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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권사가 다니던....끼고돈 성경책은 사탄의 시집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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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elotin 작성일12-02-03 00:08 조회1,857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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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권사가 다니던....끼고돈 성경책은 사탄의 시집였나.?

한백교회의 불편한 진실.... 부부가 신도..?

[미주통일인터넷신문 게시판에서 발췌]


십자가, 주기도문·사도신경 없고 교회 상징은 백두산 돌을

놓고 섬겨.... 무당짓하는 교회인가..?  


▲ 사진 위 한백교회 상징이 돌 과 주보

아래 한백교회

 

주보 1.
민통당 신임 대표 한명숙은 기독교(?) 권사이며 남편 박성준
교수(성공회대) 역시
신학을 전공했다. 그러나 한명숙씨 부부의 기독교 색채는 정통 기독교와 상당한 차이가 있다.

박성준 교수는 1987년 민중신학자 안병무 교수와 함께 기독교장로회  소속인
‘한백교회’를 설립했다. 朴성준은 이 교회 공동발기인이었고 교회 홈페이지에도 초대 목회자로 소개돼 있다.

韓명숙 역시 서대문에 있는 한백교회에 출석했으나 경기도
일산지역 국회의원 출마를 위해 일산 H교회로 적을 옮겼었다.


2.
한백교회는 일반교회와 많이 다르다. 교회의 상징은 십자가가 아닌 ‘무명의 돌’
이다. ‘한백의 상징’이라 부르는 이 돌들은 한라산과 백두산에서 가져온 것이다.

교회 이름 역시 민중신학을 기초로 ‘한라산에서 백두산까지 이 시대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나누자’는 뜻에서 한백교회로 정했다.

소개 책자를 보면 비전향좌익수(6·25사변 당시 국군과 싸웠던 빨치산·인민군 출신
으로 국군과 싸우며 끝까지 대한민국 편으로 전향치 않은 좌익사범)박종린氏와의 소모임을 갖는 활동이 있고, 선교 사업으로 비전향좌익수를 후원한다고 적혀있다.

성탄절 예배 주보엔 한진중공업 김진숙씨가 勞使(노사) 잠정합의 찬반투표를 기다린다는 내용의 트위터를 싣고 ‘김진숙의 기도’라는 제목을 달아 놓았다.

 

그 바로 아래는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 날 피땀으로 기도하신 ‘예수님의 기도’ 누가복음 (22:41~45) 본문이 실어, ‘김진숙의 기도’를 ‘예수님의 기도’에 비유해 놓았다.

주보에는 한백교회 신도들의 글이 실려 있다.
한 신도는 성탄절 예수님 탄생과 삶을 ‘옛날 옛날 무력한 핏덩이로 태어나 외면 받은 삶을 살다가 권력의 폭력으로 살해당한 당신의 메시지가...’라고 적어 놓았다.


3.
한백교회는 주기도문이 없다. 찬송가 뒤에 수록된 교독문도 없다.

교독문 대신 전태일의 일기를 읽거나 김남조 시인의 시를 읽는다.

한백교회 자체 내에서 만들었다는 신앙고백문은 이렇다.

기독교 장로회 교단은 이것을 허용한다고 한다.



‘천지 만물 안에 더불어 살아계신 하느님

당신은 오늘도 우리를 부르셔서 생명 넘치는 세상을 함께 만드십니다.

우리가 욕망으로 얼룩진 일상과 타협하며 안주하고 사는

동안
세상은 죽임의 그늘 속에 신음하는 아우성으로 가득하

그 고통의 하소연은 침묵 속에 뭍혀버립니다.

이제 출애굽 사건과 갈릴래아 민중 예수 사건 속에 보이신

해방과 생명의 기운이 우리 안에 넘치게 하십시오.

가려지고 잊혀 지는 희생양의 얼굴과

모든 비통한 눈물들을 우리가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오늘 스스로를 돌아보며

내일의 희망으로 일어서겠습니다.

하느님 나라를 미리 맛보는 공동체로 우리를 모이게 하시고

그 안에서 나눔과 섬김의 자세를 배우며

이를 기리는 예배를 나누게 하십시오.

매일의 생활 속에서 살림을 실천하며

모든 것들과 더불어 기쁘게 살겠습니다.’



이들은 예수를 가리켜 가난하고 아픈 민중의 대변자, 힘없이
권력에 ‘살해’당한
민중혁명가로 고백한다.

4.
국민일보 쿠키뉴스 2007년 9월16일자 독차투고란에는 일산 H교회 장로들의 글이 실렸다.

한명숙 대표가 일산 지역구 출마를 위해 H교회를 출석하다 명예권사가
된 경위를 설명한 내용이다.



이 글에는 한명숙을 “조국의 민주화와 투옥의 감내 등 신앙을 온 몸으로 실천, 그 신실성이 한국교회 모든 성도들의 본이 된 점과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중에도 구별된 삶을 사는 모범적 신앙인”이라며 칭찬 일색이었다.

韓명숙의 남편이자 한백교회의 공동 창립자인 박성준은 6.25 이후 최대 간첩사건이라 불리는 1968년 ‘통혁당사건’의 연루자로 투옥됐었다.

