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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만 지웁니까요? 어? 2012.2.4【애들보다 못한 判事들에 蹂躪된 人權들】 石弓事件 關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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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12-02-05 12:50 조회1,810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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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만 지웁니까요? 어? 2012.2.4【애들보다 못한 판사들에 유린된 인권들】
석궁사건 관련
2012.2.5. 00:44 http://cafe.daum.net/myunghonimsarang/D5HT/395 
여 불비례,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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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단순히 빨갱이냐 아니냐는 기준만으로 구별하고 일단 빨갱이로 단정하면
그 사람의 말은 무조건 틀렸다고 하는 것 더 이상 이 게시판에서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현시대가 왕조도 아닌데 3대를 해먹는 김일성 일가는 제대로 된 사람들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들이 1+1=2라고 한 것까지 잘못되었다고 하는 것은 결코 옳지 않습니다.

적이라고 해도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했다면 칭찬해줄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2차대전 당시 영국의 처칠이 독일의 롬멜에 대하여 평하였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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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게시판에 거론된 판사들의 '행.언.언도' 들 가온 데, '1 + 1 = 2' 라는 논리가 있는 부분이 있는 판결이라고 여기시나요?
또; '김 '교수님께서는 犬法院長 '이 용훈'을 나쁘게만 여기시지는 않겠으며, 그러시면서 그런 人들의 '성인 군자'같은 훈시성 말들도 용인할 가치가 있다고 여기실 정도로 여유 만만하십니까? '빨갱이'들도 논리적인 말들을 합니다. 그건 어디까지나 전략에 불과합니다. 바둑에서 언제.어디서나.이기기만 하지는 않고 일부러 멕히거나, 죽어줘서 더 큰 목적을 이루려고 져주는 '과오.실수'를 일부러도 하지 않곤 최후의 승리를 얻지 못! ,,. 빨갱이들은 그런 전략을 수행 중인데, 나만은 늘 '순수'해야만하고, 빨갱★
 
 
★빨갱이들은 수시로, 엉터리.비논리적 판결을 내려도 용인하신단 말인가요? 판사새끼들이 한 언도가온데, 일 예를 들어;
춘천 시장 {한나라당}은 뇌물 먹고도 형무소 가지 않고 벌금만 물곤 시장직 유지하되; 서울시 교육감 '곽 노현'에게 뇌물받아 먹은 롬은 형무소를 가게 언도한 놈은 빨갱이라고 볾이 틀린 건가요? 換言(환언)해서, '춘천 시장'에게 뇌물 준 人은 형무소 갔는데, '서울시 교육감 ㅡ 곽 노현'은 뇌물주고도 벌금만 물고 교육감직을 계속 유지하게 언도를 내린 판사는 빨갱이判事라고 여김은 틀린 생각인가요? 우리 서민들은 단순.상식으로 살아갑니다. 數學도 그렇! 제가 감히 박사님과 더불어 논리를 문답, 규명하자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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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곽노현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곽노현 보다 훨씬 많이 해 처먹은 인간들이 많은데 그런 인간들은 내버려 두고
곽노현이 자기들 마음에 안 든다고 표적수사로 재판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그것은 [헌법] 제11조(법앞에의 평등)을 위반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곽노현 사건을 담당한 김형두 판사의 판결이 일관성 없고 비 논리적 개판인 것은 맞습니다.
대가성을 인정하지 않았다면 모르되,
인정했다면 박모교수와 마찬가지로 징역형을 선고했어야 합니다.
이와같이 제가 문제 삼는 것은 법과 원칙을 위반하는 논리와 형평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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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닙니다요. 제가 '김'교수님을 좋아(?)하는 이유는 딱 1가집니다. '원리주의자(?)적인 면이 많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제가 빨갱이 신문 '경향주간지 뉴스메이커2007.1.30'기사를 보고는 더욱 '김'교수님을 두둔케 되었는데, 빨갱이 경향기자가 그 기사를 어떻게 평하면서 '김 '교수를 매장시켰었는데도 이렇듯 '김'교수님께선 순수하기만 하시면서 '빨갱이 경향.한걸레'등을 두둔.옹호하시는 발언을 하십니까요? ,.. '김 '교수님이 영어의 몸이실 때, '언론롬'들은 그 기나 긴 4년 몇 개월동안 아무구도 '김'교수님을 위로.홍보하는 '社會 木鐸' 필봉 역할한 언론이 단 1개라도 있었던가요? 지금 언론들이 '빨갱이언론'이 아니고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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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나도 '김'교수님에게 고통을 주면서 외면만으로 일관치는 않았었을 겁니다. '김'교수님을 이토록 만든 그 애당초 원인은 바로 어디에 있었던가요? 그 근원을 제3자들의 1에 불과한 어리숙한 제가 생각해 봅니다. 이는 마치 영국 작가 '토마스 하아디'의. 명작 소설 '순결한 처녀 TESS'를 연상케 합니다. 'TESS'에게는 죄가 없읍니다! ,,.
그런 결과를 초래케했었었 제 요인들(?)을 방관.묵인한 즘승같은 체제가 바로 '범죄적 과오'라고 여깁! '김'교수님 경우에서도 亦同! 왜? → '신성한 상아탑(?)' ← 저는 요런 표현에 구토.구역질 납니다만,,. 大學 構內 안에까지 들어와, 정규受業시간에도 不參, 꽹가리두들겨 반정부 시위.데모★

