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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치하에서 살게될 수도 있는 이유 1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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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큰일이야 작성일18-05-22 21:59 조회3,356회 댓글2건

본문

(수시로 수정 보완함)

 

< 김정은 치하에서 살게될 수도 있는 이유 11가지. >

 

1.   

 

북한이

엄청난 대가를 치르며

굳이, 핵과 ICBM을 개발한 이유에 대해 

방송들은

체제를 보장받기 위해서였다고 설명을 하던데요,

즉,

미국이나 남한이 괜히 침략할까봐 몹시 두려워

20여년간 그 엄청난 불이익들을

모두 감수했다는 얘기인데요......

그러나

절대 그렇지 않다는 명백한 증거가 있습니다 !


정말로 침략 당할까봐 그렇게 두려웠다면 

북한은,

핵을 완성하기 전까지는 

미국의 눈치를 보며 얌전히 지냈어야 했는데

정 반대로, 오히려,
"침략의 빌미가 되고도 남을"

무지막지한 만행들을

마음놓고 수시로 자행했습니다
정찰기 격추(미군 31명 사망),

판문점 도끼 만행,

청와대 습격,

아웅산 테러(장관 등 정부요인 14명 사망)

kal기 폭파(115명 사망),

서해 교전시의 선제 공격......
                      

얌전히 있어도 침략 당할까봐 두려워하기는 커녕

온갖 테러를 저질러도 절대로 침략 당하지 않는다는

확신이 있었던 것입니다.

중국이나 러시아 때문에

북한에 친미정권 세우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미국이나 남한이 

6.25때 뼈저리게 느꼈을 것이라고

북한이 "확신"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심각한 테러를 당해도     
서울이 불바다 될까봐 두려워

침략은 커녕

"소규모 보복조차" 제대로 못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었고

실제로 여러차례 확인까지 됐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여년간 엄청난 손실을 감수하며

굳이 핵을 개발한 이유에 대해

미국이나 한국이 침략할까봐 그랬다고 하다니....
잠자던 소가 벌떡 일어나 웃을 얘기이며

진짜 목적을 감추기 위한

새빨간 거짓말인 것입니다.
     

핵을 개발하고 고도화시키는 것도
한두 달에 뚝딱 끝나는 것이 아니고
20여년이 걸리기 때문에
진짜로 미국이 침략할까봐 두려웠다면,
그 침략을 앞당길까봐
핵 개발을 엄두도 내지 못했어야 하며

침략하지 못한다고 확신했기에

마음놓고 핵 개발을 계속해 온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이 원래 침략할 마음이 있었다면

핵 개발 초기인 2000년 전후에

진작에 쳐들어갔겠죠.

그러나 미국은,
핵 시설만 국소적으로 폭격하는 것조차
확전될까 두려워 못하고 
저들의 핵 개발을 20여년간 쳐다만 보았으며

북한은,

이런 상황을 미리 예견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북한이라는 지역은

이라크나 리비아와 달리,

지정학적 이유 때문에

즉, 중국이나 러시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기 때문에                           

친미 정권을 세운다는 것은 엄두를 낼 수도 없습니다.

김정은 참수 작전이나 레짐 체인지, 이런 것들은

북한이 핵 개발을 중단하지 않으니까

한참 후에 뒤늦게 수립된 작전일 뿐입니다.

그나마, 수립만 했을 뿐, 실행 의지가 없었습니다.

미국이 실행할 의지가 있었다면

꼭꼭 숨어지낸 알카에다도 아닌데

공개활동을 하는 김씨 일가를

이지 못했을 리가 없잖습니까?

그리고

북한 지역을 점령하는 한미 연합훈련도

먼저 남침을 당했을 때를 전제로한

반격 훈련일 뿐입니다.

 

그리고
6.25.때 이미 뼈저리게 체험했는데,
미군 3만6천명을 전사시키고
10만 명이나 부상을 당하고도 철수했었는데,
핵개발도 안하고 얌전히 있는 북한을,
이제와서 뭣하러 침략하겠습니까?

더구나  

6.25.이후에는 북한과 중국이 조약을 체결해서,
전쟁이 나면 중국이 자동 개입하게 돼 있는데......
무엇보다도, 그럴 계획이 있었다면
핵무기와 icbm 완성 전에

진작에 쳐들어갔겠죠 !   

 

영국에서 근무하다 탈북한 태영호 공사는
"북한은
중국이 절대로 자기네를 내치지 못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미국이 절대로 자기네를  침략하지 못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고 하더군요.
당연한 얘기입니다.

 

그런데도

엄청난 대가를 치르며 굳이 핵을 개발한 이유가

미국의 체제 위협 때문이었다고 하는

북한의 터무니없는 주장을            

중국과 러시아와 우리나라 정부가 동조해 주고 있으며

어용 언론이나 어용 전문가들이

이 주장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주고 있습니다. 

 

핵 개발목적이 체제보장이라고 주장하던 어느 교수는                                 

위와 같은 논리들을 접한 후,

다른 궤변을 만들어 내던데요.....

 

중국이나 러시아 때문에라도

미국이 노골적으로 침략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리고, 서울이 불바다가 될까봐

드러내 놓고 반군을 지원하지도 못하겠지만

은밀하게 금전이나 정보를 제공하여

반군을 지원할 것이 두려워

핵을 개발했을 것이라는 궤변을 만들어 내더군요. 

 

그러나 이 경우에도 역시

미국의 그런 비밀 활동을 막는 데에

핵 개발은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며

오히려 그런 비밀 활동을

더 촉진시키는 계기가 될 뿐입니다.

 

핵과 ICBM을 완성한 이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비밀 공작이 발각됐다거나

은밀한 암살 시도가 실패로 끝난 경우라도

가담자를 처형하면 끝날 일인데

미국을 핵으로 "선제" 공격해   

핵 전쟁을 자초할 리는 절대로 없습니다.

 

김정은이 반군에 포위되는 상황을 가정하더라도

중국과 러시아의 군사력으로

손쉽게 반군을 궤멸시킬 수 있는데

  (미국이 드러내고 지원하지는 못한다는 점에 동의했으며

   비밀리에 후원만 한다는 주장이므로)

이런 상황에서 굳이

미국을 핵으로 "선제" 공격해

핵 전쟁을 자초할 이유가 없습니다.

 

결국,

북한이 단순히 체제보장 목적으로

핵을 개발했다는 주장은

어떠한 논리로도 설명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참고로,
북한이 핵과 ICBM을 고집하느라고
감수해야 했던 손실은
일반 사람들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어마어마합니다. 

 

우선, 핵만 포기했다면
서방의 원조를 대대적으로 받을 수 있었고 

서방의 기업들로부터
개성공단 같은 공단을 수십개 유치해서
풍요를 누리고 인민들의 충성심도 높일 수 있었는데
이들을 포기한 데다가
오히려 엄청난 경제 제재를 받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가지고 있는 달러와 물자와 노동력은
핵과 ICBM 개발에
최우선적으로 투입됐습니다.


