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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한 시간에 문재인 의원이 봉화마을에 있었음을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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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족오 작성일13-11-01 00:09 조회17,43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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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한 시간에 문재인 의원이 봉화마을에 있었음을 목격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한 시간에 문재인 의원이 봉화마을 승용차 안에서 있었음을 목격했다는 증언이 최근에 나왔다는데 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여 봅니다.

1.승용차 안에서 있었다면 노무현 전 대통령이 비자금 문제로 고민하다가 부엉바위에서 투신자살을 하여 사저에서의 경호원들이 혼란에 빠져 대단히 소란스러웠을 것이고, 구급차가 응급경광등과 경광음을 울리며 오갔을 것이고 문재인 의원은 그것을 목격하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문재인 의원은 왜 사고현장에 가지 않았는가와 구급차와 동시에 병원응급실에 동시에 따라가지 않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2.사저 경호실과 권양숙여사가 최측근인 문재인 의원에게 투신자살건으로 급히 연락을 하였을 것인데, 봉화마을 승용차안에서 있던 문재인 의원은 구급차를 세워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상태를 확인하지 않았느냐는 것입니다?

3.노무현 전 대통령의 최측근인 문재인 의원이 이른 아침에 사저로 바로 가지 않고 같이 등산을 가지 않고 무슨 이유로 동네 도로에서 승용차 안에 있었으며, 사망후와 장례식에서 당시에 자신이 봉화마을에 있었다는 것을 밝히지 않았느냐는 것입니다.

4. 부엉바위 근처에서 밭일을 하던 주민들의 증언으로 봐서는 자살보다 타살의 가능성이 있는데 문재인 의원은 점쟁이도 아닌데 자살사건이 날것을 미리서 알고 봉화마을 도로변에 승용차 안에서 있었느냐는 것입니다?

문제는 모든 정황과 당시 경호원의 진술이 매번 다르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이 아니고 타살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 것이고, 문재인 의원이 이 일에 대한 깊은 연관성이 있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하는 분석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그 시간대에 문재인 의원과 권양숙 여사와 경호실의 통신의 통화기록과 당시 봉화마을에 설치된 cc카메라의 영상을 조사하여 보면 충분히 진실을 알아낼수 있다고 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정무수석과 비서실장을 지낸 최측근의 문재인 의원도 비자금수사로 누구보다도 긴장하고 있었을 것이며 조여 오는 수사와 정무수석과 비서실장을 지낸 자신에 대한 조사가 다가옴을 느끼고 그에 대하여 고심하며 사활을 걸고 탈출구를 찾기 위해 여러가지 대안들을 구상하였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비자금 내사가 들어갔다는 당시의 루머에 김대중 전 대통령과 문재인 의원은 이에 대하여 상의를 하였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죽느냐 사느냐 하는 사안에 대하여 김대중 전 대통령과 문재인 의원은 탈출구를 찾았지 않았을까 하는 것이 상식적인 상황이 아니였을까 합니다. 

특히 컴퓨터에 있는 유서의 시간은 시간설정의 간단한 방법을 알면 얼마든지 조정을 할 수 있으므로 본인의 유서라고 볼수가 없다고 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김대중 정권시 새로 선발한 경호원들이 자신을 감시하는 것 같아서 두렵다는 글을 썼다는데, 경호원들로 부터 신변에 대한 위협을 느꼈다면 무엇을 의미하는가와 그렇게 신변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사람이 정치비자금건을 갖고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들 처럼 법의 적용을 받으면 되는건데 구속감이 되지 않는 비교적 적은 뇌물액수를 갖고 과연 스스로 자살을 할 마음을 먹고 실행에 옮겼을까 하는 것입니다.
 
문재인 의원은 위의 4가지에 의문에 대하여 언론에 해명을 해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박근혜 정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투신자살사건에 대한 국민적 의혹을 해소시키기 위해 정밀한 재수사를 단행해야 할 것이며, 친위그룹이 조성하였다는 거액의 정치비자금도 함께 수사를 해야 하여 조성된 비자금을 국가에 환수해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2013. 11.01.삼족오 씀.

댓글목록

삼족오님의 댓글

삼족오 작성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신의 사저를 지키고 있는 김대중정부시 선발한 경호원들이
자신을 감시하는 것 같아 두렵다는 말을 하였다는데...
자신을 보호하고 경호해주는 경호원들에 대하여 어떻게 두려움을 느낄수 있는냐는 것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경호원들의 평소와 다른 행동에 자신의 죽음을 감지하고 있었지 않았는가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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