★하는 엉터리 건달 대학생롬들을 향하여 질타하셨었던 敎育者로써의 말씀이야말로, 바로 얼마나도 목마르게 요구되던, 제대로 된, 옳곧은 말씀였었던가! 【'소돔 고모라'에 義人이 單 12명만 되어도,,.】,,. '김'교수님같으신 교수들이 單 5명씩만 象芽塔에 있었더라도, 지금, '상아탑'이라는 殿堂이 이런 지경으로까지는 되지 않고있을 겁니다. ,,. 【1995년도 성균관대학교 자연계 수학 입시 VETOR 증명문제】의 학교측안 풀이를 제가 춘천 형무소에 게실 적에 복사해서 드렸었던 걸로 기억되는데요만, 그게 도대체 '大學 敎授가 제시한 學校側 案'인가요? 교수란 人들의 實力과 良心과에 심각한 의심이 듦을 不禁!///정말 머리가 돌아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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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신성한 상아탑이니 정의의 사법부니 하는 위선적인 표현들 싫어합니다.
그리고 경향신문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언론들이 2007년 당시에 저를 테러범으로 매도했습니다.
그런데 영화 '부러진 화살'의 영향으로 이제는 언론들이 저의 말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더러운 언론들이지요.
저도 그런 점에서 요즘 기회있을 때마다 언론들을 비난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합니까?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를 국민들에게 알려야 하지 않을까요?
정상훈님께서 저를 이해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점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고 하듯이 한번 빨갱이로 낙인찍으면 영원한 빨갱이로 낙인찍고 그 사람의 모든 행위를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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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이었읍니다 ^^* 그 문제 풀이 책자는; '미래사'에서 발간한 책인데; 수학 정해는; '김 덕환 : 서울대(현대고), 윤 오영 : 서울대 (경기 기계 공고), 임 영훈 : 서울대 (무학여고), 황 순현 : 서울대 (서울학원), 류 충균 : 서울대 (한성 과학고)' 입니다. 일단; 그런 엉터리 책을 발행하면, 그 이후로는 그런 책은 더 이상 지지를 받지 못함이 일반입니다. 또 그렇게 되야하겠고요. 학생들이 어떻게 신뢰합니까? 하물며 '판사'들의 '언도'에서랴! 더우기, 자유민주주의체제에서 빨갱이들이라면 더 하겠거늘요. ,,. 요즘 언론들 보십시요! 뭘? →【'이념.사상' 따지지 말자!】고 합! ,,. ← 그럼, 요 主張을 이제 펴기 훨씬 前에, "100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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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다고 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좀 더 나은 삶을 살려고 하려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 봅니다.
저도 정상훈님이 우려하시는 것을 어느 정도 알고 있습니다. 상황들을 자신이 목표하는 바로만 이용해 먹으려는 못된 언론들을.
그것을 알기에 완벽하지는 않지만 조심스럽게 선택해서 언론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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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실습하면서, 數多한 역사적 과오.범죄를 저질렀었던 허구 사상.이론 기초하에; 약자.피지배자들 우에서 군림했었던, 상상을 초월하는 極惡한 범죄자들을, 아무런 응징 조치를 취하지도 않고, 슬그머니 구렁이 담 넘어가듯;【화합.상생.민족.평화.진보.용서.전진】등의 달콤한 '術語 戰術'들을 구사하면서, 내버려두자는 말인가요? ,,. 만약에; '공산주의 이론'이 학문적으로나, 실험.실습 결과로보나, 共히, '자본주의 이론'보다 훨씬 더 優越했던 까닭에(?), 북괴가 우리 남한보다도 훨씬 더 풍요롭고도 평등히 잘 살고있다! 고 해도, 저렇듯【낡은 舊 時代的 '이념.사상' 따지지 말자!】면서 攻勢를 펴고 있을까요, '빨갱이 언론'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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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1945.8.15 해방 이후부터~ 지금 현재 이 순간까지! 우리 남한 내에서의 모든 사회적 불안은 모두가 바로 빨갱이 공산주의 북괴'때문에 비롯되었다고 볾이 정확합니다. 정말 상상을 초월합니다! ,,. 1960.4.19 조차도 바로 빨갱이 간첩들이 선동.유도.조작한 것인데; 그 1 례로는, 경남 마산 사태의 희생자, 전북 남원 출신으로 친척집으로의 고교 유학생 '김 주렬'군을 봐도 그렇읍니다. 조곰이라도 상식이 있는 사람이면 그게 빨갱이 간첩들이 '김 주열'군을 유인.납치해다가 눈에 총류탄을 꼽아서 죽여 바다에 돌을 달아 넣었다가 '마산 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자, 당황, 그걸 슬그머니 들어올려 언론에 공개, 불씨를 살려, 4.19를★

