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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치하에서 살게될 수 있는 이유 1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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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큰일이야 작성일18-05-22 21:59 조회4,488회 댓글2건

본문

 

(수시로 수정 보완함)

 

※ 가족을 포함한 주변의 모든 분들께 

    끝까지 읽어보라고 꼭 권해주세요.

 

<김정은 치하에서 살게될 수도 있는 이유 11가지>

 

쬐그만 북한이 "이유없이"
핵무기를 미국에 쏠 리는 만무한데, 

미국 본토까지 도달하는

화성15호가 발사됐을 때
세계 최강인 미국은 왜
코웃음치거나 개무시하지 않고

요격 훈련도 하고...
하와이에선 대피훈련도 하고...

대통령과 국무장관 등이 동분서주하고...

언론들까지 난리법석을 피웠을까요 ? ?

단순한 핵 확산 방지 차원이라구요?

아닙니다.

핵실험 하거나

수소폭탄 완성 선언한 때가 아니라

화성15호 미사일을 발사하자

저런 난리를 피웠습니다.

북한이 "이유없이" 쏠 리는 만무한데도....

대체 어떤 상황을 우려하는 것일까요 ? ?

이 문제는 뒤에서 따져보기로 하구요...         

 

북한은 핵이 체제보장용이라 주장하지만....

핵이 없을 때에도, 북한은

아무 걱정없이

침략의 빌미가 되고도 남을 짓들을

수시로 자행했는데요,

- 미군 정찰기 격추해 미군 31명 사망

- 미군 장교를 도끼로 살해 

- 청와대 습격 

- 아웅산 테러

- kal기 폭파,

- 서해 도발 등등

침략당할까봐 두려워하는 놈들은

절대로 이런 짓들을 벌일 수가 없습니다. 

핵이 없을 때에도 북한은,      

침략당할 걱정을

전~혀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미국이나 남한은,

침략은 커녕,

엄청난 테러를 당하고도 

서울이 불바다 될까 두려워

소규모 보복조차 못하는

비굴한 겁쟁이라고

북한은 확신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실제로도,

서해 도발에 맞대응한 것을 제외하면

미국이나 남한은

아무런 보복공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비굴한 겁쟁이들이

먼저 침략전쟁을 걸까봐, 두려웠다구요?

그래서 수십 년간 엄청난 대가를 치루며

굳이 핵을 개발했다구요?????

    

소련 붕괴와 한러, 한중 수교 이후

중국이나 러시아가

자기네를 지켜주지 않을 것이 두려워

북한이 핵을 개발했다는 주장도 있지만

이는 터무니 없는 주장입니다.

첫째,
소련이 붕괴되기 36년 전인 1955년에
핵물리학 연구소를 설치하고
연구를 시작했으니
기본적 사실과 맞지 않는 주장입니다.

둘째,

미국이나 남한이

중국과 러시아가 참전할까 두려워

보복을 못했던 것이 아닙니다.

테러 응징차원의 국소적 공격에 

중국이나 러시아가 참전할 리는

만무하다는 것을 잘 알지만 
서울을 향하고 있는 1,000 여문의

북한 장사정포나 미사일이 두려워

보복을 못하고 늘 참았던 것입니다.
북한도 이 점을 잘 알고 있어서

마음놓고 각종 도발을 자행했었고요.

중국이나 러시아가 참전을 안해도

남한이나 미국은

서울 불바다, 경제 파탄, 인명 피해가 두려워  

북침 전쟁은 꿈도 꾸지 못한다는 것을,

북한이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중국과 러시아가

남한과 수교했다 해도

자기네 국경에 친미정권이나 미군이 들어서는 것을

용인할 리가 없다는 것은, 상식이며

북한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셋째,

한러, 한중 수교 이후부터

2005년 핵보유 선언 전까지를 보더라도

불안해 하기는 커녕

수시로 무장공비를 떼거리로 남파시켰고

  (속초, 강릉 등)

휴전선과 서해에서 수시로 우리를 공격했습니다.

특히, 핵개발 활동을 계속한 그 자체는

침략의 빌미가 되고도 남을 엄청난 도발인데요.

침략당할까봐 두려웠다면

저런 도발들을 자행할 수가 없습니다.

한러, 한중 수교 이후였고

핵이 없을 때였는 데도

침략당할 리가 절대 없다고 

북한은 확신을 했던 것입니다.

실제로, 미국이나 남한은

북한을 침략하기는 커녕

핵 시설만 선택적으로 폭격하는 것조차

서울이 불바다될까봐 두려워 못하고

북한의 핵개발을

수십 년간 쳐다만 보아왔습니다.

북한은 

미국이나 남한의 이런 반응을 확신했기에

마음놓고 핵을 개발한 것입니다.

 

이렇듯,
"체제 보장"을 전혀 걱정하지 않던 놈들인데,
수십 년간 엄청난 대가를 치뤄가며
핵과 icbm 개발한 이유가
"체제 보장" 때문이라고요 ? ? ? ? ? ? ? ?
인민들에게 일만 시키고
배급은 제대로 못줘
충성심이 곤두박질 치는 것을 감수하면서까지
핵과 icbm 개발에 집착한 이유가

"체제 보장" 때문이라고요 ? ? ? ? ? ? ? ?