그러다 보니
주민들에게 월급은 물론 식량 배급조차
제대로 주지 못했으며
그래서 충성심이 떨어지는 것이 불가피했고
심지어,
백만명 이상이 굶어죽는 것도 감수해야 했습니다.            

 

북한의 핵 개발 이유가
내부 결속용이라느니
외교무대에서 무시당하지 않기 위해서라느니
하는 견해도 있던데
그 정도의 필요성 때문에
저런 엄청난 손실들을 감수했을 리는 만무합니다.
그리고
내부 결속은 커녕 충성심이 곤두박질 쳤고
국제무대에서는 불량국가 이미지가 굳어졌습니다.  

 

2.

 

러시아나 중국도 미국을 먼저 공격할 리 없는데
더군다나
쬐그만 북한이 아무 이유없이 

미국을 먼저 공격할 리는 만무합니다.

그런데도, 미국이 저렇게 걱정하는 이유가 뭘까요?

왜 요격훈련도 하고
하외이에선 대피훈련도 했을까요?
할 일 많은 미국의 대통령과 국무장관 등이
북핵을 제거하기 위해
왜 저토록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일까요??
인권을 중시하는 국가인 미국의 대통령이
세계 최악의 폭군에게
훌륭하다고 비위를 맞춰주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하면서까지.....

  

미국이 침략하려다가 이제 못하게 돼서요?                    

1번글에서 설명했듯이,  

중국과 러시아 때문에라도

핵개발도 안하는 얌전한 북한을 

미국이 침략할 리는 만무합니다.

그리고 그럴 의사가 있었다면

핵 완성 전에 진작에 쳐들어갔겠죠.

 

단순히 핵 확산을 우려해서라구요?

그 것도 아닙니다.

그 이유였다면

핵 무기를 완성했을 때에도

지금처럼 적극적으로 나섰어야 되며

인도와 파키스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대처했어야 되는데
그러지 않다가
미국 본토까지 도달하는 화성15호 발사 이후 

난리 법석을 피우고 있습니다.  

쬐그만 북한이 아무 이유없이 
미국을 먼저 공격할 리는 만무한데도 말이죠......         

 

남은 이유는 두 가지 뿐입니다. 

하나는, 중동의 반미 국가나 테러단체에 판매할까봐 

또 하나는, 적화통일용으로 사용할까봐.

 

물론,
핵무기와 icbm 을
중동의 반미 조직이나 반미 국가에 판매하는 것이
두려운 면도 있겠지요.
뉴욕의 쌍둥이 빌딩도 폭파시키는 사람들이니까요.
 

 

하지만 북한이 그런 짓을 한다면, 그 것은
미국이나 이스라엘에
북한이 직접 핵을 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미국이나 이스라엘은 어떤 피해를 감수하고라도
최소한, 김씨 일가를 제거할 것입니다.
반면에 북한이 얻는 이익은
상대적으로 극히 미미합니다.

 

작은 판매 수익을 얻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잃게 될 어리석은 짓을,
김정은이 감행할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합니다.

여러분이 김정은이라면

그런 멍청한 짓을 하시겠습니까?
    
반면에
남한을 핵으로 위협해 항복을 받아내는 것은
자신은 물론 대대손손
세계 10대 강국,
나아가 미래의 5대 강국의 지도자가 되고
북한 인민들의 충성심도 드높일 수 있는
엄청나게 큰 이득이며
그러면서도
미국 본토를 직접 위협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중동에 핵과 ICBM을 판매하는 경우보다는

미국의 대응 강도가 훨씬 낮을 것입니다.
김정은이, 미군 주둔을 허용한다고 회유하면,

베트남처럼 수교하며 친하게 지내자고 회유하면,
미국의 대응 강도는 더욱 낮아질 것입니다.

 

따라서
판매용이 아니고

적화통일용이라고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네 나라에 수소폭탄 떨어질 가능성이 

1%라도 있는 상황에서
남의 나라 도와줄 바보같은 나라는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수백 수천만 명이 죽고 경제가 파탄나는데? 

그 나라 국민들이 개입을 결사 반대하겠죠....                      

 

가능성이 1% 미만이라 하더라도                                       

뉴욕의 금융기관을 비롯한 대기업의 인재들이

모두 사망한다면,

그리고, 실리콘 밸리의 인재들이

모두 사망한다면

경제가 파탄나고 회복도 요원해지므로

달러를 찍어내 세계의 화폐로 쓰는 특권을 

점차 잃게 되고

막강한 군사력을 유지할 수도 없게 됩니다.

경제 패권과 군사 패권을

모두 잃게 되는 것이며

5위권 이하 국가로 밀려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이

1%라도 있어서는 절대 안되므로

북한이 한국을 핵으로 공격해도

미국은 개입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핵우산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비난 따위는
안중에도 없을 것입니다.

 

이 점을 노려

북한이 핵과 ICBM을 굳이 개발한 것이고  

미국도 이런 상황을 걱정하는 것이지 

쬐그만 북한이 아무 이유없이 미국을 공격할까봐             
걱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핵우산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고 실토할 수는 없어서             
솔직하게 말은 못하지만
            
사실은 이런 이유 때문에

미국이 걱정을 하는 것입니다.

 

북한은 취업율이 거의 100%입니다.

월급이나 배급을 제대로 못 받으면서도
일할 수 있는 사람은 모두
당에서 지정한 일터에 나가 일을 해야합니다.
뇌물을 주고 빠지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든 주민들이 그렇게 평생 뼈 빠지게 일을 하는데도
왜 기본적인 식량 조차 해결하지 못할까요???
?????????????????????????????????????

그 이유는
노동력과 물자와 달러를
저수지 만들고 농지 개간하고 비료 만드는 데 쓰는 대신
적화통일 준비에

최우선적으로 쏟아 붓고 있기 때문입니다.

 

북한은, 

소위 남조선 해방을
지상 최대 과업으로 여기는 집단입니다.
그래서
6.25.후에도 땅굴을 계속 파 왔고
그 것만으로는 역부족임을 느껴
핵과 ICBM을 개발한 것입니다.

김정은의 아버지 김정일은
'미국 본토를 때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지면
마음놓고 조국통일을 주동적으로 맞이할 수 있다.'
고 말했었습니다. 

 

북한의 핵과 ICBM은
남한을 핵으로 공격하거나 위협해 항복을 받아낼 때
미국이 개입하지 못하도록 하는 용도,
즉, 적화통일용인 것입니다.

 

몇 년 전에 이석기라는 국회의원이

'북한의 남침이 <임박>했으니

통신시설과 가스시설 등을

폭파할 계획을 토의하라'고

추종자들에게 지시했다가

내란선동죄로 처벌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북한과 교감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인사가

북한의 남침이 임박했다고 판단했는데

절대 그럴 리가 없다는 사람은

무슨 자신감인가요??

 

상황이 이렇게 위급하므로

진작에

우리 정부와 언론과 국민들은 똘똘 뭉쳐서

중국이 북한에 원유공급을 전면 중단하게 하여

북한이 하루 속히 핵을 포기하도록 했어야 했습니다.