★유발케 했었던 겁니다. 당시 문맹률은 60 %로, 일반 말단 서민들이야, 정치.선거에는 관심 밖이었읍니다, 生計가 훨씬 더 時急한지라서요! ,,. 서울의 빨갱이 건달 대학생롬들에 침투한 북괴 고등 간첩들의 깊숙한 개입이 없었고서야, 그런 1960.4.19는 일어날 수 없었다고 여깁니다, 이제와서야, 가만히 되돌아보니깐요! ,,. 1980.5.18 광주 사태! 이것도 亦同! 북괴特殊戰부대 要員들이 3.3 5.5 모여들어, 근 600 여명이 도처마다 집결, 고도의 軍事작전을 실시, 光州를 위요한 '화순.나주.함평.영광.구례.곡성.장성' 등! 이 지역에 보관되던 예비군용 M-1 소총 및 CARBINE소총 및 LMG경기관총을 위시한 무기.탄약고가 불과 오후 1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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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북한과 북한을 맹종하는 사람들이 북한에게 유리하게 하기 위하여
분열 조장하고 남한을 안 되는 방향으로 이끌었을 거라는 것은 짐작합니다.

하지만 정상훈님과 다른 생각을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그 사람들이 북한을 맹종하는 사람으로 단언할 수는 없습니다.
거기에 그 사람들을 빨갱이라고 부르고 그들의 행동을 모두 나쁘다고 하는 것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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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6시까지, 單 4시간만에, 그것도 一齊(일제)히, 약탈, 털렸었다는 것은, 高度의 작전계획을 書面 수립하여, 집행케하는 고위급 司令部 {指揮部}의 存在없이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런 능력을 일반 순수한 시민들이 지니고 있었을까요? 설사, 지녔었더라도, 그걸 실행하려면 통합하는 능력이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유기적인! 그런 실력이라면 최소 군부에서는 '소령 이상 ~ 중령' 정도는 되는, 그것도 '作戰분야에서만 능숙히 근무했던 유능한 간부'만이 가능합니다. ,,. 또; '광주교도소'를 야간에 무려 6번씩이나 바닷물 파도쳐오듯 '波狀공격.襲擊'을 시도했었던 점으로도 그걸 여실히 증명케 합니다! ,,.일반인들이 '교도소'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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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떻게 襲擊한다는 맘을 먹고 실천까지도 하겠읍니까요? ,,. 다시 한번 더 말씀드립니다만은도요; 이건 정말 죄송스런 표현일런지도 모르오나만은도요; 결코,아첨.아부'는 결코, 아닙니다! ,,. 제가 1980.5.18 광주 사태가 일적에, 전 江原道 금성(金城)에 있었었는데요, 거기서 보직 마치고 육대 이수 후, 전남 광주에 가서 보병학교 교관을 했는데, 대위 장교들에게 시험 문제 출제를 합니다. 