 

김정은 참수 작전이나 레짐 체인지,

북한 지역을 점령하는 한미연합훈련,

이런 훈련들 때문에 북한이 핵을 개발했다고

생각하는 분도 있을 수 있는데요,

하지만 이런 것들은,
북한이 핵 개발을 중단하지 않으니까
한참 후에 뒤늦게 수립된 작전입니다.                                                                

- 북한의 핵 연구 시작은 1955년,   

- 핵확산금지조약 탈퇴 1993년,

- 핵 보유 선언 2005년,

- 위 작전들의 수립은 2009년부터입니다. 
그나마, 수립만 했을 뿐,
실행 의지가 없었습니다.
미국이 실행할 의지가 있었다면
꼭꼭 숨어지낸 알카에다도 아닌데
공개활동을 하는 김씨 일가를
죽이지 못했을 리가 없잖습니까?                                                                                                                                                         

백보 양보해서

개발 목적이 체제보장이라 가정해도

큰 문제입니다.
핵과 ICBM을 완성한 후에는
북한이 핵으로 응수할 것이 두려워
미국이 공격하지 못한다는 얘기잖아요?
그래서 체제가 보장이 된다는 얘기 잖아요?

                                                                                                                                                        

그런 상황이 되면
김정은이 체제 보장에만 만족할까요???
남한을 핵으로 공격 또는 위협해

항복을 받아내도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지 못한다는 얘기인데?


만약에 북한이

우리의 중소도시 한 곳에 핵을 투하한 후

항복을 요구한다면,

( 뒤에서 설명하겠지만,

  사전에 발각되지도 않고 

  요격 당하지도 않게

  투하하는 방법들이 몇가지 존재함.) 
미국이 "핵우산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북한을 핵으로 공격해 한국을 지켜준다 ? ?  

그렇다면, 미국은

북핵과 icbm에 대해

전혀 위협을 느끼지 않는다는 얘기인데? ?

그리고, 미국이 위협을 느끼지 않는다면

북핵과 icbm은

체제보장 효과조차

전혀 없다는 뜻이 되는데??
? ? ? ? ? ? ? ? ? ? ? ? ? ? ? ? ? ?
북한은

체제보장 효과조차 전혀 없는

그런 무용지물을 만드는라 

수십 년간 개고생을 한 것일까요 ? ? ?
? ? ? ? ? ? ? ? ? ? ? ? ? ? ? ? ? ?

 

쏠까봐, 그리고 요격에도 실패할까봐 

미국이 자기네를 건드리지 못하니까

북한이, 수십 년간의 엄청난 대가를 치뤄가며

굳이 핵과 icbm을 만들었겠죠.     

그리고    

미국이 그렇게 난리 법석을 피웠던 것은
미국에 위협이 될수 있다고 생각해서겠죠....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미국이

과연 핵우산 약속을 지키려 할까요?

모든 유권자들이 결사 반대할 텐데

그 반대를 무릅쓰고 모험을 할

정치인이 있을까요?

 

가능성이 1% 미만이라고 하더라도,

만약, 뉴욕이나 실리콘밸리 인근에

수소폭탄에 가까운 핵이 떨어진다면,

수백만의 사상자가 나오는 건 기본이고,                                     
뉴욕의 금융기관과 일류기업의 인재들이
대부분 사망하거나 폐인이 돼서,
혹은, 실리콘 밸리의 인재들이
대부분 사망하거나 폐인이 돼서,
경제가 파탄나고 회복도 요원해집니다.                     

그렇게 되면
달러를 마음대로 찍어

세계화폐로 쓰는 특권을
다른 나라들이 

더 이상 용인하지 않을 것이고
그렇게 되면, 미국은
막강한 군사력을 유지할 수도 없게 됩니다.
경제 패권과 군사 패권을

모두 잃게 되는 것이며
세계 5위권이나 10위권 이하의 국가로

추락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을
1%라도 허용해서는

절대 안되므로
북한이 한국을 핵으로 공격하더라도
미국은 개입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핵우산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비난 따위는
안중에도 없을 것입니다. 

베트남처럼, 통일조선과 수교하는 쪽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북한도,
미군 주둔을 허용하겠다며 회유할 것입니다.

어쩌면, 이런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

트럼프가 김정은과 친한 척을 하는 지도 모릅니다.

 

서울의 초고층 건물들의 경우,

진도 7의 지진에도 버티도록 설계를 합니다.

가능성 1% 미만에도 대비를 하는 것입니다.

국가안보는 그 보다 더 낮은 가능성에도 

대비를 해야되는, 가장 중요한 사안인데....          

 

여러분들은

북한의 핵이

적화통일용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몇 %쯤 될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럴 가능성이

제로라고 생각하는 분도 계신가요?                                                                

그렇다면, 미국이 북한의 대륙간탄도탄
그렇게 걱정한 이유가 뭘까요? 

 

할 일 많은 미국의 대통령과 국무장관 등이
ICBM과 북핵을 제거하기 위해
왜 그토록 많은 시간을 할애했을까요?
인권을 중시하는 국가인 미국의 대통령이
세계 최악의 폭군에게
"훌륭하다", "친구다" 라며 비위를 맞춰주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하면서까지..... 


미 본토에 도달하는 화성15호 발사 이후
난리 법석을 피우고 있으니 

단순한, 핵 확산 때문이 아닙니다. 

 

북한을 침략하려다가

이제 못하게 돼서라구요?
침략할 생각이 있었다면
핵 완성 전에 진작에 침략했지,

왜 핵 완성까지 기다렸겠습니까??
침략은 커녕,
핵 시설만 선택적으로 폭격하는 것조차

전쟁이 날까봐 못한 미국이며
1969년에 정찰기가 격추됐을 때도
서울이 불바다 될까봐

포 한 발 쏘지 못했습니다......

 

남은 이유는 두 가지 뿐입니다.
하나는,
적화통일용으로 사용할까봐.
그리고 또 하나는,
중동의 반미 국가나 테러단체에
핵과 ICBM을 판매할까봐.