 

한백교회는 박성준의 신앙의 뿌리를 보여준다.
남편을 정신적 스승이라 말하는 韓명숙의 사상과 신앙의 근원 역시 같을 것이다. 하지만 이들이 뿌리를 둔 한백교회의 ‘신앙’은 많은 의문점을 남긴다. 말씀과 성령 대신 저항과 투쟁, 예수를 소위 핍박 받는 민중을 해방 할 혁명가 정도로 각색한 흐름이‘무명의 돌’돌 사이를 관통해 흐른다.
한라와 백두의 돌을 보며 메마른 입술은 계속 쓰기만 했다.


http://libertyherald.co.kr
   2012-01-21 오후 5:05
노동당 통일전선부의 전위조직 중 하나인 평양의 "봉수교회"도 이 정도로 심할 수는 없다. "한백교회"는 교회를 사탄의 목적에 사용하는 조선노동당 앵벌이들의 하수인이다. 정말 가증스럽다.
기독교를 사탄에게 팔아 먹은 박성준, 한명숙, "한백교회"의 사악한 정체를 밝혀낸 리버티헤랄드 기자의 취재에 경의를 표한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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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돌핀 14:40  한백교회가 무슨 기독교회인가? 하나님,예수대신 무당같은 이념으로 신도를 호리는 빨갱이 전도사이지 !!!한명숙 부부내외는 뼛속까지 종북빨갱이의 피가 흐르고있다.빨갱이들은 지들 대신에 순수한 젊은이를 부추겨 불구덩이 속으로 밀어넣어 분신케한 전태일,그는 빨갱이들 대신 죽은 희생양이 아니던가?지들 스스로 저질은 시체장사를 하면서  그를 후에 영웅으로 만들어  추앙한다는 구실로 그들의 활동무대를 넓히고 있다.

댓글목록

개혁님의 댓글

개혁 작성일

한글말 선생님께서 얼마전에 이 같은 내용을 퍼온글에 올리셨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그 분들이 나가는 교회는 문익환, 문성근, 한상렬 이런 분들이 나가는 같은 계열 (한국신학출신의 교회)인데, 권력과 부자들에게서 민초들을 해방되도록 폭력적인 것 까지를 불사하는 해방, 민중들에게 나누게하는 신학의 원산이고, 보수신학에서는 진보사회복음으로 알고 있는 저들과는, 거의 상종이 안되는 말종들입니다. 참고하시고.... 이런 교회들이 있어서 대한민국이 골치입니다. 저들이 늘 데모하고 촛불들고 김일성 찾아 환장들 하고.... 그러는 곳이고, 그러는 자 들이지요. 극렬진보주의자들이지요. 그것들과 정치적으로 또 꼬아졌으니 그 실태가 오죽이나 하겠습니까?

gelotin님의 댓글

gelotin 작성일

개혁님 감사합니다.  참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자들이고 조직이군요. 어찌 감히 "기독교" 라는 거룩하신 이름으로 만들어진 교회 속에 숨어 주기도문·사도신경 없고 교회 상징은 백두산 돌을 섬기며 오직 좌익사상에 심취하여 하나님을 ‘천지 만물 안에 더불어 살아계신 하느님.." 운운 과 좌향적 민중의 봉기가 곧 하나님의 세상 ..운운하는 그들이 뭘 믿고 인간을 참 사랑하신다는지 실로 부끄러운 작태가 아닐 수없네요.  한가지 이해가 안돼는 점은 어찌 이런 사이비 기독조직이 기독교 기본 교리와 신앙의 모태인 예수님의 가르침을 저버리는 행위에 "기독교 장로회 교단은 이것을 허용한다고 한다." 고 했는데....기장에 한번 확인을 해 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이비 기독교 조직들이 이 나라와 국민을 사탄의 물로 젖게하고 돌로 처 죽이게 하는 행위를 묵과 할 수는 없겠지요. . 아무턴 좋으신 댓글 대단히 감사합니다.

吾莫私利님의 댓글

吾莫私利 작성일

Gelotin 님,

기독교 장로회 (기장, 한국신학대학)는 대표적인 좌파 진보파 입니다. 얼마전 우리 게시판에도 NCCK에 대한 연세대 기사 내용들이 다루어 졌던일이 있습니다. 예장 통합측 등과 WCC의 기수 노릇을 하는 기장은 바로 문익환, 한상렬, 문성근, 한명숙 같은 빨갱이들과 카톨릭, 기타 교단들을 선두로 치고 나가에 하였던 빨갱이 집단, 촛불을 드는 핵심 좌파세력입니다. 맞습니다. 전통적인 보수 교회의 모습들이 일탈되는 지금, 선두들 중에 가장 앞자리를 달리는 진보계열의 첨단이 저들입니다. 국가의 안보는 사실상 종교계의 타락에서 더욱 심각함니다. 창살은 안 보이지만 영적인 문제를 오가는 부분이 종교임으로, '종교가 타락하고 좌파되면 모든 마음들과 정신적인 부분들이 점령됨으로 나라는 넘어가는 것'이라는 역사적인 증거를 곧 보게 될 것 같은 찰나적 시국입니다.

Gelotin 님, 다음의 내용은 게시판 글, #18825, "해방, 민중신학과 한명숙, 그리고 그 사상이 나라에 미칠 영향"으로 옮겨 갑니다 (02-04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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