이때! 반드시는 아니지만, 더러, 교관들의 本意 아닌 '오출제'가 일게 마련입니다. ,,. 그러면, 해당 출제 교관이 제대로 되먹었다면; 제 과오를 솔직히 장교답게 인정하고; 배점 조정, 정답 우선 순위 {학교측 안} 에 대하여, 최대로 피교육자 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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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에게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사태를 수습하는 방책들을 강구하여야만 하는데, 빡빡 우기는 롬들이 있읍니다! ,,. 바로 상급자인 課長이나, 處長도 분명히 제대로 심판(?)을 내려서 '지휘 조치' 할 생각은 않고, "좀 조용히 해, 싸우지 말고!" 라는 식으로, 정확한 판결을 留保(류보)한 채, 부하들 눈치나 보면서 지나가려고 합니다. 처장도 敎授部長 눈치를 의식하는지,,. 무조건, 최초대로 밀고나가서, 고요하게 사태를 묻어 처리하려고 하지만, 대위급 피교육자 학생들에게는 그게 넘어가질 않읍니다. 그러다보니 말썽이 생기고, 부정.부패 소지가 자연히 생깁니다. 전 그런 걸 조곰도 용납치 않는 성미라서, 자연히 타교관들과 다툼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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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저만 뾰족하면서 융통성없다고 일방적 매도되겠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그걸 관철했읍니다, 늘! ,,. 학문의 세계가 꼬장 꼬장해야 학문이지, 어영 부영한다면, 야, 그게 무슨 학문이겠읍니까? ?! 제가 '김 명호'교수님을 좋아한다는 건 바로 저와 너무나도 유사한 점이 있다고 여겼었기에 그러는 겁니다요. 그랬길래 초래되는 불리한(?) 상황들이 도래되리라는 것도, 물론, 감수.각오하고요! ,,. 결코, 바람직하지 않.못한 현상이지만; 이런 일이 있고난 뒤엔, 늘, 옳곧은 처신을 했던 義로운 장교보다는, 상대적으로 不義했던 롬들이 제반 상황이 잘 풀리더군요. 물론 軍部에서야, '進級'이지만,,. 그래선지(?), 전, 어느 정도 계급 이상★

★높은 계급이면, 별로 달가워하지 못.않는; 어찌보면 불행한 군부 생활를 하다 나온, 일종의 패잔병이라고까지 스스로 여겨질 정도이기도 합니다, 솔직히요! '높은 계급 〓 실력 보유자'라는 等式이 언제나, 꼭, '참{True, 진(眞)}'인 等式으로만 성립하는 關係라고는 인정치 못.않읍니다. ,,. 얘기가 좀 벗어나지만; '금 뒈쥬ㅣㅇ'롬을 언급치 않을 수 없읍니다. '금 뒈쥬ㅣㅇ'롬을, 제 마누라가 서울 동작동 국군 모이에 묻을 때, '곤룡포'를 입혀서 묻었읍니다! ,,. 후세에 사람들이 어떻게 여길까요? 우리들은, 時方, 민주 공화국에서 사는데, 봉건 왕토 체제의 백성.신하들이나 할 법한 장례식을, 신성한 모이에서 공개적으로 치루면서도,★