                                             

물론,
핵무기와 icbm 을
중동의 반미 조직이나 반미 국가에 판매하는 것이
두려운 면도 있겠지요.
뉴욕의 쌍둥이 빌딩도 폭파하는 사람들이니까요. 
하지만 북한이 핵과 icbm을 중동에 판매를 한다면,
그 것은
미국이나 이스라엘에
북한이 직접 핵을 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미국이나 이스라엘은
어떤 피해를 감수하고라도

북한을 응징할 것이고
최소한, 김씨 일가를 제거할 것입니다.
반면에 북한이 얻는 이익은
상대적으로 극히 미미합니다. 

 

작은 판매 수익을 얻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잃게 될 수도 있는 어리석은 짓을,
김정은이 감행할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합니다.
여러분이 김정은이라면
그런 멍청한 짓을 하시겠습니까?

더구나, 기껏 판매수익 정도를 벌기 위해

수십 년간 그 막대한 대가를 치뤘을 리도 없습니다. 

 

반면에
남한의 중소 도시를 핵으로 공격한 후

항복을 받아내는 일은,

중동에 핵과 icbm을 판매하는 것처럼
미국 본토를 직접 위협하는 일이 아닌데다가

북한이,
미군의 계속 주둔을 허용한다고 회유하거나
베트남처럼 수교하자고 회유한다면,
미국의 대응 강도는 상대적으로 약할 것입니다.
게다가 김정은 입장에서는,

자신은 물론 대대손손
세계 10대 강국,
나아가 미래의 5대 강국의 통치자가 되고
북한 인민들의 충성심도 드높일 수 있는
엄청나게 큰 이득이기 때문에
핵 판매 수익과는 비교가 안됩니다.

이상에서 살펴 본 바와 같이

핵이 없을 때에도 

체제보장을 전혀 걱정하지 않던 놈들이므로

북핵과 icbm의 개발은

절대, 체제보장 목적이 아니며

작은 판매 수익을 위해 

수십 년간

그 엄청난 대가를 치뤘을 리도 없으니

판매 목적도 아닙니다.

그러니,

적화통일용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저런 난리법석을 피우는 것입니다.

핵우산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고

실토할 수는 없어서

겉으로 드러내지는 못하고 있지만....

 

북한은 취업율이 거의 100%입니다.
월급이나 배급을 제대로 받지 못해도
일할 수 있는 사람은 모두
당에서 지정한 일터에 나가 일을 해야합니다.
돈을 내고 빠지는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모든 주민들이 그렇게 평생 뼈 빠지게 일하는 데도
왜 식량 조차 해결하지 못할까요???
?????????????????????????????????????
그 이유는
노동력과 물자와 외화를
저수지 만들고 농지 개간하고
비료 만드는 데 쓰는 대신
적화통일 준비에
최우선적으로 쏟아 붓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족하게 된 식량,생필품,의약품을

 남한과 서방 국가들이 지원해 주고 있으니

 기가막힐 노릇입니다.....)

 

북한은,
소위 남조선 해방을
지상 최대 과업으로 여기는 집단입니다.
그래서
6.25를 일으켰고
그 후에도 땅굴을 계속 팠으며
역부족임을 느껴 핵을 만들었고

미국의 개입을 차단하려고 ICBM도 만든 것입니다.

 

김정은의 아버지 김정일은
'미국 본토를 때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지면
마음놓고 조국통일을 주동적으로 맞이할 수 있다.'
고 말했습니다. 
북한의 핵과 ICBM은
미국이 개입하지 못하도록 하는 용도,
즉, 적화통일용인 것입니다.

 

우리에게 심각한 위협이 되는 것은

핵무기 외에도 또 있습니다.

남한 주사파의 대부라고 불렸던

김영환 이라는 분이
전향한 후에 밝힌 바에 의하면
주사파 출신들을 처음에는 노동계로 보내다가
나중에는 김일성의 지시를 받아
교육계로 침투시켰다고 하는데요.

그들이 교원단체를 만들어 교원들을 세뇌시키고

그 교원들이 수업할 때마다 학생들에게

반미, 반일, 친북 사상을 주입시키는 한편

우파 정치인을 악으로, 좌파 정치인을 선으로

세뇌시켜 왔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작업이 교육계에서 그쳤을까요?

법조, 문화, 언론, 정치계 등에도

저들의 마수가 뻗쳐있을 것입니다.

정치인들에게 자금을 제공해 코를 꿰어놓고

시키는 대로 하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사사건건, 북이 좋아할 주장만 하는 정치인은

의심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북한의 대남 공작부서에서는

어떤 공작을 하고 있을까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공작을

북한은 수십 년간 차곡차곡 진행해 왔을 것이고,

지금도 계속하고 있을 것입니다.  

중국도, 한반도에서 미군을 몰아내기 위해

여러가지 공작을

꾸준히 벌이고 있을 것입니다.

공산 독재 국가들은

각종 sns나 포탈 등을 통해 손쉽게

민주 국가의 여론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외국의 정치인에게 막대한 자금을 제공해도

이를 제지할 기관이 없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정신을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우리의 운명은

북한과 중국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는 것입니다.

저들이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정치 공작만으로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사이, 서서히

저들의 손아귀로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설마...라고 생각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임진왜란도, 6.25도

'설마...' 하다가 당했습니다.

국가 안보는 소꿉장난이 아닙니다.

1%의 가능성에도 대비를 해야 됩니다.

    

몇 년 전에 이석기라는 국회의원이
"북한의 남침이 <임박>했으니
통신시설과 가스시설 등을
폭파할 계획을 토의하라"고
추종자들에게 지시했다가
내란선동죄로 처벌받아 지금도 복역중입니다.

검찰이 조작한 사건이라구요?

그랬다면, 문재인 정부의 과거사진상조사위가

내버려 뒀을 리가 없죠.
<북한과 교감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인사가
북한의 남침이 임박했다고 판단했는데
절대 그럴 리가 없다는 사람은
무슨 자신감인가요??????