당장의 경제적 충격을 감수하고라도

중국에 반도체 공급을 중단해서라도,

중국이 희토류 수출 규제 등으로 엄청난 반격을 가하더라도

대한민국의 존폐가 걸린 문제라고 중국을 설득하며

서방국가들과도 협력하여

북한에 원유공급을 전면 중단하게 했어야 합니다.

 

그런데

종북 좌파들은 해괴한 논리까지 퍼뜨리며
북한의 핵을 지켜주려 애쓰더군요.

원유공급을 중단하면 북한 정권이 무너지니

중국이 받아들일 수가 없다구요???

김정은이 바보인가요?

핵을 포기하지 정권을 포기하겠습니까???

송유가 중단되면

원유 속의 고체 성분 때문에 송유관이 막히고

송유 재개가 어려워져

중국이 받아들일 수 없다구요???

고체 성분이 몇 %나 되길래

송유관 전체가 막힌다는 얘기입니까???

  

문재인 대통령도 어이없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북한이 핵을 포기할 것처럼 쑈만 하고 있는데도

대단한 조치인 양 국민들에게 거짓말을 하면서 

제재를 해제해 주지 못해 안달이 나 있었고

그러다보니 유렵 순방중에는 어느 국가의 정상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평했다고 하며

오죽하면, 미국의 유명한 어느 시사평론가는

"간첩" 운운하는 얘기를 공개적으로 할 정도입니다.

가짜 뉴스라고요?

저는 고발 당하는 것이 두려워

철저히 검증된 내용만으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들은 뒤에 설명돼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공산당 독재 북 베트남이
민주주의 남베트남을 적화시킨 사건에 대해
 "<진실>의 승리여서 <희열>을 느꼈었다"
라고 자서전에서 회상하면서
반성의 표현도 없었던 사람입니다.

※대선 토론때 문재인이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고 넘겼지만

  초등학생의 국어 실력만으로도

  <진실>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으니

  아래 링크된 주소에 들어가 원문을 읽어 보세요. 
※ 그런데, 대통령 선거 무렵에 개정판을 내면서
   그 부분을 삭제한 모양입니다.
   네티즌들이 작성하는 인터넷 전용 백과사전에는 
   개정판 내용을 근거로 했는지
   그런 내용이 없다고 서술돼 있기도 합니다.
※ 아래 주소에 개정되기 전의 원본 사진이 있습니다.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mage&sm=tab_jum&query=%EC%A7%84%EC%8B%A4%3E%EC%9D%98+%EC%8A%B9%EB%A6%AC%EC%97%AC%EC%84%9C+%3C%ED%9D%AC%EC%97%B4%3E%EC%9D%84+%EB%8A%90%EA%BC%88%EC%97%88%EB%8B%A4#

 

그리고

대통령의 주변엔

한미동맹 철폐와 미군철수를 주장하던 사람들이

포진해 있으며

군의 방어태세를 약화시키는 조치들이

여러가지 명분으로 쏟아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들은 뒤에 설명돼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소꿉장난이 아닙니다.

1%의 가능성에도 대비해야 되거늘....

우리는 지금

최소한 70%이상의 가능성에

노출돼 있다고 생각합니다.     

 

6.25.때도,

남침이 임박했다는 보고가 여러차례 올라갔지만

북한이 그럴 능력도 없고 이유도 없다며

24일 밤부터 25일 새벽까지

장성들의 공식적인 술파티가 열렸고

장병들 절반 가량을 외출 외박까지 보냈다가

당했습니다.......

 

3.

 

설사, 애초의 개발 목적이
체제보장용이었다 해도 큰 문제입니다.
핵과 ICBM을 완성한 후에는
북한이 핵으로 응수할 것이 두려워
미국이 공격하지 못한다는 얘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체제가 보장이 된다는 얘기 잖아요?

 

그런 상황이 되면
김정은이 체제 보장에만 만족할까요???
남한을 핵으로 공격 또는 위협해 항복을 받아내도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지 못한다는 얘기인데?

 

걱정할 필요가 없다구요?
핵우산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미국이 북한을 공격해 줄 거라구요?


그 얘기는
북한이 핵으로 응수할 것을
미국이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는 얘기인데요??
그래서, 북한의 핵이
체제보장 효과가 전혀 없다는 뜻이 되는데요??
앞뒤가 맞지않는 얘기가 되어버립니다.

그리고
미국이 전혀 걱정하지 않기는 커녕

대통령이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큰 걱정을 하고 있는 것을

우리는 보고있습니다.

또한, 북한이
체제보장도 안되고 적화통일에도 도움이 안되는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물건을 만드느라고
20여년간 그 엄청난 대가를 치뤄가며
개고생을 했을 리는 없습니다.

 

미국이 강력한 전자파 공격을 통해
핵무기를 포함한 북한의 모든 무기의
전자회로를 망가뜨린 후
북한을 초토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미국이 북한의 핵무기를 우습게 알 거라구요?

그러나, 이 역시

미국이 북한의 핵을 우습게 알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보고 있으며

 

그리고 최소한
북한의 핵무기나 발사 장비 및
그와 관련된 통신 장비의 전자회로에는
당연히,
강력한 전자파 차폐장치가 돼 있을 겁니다.

 

그리고
발사 위치가 사전에 탐지되지 않는 방법을
당연히 강구하고 있을 것입니다.

2018년에 러시아는
지하 "비밀" 발사장에서
ICBM을 발사하는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평평한 땅에서 갑자기 뚜껑이 열리더니
ICBM이 솟구쳐 올랐습니다.
북한도 그런 지하 "비밀" 발사장을
수십 곳을 완성한다면
어디서 발사될지 몰라
사전 타격도 불가능하게 됩니다.  

이동식 발사 차량도 문제입니다.
먹구름이 낀 날에도
저 차량을 감시할 수 있는 위성은
미국이 단 3대만 보유하고 있는데
북한 상공을  관측할 수 있는 시간이
하루 10분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SLBM을 발사하는 잠수함도 큰 위협입니다.
 
언제, 어디서 발사되는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10여 발이 동시에 미국을 향해 발사된다면
미국이 100% 요격한다고 확신할 수 없을 텐데
과연, 핵우산 약속을 지키려 할까요? 

 

미국 국무장관을 지냈던 키신저 박사는
'어느 나라가 핵무장을 하면,
그 나라는
다른 나라들과 불가침조약을 체결하는 셈'
이라고 했습니다.
아무도 그 나라를 공격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핵우산 약속은
지켜질 수 없다는 뜻이 되기도 합니다.

4. 

 

미국의 공격을 받아도 
북한이 감히 미국에 핵을 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북한이 미국에 핵으로 응수하면
북한이 지도상에서 아예 사라지기 때문에
미국의 공격을 받아도
핵으로 응수하지 못한다는 주장도 있는데요
그렇다면, 북한의 핵은
앞에서도 설명했듯이
체제 보장효과조차 전혀 없다는 뜻이 됩니다.
미국의 공격을 받는데도 쏘지 못하는 핵을
뭐하러,
그 막대한 대가를 치르며 만들었겠어요??
유사시에 쏘려고 만든 것입니다.
아니면, 적어도
쏠까봐 미국이 건드리지 못하니까 만든 것입니다.
 