★ 그걸, 버젓이; 두 눈깔로 보고도, 그 아무구도, 그 누구도, 그런 짓을 못하게 제지치 않.못했다면, 야, 그게 말이 됩니까요? 왜, '社會 正義의 목탁'이라는 言論롬들은 아무런 말도 않고 이토록이나까지도 고요히 넘어갔던가요? 이런 건 국민들을 쐭이는 게 아니던가요? 또; 왜, '석궁 사건'도 그토록 外面코 4년 몇 개월씩이나 불법 감금하면서도 고요히 지내고,,. 이런 언론롬의 공통이 뭐냐? 바로 빨갱이롬들이라는 점입니다! /// '금 뒈쥬ㅣㅇ'롬이 최초에 북괴 '개정일'롬에게 갈 때, 남한言論社사장단 500 여명을 대동, 북괴 '기쁨조'에게 사진 박여지고,,. 더 이상 말 않겠! 그롬들, 돌아와서, 무슨 필봉을 휘두르거나, 휘두르지 않★
 
★♣고 있는 것인지를 犯罪者 의심하듯 눈여겨 보고픈 맘은 들지 않으십니까요? ,,. 제가 이렇게나도 '김'교수님을 생각케 된 것은 다 계절적인 요인이 그 배경이 됩니다. 겨울에는 비교적 공사를 하지 않으므로, 저는 도서관에서 책을 열람하거나, 신문을 정독했는데, 공교롭게도 '김 '교수님 사건이 바로 요즘처럼일 때였기에 가능했었던 겁니다. 어느 신문에선가는 出題官이었던 '우'교수의【난해하기 그지없는 ㅡ 어찌보면 ㅡ 엉터리 궤변이라고까지 생각되는 ㅡ 공간VECTOR에 대한 논리전개】를 했던데, 그걸 이해할 신문 독자가들이 果然 몇이나 되었을까요? 현재 文敎部고교수학과정에서의 공간vector는; x≥0, y≥0, z≥0 인; 제1/8분면만인♣

♣공간에서만 출제토록끔 된 걸로압니다. 그러나 그 교수가 언론에 제공했었던 그 이론은 8개분면에서나 적용될(?) 이론(?)이었던 같지만, 그나마도, 그건 자기만 이해(?)하지, 타인들 모두를 보편타당하게 납득시켜 줄 이론은 되지 못한다고 여겨지기에 너무나도 충분했으며, 따라서, 고걸 보도하는 기자마저도 언급하기를, "이렇게 어려운 이론을 고교생들에게 어떻게 요구하면서 문제를 출제했는지?" 라는 글로 마감했었! 고 신문은 '東亞' 아니면 '朝鮮','韓國'의 3가지 가온 데 1 이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물론! 빨갱이 신문 '경향', '한걸레'는 기사를 쓰지 않았! ,,. 저는 '김'교수님의 '문제오출제 지적이 과연 맞는가?'를 나름대로♣

♣확인하려고 실제로 풀어보니, 전혀 답이 나오지 않아; 혹시 아들.딸이 지닌 기출문제풀이집 ㅡ '미래사'의 ㅡ 풀이를 보니깐, 너무나도 엉터리 결론을 지은 증명에 경악! ,,. 우리 출판사들이 이토록이나도까지 불실한 교재들을 마구잡이로 시중에 내다 팔면서 학부모들의 피땀인 혈세를 빨아먹고 있어도, 해당 문교부 당국자롬들은 일절 아랑곳하러 들지 않고, '금 뒈쥬ㅣㅇ', '노 무현'롬들의 대북 평화 햇볕 정책'에만 정신팔도록 사기질을 치고 있으니, 이러고도 왜 '사상.이념'을 따지지 말라는 건가요?! ,,, 또! ,,, 무슨 잘못을 지적하면, 그토록이나도 청렴.유능할 것같았던 놈들이 왜 이다지도 불실투성이며? 또, 왜, 과거 정권의♣