 

상황이 이렇게 위급한데도

정작 당사자인 우리의 청와대는

북핵과 icbm이 
미국과 북한 간의 문제일 뿐이고
우리와는 아무 관계없는 문제인 양
이해할 수 없는 태도를 취하고 있습니다.

 
진작에
우리 정부와 언론과 국민들은 똘똘 뭉쳐서
북한에 대한 중국의 원유공급을 전면 중단시켜
북한이 하루 속히 핵을 포기하도록
유도했어야 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존폐와 
전 국민의 목숨이 걸린 문제여서
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문제라고
중국을 설득하며
서방국가들과도 협력하여
북한에의 원유공급을
전면 중단시켰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종북 좌파들은 해괴한 논리까지 퍼뜨리며
북한의 핵을 지켜주려 애쓰더군요.
원유공급을 중단하면 북한 정권이 무너지니
중국이 받아들일 수가 없다구요???
김정은이 바보 멍청이인가요?
핵을 포기하지 정권을 포기하겠습니까???
그리고
송유가 중단되면
원유 속의 고체 성분 때문에 송유관이 막히고
송유 재개가 어려워져
중국이 받아들일 수 없다구요???
원유 중에 고체 성분이 몇 %나 들어있길래
송유관이 막힌다는 얘기입니까?????

 

문재인 대통령도 어이없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북한이 핵을 포기할 것처럼 쑈만 하고 있는데도
대단한 조치인 양 국민들에게 거짓말을 하면서
제재를 완화해 주지 못해 안달이 나 있었고
유렵 순방중에도 제재 완화를 역설하다 보니
어느 국가의 정상은
"이상한 사람"이라고 평했다고 하며
오죽하면, 미국의 유명한 어느 시사평론가는
"간첩" 운운하는 얘기를
공개적으로 할 정도입니다.
가짜 뉴스라고요?
저는 고발 당하는 것이 두려워
철저히 검증된 내용만으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들은 뒤에 설명돼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공산당 독재 북 베트남이
민주주의 남베트남을 적화시킨 사건에 대해
 "<진실>의 승리여서 <희열>을 느꼈었다"
라고 자서전에서 회상하면서
반성의 표현도 없었던 사람입니다.

※대선 토론때 문 대통령이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고 넘겼지만
  초등학생의 국어 실력만으로도
  <진실>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으니
  아래 링크된 주소에 들어가 원문을 읽어 보세요.
※ 그런데, 대통령 선거 무렵에 개정판을 내면서
   그 부분을 삭제한 모양입니다.
   아래 주소에 개정되기 전의 원본 사진이 있습니다.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mage&sm=tab_jum&query=%EC%A7%84%EC%8B%A4%3E%EC%9D%98+%EC%8A%B9%EB%A6%AC%EC%97%AC%EC%84%9C+%3C%ED%9D%AC%EC%97%B4%3E%EC%9D%84+%EB%8A%90%EA%BC%88%EC%97%88%EB%8B%A4#

 

문 대통령이 존경하는 근현대사의 인물들은
공산주의자이거나 친북 종북 반미 인사들입니다.
모택동,신영복,리영희,김원봉,윤이상....
이게 우연의 일치일까요?

 

그리고, 대통령의 주변엔
한미동맹 철폐와 미군철수를 주장하던 사람들이
포진해 있으며
군의 방어태세를 약화시키는 조치들이
여러가지 명분으로 쏟아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들은 뒤에 설명돼 있습니다.)          

 

국가안보 문제는
1%의 가능성에도 대비해야 되거늘....
우리는 지금
최소한 70%이상의 가능성에
노출돼 있는데도
대비는 커녕, 각종 빗장을 풀고 있습니다....    

 

좀 더 세부적으로 나누어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1.

   

북핵이 적화통일용이라는 것이

이렇게 확실한 데도

"체제 보장"을 위해 핵과 ICBM을 개발했다는
북한의 터무니없는 거짓 주장을         
중국과 러시아와 우리나라 정부가
동조해 주고 있으며
어용 언론이나 어용 전문가들이 지속적으로

홍보해 주고 있어 큰 일입니다. 

  

체제 보장 목적이라고 주장하던
어느 어용 교수는                                 
위와 같은 논리들을 접한 후,
다른 궤변을 만들어 내던데요.....

 

서울이 불바다될까봐
미국이 노골적으로 침략하거나
드러내 놓고 반군을 지원하지는

못하겠지만
은밀하게 금전이나 정보를 제공하여
반군을 지원할 것이 두려워,

또는 미국이 김씨 일가를 암살할 것이 두려워
핵을 개발했을 것이라는

궤변을 만들어 내더군요.

 

그러나 이 경우에도 역시
미국의 그런 비밀 활동을 막는 데에
핵과 ICBM은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며
오히려 핵개발은,

그런 비밀 활동을 더 서두르게 만드는

촉진제가 될 뿐입니다.

암살을 막기 위해서라면

핵과 icbm을 개발하지 말고

오히려 얌전히 지냈어야죠.

 

그리고,

금전이나 정보 제공만으로

김정은을 위협하는 반군이 탄생할 정도로

북한 체제가 허술하지도 않지만

김정은이 반군에 밀리는 상황을 가정하더라도
중국과 러시아의 군사력으로
손쉽게 반군을 궤멸시킬 수 있는데
  (미국이 드러내고 지원하지는 못한다는 점에
   동의했으며
   비밀리에 후원만 한다는 주장이므로)
이런 상황에서, 뚱딴지같이
미국을 핵으로 "선제" 공격해
핵 전쟁을 자초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미국이 직접 스텔스기를 이용한 폭격으로

김씨 일가를 핀셋 제거하는 경우에도

핵무기는 무용지물입니다.