만의 하나, 십만의 하나, 아니 백만 의 하나,
미국 대통령이 미치광이이고

미국 국민들도 전쟁을 좋아해서
자기네 나라에 수소폭탄 떨어질 가능성을 감수하고
한국을 도와 북한을 공격한다고 가정을 한다면

(절대 그럴 리가 없지만...)

 
궁지에 몰린 북한으로서는 이판사판이니,

정말로 핵을  쏠 가능성이 높거든요?
핵을 실제로 쏘고 2차, 3차 계속 쏠 자세를 보여줘야
미국이 공격을 멈출 것이고
그러지 않으면, 미국이 계속 공격할테니
당연히 쏴야되지 않겠어요?

 

이런 상황이 예상되니
미국은 처음부터
대한민국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미국은, 자국 영토가 위협받지 않는 한

핵무기 쏠 수 있는 나라를

먼저 공격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북한이 미국의 공격을 중지시키기 위해
핵을 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가정하더라도
북한은 지도상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첫째,
미국이 북한 전역을 핵무기로  

초토화 시킬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엄청난 방사능이
남한, 중국, 러시아, 일본에도

막대한 피해를 입히기 때문입니다.
미국에 의한 핵무기 보복은
소규모로 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둘째
설사,

북한에 의한 2차, 3차 핵 공격을 감수하고

미국이 소규모 핵 보복을 한 후,
재래식 무기로 북한을 추가 공격한다고 쳐도,
중국과 러시아가 미국의 접근을

절대 용인하지 않기 때문에
6.25때와 마찬가지로,
북한 정권은 보전될 거고
기껏해야 영토가 조금 줄어드는 정도일 겁니다.
그리고 김정은은
중국이나 러시아로 피신했다가 돌아오겠지요.      

실패했을 때의 최악의 상황이

이 정도에 불과하다면

자신은 물론, 대대손손,

세계 10대 강국의 지도자가 될 수 있다는 유혹을
김정은이 뿌리치지 못할 겁니다.      

세째,
한 번 핵을 쏜 북한이 두 번째를 못 쏘겠어요?
이판사판인데?
추가로 쏘지 않으면

미국의 공격을 중지시킬 수가 없는데?


그러니, 북한의 핵이

어디서 발사될지 모르는 상황이 계속되는 한,
또다시 어마어마한 2차 핵공격의 피해까지

입게되는 것이 두려워
미국은, 애초에

북한의 핵 공격을 받을 이런 상황을

만들지 않을 것입니다.  

즉, 처음부터 한국을 포기하고 물러설 것입니다.    

 

일본은 구형 원자폭탄 두 발에
드넓은 아시아를 모두 포기했었는데
김정은의 핵폭탄의 위력은
히로시마 원폭의 16배 정도나 되고
핵무기 총 보유 수량이 60 여개나 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하 비밀 발사장이 여러 개 완성되고

SLBM 발사하는 잠수함까지 완성된다면
사전 타격도 전혀 불가능하기 때문에

미국은 개입을 포기할 것이고

북한이 핵으로 위협하며 항복을 요구할 때 
우리는, 신속하게 항복해야 됩니다.   

요격하기도 어렵습니다.

수백 발의 포탄과 미사일을 동시에 쏜다면

어느 포에 실려있는지를 몰라 요격할 수 없으며

ICBM을 수직에 가깝게 쏘아올려 떨어뜨려도

엄청난 속도로 떨어져 요격이 불가능하고

특히 최근 북이 개발한 이스칸데르 형 미사일은

근본적으로 요격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요격한다 해도

남한의 상공에서 요격되니 피해가 엄청납니다.      

 

우리나라도 마음만 먹으면

한두 달 안에 핵무기를 만들 수 있으니

걱정이 없다는 사람도 있던데

여러분이 김정은이라면

항복을 요구하면서

핵무기를 만들 여유를 주시겠습니까? 

그리고, 설사

우리가 핵을 완성했다고 가정하더라도,

김정은은 주민들 죽는 것을 개의치 않고

자신은 안전한 곳으로 피신해 있을 텐데

우리가

핵 무기 1발당 수백만 명씩의 목숨을 잃어가며

북한과 핵무기 포격전을 계속할 수 있을까요?

 

5.        

 

상황이 이렇게 위급한데              
현 정부는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더욱 허물고 있고

북한에 대한 제재 완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우리 군의 방어태세를

계속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김정은이 7차노동당대회 중앙위원회에서             
핵을 "완성" 했으니 이제 경제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했는데

우리 언론 상당 수는 엉뚱하게도             
핵을 "포기"하고 경제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했다고

허위 보도를 했으며             
상당 수 국민들이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핵무기 생산 공장이 활발히 돌아가고 있고             
60 여개가 이미 만들어져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대통령은             
실험장 파괴같은 별 의미없는 쑈를             
 (생산공장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고, 그 전 단계인 실험장을,             
  그 것도, 사용가치가 있는 갱도는             
  입구만 파괴하는 쑈만 했을 뿐인데......)             
대단한 결단인 양 추켜 세우며             
제재 완화를 부르짖고 있습니다.              
  

우라늄 농축 시설이 어디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플루토늄 재처리장도 모두 몇 군데인지를 모르는데

그 중에 유일하게 알려진 영변 핵시설을 폐쇄한다면             
미래의 핵을 모두 포기하는 것이라며             
국민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핵을 포기할 듯 행동하여 

서방의 지원을 받으면서             
뒤로는 핵 개발을 계속했던 전례가 있는데도

세계 최악의 폭군의 말을

믿을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며

제재 완화를 유도하고 있고 
정부 눈치 보는 언론들도               
어용 전문가만 인터뷰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북핵 전문가들이 대부분

북이 핵을 포기하지 않을 거라고 전망하는데도

TV방송들은 이런 내용들을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의 어느 전문가는
우리나라 모 방송국과 인터뷰를 할 때
북한이 핵을 포기할 리가 없다고 얘기했더니
그런 내용은 방송할 수 없다고 하더랍니다.
미국의 폭스 뉴스가 문재인 대통령을 인터뷰할 때
"언론 자유가 후퇴하고 있다"는 질문을 하던데
왜 그런 질문을 했는지 이해가 되는 대목입니다
         

전방의 일부 지뢰나 GP가 제거되고             
휴전선 인근에서 공중 정찰 활동을 못하게 했는데......

침략을 위한 것이 아니고 모두 방어를 위한 것인데

왜 방어를 위한 활동들을 못하게 하죠?????????????????????????        

전자발찌를 찬 전과자가 옆집에 사는데         
담장을 허물고 CCTV도 철거하기로 합의했다면             
미친 짓 아닌가요? 