♣잘못했던 점을 들추면서 과대 선전하는 겁니까? 과거 정권도 오류가 있으,니;, 자기들 오류에는 관대해 달라는 건가요?! ,,. '금 뒈쥬ㅣㅇ'롬은 동작동에 묻힐 때 봉건시대 임금의 '곤룡포'로 몸이 입혀진 채 동작동 관속에 들어 있다하니, 그건 왜 말도 꺼내지 못하게 하며, 이제서야 들어나게 합니까? 더우기 이곳에 보니깐,【높 ㅇ ㅅ 리】란 人두껍은 자유게시판에 '금 뒈쥬ㅣㅇ'롬을 훌륭타고 찬양성 묘사하던데,,. 제가, 수학박사 '지 만원' 대령을 거론하니깐; "시스템클럽'에서는【부러진 화살】영화를 보지 말라고 했다!" 면서, 음해.리간질 글을 쓰던데; 개인마다 영화에 대한 견해를 똑같이 지님이 요망스럽다 하겠죠만, 빨갱이★
 
★목사 아들인, 빨갱이 '문 성근'이가 주연한 배역은 바로 빨갱이였는데도 불구하고, 정반대로 '우익 꼴통 판사'라고 정반대 선전함에는 그 의도가 현저히 불순.불온하다고 여기지 않을 수 없으므로, 써, 그 영화를 관람했었던 한 사람이 그런 관람평을 쓴 겁니다. 또 다른 한분께오서는 이르시기를; 【그 '부러진 화살'을 나도 봤는데, 그'김'교수로는 좌익으로 기울지 않을 수 없겠더라】고 하시면서 안타까워하는 걸 듣고는, 저는 속으로 얼마나 이를 갈았는지 모릅! 빨갱이들은 이토록 '정반대로 뒤집기 ㅡ 바가지 쒸우기'에 능합니다! 일시적으로 쐭이는데는 추종을 불허! ,,. 1956년도 대중가요 '손 인호'님의 '비 내리는 호남선'은 '손★
 
★'孫 露源'이라는 元老작사가의 作詞였었는데; 고걸 民主黨 '신 익희' 대통령후보가 급서하자; 부인이 湖南 유세하러 가는 列車에서 즉석에서 작사했다고 새빨간 虛言을 급히 류포시켜서, 서민들의 정서를 자극, 선거에 영향을 끼쳤으며; 최근 예로만 하더라도, "美國産 쇠고기"는 "狂牛病 쇠고기!" 라면서 빨갱이言論MBC TV社長 '최 문순'롬이 허위.과대.왜곡.편파 보도.방송을 무려 3개월이나 자행! ,,. 그러고도 처벌을 못.않고 있으며, 또 그렇게되도록 끔, 애써 조장하는 바; 언론롬들도, 현 쥐박이도; 결국은, "빨갱이 내지는 ~ 빨갱이 공범"에 다름 아닙! /// 초대 특무대장 암살 최고위층이던 "憲兵司令官 '공 국진' 준장"은 말하기를♣

♣ "Justice delayed is not justice, anymore! {遲滯된 正義는 正義가 아니다, 더 以上은!}" 라는 표현을 애써 동원하면서, 자기의 특무대장 '김 창룡' 소장 암살 합리화를 도모했기야하지만; 사실 정의가 무한정 지체되고 있음엔 경악합니다! 정의가 지체되기에 서민들은 깊은 낙망감과 좌절감의 심연에 빠져들어가게되는 것이며, 모두가 犯罪者로 되어 상습적으로 범죄하면서 살게끔 造場하는 겁니다. 그리하여, 事前에, 언제라도, 트집잡아; '털어서 먼지 않나는 놈 없게' 만들었기에; 서민들에게 군림이 가능한 거죠, 文民롬들일 수록에요! ,,. 빨갱이;롬에게 한 번 걸려들면, 적어도 죽기 전엔, 빠져나와, 헤어나지 못합니다! ,,. '마피아'♣
 