미국이 추가 공격을 하겠다는 것도 아닌데

살아 남은 군 지휘부가 굳이 미국을 상대로

핵 전쟁을 자초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오히려 군 지휘부는

김씨 일가가 제거되면

자기들이 통치권을 행사할 수 있게 돼

춤을 추며 좋아할 것입니다.

 

결국,
북한이 단순히 체제보장 목적으로
핵을 개발했다는 주장은
어떠한 논리로도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한편, 북한은
핵과 ICBM을 만들고 고도화하는 수십 년간
서방의 원조가 최소한으로 줄어들었고
엄청난 경제 제재를 받게 되었으며
서방 기업들의 투자를 받을 수가 없어서
개성공단 같은 공단을 수십개 유치하여
풍요를 누리는 정책을 펼칠 수가 없었고
가지고 있는 달러와 물자와 노동력은
핵과 icbm에 최우선적으로 투입됐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배 계층을 제외한 일반 주민들에게는
월급은 커녕 식량 배급조차 제대로 못 주었고
백만여 명이 굶어죽는 것도 감수해야 했으며
그에 따라 충성심도 추락했습니다.
핵무기가 내부 결속용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내부 결속은 커녕 충성심이 땅에 곤두박칠 쳤습니다.

 

이런 엄청난 대가를 치르며
굳이 핵과 ICBM을 개발한 목적은,

적화통일 목적이라는 것 외에는

달리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2.

 

걱정할 필요가 없다구요?
핵우산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미국이 북한을 공격해 줄 거라구요?

그럴 리가 없다는 이유는

앞에서 충분히 설명했고요.


미국이 강력한 전자파 공격을 통해
핵무기를 포함한 북한의 모든 무기의
전자회로를 망가뜨린 후
북한을 초토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미국이 북한의 핵무기를 우습게 알 거라구요?      

그러나, 

미국이 북핵을 우습게 보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분명히 확인했으며, 

최소한
북한의 핵무기나 발사 장비 및
그와 관련된 장비들의 전자회로에는
당연히,
강력한 전자파 차폐장치가 돼 있을 겁니다.

그리고 북한은
발사 위치가 사전에 탐지되지 않는 방법을
당연히 강구하고 있을 것입니다.

 

2018년에 러시아는
지하 "비밀" 발사장에서
ICBM을 발사하는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평평한 땅에서 갑자기 뚜껑이 열리더니
ICBM이 솟구쳐 올랐습니다.
북한도 그런 지하 "비밀" 발사장을 

여러 곳 만들고 있을 것입니다.
물론, 위치가 노출되지 않도록

파낸 흙을 운반하는 차량부터

철저히 속임수를 쓰고 있겠죠. 

 

이동식 발사 차량도 문제입니다.
먹구름이 낀 날에도
저 차량을 감시할 수 있는 위성은
미국이 단 3대만 보유하고 있는데
북한 상공을  관측할 수 있는 시간이
하루 10분도 채 안됩니다. 

그리고
SLBM을 발사하는 잠수함도 큰 위협입니다.

 

언제, 어디서 발사되는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10여 발이 동시에 미국을 향해 발사된다면
미국이 100% 요격한다고 확신할 수 없으므로

그 가능성이 1%밖에 안되더라도

수 백 만 국민의 희생과

경제 파탄의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미국이 핵우산 약속을

지키지는 않을 것입니다.

김정은은 미군의 주둔을 계속 허용하겠다며

회유할 것이고

미국은  베트남에서 그랬듯이

통일 조선과 수교하려 할 것입니다.  

 

미국 국무장관을 지냈던 키신저 박사는
'어느 나라가 핵무장을 하면,
그 나라는
다른 나라들과 불가침조약을 체결하는 셈'
이라고 했습니다.
아무도 그 나라를 공격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핵우산 약속은
지켜질 수 없다는 뜻이 되기도 합니다.

일본은 구형 원자폭탄 두 발에
드넓은 아시아를 모두 포기했었는데
김정은의 핵폭탄의 위력은
히로시마 원폭의 17배나 되고
핵무기 총 보유 수량이 

60 여개 이상 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요격하기도 어렵습니다.

수십 수백 발을 동시에 쏘면

어느 미사일이 핵 미사일인지 알 수도 없고

ICBM을 수직에 가깝게 쏘아올려 떨어뜨려도

엄청난 속도로 떨어져 요격이 불가능하며

후방의 바다에서 SLBM을 쏠 수도 있고

특히

최근 북이 개발한 이스칸데르 형 미사일은

근본적으로 요격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요격한다 해도

남한의 상공에서 요격되니 피해가 엄청납니다. 

 

북한이 핵으로 위협하며 항복을 요구할 때
미국은 개입을 포기할 것이고
우리는, 신속하게 항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마음만 먹으면

한두 달 안에 핵무기를 만들 수 있으니

걱정이 없다는 사람도 있던데

여러분이 김정은이라면

항복을 요구하면서

핵무기를 만들 여유를 주시겠습니까? 

그리고, 설사

우리가 핵을 완성했다고 가정하더라도,

김정은은 안전한 곳으로 피신하고

주민들 죽는 것은 그다지 개의치 않을 텐데 
우리가
핵 무기 1발당 수백만 명씩의 사상자를 내 가며
북한과 핵무기 포격전을 계속할 수 있을까요?


3. 

