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 팥죽 > 네티즌칼럼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네티즌칼럼게시판 목록

북한 // 팥죽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두선생 작성일09-12-23 11:34 조회8,313회 댓글1건

본문



 

 

                                 북한 // 팥죽

 

 

 

 


20일부터 먹기 시작한 팥죽을 오늘 아침에 마지막으로 먹었다. 먹으면서 어제 오늘 수없이 되풀이한 생각은 대강 다음과 같다.


‘여기 남한에서는 극소수의 극빈자를 제외하고는 누구나 팥죽을 먹는다. 팥죽 쑤기가 귀찮아서 안 쑨 젊은 새댁이 주부인 집 말고는.


그런데 북한은 어떨까?
“동지에는 팥죽을 먹는다.”는 우리 풍습에 대한 말을 할머니, 어머니, 딸이 주고받으면서 팥죽 그릇을 가족 밥상에 올려 놓을까?


열 집에 한 집?
백 집에 한 집?


저 주제에
“일본제국주의 침략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365일,
3650일,
개나발 방송만 할 터이지?


일본제국주의 억압통치 시대보다 백 배 천 배 북한동포들을 불행하게 만든, 거지발싸개보다 못한 마왕(魔王) 집단인 주제에!


김정일 아바이 동무는 팥죽 한 그릇 먹었을까?
팥죽이 뭔지 알기나 할까?
쯧,쯧,쯧!’


             // 091223물1105 / 拏頭 全泰樹

 

 

 

 

 

 

 

댓글목록

금강인님의 댓글

금강인 작성일

팥죽대신 인민들의 피를 짜서 팥죽 색깔나는 피죽을 처먹고 있겠죠.

네티즌칼럼게시판 목록

Total 5,991건 4 페이지
네티즌칼럼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5901 이문열 /0/ 안중근 댓글(2) 나두선생 2009-12-25 8623 30
5900 그래도 미국의 오늘 발표(보즈워스 북핵 회담성격 규정)… 곰돌이 2009-12-08 8617 20
5899 케이블 티브이, 백지연의 끝장토론, 애국심 논쟁 댓글(1) 한가인 2010-12-11 8616 32
5898 홍사덕 /5/ 당신이 있기에 이 나라가 -101125나… 댓글(1) 나두 2010-11-25 8575 29
5897 정의구현사제단 /37/ 박종철, 조천훈 댓글(1) 나두 2010-12-18 8545 26
5896 전라도 종족은 거의 말종이다 댓글(2) epitaph 2010-05-14 8505 37
5895 연천530GP피격사건"진상규명촉구국민협의회"발족 및 기… 댓글(1) 송영인 2010-05-16 8500 21
5894 南 이강석 소위와 北 김정은 ‘대장’ 소나무 2011-04-15 8482 29
5893 이명박대통령님 구천을 헤매고 있는 애국용사들의 원한을 … 송영인 2010-05-08 8474 18
5892 '김 찬수' 교감 선생님 부친님의 力著(역저) 【국난사… inf247661 2011-01-12 8438 20
5891 외유내강의 전형, 지만원 박사님 댓글(3) 춘산 2010-04-25 8433 34
5890 中央 選管 委員長 '양 승태' 大法官은 2002년第16… inf247661 2011-03-09 8430 18
5889 중국은 북한으로 가는 석유 송유관을 차단하라 댓글(1) 東素河 2010-11-30 8426 26
5888 . 댓글(1) HiFi 2011-01-17 8418 20
5887 할복을 하던지 사퇴를 하던지 댓글(1) 소나무 2010-04-16 8409 48
5886 ▣ 맹자(孟子)가 우리에게 속삭이는 "김왕(金王)"의 … 自强不息 2011-03-26 8398 40
5885 [530GP사건 진짜범인이 아니다] 김일병 일병 미스터… 송영인 2011-07-20 8390 22
5884 당신들은 감동 먹을 자격이 없다. 댓글(2) 소나무 2009-12-20 8342 38
5883 '김 신조' 事態의 主人公! 1968.1.21 사태의 … 댓글(2) inf247661 2011-01-23 8335 26
열람중 북한 // 팥죽 댓글(1) 나두선생 2009-12-23 8314 23
5881 살인자의 꼭둑각시처럼 보이는 이명박 불쌍하다!! 진리는자유 2010-05-31 8307 30
5880 북괴공산당이 남침하면 최소 1천만명이 북괴군에 입대한다… 댓글(1) 북괴공산당박멸 2010-01-17 8291 33
5879 우린 알고 있는 가운데 속고있다!! 댓글(2) 곰돌이 2009-12-05 8286 29
5878 망가진 우리 군대, 피가 꺼꾸로 튄다! 댓글(1) 죽송 2010-02-28 8281 37
5877 대한의 조국을 지키기위해 화랑담배 연기속에 사라진 전우… 무안계 2010-04-01 8276 21
5876 국정원581명 대량학살에 대한 진상을 밝히려면 댓글(2) 송영인 2010-11-15 8266 46
5875 정일용의 망국성 노릇, 소름 끼친다. 죽송 2010-10-13 8264 27
5874 한 명숙씨는 더 이상 출구전략 없다!! 댓글(3) 장학포 2009-12-11 8251 35
5873 박관용 쓴 소리. 사돈 남 말하기 소나무 2010-06-26 8243 27
5872 양양가(襄陽歌)- 이몸이 죽어서 나라가 산다면! 댓글(1) 正道 2011-02-04 8242 13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