♣'마약 조직'처럼요! ,,. 빨갱이들은 모두를 공작 대상으로 여깁니다! ,,. '전쟁'에서; '전략'은 '전술'을 무자비하게 '희생.이용'해서 오로지 '승리'만을 목적하고 수행하기에, 인정.사정은 도무지 있을 수 없읍니다! 비정하기가 말로는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모든 걸 희생 대상 목표물로 삼읍니다, 장기적.단기적으로요! 분명히 말씀드리건데, 심히 외람됩니다만은도요; 수학박사 '김 명호' 교수님께서, 비록 일시적이었으나마,【우익 성향의 이지적 교수 ㅡ 원리주의자 ㅡ 원칙주의자】였었다고 해서, 빨갱이들의 工作 目標에서 이용 가치가 없는 對象이라고 판단했었거나; 不然이면, 역공작 대상에서 완전히 제외시켜졌을 걸로 오인치는★
 
★않고 계셨었는지요? ,,. '김 명호' 교수님 주변을 한 번 냉정히 둘러보시오기를, 구태여 敢(감)! 敢히 忠言드리옵니다! ,,. 아까도 말씀 드렸었지만!【ㄴ은 소ㄹ】란 인을 재고해서, 엄중히 관찰해 보시오기를 바랍니다! /// '금 듀ㅔ쥬ㅣㅇ'롬을 공공연히 두둔한다니! ,,.
나아가, 1마듸 더 올리겠읍니다요. 홈 페이지 게시판에서, 주장하시는 내용들 가온 데; ⑴ 한미 FTA 반대 件! ⑵ 선거로 검사장.법뤈장 선출하자는 件! ↔ 누군들 우리나라가 잘 되기 바라지, 않.못되기를 바라겠읍니까요? 다만, 분명한 건; 빨갱이 민주당이【한미 FTA 반대】한다는 거며;【선거 만능처럼 선동】하면서도, 정작 그 투표가 경악하게도 '개표 조작기!'▶

◀를, 검증되어지지도 않은 불법 programmer 를 사용하여, 머저리같은 '투표.개표 참관인'들을 일당 주고, 허수아비로 운용, 100매 단위로 묶은 분류지 가온 데, 정말 해당 후보의 표만인지의 여부를 '침관인'들이 전혀 확인.검산치 못하게 한. 現在의 '전자 투표법' 制度로, 삘갱이 '금 뒈쥬ㅣㅇ'롬이 불실, 급조 입법 시행시켜, 빨갱이 정권의 붉은 판사 새끼들이 락하산 보직되어져 임명되는 선관위의장들에 의거, 目下, 時方, 14년째 현재 진행, 저지르는, 천인 공로할 '개표 조작!' /// 이거 '김 명호' 교수님 믿으시겠어요? ?? ??? 萬約, 못.않 믿으신다면, 야, 他人들도 '김 명호' 교수님 '석궁 사건' 주장은 허위主張이라면서 않믿음과▶

◀도 너무나도 꼭같다고나 하겠읍니다! ,,. 우리들의 최근 16여년은 하도 어이없는 일들로만, 그것도, 다반사로 발생했었기에, 이젠 만성화되어져서, 이런 일조차도 예사롭게만 느껴지는 정도로 무감각하게 되어졌읍니다! '김 명호' 박사님! 일개 민초의 말이 너무 장황하고도 앞뒤 순서없이 길어졌는데, '주변 정화'를 하시오기를 꼭 바랍니다! 왜 이적 지 까지는 침묵으로만 일관하다가, 별안간, 선거철을 임박하여, 이제와서는 빨갱이들이 '김 명호'교수님을 도와주려고 이렇듯 나섰고 있었었는지를요! ,,. 세상에 '거저.공자'가 있던가요? 경남 통영 '오 길남' 경제학 박사를 case study 삼으셔서 '타산 지석'으로 삼으오시기를 간곡히 권♥