 

기습 공격을 하려는 북한에게는 유리하고          
기습공격을 방어하려는 우리에겐 치명적인데

왜 이런 짓들을 하죠????????????????????????             
             

더구나 

우리 초소 80개가 북한 초소 240개를 상대해 왔는데             
똑같이 20개씩 줄였으니 공평하다고 우깁니다.

똑같은 <비율>로 줄여야 공평하다는 걸 모르는 걸까요??

공평하게 <비율>로 줄였다고 하더라도

기습공격을 막으려는 우리에게 치명적이고요...
 

미관상의 이유를 들어             
군사기지 인근의 해안 철책까지 제거한다 합니다.

또, 경기 북부  주요 도로의

대전차 장애물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k9자주포는 상공의 기온과 습도를 모르면

명중율이 많이 떨어지는데

측정 기구를 띄우지 못하게 한다고 합니다.


이게, 제 정신 가진 사람이 할 짓인가요???????         

북한의 연안어업은

대부분 북한의 해군이 관리합니다.

어업에서 돈을 벌어

해군 운영비로 사용하는 시스템입니다.

공동 어로라는 명목으로

북한 어선이 내려오는 것을 허용하는 것은

북한 군인이나 공작원의 수도권 침투를

용이하게 하는 것입니다.                        

 

수도권으로 해안 침투할 때 필요한

한강 하구의 암초 위치, 위치별 수심 등의 기밀도

공동 어로 작업을 이유로 북한에 넘겨줬습니다.

 

북한은

초등학교때부터 군사훈련을 받고있으며

여중생도 실탄 사격 훈련을 하고 있고

군인의 복무기간이 11년~12년인데

(원래는 10년인데 연장 복무시키고 있음)            
우린 21개월도 많다며

1년 6개월로 줄인다고 합니다.

평균 6년 근무한 베테랑과

평균 9개월 근무한 신병이 싸워야 되는 상황입니다.

징집 대상 인구가 줄고 있는데

근무 연한을 줄이다니......

 

훈련은 제대로 하고 있을까요?

군의 기강은 제대로 잡혀 있을까요?

어느 사단장이 

완전군장 행군을 하는 부대를 시찰해 보니

전 인원 중 60%가 환자라며 참여하지 않았고 

참여한 인원 중에도 

배낭을 페트병이나 휴지로 채운 병사들이 많았다며

한탄을 하더랍니다.

지휘관들이 승진을 하기 위해서는
전투력 향상 보다
부하들이 불만을 갖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더 유리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게 군대입니까?                 

 

문재인은

북한의 침략으로부터 국가와 국민을 수호할

의지가 있는 것일까요?

※ 최근에 도입되고 있는 스텔스기 등의 군사장비는

과거 우파 정부에서 계약해 제작하던 물량이

들어오고 있는 것이지 문재인의 의지가 아닙니다.

국방비가 늘어나고 있는 이유도

그 잔금을 지불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향후,

첨단 무기 구매 계약을 신규로 늘린다고 가정 하더라도

북핵의 완전한 포기를 빨리 달성하지 못한다면

그 무기들이 납품되어 들어오기 전에

대한민국은 김정은에게 항복해야 됩니다.

또, 신속하게 납품돼 들어온다고 가정하더라도

아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핵무기와 ICBM과 "비밀 발사장"이 완성된 뒤에는

위에서 이미 살펴보았듯이

최첨단 무기라 하더라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판문점에서의 남북 정상회담 이후에도 북한은             
육해공 3군 통합본부인 계룡대 점령 훈련을 위해,
            
계룡대와 똑같은 건물과 도로 등을

고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계룡대 실제 면적의 1/3이라는데, 

엄청난 공사입니다.
UN제재를 받는 어려운 경제 하에서
이런 엄청난 공사를 왜 할까요?
남침 준비를 본격적으로 하고 있다는

결정적 증거인 것입니다.   

그런데,  

CNN등 해외 언론도 보도하는 이 중요한 기사를
우리나라 대부분의 언론들이 침묵했는데 

자의일까요? 타의일까요? 

※ 보도한 극소수 언론도
    전체 사진을 보도하지 못하고
    중앙의 팔각형 건물 사진만 보도해서
    우연의 일치인지 헷갈리게 보도함.  

※ 전체 사진 : https://blog.naver.com/wjddmlrngus8/221409124236

                                         

문재인은 그동안

'김정은이 "북한의" 비핵화를 약속했다.'

'김정은의 의지가 확고하다'

라고 얘기하며 제재 완화를 주장해 왔지만

북한은 "북한의" 비핵화라는 표현을

한 번도 사용한 적이 없었으며

항상 "조선반도 비핵화"라고 표현했고

드물게, 목적어를 빼고 "비핵화"라고만 했습니다.

 

그래서, 알만한 사람들은 모두

남한도 사찰을 해야 한다고 우길 것이라 걱정했고

핵을 가진 미국과의 동맹 해체를

요구할 것이라고 예상했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조선중앙통신은 2018..12.20일자 논평에서

"조선반도 비핵화"의 정의는

"우리의 핵 억제력을 없애는 것이기

조선반도에 대한 미국의 핵 위협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제대로 된 정의”라고 주장했는데 

이런 중요한 뉴스를 

미국의 언론들도  떠들썩한 이 중요한 뉴스를....

주요 방송사들이 보도를 하지 않았습니다......

뉴스방송에는 내보내지 않고 

아무도 보지않는 자기네 홈피에

글과 사진만 게재해 놓고 있습니다......

방송사 자의에 의한 것일까요??

 

게다가,

설사 김정은이 "북한의" 비핵화라고 말했다고 해도

북한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 범죄 집단인 것을

세상이 다 아는데

그러한 북한 수괴의 말만 믿고

우리 안보 태세를 허물면서 제재 완화를 부르짖다니....

문재인은 멍청한 걸까요? 사악한 걸까요? 

 

 

 

 

 

 

학생들의 교과서에서

북한의 안보 위협에 관한 기술을 삭제해 버렸습니다.

저자가 동의하지 않는데

교육부에서 임의로 삭제해버렸습니다.

 

군과 예비군의 교육시에는

북한이 적이 아니고 평화의 파트너라고 교육하고 있고

반대로

미국과 일본을 잠재적인 적인 양 세뇌시키고 있습니다.

반미 감정, 반일 감정을 부추겨 동맹을 훼손시키는 것은

북한이 추구하는 주요 전략의 하나일 텐데 말이죠....

 

전시 작전권을 미국으로부터 찾아오려고

무리수를 두고 있는데.....

미국 본토나 괌 등, 각 지역의 군사력을

쉽게 동원하고 지휘할 수 있어야

북한이 쳐들어 올 엄두를 내지 못할 텐데....

국가와 국민을 지키려고 이러는지

어쩌려고 이러는지..불안합니다.           

 

 

                                       
6.

 

문재인은                     

월남이 패배하고 공산주의 월맹이 승리한 사건에 대해

 "<진실>의 승리여서 <희열>을 느꼈었다"고 회상하고

아무 반성의 표현도 없었던 사람입니다.

