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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통 SBS는 5.18 가짜 뉴스를 유포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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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솔향기 작성일17-04-30 03:56 조회9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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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공정하고 정확한 사실을 알려주는 공중파다. 바로 방송인의 책임이다.

방송은 희미하고 안개가 낄 때, 국민이 불분명하게 알고 있을 때, 진실이 왜곡되어 가고 있을 때, 사실을 밝혀내고 진실을 알려 주는 목탁 소리다. 국민과 사회를 바른길로 인도하는 등불이다.

그러한 목탁이고 등불인 방송이 거짓 왜곡을 일삼고 공정하지 못한 편중된 목소리를 낸다면 이솝우화에 나오는 나쁜 여우나 늑대와 다를 게 뭐가 있는가? 방송은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진실을 추구하고, 어려운 상태에 있는 약자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하고 돌보와야 한다.


그럼,  5.18에 대하여 ( 방송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보고 난 소감 ):

지금의 5.18 유공자 대부분은 북한으로 치면 당 간부나 인민 열사릉에 최고유공자로대우받는 특별한 존재다. 그래서 정치인들이 너도나도 들어가 1,000여 명에서 5.700명으로 불어났고, 일반 국민은 누가 유공자인지 모른다. 공개하지도 않는다.

국회의원급 정치인과 재야권 저명 인사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추측한다. 우리 사회에서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유명 인사들이 5.18 유공자로 되면서 공적을 나눠 먹은 것으로 안다. 문재인도 본인이 5.18 유공자라고 어디선가 슬쩍 얘기했다. 불분명하게 슬쩍 이야기한 것이다.     저는 그들이 유공자가 된 절차를 하나 하나 짚어가면, 절차와 기준이 법에 합당하지 않은 불법으로 된 것 이리라 판단한다. 편법으로 되었을 것입니다.


방송인이라면,
양심이 남아 있다면,
언론 방송은 이런 사실을 추적하여 특종으로 잡아서 캐내야 할 것 아닌가 국민에게 알려 심판을 받게해야 할 것 아닌가 우리 사회에 특수층 계급이 존재하고 있다면, 북한하고 다를 게 무엇이 있는가. 북한처럼 특수 귀족이나 당 간부처럼 고급 정치인이자 동시에 5.18 유공자라면, 그 문제를 파악하고 진실을 들춰내야 할 것 아닌가. 유공자도 매매 한다는 어느 일간지의 보도도 있었다. 방송은 사명감을 가지고 5.18에서 이런 허위. 거짓. 왜곡. 날조된 사실을 캐내야 할 것 아닌가?


불통 방송, 왜곡 보도 SBS는 5.18 가짜 뉴스를 더는 유포하지 말라. 허위 사실을 왜곡 보도하지 말라. 가짜를 진짜로 뻥튀기하지 말라. 5.18은 민주화 운동도 아니고, 민중 항쟁도 아니다는 진실을 국민에게 널리 알려 주어야 한다. 그게 방송인의 자세며 사명이다. 가짜 뉴스를 방송이 직접 생산하여 유포한다면, 그에 대한 진실을, 국민이 진실을 알게 될 때는, 그 방송국은 국민에게서 버림받는다. 


5.18은 지만원 박사님이 지난 16년간 골무를 끼고 수십만 쪽의 북괴, 국방부, 검찰 및 유네스코 자료를 주도적으로 연구하고 진실을 탐구하며 밝혀 왔습니다. 2006년에는 탈북군인들도 여러 차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한 후부터 지난 10년간 꾸준히 새로운 사실이 발견되고 업데이트되었다 부연하면,

2006년 12월 탈북한 장교들이 5.18진실에 대하여 기자회견을 한 후에 '화려한 사기극 5.18 실체"를 2009년 출간하였고, 그 후 새로운 놀라운 경악할 진실들이 드러났다. 2015년이었다 북한군 특수부대 600 + 600 합계 1,200명에 대한 영상 고발이 되었고 (해외 전문가 그룹에 의하여 487명의 북한 특수군이 광수라는 이름으로 신분과 정체가 탄로 났다. 영상 전문가의 사진 분석 기법으로...그들 중 많은 수는 김정은 주위의 장성급 고위층이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지만원 박사님이 발간하신 두꺼운 책으로, 무게가 제법 나가는 고급 양장본으로써 발간된 저서가 있습니다.(소책자 요약본도 있습니다) 이 책 5.18 영상 고발을, 언론 방송인이라면 나중을 대비해서 꼭 필독해야 합니다. 시스템클럽에서 구입하시면 됩니다.


만약에 제가 불통, 꼴통 SBS 방송에 근무한다면, 5.18에 대한 허위 사실을 방송하라고 책임 PD가 시킨다면, 내가 만약 SBS 방송 직원이라면 그만두고 다른 데서 새 직장을 찾을 것이다. 그런 불통, 꼴통 방송은 폐품처리를 해야 한다. 밝은 우리 사회를 위해서다. SBS는 방송이라는 전파를 악용하여,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진실을 왜곡하고 남용하지 말라. 가짜뉴스를 자신의 입맛대로 만들고 유포도 하지 말라 

이제는 5.18의 진실에 대하여 국민이 깨어나고 있다. 많은 국민이 5.18은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감지하였고, 5.18 유공자 가산점을 통하여 충분히 느끼고 있다. 점차 진실을 알아가고 있다. 


SBS는 그동안 5.18을 왜곡하고 거짓으로 허위 날조 방송한 것 대하여 국민에게 사과하고 새롭게 태어난 다음 공중파의 명예를 회복하여야 한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방송은 안개가 짙고 희미하고 어두울 때 진실을 더듬어 찾아주는 사회의 목탁이고 등불이다. 방송인, 방송의 사명입니다.


5.18은 1979년 박정희 대통령의 피습으로 서거 이후 나라가 혼란하고 정치권의 중심이 없을 때, 혼란한 정국에 어지러울 때 북한군이 삼삼오오 쩍을 지어 6개월 전부터 내려왔다가 학생 신분으로 위장하여 데모 데에 끼어 조직적으로 일으킨 폭동이다. 그것이 5.18이다.

그리고 북한식으로 빙 둘러서서, 인민재판을 하고 총으로 협박하며 한 명을 7~8명
의 괴청년들이 (북한군 특수부대원들이, 학생수습위란 휘장을 몸에 두른 사람도 보이는데), 시민들을 끌고 가서 죽였다. 인민재판이 있었다. 이는 광주 5.18 재단과 학자들이 국제학술회의를 통하여 잘 알고 있다.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다.

방송은 5.18에 대하여 허위사실을 뻥튀기 날조하지 말고, 더는 가짜뉴스를 유포하지 말아야 한다. 5.18 사태의 진실을 파헤쳐서 국군의 명예를 회복하는데 언론과 방송은 서슴지 말고, 진실을 국민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신속하게 알려야 한다.

- 국민 한 사람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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