♥합니다요! ,,. '오 길남' 경제학 박사는, 1980년대 초에, 경제학 박사 학의 취득을 목적으로, 서독 배를린에 가서, 학위 취득 수료할 때, 경남 통영 출신 빨갱이 간첩 음악가 '윤 이상'이라는 '세르팡' 에게 결려들어, 서독 간호사로 가있던 부인의 한사코 반대를 무릅쓰고 북괴에 들어갔다가! ,,. 준다는 교수직 커녕은 주민들로부터 격리되어져, 간첩 밀봉 교육을 마침과 동시에, '신 숙자' 부인 등 2 딸들을 북괴에 남긴채, '즉시 베를린에 복귀, 유학생들을 아무구나 대동 입북하라'는 지령을 받고도, 부인의 옳곧은 충성된 말에 순종, 두번 다시 죄를 짓지 않고, 복귀치 않자! 남은 '신 숙자' 3 母女는 함경북도 '정치범 수용소'로 강제♥

♥♥ 이주시켜진 채, 지금 이 시각에도 생사 행방 불명인 바, 머저리 '오 길남'박사는 UN에 가서 하소연 한답시구 미국서 뱅뱅돌면서, 독일 정부와도 연락을 나름대로 취한다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이 'UN 사무총장'롬이면 뭣합니까? 그롬이 빨갱이롬 정권에서 임명되어져진 롬인데!~ ///
제발 상식으로 살아야만 하며, 정신 바짝 않차리면, 또 너무나도 순수.순진하기만 해도 '본의 아니게 죄'가 되게 만드는 세력들이 바로 빨갱이 간첩들입니다요! 자세한 내용 www.systemclub.co.kr '5백만 야전군' 게시판, ☞ 野戰軍 전투 상보(戰鬪 詳報) : 陰險한 誘惑.誘拐犯 & 毒蛇 뱀 '윤 이상'의 마누라 毒蛇 뱀 딸 糾彈 (2011.11.5) 參照 要 ☜ 餘 不備 禮, 悤悤.

http://wsm.ezsitedesigner.com/share/scrapbook/27/274741/Four_Lads_-_Istanbul_Not_Constantinople_.mp3

댓글목록

지만원님의 댓글

지만원 작성일

정선생님, 여기 정선생님 글 지우는 사람 없는데, 무슨 말씀이신지요. 여기에는 정선생님 좋아하는 사람들만 있지 글 지울 사람 어무도 없습니다. 오해 아닌지 다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지 만원'박사님! 죄송합니다. 오해 소지가 될 제목이 써져서요. ,,.
단도직입적으로요; '김 명호' 교수 '석궁사건 관련' 게시판에 '지 만원'박사님 글을 게재했는데, 대구만 삭제되어지길래, 저런 제목만을 쓰고는, 본 게시판 내용은 밑에서 처럼만 썼는데; 오늘 아칙에 '김'교수가 응답을 달았기에, 제가 여태까지 문답을 주고 받고 있는 걸, 혹시나라도, 지워지더라도, 타처에 옮겨, 지워지지 못.않게 하려고, 잠시 여기에 옮겨 놓은 것에 불과합니다. ^*^ 심려를 끼쳤다면 죄송합니다. ,,.
각설코요; '김 명호'교수의 주변에, 불온.불순한 ,,. /// '김' 교수 주위에, 주변 정화를 시켜야만 할, 세력들이 잠재코 있음도 주지케 할려고 합니다만,,. 이 게시판 적절한 시기에 스스로 삭제하겠읍니다. 급히 쓰다 보니깐,,. 여불비례, 총총

산들님의 댓글

산들 작성일

inf247661님 삭제하시면 더 오해의 소지가 있을것 같습니다.
삭제하지 않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

금강인님의 댓글

금강인 작성일

좌우간 조금 유명해진다 싶으면 빨갱이들이 장악을 하네요. 김명호 교수의 주변에도 빨갱이들이 득시글 거리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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