철부지 때도 아니고 불과 몇년 전에 쓴 자서전에서 말이죠......                                                                                      

6.25때 북한에 의해 통일됐어야 한다는 취지로

강연을 하고 다니던

서울의 모 대학 강정구 교수에 대해                                        
검찰이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하려고 하자

대한민국 헌정 사상 초유의

"법무장관 지휘권"까지 발동하는 난리를 펴 가며

영장 청구조차 못하게 막은 일이 있었는데

판사가 법대로 결정하게 놔두지 않고

왜 저런 난리를 폈을까요?????????????????

?????????????????????????????????????

그 당시의 대통령은 노무현,

민정수석은 문재인이었습니다.

                                      

참고로

노무현은 김정일을 만났을 때

"전방의 미군이 인계철선이라는 반대에도 불구하고"

내가 평택으로 내려 보내도록 했다고 자랑을 했습니다.

이게 적의 장수한테 가서 자랑할 애기인가요???????

??????????????????????????????????????????                                        

 ※ 인계철선 : 전방에 미군을 배치하여

         북한이 남침할 엄두를 내지 못하게 하는 전략.

 ※ 출처 : 법원 판결에 의해 공개된,

         국정원 보관 대화록 요약본 전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6334944  

           내용이 방대하니,  검색 기능(ctrl키 + F키)으로

           "인계철선" 을 검색해 보세요.    

 

창와대 행정관이나 비서관들 중에는
김일성 주체 사상을 학습했던 사람들과

사회주의 혁명을 위해 정부 전복을 꿈궜던 사람들이

많다고 하며

정부 고위직 중에도 
미군 철수나 동맹 해체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지적재산권료라는 명목으로 우리 방송국에서 돈을 걷어

세습 독재 정권의 나팔수인

조선중앙tv에 보내 준 인물입니다.

굶어죽는 동포들을 도와준 것이 아니고

그들을 착취하는 세습 독재정권에

통치자금을 갖다 바친것과 마찬가지 아닌가요?

 

탈북민에게 변절자라고 욕한 국회의원을

비례대표로 추천한 인물이

임종석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여러 언론이 보도함)

                                      

※ 노동해방연대라는 사이트에는

임종석이라는 사람이

김정일의 선군정치를 극찬하고

김정일이 미전향 장기수를 데려간 것은

동지애의 극치를 보여 준 것이라며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한 글이 게시돼 있습니다.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165764
   ※ CBS 노컷 뉴스가 그 사이트 관리자에게 

    청와대 비서실장이 쓴 글이 맞느냐고 질문하니

    "대답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고만 대답했다고 함.

  
대통령의 외교안보특보인 문정인이라는 사람은
"
한반도 평화협정이 체결되면
주한미군의 지속적 주둔을 정당화하기 어려울 것"
이라고 미국 언론에 기고하기도 했습니다.

남베트남도 평화협정을 맺은 후

바로 북베트남의 침략을 받았고

평화협정 맺은지 2년만에 공산화됐는데

문정인은 무슨 생각으로 이런 주장을 하는 걸까요?

또 “대한민국 대통령은 군사주권을 갖고 있고
대통령이 주한미군더러 나가라고 하면 나가야 한다”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외교안보 특보를 하고 있디나...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문재인 정권의 초대 교육부 장관 겸 사회부총리 김상곤은
한신대 교수 시절

다른 좌파 인사들과 함께 발표한 문건에서
한·미 동맹 폐기를 주장했고

주한 미군 철수를 주장했으며
2005년 교수노조위원장 때에도
주한 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취지의 성명서를

직접 읽었습니다. 

 

문재인의 사상과, 정책과, 주변인물들이 

일맥상통하는

삼위일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신이시여, 대한민국을 구해 주소서....

 

7.

 

아쉬울 거 없이 누리는 김정은이가

왜 스스로 무덤을 파겠냐구요?

그런 논리로

북한은 적화통일을 꿈꾸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던데
아쉬울 거 없이 누리던 김일성도 6.25를 일으켰고
6.25를 일으켰지만,
중국과 소련의 도움으로
죽지도 않고 정권도 보전됐습니다.                

 

북한은 2017년 8월

연평도와 백령도 점령 훈련을 실시했고
이를 참관한 김정은은  

'서울을 단숨에 타고 앉으며

남반부를 평정할 생각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정은의 아버지 김정일은
'발전된 남조선을 부러워 할 필요 없다.  

군사력을 키워 조국통일을 이룩하면

남조선 전체가 우리 것이 된다.'고도 했습니다. 

 

2017년 7월 아사히 신문은

북한 김정은이 전세계 재외 공관에 보낸 지령문에서 

"문재인 정권이 계속되는 기간"이 북한에게 "절호의 기회"이며

"호전세력이 소란피우기 전에 통일을 실현해야 한다"고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런데,

김정은이 실현시키려는 통일은 어떤 형태의 통일일까요 ?

김정은은 자기 권력 유지를 위해

고모부와 이복형도 죽인 사람입니다.

이런 김정은이 실현시키려는 통일은?

당연히 자기가 통치하는 통일이겠죠!!

즉, 문재인 집권이라는 호기를 이용해

적화통일을 실현해야 한다고 교시를 내린 것입니다.

 

8.

 

풍요와 자유를 빼앗긴 대한민국 국민들이
순순히 김정은에게 복종 하겠냐구요?
김정은이 감당할 수 없는 체제라는 걸 잘 알텐데
뭐하러 욕심을 내고 그런 위험한 시도를 하겠냐구요?      

 

김정은은, 

정상적인 국가의 정상적인 통치자가 아닙니다. 

고위직만도 수백 명을 총살했고

고모부나 이복형도 죽인 최악의 폭군입니다.
수십 발의 총탄을 쏟아붓고도 성에 안 차
시체를 탱크로 깔아 뭉개기도 했다고 합니다.
정치범 수용소의 창고에는 
시체가 쓰레기 쌓여 있듯이 쌓여 있고
옆에서 자다 죽은 사람의 소변이 흘러서 등을 적셔도
시체를 치워주지 않아
시체와 함께 잠을 자야했다고

탈북자가 증언을 하더군요.
그런 정권에 몇 명이나 저항을 하겠습니까?
지금처럼 물대포도 함부로 못 쏘는,
그런 정권이 아니란 말입니다! 

 

참고로 

베트남은 공산화 이후 100만여명을 처형하였고

캄보디아도 1975년에 일시적으로 공산화됐을 때

200만여명을 처형하였습니다.      

 

9.

 

핵무기도 제거하지 못한 채,  북한 주도의 통일이 되고 

인권을 유린하면
통일된 한반도 전체에 UN의 제재가 가해질 텐데
김정은이 뭐하러 적화통일을 시도하겠냐구요?      

 

5년이나 10년 후에 그만 둘 통치자라면  

굳이 그런 욕심을 내지 않을지 몰라도 

세습 독재자는,  

자신은 물론 대대손손

세계 10대 강국의 지도자가 될 수 있다는 유혹을
뿌리치지 못할 것입니다.