 

북한이 미국의 공격을 받는다고 해서 
미국에 핵으로 응수하면
북한이 지도상에서 아예 사라지기 때문에
절대 그러지 못할 거라는 분들도 많은 데요

그런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북한은 지도상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첫째,
미국이 북한 전역을

핵무기로 초토화 시킬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엄청난 방사능이
남한, 중국, 러시아, 일본에도

막대한 피해를 입히기 때문입니다.
미국에 의한 핵무기 보복은
소규모에 그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둘째,
설사,

북한에 의한 추가 핵 공격을 감수하고  

미국이 소규모 핵 보복을 한 후,
재래식 무기로 북한을 추가 공격한다고 쳐도,
중국과 러시아가 미국의 접근을

절대 용인하지 않기 때문에
6.25때와 마찬가지로,
북한 정권은 보전될 거고
기껏해야 영토가 조금 줄어드는 정도일 겁니다.
그리고 김정은은
중국이나 러시아로 피신했다가 돌아오겠지요. 

     

실패했을 때의 최악의 상황이

이 정도에 불과하다면

자신은 물론, 대대손손,

세계 10대 강국의 통치자가 될 수 있다는 유혹을
김정은이 뿌리치지 못할 겁니다. 

 

셋째,

미국의 공격을 받아 궁지에 몰린 북한은

2차, 3차 계속 쏠 자세를 보여 주는 것만이

미국의 공격을 중단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판사판이라는 생각에서

다시 핵으로 응수할 가능성도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럴 가능성이 1%밖에 안되더라도

미국은

북한을 막다른 골목으로 몰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미국은 처음부터 개입을 포기할 것이므로

위와 같은 상황은

아예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4.        

 

상황이 이렇게 위급한데,

그래서 미국은 저렇게 걱정을 하고 있는데,              
정작 당사자인 우리의 정부는

북한에 대한 제재 완화와

북한 지원을 시도하고 있으며

국민들의 안보 의식을 허물고 있고             
우리 군의 방어태세를

계속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2016년, 김정은이

7차노동당대회 중앙위원회에서             
핵을 "완성" 했으니 이제 경제에 집중하겠다고

선언을 했는데

우리의 3대 tv방송들은 엉뚱하게도             
핵을 "포기"하고

경제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했다고

허위 보도를 했으며             
그래서 상당 수 국민들이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핵무기 생산 공장이 활발히 돌아가고 있고             
60 여개가 이미 만들어져 있다는데

대통령은             
실험장 파괴같은 별 의미없는 쑈를             
 (생산공장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고,

  그 전 단계인 실험장을,             
  그 것도, 사용가치가 있는 갱도는             
  입구만 파괴하는 쇼만 했을 뿐인데......)             
대단한 결단인 양 추켜 세우며             
제재 완화를 부르짖고 있습니다.              
  

우라늄 농축 시설이 어디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플루토늄 재처리장도 모두 몇 군데인지를 모르는데

그 중에 유일하게 알려진 영변 핵시설을 폐쇄한다면             
미래의 핵을 모두 포기하는 것이라며             
국민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동식 발사 차량에서 

icbm을 발사하는 수준이었으므로

동창리 고정 발사대의 해체는 

아무 의미 없는 쇼에 불과한데도

핵 포기 결심을 입증해 주는 증거인 것처럼

국민들을 현혹시켰습니다.              

 

과거에도 핵을 포기할 듯 행동하여 

서방의 지원을 받으면서             
뒤로는 핵 개발을 계속했던 전례가 있는데도

세계 최악의 폭군의 말을

믿을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며

제재 완화와 북한 지원을 시도하고 있고 
정부 눈치 보는 언론들도               
어용 전문가만 인터뷰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북핵 전문가들이 대부분

'북한이 웬만해서는

핵을 포기하지 않을 거다'라고 전망하는데도

TV방송들은 이런 내용들을 보도하지 않았고

미국의 어느 전문가는
우리나라 모 방송국과 인터뷰를 할 때
'이 정도 압박으로 핵을 포기할 리 없다'고 했더니
'그런 내용은 방송할 수 없다'고 하더랍니다.
미국의 폭스 뉴스가 문재인 대통령을 인터뷰할 때
"언론 자유가 후퇴하고 있다"는 질문을 하던데
왜 그런 질문을 했는지 이해가 되는 대목입니다
         

전방의 일부 지뢰나 GP가 제거되고             
휴전선 인근에서 공중 정찰을 못하게 했는데......

침략을 위한 것이 아니고 모두 방어를 위한 것인데

왜 방어를 위한 활동들을 못하게 하죠?????

????????????????????        

전자발찌를 찬 전과자가 옆집에 사는데         
담장을 허물고 CCTV도 철거하기로 합의했다면             
미친 짓 아닌가요? 

 

기습 공격을 하려는 북한에게는 유리하고          
기습공격을 방어하려는 우리에겐 치명적인데

왜 이런 짓들을 하죠????????????????????????             
             

더구나 

우리 초소 80개가 북한 초소 240개를 상대해 왔는데             
똑같이 20개씩 줄였으니 공평하다고 우깁니다.

똑같은 <비율>로 줄여야 공평하다는 걸 모르는 걸까요??

 

미관상의 이유를 들어             
군사기지 인근의 해안 철책까지 제거한다 합니다.

또, 경기 북부  주요 도로의

대전차 장애물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k9자주포는 상공의 기온과 습도를 모르면

명중율이 많이 떨어지는데

측정 기구를 띄우지 못하게 한다고 합니다.


이게, 제 정신 가진 사람이 할 짓인가요???????         

북한의 연안 어업은대부분 북한의 해군이 관리합니다.

어업에서 돈을 벌어

해군 운영비로 사용하는 시스템입니다.

공동 어로라는 명목으로

북한 어선이 내려오는 것을 허용하는 것은

북한 군인이나 공작원의 수도권 침투를

용이하게 하는 것입니다.  

                   

수도권으로 해안 침투할 때 필요한
서해의 암초 위치, 위치별 수심 등의 기밀도
공동 어로 작업을 이유로 북한에 넘겨줬습니다.

