과 지박사님

**



댓글목록

우국충정님의 댓글

우국충정 작성일

나꼼수가 여성의 성까지 동원하여 말초적 행위를 일삼고 있습니다.
지난 강용석의원의 여성비하 발언으로 한국여성단체는 수번의 성명을 내고
강의원을 비난 하더니 왠일인지 나꼼수 단체의 여성 성 상품화에는 모르쇠로
일괄하고 잇습니다.
그래서 이단체에 아침에 10분간 통화를 하엿습니다.
강용석의원에 대해서는 의원직 사퇴를 한 그용기는 어디가고 여성의 가슴까지
비하한 나꼼수에 대해서는 침묵하는가, 라고 물으니, 누구세요 라는게 그쪽의 답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말을 하니 나꼼수와는 관계없다 라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는 곳이 바로 좌익의 나팔수 한국여성단체 입니다.
이런 곳에는 강력한 우파의 규탄전화가 필요합니다.
전화 합시다.
일회성으로 하지 마시고 지속적이고 강력하게 한국여성단체를 규탄합시다.

02-313-1632

경기병님의 댓글

경기병 작성일

신문방송의 침묵이 심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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