또, 인도나 파키스탄처럼

시간을 갖고 버티면 해결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남한지역까지 UN의 제재를 받게 된다 해도

북한이 손해보는 것이 아니며

남한으로부터 엄청난 달러와 물자를 가져갈 수 있어      

망설일 이유가 없습니다.

북한 주민들의 충성심은 하늘을 찌를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세계 수출 6위이고

수출입 전체로는 9위 국가인데
이런 대규모 경제권을 완전히 폐쇄시키면

세계 경제 전체에도 충격이 가해지기 때문에

UN도 함부로 제재를 결정할 수 없고

게다가,

메모리 반도체 공급량은
대한민국이 60~70프로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해외 공장이 있더라도

본사에서 핵심부품이 공급되지 않으면 생산이 중단돼서
엄청난 충격이 세계 경제에 가해 집니다.
UN이 한국 경제를 봉쇄할 엄두가 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김정은이 먼저

반도체 공급을 중단해서 UN을 압박할 지도 모릅니다. 

 

10.   

 

우리 여론이

북한과 그 추종 세력들이 원하는 대로 유도되고 있다는

증거들이 있습니다.      

 

연평해전을 걸어와 우리 군인 수십 명을 죽이는 등의,  

북한의 온갖 만행에 대해서는
촛불시위가 없는데,

단 한 번도 없는데,  

6.25때 죽은 미군이 3만6천명인데
실수로 여학생 두 명 죽은 거 가지고
광화문을 가득 메운 반미 촛불시위를
여러 차례 벌이는 것이

정상적이라고 생각되십니까?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제주 해군기지 반대나 사드 반대처럼
북한이 좋아할 시위만 유독 많이 일어나니

북한의 입김이 작용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반일 감정이 있더라도
적화통일 위기에 대비해서
일본과의 군사협력은 필요한 건데
말도 꺼내지 못하게 만드는 작금의 여론 분위기도

적군의 이간질이 효과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중국은 우리 민족의 통일 기회를 짓밟은 

철천지 원수입니다.

이산가족의 슬픔만이 아니고

중공군으로 인해 사망한 우리 국민이 10만 명이 넘으며 

6.25이후 70년간의 남북 군사비 경쟁 그 자체로도

어마어마한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이고

제2의 전쟁 가능성으로 인한 외국인 투자 감소,

남북 자원의 효율적 활용 불가 등등...  

피해가 엄청남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사과 한마디 듣지 못했는데

반중 감정은 왜 크지 않을까요?

지금도

중국의 지원으로 북한이 핵을 포기하지 않고 있어

우리 안보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데

반중 감정은 왜 크지않을까요?

 

우리 국민 10만 명 이상을 죽인 원흉이고

남북 분단 고착화의 원흉이기도 한 모택동을

문재인이 존경한다는데

왜 비난하는 사람이 없는 것일까요?

일본 천황을 존경한다는 말과 다를 바가 없는데?

 

중국 정부의 사과는 들어 본 적이 없는데도  

시간이 흐르면서 반중 감정은 거의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훨씬 더 오래된 일을 가지고

반일 감정만 줄어들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

물론, 현 아베 총리의 잘못도 있지만

전임 총리들이 진심으로 사죄한 시기에도

반일 감정은 여전했는데요,

그것은

지속적인 북한의 여론 공작 때문일 것입니다. 

  

남한 주사파의 대부라고 불렸던

"강철"이나 "김영환" 이라는 분이
전향한 후에 밝힌 바에 의하면
주사파 출신들을 처음에는 노동계로 보내다가
나중에는 김일성의 지시를 받아
교육계로 침투시켰다고 하는데요.

그들이 교원단체를 만들어 교원들을 세뇌시키고

그 교원들이 수업할 때마다 학생들에게

반미, 반일, 친북 사상을 주입시키는 한편

우파 정치인을 악으로, 좌파 정치인을 선으로

세뇌시켜 온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작업이
교육계에서 그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북한에는 대남 공작부서가 있습니다.  
그 들이 아무 공작도 안하고 놀고 있을까요?
놀고 있다면 총살당하겠지요...
만일 여러분들이 그 공작부서의 책임자였다면
어떤 일들을 했을지 상상해 보세요.
그 상상들을 그들은 실제로 수행했을 것입니다.
총살당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북한이 6.25 이후에도,
모든 인력과 자원을 적화통일 준비에
최우선적으로 쏟아붓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남한의 국방, 교육, 언론, 문화, 정치, 법조계에 침투해
영향을 미치려는 공작을
수 십년간 차곡차곡 진행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대학생때 김일성 주체 사상을 학습했던 인사들을

유학을 보내 주거나 꾸준히 지원해서

정치 거물로 키워 놓을 수도 있고

사법고시를 준비하도록 지원해서

판사로 키워낼 수도 있고

돈이 필요한 정치인들에게 해외 교포를 접근시켜

돈을 제공하므로써 코를 꿰어

시키는 대로 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북한을 다녀온 인사들 중 극소수가

국정원에 알려온 바에 따르면

술에 취해 자려고 하는데

침실로 미모의 여자가 들어와 유혹하는 것을

뿌리쳤다고 합니다. 

국정원에 신고한 극소수를 제외한 나머지에게는

그런 일이 없었을까요?

상당수 인사들이 유혹에 넘어가

동영상을 촬영당해

북한 요구를 거절 못하는 신세가 된 건 아닐까요?     

 

러시아가, 미국의 대통령 선거 때
미국 여론에 영향을 미치려는 작업을 시도했다 하는데
민주국가에서는 SNS통제가 불가능 해
적국의 그런 조작에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중국이나 북한도
당연히 우리의 여론 조작을 시도했을 것입니다.
자기들이 원하는 정당의 후보들을 당선시키기 위해
선거 훨씬 전부터 큰 그림을 그려 놓고
시기별로 시나리오에 밎춰
여러가지 공작을 시도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좌파 인사나 북한의 이미지를 미화하고
우파의 이미지가 훼손되도록 유도하는
영화 시나리오도 직접 만들어 제공하고
해외의 친북 교포가 영화사에 투자하도록 하여
영화화하는 작업도 해 왔을 것이고
지금도 시도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11.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이나 아랍권의 포탄에 대한 대비가

거의 완벽하니까
시리아나 이라크의 핵 시설을 폭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린 속수무책이라서
미국이 폭격해 준다는 데도 오히려 말리고 있잖아요?
이 얼마나 한심한 국가입니까?      

 

북한이 미사일이나 장사정포의 수를 증가시키면
우리도 바로바로 그에 맞춰서
방어능력을 확충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거리가 가까워서 요격이 어려우면
발사 전에 탐지해서
선제 공격으로 무력화 시키는 능력을 갖췄어야죠.
아무리 돈이 많이 들어도
최우선적으로 국방예산을 증액해 줬어야죠.        

 

국가안보라는 가장 중요한 문제는 팽개친 채
표심 얻기 위해 복지정책이나 쏟아 내고
불요불급한 도로건설이나 4대강에 돈을 쏟아붓고
심지어 적에게 군사비를 대 주는 대통령들을 

우리는 뽑아 왔습니다.