 

북한은

초등학교부터 군사훈련을 하고 있으며

여중생도 실탄 사격 훈련을 하고 있고

군인의 복무기간이 11년~12년인데

(원래는 10년인데 연장 복무시키고 있음)            
우린 21개월도 많다며

18개월로 줄였습니다.

평균 6년 근무한 베테랑과

평균 9개월 근무한 신병이 싸워야 되는 상황입니다.

징집 대상 인구가 줄고 있는데

오히려 근무 연한을 줄이다니......

 

훈련은 제대로 하고 있을까요?

군의 기강은 제대로 잡혀 있을까요?

어느 사단장이 

완전군장 행군을 하는 부대를 시찰해 보니

전 인원 중 60%가 환자라며 참여하지 않았고 

참여한 인원 중에도 

페트병이나 휴지로

배낭을 채운 병사들이 많았다며

한탄을 하더랍니다.

지휘관들이 승진을 하기 위해서는
전투력 향상 보다
부하들이 불만을 갖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더 유리하도록

시스템이 돼 있기 때문이랍니다. 

이게 군대입니까?                 

 

문 대통령은

북한의 침략으로부터 국가와 국민을 수호할

의지가 있는 것일까요?

 

참고로,

최근에 도입되고 있는 스텔스기 등의 군사장비는

과거 우파 정부에서 계약해 제작하던 물량이

들어오고 있는 것이지

문재인의 의지가 아닙니다.

국방비가 늘어나고 있는 이유도

그 잔금을 지불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설사,

지금부터

첨단 무기 구매 계약을 늘린다고 가정 하더라도

북핵의 완전한 포기를 빨리 달성하지 못한다면

그 무기들이 납품되어 들어오기 전에

대한민국은 김정은에게 항복해야 되므로

아무 의미 없는 쇼일 뿐입니다.

또, 신속하게 납품돼 들어온다고 가정해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핵무기와 ICBM과 "비밀 발사장"이 완성된 뒤에는

위에서 이미 살펴보았듯이

최첨단 무기로도

막을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판문점에서의 남북 정상회담 이후에도

북한은             
우리 육해공 3군의 통합본부인

계룡대 점령 훈련을 위해,             
계룡대와 똑같은 건물과 도로 등을

착공했음이 밝혀졌습니다.

계룡대 실제 면적의 1/3이라는데, 

엄청난 공사입니다.
UN제재를 받는 어려운 경제 하에서
이런 엄청난 공사를 왜 시작했을까요?
적화통일을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는

결정적 증거인 것입니다.   

그런데,  

CNN등 해외 언론도 보도하는 이 중요한 기사를
우리나라 대부분의 언론들이 침묵했는데 

자의일까요? 타의일까요? 

※ 보도한 극소수 언론도
    전체 사진을 보도하지 않고
    중앙의 팔각형 건물 사진만 보도해서
    우연의 일치인지 헷갈리게 보도함.  

※ 전체 사진 : https://blog.naver.com/wjddmlrngus8/221409124236

                                         

문 대통령은 그동안

'김정은이 "북한의" 비핵화를 약속했다.'

'김정은의 의지가 확고하다'

라고 얘기하며 제재 완화를 주장해 왔지만

북한은 "북한의" 비핵화라는 표현을

한 번도 사용한 적이 없었으며

항상 "조선반도 비핵화"라고 표현했고

드물게, 목적어를 빼고 "비핵화"라고만 했습니다.

그래서, 알만한 사람들은 모두

남한도 사찰받아야 된다고 고집할 것이라 걱정했고

핵을 가진 미국과의 동맹 해체를

요구할 것이라고 예상했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조선중앙통신은 2018..12.20일자 논평에서

"조선반도 비핵화"의 정의는

"우리의 핵 억제력을 없애는 것이기

조선반도에 대한 미국의 핵 위협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제대로 된 정의”라고 주장했는데 

이런 중요한 뉴스를, 

미국의 언론들도  떠들썩한 이 뉴스를,

우리나라 방송사들은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뉴스방송에는 내보내지 않고 

아무도 보지않는 자기네 홈피에

글과 사진만 게재해 놓고 있습니다......

방송사 자의에 의한 것일까요??

 

게다가,

설사 김정은이 "북한의" 비핵화라고 말했다고 해도

북한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 범죄 집단인 것을

세상이 다 아는데

그러한 북한 수괴의 말만 믿고

우리 안보 태세를 허물면서 제재 완화를 부르짖다니....

문 댜통령은 멍청한 걸까요? 사악한 걸까요? 

 

 

 

 

 

 

학생들의 교과서에서

북한의 안보 위협에 관한 기술을 삭제해 버렸습니다.

저자가 동의하지 않는데

교육부에서 임의로 삭제해버렸습니다.

 

군과 예비군의 교육시에는

북한이 적이 아니고

평화의 파트너라고 교육하고 있고

반대로, 미국과 일본을

잠재적인 적인 양 세뇌시키고 있습니다.

반미 감정, 반일 감정을 부추겨

동맹을 훼손시키는 것은

적이 추구하는 주요 전략의 하나일 텐데 말이죠....

강제 징용 피해자의 보상 문제에 대해

노무현 때에는 6천여 억원의 예산을 들여

피해자를 무마시킴으로써

일본과의 대립을 피했는데

문 대통령은

불과 10억원 정도의 돈 때문에

국가 안보를 훼손하면서까지

일본과 대립하는 길을 택했습니다.

 

전시 작전권을 미국으로부터 찾아오려고

무리수를 두고 있는데.....

미국 본토나 괌 등, 각 지역의 군사력을

쉽게 동원하고 지휘할 수 있어야

북한이 쳐들어 올 엄두를 내지 못할 텐데....

국가와 국민을 지키려고 이러는지

어쩌려고 이러는지...불안합니다.   

 

     

 

5.

 

문 대통령이 존경하는 근현대사의 인물들은

공산주의자이거나 친북, 종북, 반미 인사들입니다.

모택동, 신영복, 리영희, 김원봉, 윤이상.....

이게 우연의 일치일까요? 

 

문 대통령은                     

월남이 패배하고 공산주의 월맹이 승리한 사건에 대해

 "<진실>의 승리여서 <희열>을 느꼈었다"고 회상하고

아무 반성의 표현도 없었던 사람입니다.

철부지 때도 아니고 불과 몇년 전에 쓴 자서전에서 말이죠......                                                                                      

6.25때 북한에 의해 통일됐어야 한다는 취지로

강연을 하고 다니던

서울의 모 대학 강정구 교수에 대해                                        
검찰이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하려고 하자

대한민국 헌정 사상 초유의

"법무장관 지휘권"까지 발동하는 난리를 펴 가며

영장 청구조차 못하게 막은 사건이 있었는데

검찰과 법원이 법대로 결정하게 놔두지 않고

왜 굳이 저런 난리를 폈을까요?????????????????

?????????????????????????????????????

그 당시의 대통령은 노무현,

민정수석은 문재인이었습니다.

                                      

참고로

노무현은 김정일을 만났을 때

"전방의 미군이 인계철선이라는

반대 의견에도 불구하고"

내가 평택으로 내려 보내도록 했다고 자랑을 했습니다.

이게 적의 장수한테 가서 자랑할 애기인가요???????

?????????????????????????????????????????? 

그리고는, 다음 정권에서 돌이킬 수 없도록

신속하게 땅을 매입했고

주민들의 격렬한 반대를 진압하며

공사를 밀어붙혔습니다.                                      

 ※ 인계철선 : 전방에 미군을 배치하여

         북한이 남침할 엄두를 내지 못하게 하는 전략.

 ※ 출처 : 법원 판결에 의해 공개된,
         국정원 보관 대화록 요약본 전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6334944
          내용이 방대하니,  검색 기능(ctrl키 + F키)으로
          "인계철선" 을 검색해 보세요.

 ※ 다행히 우파 정권으로 교체된 후
     미군의 전차부대는 전방에 남겨두는 것으로
     계획을 변경시킬 수 있었습니다.

 

창와대 행정관이나 비서관들 중에는
김일성 주체 사상을 학습했던 사람들과
사회주의 혁명을 위해 정부 전복을 꿈궜던 사람들이
많다고 하며           
정부 고위직 중에도
미군 철수나 동맹 해체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탈북민 영화감독 정성산씨가
유튜브에서 말하기를
북한의 간부들 교육 자료에
전 청와대 비서실장 임종석에 대해
'김정일 장군님이 잘 키워 놓은 우리의 통일 일꾼'
이라고 돼 있다고 하더군요.

몇 달 뒤의 영상에서는
고발 당하면 제출하려고 증거를 가지고 있었는데

고발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북한이 추구하는 통일은 어떤 통일일까요?

권력 유지를 위해 고모부와 이복형도 죽인

김정은이 추구하는 통일은

당연히 자기가 통치하는 통일일 것입니다.

 

임종석은 오래 전부터
지적재산권료라는 명목으로

우리 방송국에서 돈을 걷어

세습 독재 정권의 나팔수인

조선중앙tv에 보내 준 인물입니다.

굶어죽는 동포들을 도와준 것이 아니고

그들을 착취하는 세습 독재정권에

통치자금을 갖다 바친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탈북민에게 "변절자 새끼들"이라고 욕한 국회의원을

비례대표로 추천한 인물이

임종석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여러 언론이 보도함)  

※ 참고로, 노동해방연대라는 사이트에는

임종석이라는 이름의 사람이

김정일의 선군정치를 극찬하고

김정일이 미전향 장기수를 데려간 것은

동지애의 극치를 보여 준 것이라며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한 글이 게시돼 있는데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165764
CBS 노컷 뉴스가 그 사이트 관리자에게 

청와대 비서실장이 쓴 글이 맞느냐고 질문하니

"대답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고만 대답했다고 함.

  
대통령의 외교안보 특보인 문정인이라는 사람은
"
한반도 평화협정이 체결되면
주한미군의 지속적 주둔을 정당화하기 어려울 것"
이라고 미국 언론에 기고하기도 했습니다.

남베트남도 평화협정을 맺은 후

2년만에 공산화됐는데

문정인은 무슨 생각으로 이런 주장을 할까요???

?????????????????????????????????????

심지어, 어느 국제 회의에서는

"만약 미군이 철수한다면

중국이 남한에  핵우산을 제공할 수 있겠냐?"는

어처구니 없는 질문을

적의 혈맹인 중국측 인사에게 하기도 했습니다... 

북한이 핵을 폐기하지 않고 버티는 이유가

중국이 도와주기 때문인데 

이 무슨 정신나간 소리입니까??????????

?????????????????????????????????      

이런 사람에게 외교안보 특보를

계속 맡기고 있으니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초대 교육부 장관 겸  

사회부총리 김상곤은
한신대 교수 시절

다른 좌파 인사들과 함께 발표한 문건에서
한·미 동맹 폐기를 주장했고

주한 미군 철수를 주장했으며
2005년 교수노조위원장 때에도
주한 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취지의 성명서를

직접 읽었습니다. 

 

문 대통령이 그토록 감싸고 돌던

조 국 전 장관도
이적단체로 판결이 난

'사회주의노동자동맹'에서 활동해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입니다.

여러 좌파 정권의 소위 "과거사 진상 조사"에서도

구제를 받지 못한 사건인데요

조 국은

'그 활동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고

떳떳하게 얘기하는 사람입니다. 

문재인은, 이런 사람을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