월맹에 흡수된 월남처럼 

국민들의 안보의식이

바닥 수준이어서 생긴 일입니다.

                 

안보의식이 부족하다 보니, 

우리 국방비가 북한의 30 배로 추정되는데  

더 늘릴 필요가 있느냐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데요.

(문재인도 이런 말을 했다고 언론에 보도됐었음)   

 

북한의 평민들은
강냉이밥만 먹여주면  

평생 일을 시킬 수 있는 노예라서
인건비가 거의 제로입니다. 

무기제조에 쓰이는 철강 생산 인건비도 거의 제로,
철강 생산의 원료인 철광석 캐는 인건비도 제로,
그 과정에서 쓰이는 전기 생산 인건비도 거의 제로,
전기 생산에 쓰이는 석탄 캐는 인건비도 거의 제로,
수입 원자재에는 달러가 들어가지만
달러를 벌기 위한 인건비도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적습니다.      

 

반면에
우리나라나 미국의 1인당 평균 인건비가
연간 수 천만 원에서 1억 원 이상이 되기도 하니까
무기 구입 비용이

100배, 1,000배 차이가 나는 것이 당연한 거 아닙니까? 

게다가 우리 국방비의 상당부분은
군인들의 월급과 복리후생비입니다.

 

지금 북한과 평화롭게 지내고 있으니

문재인이 대북정책을 잘 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위기에 처한 꿩이 

머리만 수풀에 쳐박고 

아무 것도 안 보이니 평화롭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안보의식이 바닥수준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가면을 쓴 늑대와 춤을 추는 동안

뒤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 지를 생각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국민들이 너무 많아 걱정이고

정부 요직에 자기 지역 사람을 많이 등용해 주기만 하면

무슨 짓을 하든 무조건적으로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걱정입니다.

----------

국가안보는 소꿉장난이 아닙니다.
1프로의 가능성에도 대비해야 되거늘...... 

우리는 지금

최소한 70%이상의 가능성에

노출돼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이시여, 대한민국을 구해 주소서....

 

심각한 안보 위기를 깨닫지 못하는

주변의 젊은이 들에게

이 글을 읽도록 권해 주세요. 

풍전등화 같은 이 나라를 구하려면

설득력 있는 글로서 

젊은이들에게 실상을 정확히 알려야 합니다. 

 

울러,

자신의 생각과 다른 의견은  

들어보지도 않으려는 젊은이에게는

소설 형식이 효과적인데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읽는 동안

심각한 안보 위험을 깨닫게 해주는 소설이 있습니다. 

제목이 "남조선 통치 위원회"여서

젊은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을 것입니다.  

https://www.blice.co.kr/web/viewer.kt?timesId=129695&timesType=times&quickViewYn=Y

 

  

        

"1990년대 후반, 3백만명이 굶어 죽을 때에도

서방의 경제 지원을 포기하고

핵 개발을 계속했었습네다.

3백만 명의 목숨을 바쳐 개발한 핵이야요.

그 뒤로도 수십 년간,

갖은 제재를 받으면서,

그리고 막대한 비용을 투입해서리

수소폭탄 수십 개를 어렵사리 완성했는데

이제와서 포기를 한다?

UN제재를 받지만 90년대 후반보다 훨씬 살기 좋은데?

개발 초기도 아니고 이미 수십개나 만들었는데?

이런 상황에서 포기할 핵이면

90년대에 진작에 포기하고

서방의 경제 지원을 선택했갔디요.

기랬다면 지금쯤

개성공단 같은 공단을 수백 개 유치해서

잘 먹고 잘 살고 있갔디요. 

 

지하 비밀 발사장 20여개를 만들기 위해서 

시간을 벌려고

핵을 포기할 것처럼 거집뿌리를 좀 한 것 뿐입네다.

'미국 본토를 때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지면

마음 놓고 조국통일을 주도할 수 있다.'는

김정일 대원수님의 교시를 받들어서

수십 년간 갖은 고생을 하며어렵사리 만들었는데

통일을 추진해야디 왜 포기를 하갔습네까?"

※ 출처 : 남조선 통치 위원회

https://www.blice.co.kr/web/viewer.kt?timesId=129695&timesType=times&quickViewYn=Y

 


 
잠시 침묵이 흘렀고
국정원장이 조용히 입을 열었다.

"그럴 리도 없지만,
미국이 대한민국을 구하려고 북한을 공격한다고 가정하면,
북한으로서는 이판사판입니다.
북한이 미국의 공격을 중단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미국 본토에 수소폭탄을 발사하고,
2차. 3차 계속 발사할 태세를 보여주는 방법 뿐입니다.
 
그런데,  
북한의 icbm 지하 비밀 발사장이 수십 곳이 있다는데
어딘지 몰라서 사전 타격도 불가능하고
동시에 날아오는 여러 발의 수소폭탄 중
한 두 개를 요격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돼서
뉴욕의 금융회사나 대기업의 직원들이
모두 사망한다면
미국 경제 전체가 거의 마비되다시피 할 것이고
실리콘밸리의 대학이나 기업에 근무하는 두뇌들이
모두 사망한다면
미국의 현재는 물론 미래도 암담해질 것입니다.

반면에,
미국 기업과 경쟁하던 다른 나라 기업들은
반사 이익으로 훨씬 더 강해져서
그 자리를 미국기업이 되찾는 것은 
상당히 어려울 겁니다.

무엇보다도
달러를 발행해 세계의 화폐로 사용하는 특권을
잃게 될 뿐만 아니라
막대한 군사력을 유지할 수 없게 되므로
동맹국과의 신뢰 따위는 안중에도 없을 것이고요,

이런 문제가 아니더라도
수백만의 자국민이 사망할 수 있다는 그 하나만으로도
다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중차대한 문제이고요.

그래서, 핵우산 약속은 절대 지켜질 수 없다고
제가 여러차례 주장했었던 겁니다.
베트남에서 그랬듯이,
남한을 포기한 후, 통일조선과 수교하려고 할 겁니다."

※ 출처 : 남조선 통치 위원회

https://www.blice.co.kr/web/viewer.kt?timesId=129695&timesType=times&quickViewYn=Y

댓글목록

칙칙칙칙님의 댓글

칙칙칙칙 작성일

긴 글에 강한 호소력이 전달됩니다^^  이 나라의 젊은이들은 자신들의 의견과 생각을 우선적으로 하여 기성세대와 대화하는 것에 마음을 열지 않는 것이 안타깝죠.. 교육현장의 이데올로기 교육의 부재가 큰 문제이고 걱정입니다. 나라의 미래를 키워 나갈 정신적 교육 과목이 사라졌다는 것이 젊은이들과 대화가 단절되는 원인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전교조를 타도해야 교육정신이 덜 썩을 것입니다..

타도좌빨님의 댓글

타도좌빨 작성일

북한의 비핵화? 개풀뜯어먹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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